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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제가 시누이짓 한 건가요?

ㅇㅇ (판) 2019.09.11 10:57 조회200,44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후..친정 갔다가 새언니랑 싸우고
새언니는 서운하다고 울다가 자기집에 가서 어제 오늘 전화도 카톡도 안 받네요. 오빠도 니 언니 서운할 수 있다며 사과하라 하고요, 강하게 요구하지는 않았지만 계속 그런 뉘앙스로 얘기해요.
저는 정말 뭐가 그렇게 서운하고 속상한건지 모르겠어서 객관적인 의견이 필요한지라 글 올립니다.
제 실수라면 당연히 새언니한테 사과할거에요.

최대한 간단하게 쓸게요.
음슴체 하겠습니다.

난 31살이고 5살된 이쁜 울 딸내미 하나 키우고 있음
새언니는 34살인데 작년 12월에 첫아기 낳음 나한텐 너무 이쁜 조카임

작년 조카 태어나기 전부터 우리부부는 더 이상 자녀계획이 없으니 울 딸이 쓰던 모빌이나 아기침대같은거 필요하면 줄 테니 가져가라 했음

옷은 새 옷 입히고 싶어할 게 당연해서(나도 그랬음 첫애니까) 말도 안 꺼냈고 대신 조카 태어나고 두 달 쯤 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외출복 네다섯벌 정도 사준 것 같음

아가 옷 아무리 예쁜거 많이 사봤자 금방 못 입게 되는거 알지만 몇 번 못 입으면 어떠냐 이쁘면 장땡이지 싶었고 무엇보다 조카가 너무 이쁨

(이젠 내 딸한텐 너무 작은ㅋㅋ)아기욕조랑 흔들의자 같은 것도 깔끔하게 청소해서 준다고 했고 고맙다고 다 가져갔음

근데 저번 주 일욜에 아빠 생신이라 오빠네랑 큰 오빠네랑 그리고 우리부부 이렇게 모임
출발하기 전에 우린 아이방에 뒀던 보행기 꺼내놨었음

전에 언니한테 필요하냐 물어봤었는데 애기 보행기 끌 때쯤 가져간다고 했었기에 미리 꺼내서 쓸고 닦고 해놨던 거임

도착해서 다같이 식사준비하는 중에 내가 언니한테 보행기 꺼내놨다고 언제든지 가져가라고 얘기함
근데 그때부터 언니 표정이 이상함..
대답도 않고 혼자 뚱하게 굳어진 거임
뭐지?싶어서 눈치보다가
밥 먹는 내내 그러길래 밥 먹고 과일 준비하다가 조용히 물어봄

언니 제가 혹시 뭐 실수한 거 있냐고, 그랬더니
언니가 갑자기 아가씨 해도 해도 너무한거 아니냐고
나지막히 대답함

읭?대체 뭐가?

네? 라고 대답하니까 ㅇㅇ이 쓰던거 자꾸 가져가라는 거 솔직히 버리기 귀찮아서 가져가라는 거 아니냐고
새 것 사주지는 못 할 망정 쓰던 거 자꾸 주는게 자기들 무시하는 것 같다면서 시누이짓 하는거라고 얼굴 시뻘게져서 대답함

이게 무슨 소리야 라는 말이 목 끝까지 올라왔지만
꿀꺽 삼키고 대답했음

그런 게 아니라 아기용품은 사실 한 철 쓰고 마는 거라 언니가 필요하면 가져다 쓰라는 말이었고 제가 결혼을 일찍해서 그렇지 친구들 중에 이제 첫 애가 ㅇㅇ(조카)이 말한 애들 많아서 걔네가 줄 수 있음 달라고 하는 거 언니한테 늘 먼저 물어보고 했던 거다, 라고 했더니

자기는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다면서 갑자기 꺽꺽 우는거임ㅠㅠㅠㅠ
옆에서 과일상 차리다가 그거 다 보던 큰 오빠는 당황한 얼굴로 서있고 주방서 곡소리 나니까 엄마랑 아빠도 오심 큰 새 언니가 동서 왜 우냐고, 둘이 왜 싸우냐고 하니까 새언니가 자꾸만 아가씨 진짜 너무너무 서운하다는 말만 되풀이 하더니 작은오빠 끌고 집감..ㅋㅋㅋ

