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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이셋 직장맘 평일제사 불참석으로 이혼위기입니다

원본지킴이 (판) 2019.09.10 16:22 조회147,60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이어지는 판

https://cafe.naver.com/pannnate/7268


결혼15년차 아이셋을 키우는 직장맘입니다.
외며느리고 손윗시누이4에 손아래시누한명입니다.
시댁본가는 5시간거리입니다. 시어머님은 2년전에 돌아가셨구요 살아계실때도 명절음식은 제가다했습니다.
시댁본가는 비어있고 시아버님은 거동하시면서 요양병원에 계십니다. 명절제사는 시댁본가 들어가서 제가차립니다. 아버님은 아들네오면 당신집과너무떨어져서 오시라해도 안오시고 딸들은 못모신다고 하셔서 5딸과 본가근처 요양병원을 택하신것입니다.
평일제사참석이 어려워 제사를 우리집으로 옮기자고 여러차레말씀드렸지만 거절당하고 2주전에도 아버님 생신때 내려가서 제사때못내려온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아버님은 제가 못내려오니까 제사가져가라고 하시는데 남편과 시누이들이 반대합니다. 명절이 제일큰이유죠. 어머니제사6일전부터 남편이 큰시누이에게 전화하라고 하는데 그날 전화못해서
그날부터 싸움이 시작되었고 서로에게 상처만 남았습니다.
우리가 싸운날 큰시누이가 남편한테 전화했더군요. 큰시누이는 제사는 자네가할일인데 자네가할일을 왜 먼저상의안하냐고 괴씸해서 화를내셨다고합니다.시댁을 개똥같이 여긴다고하고 그동안 명절에 친정가지말래도 가버렸는데도 좋게볼려고했었다는등 그동안 제가 못마땅했던것을 말하더군요. 친정은 가까우니 명절엔 가지말고 평소에 다니고, 명절엔 시댁에서 친하게 지내자는건데도 갔다구요. 나이가 드니까 너그러워져서 다음날 새벽 두시까지 놀다가 친정간다고 내심 좋아햇었다구요,   제가 시누이들 오고나면 저녁먹고 10시쯤 밤에라도 올라왔는데 몇시간 더 있었던거죠.  돈쓰고시간쓰고 달랑 배한상자 있는집에서 저 혼자 30 명 먹거리 했는데 그런것은 당연하고 미리조퇴내고 내려가서 일하는데도 오는시간만 따지고들 있었나봅니다.

아버님 어머님 생신, 제사등을 제가 모두 주관해서 해야하는데 그런게 부족해서 못마땅하던 참에 이번에 터진겁니다. 모이면 저녁만 먹는것이 아니고 밤새 먹고 다음날 가까운곳 가야합니다. 여기저기 다니고 부모님 시골집에 모셔다 드리고 우리집에오면 12시가 되곤  합니다. 너무들 친해서 제가 주관 못하고 하자는대로 따라다니기도 벅찹니다. 남편은 혼자만 대학나왔다고 누나들한테 잘해주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니 제가 하는거 양에 안차고 돈 쓰는거 인색하면 월급 더탄다고 유세떠는거로 보이나 봅니다. 
남편은 저에게 제사안가는건 며느리포기하는거라고하고 니편할려고 제사 옮기냐고 하고 . 누나들 제사참석어려워 안되고. 제사는 아버님 살아계실동안 계속 본가에서 지낸답니다. 제사때 며느리가 안갔으니 분위기 험학했구요. 제사끝나고 큰시누이에게 전화해서 이런저런말을 했더니 토단다고
죄송하다고 사과할걸 말이 많다고 난리를 칩니다.
남편의 니가하는일 뭐있냐는 말에 기가막힐뿐입니다.
첫제사도 아니었고 상하지않는것으로 장보구 전부쳐서 밤새서라도 해서 남편한테 보낼려구 마음먹었었는데 6일전부터 시누이가 남편한테 전화해서 화를 내서 우리부부가 크게 싸우는 바람에 아무것도 안하게 되었습니다.
시누이는 니가잘못했으니 니가풀라고하고
저는 이번일로 마음이 굳게 닫혀버렸습니다. 할말있으면 나한테하지 왜남편한테 뭐라해서 우리가족 폭풍우치게했냐고 했습니다. 형님들이한마디마면 우리식구는 열배이상피해본다고 앞으로 동생한테 한마디도 하지말고 나한테 하라고 울부짖었습니다.

