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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성괴인걸 남편이 알았어요

ㅇㅇ (판) 2019.09.11 15:14 조회29,65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부끄럽지만 주걱턱이 심해서 양악하고 그뒤에 이마필러, 쌍꺼플, 코, 보조개를 했습니다. 너무 자연스러워서 말 안하면 다들모르더라구요.
말하려 했지만 용기가 안나서 말하지 못했습니다.
결혼한지 딱 1년됐는데 동창 친구가 남편에게 얘기해버린겁니다... 동창친구랑은 성형한 제모습을 보고 싸우다 연락이 끊겼는데 남편친구를 통해 저와 결혼한 사실을 듣고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보여준겁니다..
전 솔직히 친구도 얼마없고 자존감이 낮아서 성형하고 나서 자존감이 많이 생기고 행복했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고 나니 제 주제를 모르고산거같고, 이제 과거를 알았으니 이혼밖에 없단 생각과 너무 쪽팔려서 죽어버리고 싶네요. 이럴경우 이혼을 요구하면 해주는게 맞겠지요...남편은 얼마나 억울할지 너무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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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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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보고 성괴라하는 미친 X가 어디있냐? 주작충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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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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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형 사실을 왜 숨겨요 ? 애 안 낳고 살거면 상관없는데 2세 낳을거면 유전자는 성형이 안 되는데 당연히 말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간단하게 눈만 한 것도 아니고 눈 코 이마 보조개에 양악까지 했으면 얼굴에서 손 안댄게 없는건데 진짜 양심없다 . 남편 개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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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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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 티가 곳곳에서 남. 병신인가 추석연휴에 할짓 없으면 발 닦고 잠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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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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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형했으면 더 낮은 사람이예요? 그 발상이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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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 2019.09.1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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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많이한 여성은 스스로 성괴라고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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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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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차나리 성괴해도 좋으니 멀쩡한 면상 가지고 돌아다녀라 니같이 그지같은 면상으로 여혐주작질 하는 거 보다 성형한 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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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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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에 저렇게 많이 했는데 티가 안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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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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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뻥치지마 보조개 하고 티 안나는 사람을 본적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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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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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음부터는 남편이 저한테 성괴래요, 라고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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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12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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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만 보고 주작이구나 한 건 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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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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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 티가 곳곳에서 남. 병신인가 추석연휴에 할짓 없으면 발 닦고 잠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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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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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지인은 남자가 양악하고 교정 앞틤 코 이마 보형함 원랜 산적같던 사람이 젠틀해져서 결혼하고 애 둘낳고 잘 살고 있음 성괴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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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9.09.1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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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가 자기한테 성괴라니ㅋㅋㅋㅋㅋ글쓴분 본인이 그 동창 친구인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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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해리포터 2019.09.1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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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가 뭔데 남의 신랑한테 그런 얘기를 하냐. 먼저 친구 손절하고 남편은 쓰니를 사랑한다면 그런건 아무 문제 안됩니다. 그정도 못 거둬줄 사람이면 사랑도 아니지. 힘내요 풀죽어있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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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19.09.1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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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 진짜 오지라퍼 많네. 나중에 본인한테 어떻게 돌아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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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19.09.1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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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성형기술로 인생 탈바꿈한 여자 많음 그냥 나도 보통 사람이구나, 하면서 편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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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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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형을 한건 한건데 그걸 굳이 졸업사진까지 찾아가며 보여준 동창이 제일 소름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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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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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숨긴게 잘못한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좀 많이 한것 같기는 하지만 누구나 못생긴 과거는 숨기고 싶어할것 같아요. 그보다 그친구는 정말 나쁘네요. 남편에게 알리고 안알리고는 쓰니의 결정인데 지가 뭔데 남의 가정을 깨고 그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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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1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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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가만 있으면 그냥 가만히 계세요. 애 생기면 나중에 좀 고쳐주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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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0 2019.09.1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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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얼굴을 갈아 엎은 상황인데. 이거 사기 결혼 인데. 나 갔으면 정떨어져 못 살것갔아요. 저 얼굴이 가면이라 생각하며 어찌 살아요? 복면가왕도 아니고. 이건 사랑의 정도? 깊이? 이런거와는 무관할듯 한데. 만일 사랑하는 남편 & 아내가 속여서 결혼해다면 님들은 하하호호 웃으며 그냥 넘어 갈 수 있나요? 회복 불가능의 속임 수 라도? 돈이나 물건 이라면 복구가 가능한데 얼굴 이라면? 바꿔 말해서 남편 얼굴이 장동권이라 사랑해서 결혼 했는데 알고보니 칠뜩이 였다면 그래도 하하호호 살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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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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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괴로워하지 말아요 만약 성형때문에 남편이 이혼하자 하면 그냥 그만큼만 쓰니 사랑한거니 괴롭겠지만 놔주고 말아요 다른 이유때문에 라도 헤어지는 부부도 많잖아요 당신 본질을 되새기고 용길 가져봐요 성형한 사람이면 어때요 그래서 자존감도 높아졌다면서요 높아진 자존감 버리지 말고 자기개발 열심히 하고 힘내서 살아봐요 그 동창년은 본인 인생이 쓰니 보다 못하니까 그런 못된짓 한거고 그년은 인생에서 머리에서 지워버리고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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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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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보고 성괴라하는 미친 X가 어디있냐? 주작충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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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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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성형을 말안하면 모른다고 생각하죠? 다알면서 그냥 말안하고 무시하는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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