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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파트 실거주자 아이들만 따로 반을 만들수도 있나요?

ㅇㅇ (판) 2019.09.11 18:54 조회19,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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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엄마들끼리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같은 아파트 실거주자 아이들만 따로 반을 만들고 싶다는 얘기가 있다는데 정말 그런 게 가능한가요?

저는 경기도 바로 아래쪽에 있는 어느 신도시에 살고 있는데요,
이쪽으로 거주지를 옮긴지는 얼마 안 됐어요.
원래 고향은 대전이고 남편과 결혼하고 이 지역으로 와서 아이 낳고 신도시 전세로 들어왔어요.

그런데 아파트 주민들 사이에 이상한 얘기가 도는 거 같아서요.

신도시라 주변에 아파트가 많고 또 젊은층이 많은 도시라 아이들도 많고 어린이집 유치원도 많은데요,

일단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만 받았으면 좋겠다고 그러는 것 같고, 좀 강경한 입장의 사람들은 자가 실거주자만 받거나 따로 반을 만들어서 분리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요구를 한다고 합니다.

혹시 위에 말하는 것처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정말 엄마들이 요구하면 그렇게 될 수도 있는 건가요?

아이가 어린이집 가야하는 시기인지라 저런 말이 소문으로 돌고 정말 그렇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니 너무 심난하네요...