하.. 진심으로 깊이깊이 억울하다는 게 이런기분인가 싶어서 나도 빡침의 눈물이 날 것 같았는데 큰 새언니랑 엄마가 너도 좀 진정하라고 나무라셔서 냉정찾고 차분히 설명함
큰 새언니가 동서가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자기가 얘기한다고 들을 것 같지 않다고 큰 오빠한테 당신이 서방님 통해서 얘기하는 식으로 타일러 보라함

엄마는 작은 애가 어렵게 얻은 아가라서 더 그런걸수도 있다고 그냥 좋게 좋게 넘어가라는 식으로 말함

신랑은 옆에서 틈틈히 내 편 들어줌

하 진짜 일욜에는 빡쳐서 그대로 집왔는데
월욜 아침부터 차분히 생각했음
혹시 내가 오해할 만하게 군 부분이 있었나 곰곰히 내 언동을 되짚다가 새언니한테 미안했다 오해였다는 톡을 보냈는데 읽씹하길래 전화했더니 안받음

작은오빠도 니 언니가 서운할 만 했다는 말만 하는데
아니 그랬으면 처음부터 가져가지 말았어야지
나는 그런줄도 모르고 잘 쓰고 있는 줄 알고 아기물건 쓸고 닦고 준비해놓고 있었는데 아 정말 속상하고 답답함

제가 잘못한거면 정말 사과할겁니다.

객관적으로 제 잘못이 있다면 솔직히 말씀해주세요.

