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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진짜 결혼하면 <며느라기> 같은 상황이 펼쳐지나요..?

ㅇㅇ (판) 2019.09.12 12:26 조회169,59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결시친을 들락, 날락 하다보면
시집문제 때문에 고통을 겪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진짜 결혼하면 그래요..??

"네가 아들도 안 낳아줬으면서 해준 게 뭐가 있니!"
"너 나한테 일주일에 O번씩 전화해라!"

"우리아들 밥 챙겨줘라. 너 애 낳는다고 우리 아들이 밥 못먹어서야 되겠니? 반찬 튼실하게! 국은 삼시세끼 새로 끓여서! 우리 귀하고 소중한 아들한테 종으로 들어온 너가 잘해줘야지!"

정말 이런 일들이 벌어지나요...?
진짜 너무 궁금하고 괴랄하고 새롭습니다...
우리 엄마한테 여쭤보면 "어휴 요즘 세상에 그런 집이 어딨니 외할머니 봐라 며느리한테 굽신굽신 하신다" 그냥 이러세요. 그래서 저도 아 요즘에는 달라졌겠지 밀레니엄 시대인데 암만, 하고 살았는데 결시친 보면 와....

정말 며느리 앞에서 "내 신실한 종" 이라고 칭하질 않나
며느리가 암에 걸려 입원하러 간다고 하니
"그럼 애비 밥은?" 이라고 하셨다던 시어머니부터...

정말 이곳을 보면 볼수록 진짜 비혼만이 답인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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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시누이]
18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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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9.1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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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라기에 님이 쓴 것 같은 대사 하나도 안나와요. 그런 대사 나왔음 그렇게 공감을 얻지도 못했을 거예요. 그 만화에 나쁜 시짜는 하나도 없어요. 그게 소름끼치는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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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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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재 시어머니가 새댁이던 시절에 비하면 절대적인 시집살이 강도가 약해진 건 사실이예요. 그래서 마치 농담인양 본심을 말하면서 자기들은 시집살이 안시키고 오히려 며느리살이한다고들 하죠. 하지만 그 말에는 며느리는 학대하고 노동착취하는 게 당연한건데, 그러지 않고 간혹 언어폭력 정도만하는데, 그마저도 마음껏 하지 못하는 시어미가 고생하는 거라는 심리가 깔려 있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며느리가 같은 사람이라는 개념이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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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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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나오는거처럼 막장은 실제로는 그래도 많지 않겠지만
그럼에도 한국사회는 여전히 며느리 도리라는 존재하지도 않은 시댁식구 편하게 며느리 부려먹는 가상 도리가 존재해서 며느리 부려먹는 경우 많아요
가부장제 남녀차별 이 모든게 혼재한 곳이 가정이기도 합니다.

판에 쓸 정도로 막장은 아닌 아주 평범한 가정인데도
우리집에서도 솔직히 제사 때면 저거 왜하냐 여자들만 일하는거 항상 꼴불견이고요
시댁 친정 명절에 왜 시댁 먼저 가야하는지 이해못하고요
그냥 전통이라고 하니 그런가보다 하지만 친정 먼저가도 되는거고 아무런 문제없는건데 전통이란 말로 강요하는거 불만 있구요
맞벌이만 해도 아직까지도 똑같이 돈버는데 집안일 육아 남자들이 월등히 참여 떨어지는게 사실이고요. 그래서 출산율도 갈수록 저하되는거잖아요.

