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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가 아프다고 못온다네요

ㅇㅇ (판) 2019.09.12 10:17 조회17,368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서방님과 아이들만오고 동서는 못온다네요

뭐라고할수도없고 진짜 속상하네요ㅜ
왜 나만 이런 일을 감당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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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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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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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할사람이 없어서 그러신가요? 남편이 있고 시동생이 있잖아요.굳이굳이 동서한테 그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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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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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시가 남의 집 일에 아들들은 빠져있고 여자들만 지지고 볶으면서 서로 고생하고 그러니까 싸우고 그걸 보고 남자들은 또 여적여래 ㅋ 남자들이 문제다 시가가 문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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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9.1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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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 죽도록 종년 노릇 하는 거 억울한 건 알겠는데 그건 님 남편과 시동생 탓이지 아픈 사람 잘못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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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리 2019.09.1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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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살이 왜 동서한테 가는거죠? 이상한 아줌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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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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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종년끼리 싸우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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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2019.09.13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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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도 아프다하고 가지마세요 . 사람이 아픈데 남의집구석 가서 노비처럼 일하는게 맞나요? 님도 가지마세요. 왜 스스로 노비 자처하면서 남에게 뭐라하죠? 아님 그집 자식들 시켜야죠. 왜 남의 자식들 둘이 난리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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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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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요즘 여자지만.. 참 이상함. 물론 남의집 제사 하는거 불만있고 문제있다고 생각함. 다같이 해야하는 일인거 맞음. 그럼 맞춰가야지. 바꿔나가야지. 이혼해 너도 가지마 이게 답인 것 같아? 그러면서 자기 이득되는건 죽어라챙기려들고. 내가 진짜 어이가없는게. 왜 주부가 집에서 밥만 해야되냐면서 반찬사먹고 시켜먹음. 애는 돌도 안됐는데 어린이집 보내고 그 시간에 애엄마들 만나서 노가리깜. 이유식도 시켜먹음. 하는건 조또 없으면서 남편오면 갖은 생색. 이게 정상적 사고이며 사는 것이라고 생각해?? 이게 바로 여기 댓글 쓰고 있는 애들의 삶이야. 손해보기는 싫은데 시부모님이 돈 주면 가족이고 돌아가시면 유산이나 보험나올만한거 있으면 가족찾음ㅋㅋㅋㅋㅋㅋㅋ이기적인것들아. 그렇게 살다가는 벌 받는다. 누구한테 받냐면 니네 자식들한테ㅋㅋㅋ그러니까 꼭 결혼도 하지말고 자식도 낳지말고 혼자 살다 가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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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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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꼬우면 님도 아프다고가지마세요 ㅋ 시동생이랑 님남편이랑 시어른은 뒀다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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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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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도가지마여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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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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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서가 아니라 애초에 동서랑 쓰니랑 다했던게 문제임 힘도 더 좋고 사지멀쩡한 남자들은 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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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9.1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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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동서랑 사이좋아요. 울동서도 아파서 오늘 못왔는데.. 대신 시동생에게 말했는지. 제가 전부치기 시작하니 손씻고와서 같이 했어요. 자기가 대신 도와준다며.. 같이 했는데 다하고나니 형수님 고생하셨어요~하더라고요. ㅎ 동서는 내일아침 일찍 오겠다는데 제가아침만 먹고 가서 몸관리나 하라고 했어요. 안와도 되는데.. 제가 시어머니가 아니니 오지말란 소리는 못하지요. 울신랑은 고맙다고고생했다며. 장모님 명절용돈 더 드리라며 100만원 넣은 봉투 주네요. ㅎ 어디서 났냐니까 장모님 선물이나 사드릴까해서 용돈 열심히 모았대요~ 이러니 전 항상 명절 스트레스도 받아본적 없고 맛난거 해먹을생각에 기분 좋게 양가 놀러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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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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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동생부려요 뭐가 무서워요 엇장놓거들랑 그냥 조용히 집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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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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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억울하면 너님도 가지마세요. 동서네 조상도 아니고 네남편 조상인데 동서가 오건말건 네가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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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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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은 시아버지가 보라 하고 남자들보고 전부치라 하고 음식은 같이 해야죠 그 많은 걸 누가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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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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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이상적인 얘기만 하는데, 한국 현실상 그게 가능하면.. 명절증후군이 왜 있겠어요? 시부모가 안 달라지는데. 며느리가 시킨다고요? 차라리 이혼하는 게 더 빠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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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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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도 아프다고 하고 가지마요 동서랑 똑같은 상황에 님 남편이 그렇게 안 해주면 그건 동서가 남편 잘 만난 복이죠 안하면 돼죠 왜 하고 나만 해야해 하는 사람 젤 이해하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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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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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 죽도록 종년 노릇 하는 거 억울한 건 알겠는데 그건 님 남편과 시동생 탓이지 아픈 사람 잘못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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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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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예 한명이 도망갔어 부러워 힝힝ㅜ.ㅜ 이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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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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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서는 남의 집 딸 아닌가..? 왜 부려먹을라 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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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겠어요 2019.09.1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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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그냥 오지말라고 하는데... 더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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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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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프면 자기 남편이랑 애들도 보내지 말아야지. 일만 늘게. 님도 힘들어서 못 하겠다고 사 먹자고 하세요. 시켜먹고 사먹고. 시모가 뭐라고 하면 저도 아프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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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ㅏ 2019.09.1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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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나 아프길래 안와!!!! 나같아음 배기싫어죽겠음... 그러면서 지 애들은 왜보내?? 지가 명절밥차리고 집에서 케어하제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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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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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시가 남의 집 일에 아들들은 빠져있고 여자들만 지지고 볶으면서 서로 고생하고 그러니까 싸우고 그걸 보고 남자들은 또 여적여래 ㅋ 남자들이 문제다 시가가 문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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