애들이 셋이 초.중이라 한참예민할때인데 우리가족하고 아버님만생각해서 해결하자해도 들은척도 안합니다. 누나들까지 가족이고 저더러 누나들한테 잘하라고만하니 이제 숨이막힙니다. 시누이 많아서 힘들다고 했더니 남편이 소리지르고 뭐집어던지고 난리였습니다. 대화단절이구요. 저보구 나가라고소리지르더군요. 안나가니까 목소리 듣기싫다고 집에서 말하지 말래요. 남편은 제사이후 정말 손하나 까닥안하고 말도안합니다. 내가출근먼저 하는데 식탁도 그대로입니다. 애들 밥먹으라고 하지도않습니다.
일년에 한번인데 그거못하냐고 난리치며 직장에 가정파탄책임문다고 난리였습니다. 인사이동으로 야근 계속했었는데 내알바아니라며 못된년 취급당하며 의무만있고 권리는 없습니다. 아버님 통장.도장 시누이가 가지고 관리합니다.
우리가 지금 화해한다고 해결될일이 아니라서 앞이깜깜합니다. 저는 애들 때문에라도 이혼은 안할려구 했는데 이혼할 지경에 이른거 같습니다.퇴근하고 주차장에 차대고 집에 들어가기전에 심호흡하고 들어갑니다. 남편이 있으면 숨이 턱 막힙니다.
제사를 못챙기는 며느리잘못인가요? 제사제가할테니 옮겨달라고 입이닳도록말했는데도 안된다는 대답만들었는데 답이 없습니다. 자네일이니 전화해서 상의 했으면 주말에 당긴다고 돌아가신 어머님께 고해서 자네입장이야기해줄려구했는데 너무너무화가나서 안했다는 시누이의말에 숨이막힐 따름입니다. 여태까지 힘들게 아이키우면서 할만큼했다고 생각하는데 제사가 우리결혼생활을 깰정도인지 객관적인 의견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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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시누이]
17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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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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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까지 질질 끌려다닌 님이 병신.....심지어 맞벌이인데...지가 뭔데 직장이 가정 파탄 책임을 운운해요ㅋㅋ지가 능력 없어서 가정을 책임 못져서 맞벌이하는건데ㅋㅋ이혼하세요 ㅜㅜ 애들이 님 보고 배워요. 남의 집 앵벌이 노릇이 당연한줄 알아요. 왜 그러고 사세요? 누구한테 나가라마라해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 뭐 연봉이 네배 차이나요? 평소에 친정집 자주가고 아들 노릇해서 억울한거예요? 조선시대 노예 일기 보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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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지나가다 2019.09.1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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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집구석 이혼하고 며느리없어지면 그놈의 제사 당장 없어질꺼라는데 남편ㅅㄲ손모가지를 건다 ㅋㅋㅋ 꼭 물려줄 것도 쥐뿔없는 것들이 제사에 목숨걸고 며느리 뼈갈아넣어서 에헴할라고 하더라 그러니 복도 못받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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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나야나 2019.09.1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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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애들때문에 이혼 못할것이라는것 알고 더 그럽니다. 그리고 남편이야 자기가 누나들보다 덕을 본것이 있으니 그럴수있겠지만 그게 왜 님에게 요구하나요? 전 이번일로 님이 기선제압을하던 아니면 갈라서던 해야할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현상황 유지되고 물러난다면 님의 길은 안봐도 아실것입니다. 애들을 위해참는것 이해됩니다. 애들도 결정권이 있습니다. 이혼할것인데 누구와 살것인지 결정하라고 하세요. 애들도 보고 듣는게 있습니다. 저희언니 애들때문에 이혼안했는데 그 애들이 제발 이혼하라고 하고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영향이 크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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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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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지경까지온거보면 글쓴분 이혼 못함. 이혼할 베짱있었음 제사 진즉에 들고왓지~ 여기 댓글 보고도 숙이고 애들 핑계대면서 집에 들어가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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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2019.09.1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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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걸보고 지팔짜 지가 꼰다 함 나도 님이랑 같은 처지인데 저따위 대접 받느니 애셋다주고 내가 육아비 주고 이혼함 애 셋이나 낳고 같이 돈버는 마누라보다 지조상 제사가 중요하면 지가 내려가서 차릴것이지 왜ㅈ남의손 빌려다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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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2019.09.1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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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오 제목만 읽어도 열받음 이혼 위기는 무슨ㅋㅋㅋㅋ 종년 짓 좀 그만하고 이혼해요 애 셋도 엄마 종년하는거 보고 뭘 배우고 컸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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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ㄱㄷㄱ 2019.09.1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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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 하세요 나같음 하겠어요 직장맘인데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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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03... 2019.09.1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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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놈이 제일 빙구임!! 지집 조상인데 누가 음식을 해야 하는지 모르나 봄!! 본가가 시골인 우리집 연세드신 아버지도 제사며 차례지낼때 당신 역할 하신다는!! 나는 그래서 손 하나 까딱 안하는 남자들 보면 이해 안됨! 시장보고 생선 다듬고 산적 굽고 밤 치고 그정도는 기본이고 차례 지내기 전 제기 닦고 올리는 음식은 과일부터 나물까지 죄다 남자 역할이라오!!! 우리 오빠도 당연히 전도 부치고 다 도움!!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근본없고 배운거 없는 집안이 꼭 며느리 도리 운운함!!! 이혼 당하기 전에 이참에 그집 구석을 나와요!! 선방 날려요. 아이들 인생은 인생이고 그런거 보고 자란 아이들 교육에도 악영향이에요.내 동기간이면 쓰니 남편은 아웃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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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비치노 2019.09.1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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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 남편한테 보내고 이혼하세요ㅡㅡ너무너무 안타깝고 불쌍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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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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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아 진짜 이혼하세요. 나도 어릴때 부모님이이혼하면 큰일난것처럼 굴었었어요. 엄마는 남편시댁스트레스로 결국 암으로 돌아가셧구요. 우리 자식땜에 참고 사셨던거지요. 나이들고나니 엄마가 원했을때 이혼말린거 진짜 후회합니다. 