가족끼린데 더 싸우고 싶은 맘 없어서 올립니다.
무작정 사과하는 것보다 진심으로 잘못한 부분을 집어서 사과하는 게 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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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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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새언니 같은 사람 진짜 싫음. 처음부터 쓰던거 싫다는 내색 하던가. 잘 가져가놓고 갑자기 사람 뒤통수 치는것밖에 더 됨? 오빠도 병ㅅ인가? 서운할 수도 있다고? 말이야 방구야. 나 같으면 고마워서 밥 한 번 더 살거 같은데. 님 새언니 미친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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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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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큰 새언니 말을 잘 생각해 봐요. '자기가 얘기한다고 들을 것 같지 않다' 이게 무슨 뜻이겠어요? 님 큰 새언니도 작은 새언니랑 의사소통 하는 데 있어서 비슷한 부류의 트러블을 겪어왔다는 의미에요. 상대방 의도를 멋대로 해석하고 결론짓는 것들 말이에요. 말이 통할 상대도 아니거니와 쓴이 잘못 없어보이니까 그냥 아무일 없었던 듯이 행동해요. 계속 툴툴거리면 투명인간 취급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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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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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새거 안사주고 쓰던거줬다고 저러는거같아요 복에 겨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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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oo 2019.09.1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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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도 그 오빠도 아주 몹쓸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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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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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행기사진 올리셨나 보러왔는데 후기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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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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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행기사진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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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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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어딜가나 아무 이유없이 시짜에 발작일으키는 냔들이 있음. 시누이짓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ㅡㅡ 걍 앞으로 신경끄고 살아요. 조카 이쁜거 잠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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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9.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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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좀 그렇지만 줬던거 다시 가져오세요...그기분 제가 몰랐네요 하고 가져오시고 친구들 나눠주세요 아기용품도 가격도 비싼데 다른 사람이면 감사해야할 일들인데 서운해하면서 새것을 사달라? .... 쓴이가 서운하셌네요...잘 판단 해보시길...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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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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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둘째오빠는 뭐하는사람인지... 와이프 정신과 상담부터 해야할듯.. 성인이면 본인 의사도 얼마든지 말할 수 있고 받기 싫었으면 얼마든지 좋게 웃으며 거절할 수도 있는건데 여태 의사표시 하나도 없다가 애처럼 땡깡 부리듯이 울기나하고..끼리끼리 만난건지 납득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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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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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가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라는 것도 웃기는게 거절 못하는 사람이 저렇게 공개된 자리에서 시누이짓하는거라느니 비난하며 울어제끼며 망신을 줘요? ㅋㅋㅋ 걍 조카 이기적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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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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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으로 주지 마세요 아기 물건 비싼거라 다들 돌려쓰는건데 ㅋㅋㅋ 자기 아님 줄사람 없고 다 버리는 건줄 아나 ㅋㅋ 중고로 팔아도 얼만데..ㅋㅋㅋ개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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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19.09.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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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분이 거절 못하는 성격 같네요 근데 만날때마다 본인은 생각 없이 온건데 이거 가져가라 하는데 하필 거기 그 부부만 있는 자리 아니고 가족들 다있는 상황인데 자존심╋ 뭔지 모를 얻어 쓰는 서러움 이런거 다 폭발 한거 겠죠. 만일 입장 바꿔서 글쓴이 님이 딱히 받을 필요없는 상황 이고 기분좋게 밥먹으러 왔는데 대놓고 다 보는 앞에서 보행기 꺼내놓고 가져가라 하는 상황 되어보세요. 기분 나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데 그전에 기분 나쁜상황 있거나 좀만 컨디션 나쁘면 바로 기분 돌아 버릴수도 있다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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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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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먼저 전화로라도 물어보고 가져가는게 베스트인 것 같긴 하네요. 내가 가지고 왔으니 갖다 써라 이런식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죠. 근데 새언니 반응이 너무 과하고 당황스러움ㅋㅋ 그냥 싫다고 얘기하면 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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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리 2019.09.1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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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게 곡소리 내면서 울 일이구나. ㅡㅡ;; 진짜 피곤한 스타일이네요. '싫으면 싫다. 새거 사주면 안돼냐.' 말을 안 하고 꽁해 있다 지 혼자 생각하고, 지 혼자 판단하는 거 만인이 다 싫어하는 성격이에요. '어렵게 얻은 첫 아이라 저도 좋은거~ 새거~ 사주고 싶다고~ 마음만 고맙게 받겠다.' '첫 애기라 새 선물 받고 싶은데 사주면 안돼냐' 라고 말을 하던가~ 입 뒀다 어디다 쓸라고 하는지~ 쯧쯧 어차피 애기 용품 뿐 아니라 초등 들어가서도 옷이며 장난감이며 신발이며 다 한 철인데~ 서로 물려주고 물려받고 하는거지~ 새언니가 쫌 이기적이네요. 그것도 시아버님 생신날에~ 차라리 시누이랑 둘이 만나 대화라도 해봤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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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2019.09.1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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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못하는 병도 착한척 하는 병이고, 본인 의사소통 못하는 애로 밖에 안보임.
다른 한편으로 보면 산후우울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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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9.1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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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말하면 새언니는 새거선물해주세요. 말 못하는 병...ㅅ ㅣ ㄴ 이라서 스스로 속으로 참다가 생각이 꼬리를 문다고 님을 오해한것 같네요. 근데 그런 부류가 젤 극혐인게...
남탓임....무조건 남탓임.
어휴, 오빠한테 뭐라고 오해하게 말했으면, 오빠가 저리 말했는지 알것 같네요.
아니 본인이 스스로 첫애기라서 새물건 받고 싶네요.
말을 못하는 어른은 나중에 자기 애 문제로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은 가능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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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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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지가 물러 터져서 거절을 못한 걸 왜 애꿎은 사람한테 지 답답함을 투사해서 나쁜 사람을 만들어ㅡㅡ 개인적으로 저런 스타일 싫어함 성인이면 불편하더라도 내 의사 전달을 해줘야 서로 오해가 안 생기지 혼자 쌓아 두다가 저렇게 감정적으로 폭발 시키면 주변 사람들 벙찌지 시누이짓 한거 아무것도 없어요 사과도 했고 전화도 해봤는데 연락 없는 거면 인연 끊을라나보죠 냅둬요 님은 할거 다 했음 싸웠더라도 서로 풀수 있는 여지를 둬야지 애도 아니고 혼자 꽁하면 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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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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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큰 성인이 남들 다 있는곳에서 감정 주체 안하고 꺽꺽거리며 울었다는거 경계성지능장애 의심됨. 개 비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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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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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면서 생색내거나 타박준거아니고 저러는거면 ㄹㅇ 제정신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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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하라 2019.09.1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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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에 여자 잘못들이면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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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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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싫으면 뒤에서 말하지 애새끼도아니고 즐거운명절에 뭐하는짓? 쳐우는거 개꼴보기싫네 뺨쌔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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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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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상황만 봐서는 잘못 없는데요.. 마음 알았으니 절대 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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