-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오해 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요.
저는 전세로 저희 아파트에 입주민 등록해서 실제로 살고 있구요.
위장전입 그런 것이 아니라 어린이집에 저희 아파트에 거주하는 입주민만 받고, 그 중에서도 전세나 월세 사는 사람들이랑은 별도로 자가 아파트 소유한 아이들을 분리해서 반을 만들어 달라는 거구요,
그 이유는 어차피 세 사는 사람들은 기간 지나면 떠날 사람들이고 자가로 오래 같이 살 사람들끼리 어울리고 싶다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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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금] [네이버뿜] [아파트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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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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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차라리 가두리양식처럼 저런 것들만 한 반에 가둬놨으면 좋겠다. 지들끼리 지지고볶던지말던지. 저런 것들은 한 반에 가둬놔도 평수대로 분단이나 조 나누자고 항의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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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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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기도 바로 아래 신도시가 어디야. 충청도? 천안? 세종? 어딘진 몰라도 그딴 개소리하는 인간들은 그냥 도라이들임. 없이 살던 년들이 신도시 산다고 갑자기 돌아버린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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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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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치원 교사로서 절대반대. 드센? 어머니들 모여사는 아파트들이 꼭 있어요. 그 아파트 어머니들 모여서 서로 이야기하면서 더 그렇게 변한다고 해야하나... 그런 엄마들이 모여서 한 반 만든다고요?? 바로 사표 내고 도망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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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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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장전입때문에 과밀학급이 되는 저런 듯 한데요. 괜찮다 소문나면 위장전입해서 보내는 사람들 많아요. 정기적으로 실사해서 잡아냈으면 좋겠어요. 이와는 별개로 단지내 어린이집은 거주민 우선으로 했으면 하구요. 학교야 지역배정이니 과밀이 되더라도 다니는데 어린이집은 인원이 정해져있다보니 단지내 어린이집도 못 보낼경우가 있거든요. 집앞 어린이집 놔두고 차태워보내는 일도 있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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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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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니까 글쓴이는 아파트 입주민이기는 한데 전세이고, 아파트주민 일부는 전, 월세 입주자는 빼고 자가로 아파트 소유한 사람들 아이들만 아파트내 어린이집에 보내거나, 아니면 따로 반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는거죠? 그래서 글쓴이는 전세라 아이 어린이집 못 보낼까봐 마음 심난한거구요? 그럼 간단한 문제죠. 매매해서 자가 입주민으로 아이 어린이집 보내시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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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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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전세라서 심난하다는 이야기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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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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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ㄴ들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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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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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이 집은 가능해요. 그런 반 봤어요. 엄마들이 수입차만 끌고다니며 치마바람 엄청 날려요. 학원도 그렇게 하고...근데 학교는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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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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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은 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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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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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 거주라는 말이 위장전입 자가전세가 아니라.. 다른 근처 사는사람이 아니라 해당 아파트 단지 어린이집이니 해당 아파트 단지 아이들만 받고 싶다는거죠? 반을 따로 만드는건 안되고 어린이집 조건 자체에 단지내 아이들로 몇퍼센트 채우는 조건은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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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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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믿어지지가않네요 ㅋㅋㅋㅋㅋ참 애들이 잘 크겠어요 ㅋㅋㅋㅋㅋ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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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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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아줌마들 실제로 많이 존재해요~ 춘천에 이번 겨울에 입주하는 대단지아파트가 있는데 거기 아줌마들 ㅈㄹ 맞아서 춘천에 외곽에 있던 초등학교 3개를 없애야 아파트 안에 초등학교 설립해준다고했는데 기어코 3개를 없애고 초등학교 아파트단지안에 만들어놓고 자기네 아파트사는 애들만 그 초등학교 가야한다고 우기고있어요;;;; 거기 아줌마들 ㅈㄹ맞아서 거기 학교 보내기 싫은데... 그냥 외곽에 학교 없어져 멀리 가야하는 아이들이 안쓰러움 ㅠㅠ 이 애기를 춘천지역카페에 올리니 어차피 없어져야할 학교가 없어진건데 왜 난리냐고.... ;;;; 자기네 아파트 우주최강아파트라고 하는데 별로 거기가서 살고싶지않음... 춘천시청에 항의해봤자 아파트에 돈을 얼마나 받아처먹었는지 민원 받지도 않음,,,, 아니 애들 많지않은 학교는 당연히 없애야하는건지.... 몇십명있어도 동네 학교는 있어야할거아냐!!! 왜 멀쩡한 학교는 없애냐고!!! 햐... 생각만해도 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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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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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울에서는 못그러다 신도시 아파트 보고 되게 부자라도 된것같죠 님보다 훨 잘사는 사람들도 서울에서 꼬진데 살아요 신도시만 가면 왜이리 신도시부심 부리는지 모르겠어요 제친구도 신도시로 갔는데 초반에 신도시병이 걸렸는데 나중에 다시 서울로 오고싶대요 애들이 넘많고 엄마들이 방치한다고 여기서 공부 할 환경 안될것같다고 딱 초딩때까지만 좋을것같다고요 정신차리세요 님아이 가고싶은 직장 대학 다 서울에 있어요 서울에서도 안하는짓을 못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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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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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출낀 집한채가 엄청난 재산 인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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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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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안 신불당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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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ㅂㅌㄲㅈ 2019.09.12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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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도시라는게 결국 서울에 집 살 돈 없어서 지방 사는거임....그런 것들이 지들이 잘난줄 아는거 보면 좀 가짢음.....이딴 마인드 가진 것들은....같은 동네 큰 평수 사람들이 무시하면 또 갑질 텃세 편가르기 한다고 ㅈㄹ함....하나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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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얍 2019.09.12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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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자동차 자가 전세 월세 남편월급 직업으로 지네들끼리 박터지게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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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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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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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이 실제로 존재한다고요?.. 밑댓글 처럼 초딩들이 아파트 브랜드 나눠서 혹은 평수 나눠서 왕따를 시킨다, 평수 작다고 놀린다, 내지는 아버지 월급이 얼마라서 300,400 으로 부른다는 것도 판에서 읽어서알았는데, 와 진짜 한국에서 애낳고 살기 힘들거 같아요.ㅠㅠ 아이를 가진 부모 라는 사람들이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얘기를 했길래 요즘 아이들이 저렇죠,,? 정말 무서운 곳이네요. 진심 소름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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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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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부자들도 안 저러는데 어설픈 경기 신도시 중산-중하층들이 저 지랄 ㅋ 주접을 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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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9.12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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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ㅅㅂ.지금 내가 뭘 읽은거야. 아오 천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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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9.12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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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미친년들 제데로 단체로 돌아버렸네. 쥐뿔 ㅈ도 없는것들이 더하다니까. 아니 지들이 무슨 억만장자야??? 해봤자 중산층들 일텐데 어디서 되도 않는 계급타령이여 ㅋ 말세다 말세야. 이딴것들이 지들보다 더 힘있는 사람들한테 차별받으면 개거품 무는 종자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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