다시돌아가 이혼시키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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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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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남자 답없네요 저도 외며느리에 시누가 4이었어요 상황이 비슷하네요 전 정리합니다 절대 못 고쳐요 님 남편도 시스터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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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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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선녀와 나무꾼도 아니고 애만 낳으면 못 도망치니깐 시댁것들이 지랄지랄해요. 앞으로 결혼 할 사람들은 혼인신고 최대한 미루고 일이년 지켜보다가 혼인신고하고 애낳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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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다크호스 2019.09.1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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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쎄. 제가4대때. 장손이지만 제사와. 명절은 서로 편의를 봐주는게 맞다고봅니다.며느리는 죄인입니까? 남편님은. 처가 제사에는 가나요? 거기가서 똑같이 해주시나요? 왜 제사와 명절이 며느리몫인지 이해않되는부분입니다.그럼 처가에서는 사위가 해야맞는거 아닌가요? 여자를 위한말이 아니라 너무 일방적이라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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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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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엄마도 아빠랑 지긋지긋하게 싸우며 다 너희들 결혼식 때문에 참고 산다는말을 했었는데 결국 이혼하시더라구요 평화롭네요 그런 제가 결혼을 했는데 남편새끼 게임도박질에 그집제사지내는것도 짜증나는데 그냥 다포기하고 이혼해야하나 고민되는데 님도 하시면 저도 이혼할래요 제나이 3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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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 2019.09.12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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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기라뇨....... 지옥탈출기회입니다... 할만큼하셧습니다... 너무 안타까워요..평생 제사모시고 잘해보세요.. 남편 시누한텐 당연한 종노릇이라 대우못받아요.. 잘못한다고 구박이나안받음 다행이죠.. 죽기전에 후회한다고 하네요... 왜그렇게 살앗을까...즐기면서 사는 인생을 사세요... 자신을 희생하지마세요....누군가의 소중한 딸이시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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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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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__쓰레기 상놈의 집안. 아직 남은 인생이 몇십년인데 그 인생 아깝게 지금처럼 사실건가요? 평소에 남편이 저런 성격이었으면 애들도 이해할거 다 이해해요. 저도 초딩때 엄마아빠 싸우고 아빠가 물건 집어던지고 소리지르는거 충격먹었는데 엄마가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4자매인데 자매 다 엄마한테 이혼할거면 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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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 2019.09.12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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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들 이거 원본지킴이 인데요? 언제적 글인지도 모를 글에 열내지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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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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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체 아직까지 이혼 안한 이유가 무엇...? 애들때문인가요... 애들생각해서 희생하며 살다가 님 인생 다 망가지겠어요. 애들은 나눠 키우던지 하고 이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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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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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 도리 운운하는 남편새끼는... 며느리 도리는 전통따지면서 지가 전통대로 집한채 해왔나요? 전통대로 외벌이하면서 식구들 부양했나요? 꼴깝을 떨고있네.. 아주머니 집안에서 저렇게 가부장적이고 아내말을 아예 묵사발을 내버릴 정도로 고압적이고 시건방떠는 남편새끼랑 평생 사실건가요?? 저는 정말 이해가 안 가요. 부부간에 사랑은 식을 수 있어도 존중은 식으면 안 되잖아요. 이혼 상담만이라도 받아보세요. 어릴때 아이들에게 늘 싸우는 엄마아빠모습을 보여주는거 보다, 이혼이 차악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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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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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고구마 삶은달걀 100개 먹은기분이네...남의집 제사 지네들이 지내라고해요. 무보수 노예 들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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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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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그런 집안이랑은 빨리 헤어지세요. 남의 핏줄 부려먹으려고 환장한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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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9.12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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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도 귀한 자식이에요. 제발.. 자신을 그만 혹사시키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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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땡자 2019.09.12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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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이혼하면 그 제사 누가 지낼까요? 시누? 남편? ㅎㅎㅎ 이혼 위기에서 끝나면 님이 다시는 저항 같은거 못하게 더 가혹해질겁니다. 마음을 먹으셨다면 법원에 같이 가고 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실제로 해보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애가 셋이여도 이 여자가 진짜 이혼을 할려고하네 라는 인식이 생겨야 그들도 앗뜨거 할겁니다. 지금은 님이 이혼 못할거 알기때문에 저러는거에요. 저런 식으로 자기들 말 잘 듣게 만들려고요. 그들이 바뀌지 않는다면 내가 실행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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