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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의 저녁식사 ㅋㅋ

oo (판) 2019.09.11 21:09 조회25,69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신혼초 새댁입니다 ㅎㅎ
시어머니가 평일저녁 퇴근하고 밥먹자고하시더니..
반찬도 배울겸 같이 만들고 차려보자고 하시네요 ㅋㅋ
맞벌이라 저도 일하고 피곤한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답하시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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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시누이]
3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ㅇㅇ 2019.09.1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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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하고 들어와서 힘들어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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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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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시키세요 제가 친딸이었어도 일하고 들어온 딸 붙잡고 요리시키실래요? 하고 대놓고 쏴붙이는데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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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9.09.1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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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사회생활 하나도 안 해본 시어머니는 걸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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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9.1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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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일에 일하고와서 힘들다고하면 주말에 부를껄요? 뭐 베댓처럼 처음부터 거부해도 되지만, 쓰니가 만약 연기가 좀 되면 처음 한 두번 가서 멀뚱멀뚱 넌씨눈처럼 있다가 비싸보이는 그릇 한두개 깨고 오던지, 어머님 음식이 맛있으니 자주 해달라고 남편이 내 음식은 안먹는다고 그게 다 음식 잘하는 어머님때문이라고 난 암만해도 어머님 못따라간다고 여우짓을 해보든지 하세요. 하.. 근데 후자는 제가 써먹은 방법인데, 저도 같이 잘 먹고 리액션 해야돼서 그건 좀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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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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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찬 만들자 하면 일하느라 그런거 할시간 없다고 사먹으면 된다고 하세요. 남편혼자 외벌이로 생활가능하면 살림하겠다 하세요. 맞벌이 하며 반찬까지 신경 못쓴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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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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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야근하고 열한 시 쯤 간다고 아무렇지 않게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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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ㅎ 2019.09.1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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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대답은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일끝나고 피곤하다구요..ㅜ 요새는 반찬 다사먹는다구요ㅎㅎ 시가는 시가인가봐요 친정이었으면 반찬 만들어서 해다주시는데.. 자기 아들이나 시키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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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ㅎ 2019.09.1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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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쳤네요..아물론 시오매가요.. 실화인지도 믿기지 않을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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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9.1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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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찬사먹지말고 만들어서 자기아들먹이란거임ㅋㅋ 한번가면 계속가야함ㅡㅡ진짜 일하는며느리를 어디까지 부려먹을라고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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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1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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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 먹이는게 걱정되면 평생 끼고 살면서 시애미가 해먹이면 됨.장가 보냈으면 독립 좀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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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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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쎄요 어머니 저는 일을해서 저녁에는 많이 피곤할거같아요 음식배우는건 남편과 이것저것 해보면서 서로음식맞는걸 찾아 해볼께요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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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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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분좋은 거절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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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0 2019.09.1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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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혼초 남편입니다 ㅎㅎ 장모님께서 평일저녁 퇴근하고 밥먹자고하시더니.. 반찬도 배울겸 같이 만들고 차려보자고 하시네요 ㅋㅋ 외벌이라 저도 일하고 피곤한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답하시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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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9.1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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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옆에서 보면서 와 어렵다 어머님이 해준거 평생 먹을래요 하고 넌씨눈.... 해보라고하면 일부러 양념 팍팍넣고 먹기힘들게 하기. 어머니, 제가 요리엔 소질이 없나봐요ㅠㅠㅠㅠ 반찬은 어머님께서 해주세요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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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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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불러다 가르치라고 하세요. 퇴근해서 힘든데 밥 차리고 있을 생각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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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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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 사회생활 안해본건가 평생 전업주부였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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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9.09.1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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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한게 좋습니다 일마치고 너무 힘들다고 하세요 며느리 길들이기 하려나 봅니다 단칼에 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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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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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부터 강하게 돌아이로 나가야 함부로 못하는 걸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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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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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네~신랑보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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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9.12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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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요 괜찮아요 노땡큐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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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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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 저 피곤해요 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릴거 같아요.. 솔직한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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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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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뭘 너무 꾸미고 잘보이려고 하지말고 피곤해서 못한다고 걍 얘기해요 저는 솔직하게 얘기했고 거기다 요리고자라 남편이 더 잘하고 자주하는데 결혼 8년째 별 문제없이 살아요 좋진 않으셔도 예의갖춰 얘기하면 일단 받아들여주는게 정상적인 시부모고 거기서 문제가 생기면 남편을 잡던 뭔 대처방법을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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