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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난 어릴 때 충격적이었던거 이거임

ㅇㅇ (판) 2019.09.11 14:30 조회86,842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동생이랑 엄마가 나 학교에서 온것도 모르고 장난치면서 놀고있길래
나도 거기 끼고 싶어서 가방 내려놓고 막 달려가서 똑같이 했는데

엄마가 나 보더니
행동 딱 멈추고 말도 없이 그대로 얼어버린거

나는 그거 느끼자마자 상심해서 그냥 바로 방에 들어가버림
그게 아직도 기억나
항상 엄마는 내가 없을 때 동생이랑만 장난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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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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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한테 저리 싸한감정이 느껴질수도 있구나 쓰니 진심 속상했을듯 별사람이 다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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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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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부로 한(?)을 푸시고, 돈 잘 벌어서 나중에 독립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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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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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친딸 맞니? 원래 첫정이 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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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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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짜 멍청한 부모들 많음 ㅋㅋㅋㅋ 지들 노후 때 은퇴하고 잘 살려면 처음부터 자식들을 온 힘을 다해 잘 키워서 보답 받을 생각을 해야지 나중에 버려지기만 하고 폐지 줍는 인생 살려고 그러는건가... 자식 대놓고 왕따시키는 부모 보면 너무 멍청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그렇게 해서 남 상처주기만 하고 지는 얻는게 뭐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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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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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먼 행동이엇길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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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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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에 나는 사촌언니들이랑 방에 있고 엄마가 친척들이랑 얘기하는데 나는 덜아픈 손가락이라고 말하는거 들음 그때는 어려서 제대로 이해 못했는데 좀 커서 생각하니깐 엄마가 밉고 친척들이 다 들었다는게 치욕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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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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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항상 엄마가 언니랑은 같이 한방에 둘이 웃으면서 잘있다가 내가들어가면 꼭 자리를피하더라 그게우연이아니라 계속계속 그러니깐 나도 그냥 엄마랑 같이 못있겠더라 내가가면 싸한그느낌 나도 뭔지알아ㅡ. 나는 그때부터 아 나는사랑받지못하구나 라는걸 느꼈음 거리감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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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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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나한테는 니가 훨씬 더 소중해 난 니 이름도 나이도 다 모르지만 진심으로 널 응원할게 그런 집안은 쪼끔만 더 참다가 뛰쳐나와버려 나중에 너가 첫째노릇하길 바라면서 은근히 다가와도 맘 약해지지말고 무시해 진짜 그런 엄마가 어딨어 엄마도 아니야 나도 비슷하게 겪어봐서 알아 부모 특히 엄마 미워하기 쉽지않아 미워해야 되는걸 알면서도 잘 안되더라 그래도 세상에 그 무엇보다 니가 젤 소중해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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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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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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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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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를 미워하지 않으려는 자식들이 너무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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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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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도 그러시냐??.. 시이발 어린애한테 너무하네 진짜 아직도 생각나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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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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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한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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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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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그냥 태어날때부터 아빠랑 사이가 어색하고 서로 정같은게 없어서 다른집도 다 그런가보다 했는데 친척집에 놀러갔는데 작은아빠가 딸들보고 공주~우리공주~하는거 보고 충격받음 초2때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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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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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너무하시네 자식 차별하는거 진짜 천벌받을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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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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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차 많이 나는 남동생 있는데 동생이 질못하면 날 쥐잡듯이 욕하고 혼냄;ㅋㅋㅋ 밤에 독서실 있다가 늦게 들어온 날에 걸1레, 몸팔고 왔냐는 소리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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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9.1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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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쓰니 안아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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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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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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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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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유가 뭐야? 진짜 속상해... 애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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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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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4살때 엄마아빠 이혼하셨는데 아빠가 가정폭력하고 협박해서 오빠랑 나 아빠쪽으로 키워졌는데 이혼하셔도 엄마얼굴 계속 보고 그랬엇거든 따로살아도 엄마집찾아가고 엄마 재혼했는데 엄마라고 부르지말라해서 충격이였음 오빠한테는 그런말 안했는데 나한테만 그렇게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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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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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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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말 하긴 미안한데 엄마랑 연 끊는 게 나을 거 같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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