여기 파네 나올정도로 막장은 아닐지라도 어느 정도 한국 가정에서 불평등 불합리는 다 겪고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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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19.09.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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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그런 사람들이 더 많아요 글쓸이유가 없으니 안써서 그렇죠 ㅎㅎ 저 결혼하자마자 시어머니가 며느리 들어왔으니 제사 차례 다 없애겠다 선언하시고 명절때마다 놀러다닙니다 말끝마다 남편보다 저 힘들겠다고 해주시고요 저희부모님 안부 꼭 물어보고 챙겨주십니다. 당연히 제가 아들보다 이쁠리가 있겠나요 예의와 존중을 아시는 분이니 말이라도 그렇게 해주시는거고 저는 감사한만큼 남편한테 더 잘하고 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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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2019.09.1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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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복 자기가 찬다. 혹은 지 팔자 지가 꼰다....라는말이있죠.ㅋㅋ
줄다리기예요..
잘하는건 기억못해도 못하는건 기억하죠.
첨부터 예쁨받겠다고 개오바하기 시작하면 위에 스토리를 그대로 밟아나갈것이고,
다 하기나름...
누울 자릴보고 다릴뻣는다고,
독한거 만나면 더 독하게,
착한분 만나면 딱~! 선을 잘 지키며 살면 되요.
어르신들이 원하시는게 어려운게 아니니까,
어디가서 딱 자랑할 포인트를 만들어 주시면됩니다.
그럼, 어디가서도 착한사위, 예쁜며느님 되는거예요.
자기자린 자기가 만드는겁니다. 남편도 여자하기 나름이고, 와이프도 남편하기 나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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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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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이곳은 상처받은 사람들이 글을 남겨 위로 받거나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 성향이 강한 곳이라 그런 글들 사이에...소금뿌리듯 자기 상황을 자랑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그런거 같아요...실제 14년차인 저도 시댁이 친정보다 더 편하게 잘 살고 있는데...일부러 여기다 글을 써서 자랑질 하진 않죠...주변에도 저 같이 시댁과 잘 지내는 사람들도 많아요...너무 앞서서 걱정하진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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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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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다르다고 생각해요 저같은 경우는 주변 친구들이 시댁복있다고 할 정도로 좋으세요.. 전화요구 전혀 없으시고 제사는 저 결혼할때부터 싹 끊으시고 명절에도 시간 맞을때 여행 다녀오라고 하셔서 설까지는 제 양심상 안가고 추석에는 여행 다녀와요.. 이번에도 친정 부모님이랑 가족해외여행 갔다가 오늘 도착했네요.. 저한테 결혼할때 더 도움을 못줘서 미안하다고 하시고.. 시누나 시아버님도 너무 좋구요.. 시댁식구들이랑 가족식사는 항상 외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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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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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예처럼 안부려먹으면 자기가 엄청나게 배려하고 착한 시어머니라고 해요. 그게 정상인건데 고마워하라고 하질않나^^ 처음 시작을 동등하게 보지를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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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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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시어매 명언 딸낳아봣자 소용없다. 나는시어머니고 너는며느리지? 나는갑이고 너는뭣도아니니 까라면까라 이혼한지 5년되가지만 평생잊혀지지가않아요. 아직도 그런사람들많더라구요. 인간으로진화가덜된건지 뇌가 덜자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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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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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렇게 생각하세요. 내 입장에서 시어머니가 갑자기 내 엄마 같지는 않잖아요, 뭘 어떻게 하셔도 친정엄마처럼 편하고 애틋하지 않겠죠? 반대 입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며느리는 내 아들의 배우자지만 남의 자식입니다. 물론 인성이 훌륭하면 남의 자식도 잘 챙겨주고 배려해줄 수도 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부모는 결국 자기 자식 편 들게 되 있습니다. 자기 애가 잘못을 하면 부모가 같이 가서 사죄하고 자기 아이를 제대로 혼내는 부모는 적고. 자기 아이 잘못이 명백해도 상대한테 잘못을 미루고 뒤집어 씌우는 부모들 비율 생각해 보세요. 물론 20~30년이 지나면 며느리도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어서 자기 가족으로 완전히 편입되기도 하지만. 어쨌거나 내 핏줄이 더 당기는 것은 사실입니다. 대부분이 제가 보기엔 내 자식처럼은 안 여겨요. 내가 했던 일들을 해줄 사람으로 보죠. 내가 그랬듯 내 자식을 수발하고 손자들을 낳고 희생하고. 시부모를 봉양하길 바라는 그런 사람요. 아들 혼자 벌면 내 아들 다 뜯어먹히는 기분 드니까 며느리의 맞벌이는 옵션이죠. 괜히 핏줄이 당긴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소수의 사람들만 자기 핏줄 아닌 사람들까지 진짜 자기 핏줄처럼 아끼고 보듬고 삽니다. 그냥 평범한 사람들은 흉내는 낼지언정 마음까지 못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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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ㅁㅇ 2019.09.1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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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주위는 시댁과 사이 나쁜(?) 친구들이 없어요. 다 평범하니 시댁과 잘 지냅니다. 그런 사람들은 인터넷에 글 올릴 일이 없어서 상대적으로 안좋은 글들이 더 많은거죠. 저만해도 제 여동생이 딱 저희 시부모님 같은 분들만 만난다면 소원이 없을 정도예요. 제사도 있는 집인데 전혀 며느리 불편하게 안하시고 시부모님 계셔도 제가 젤 늦게 일어나고.... 심지어 추석 전날 저녁에는 간헐적 단식 하신다며 저녁 안드신다는거 같이 먹자먹자 해서 먹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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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탑재 2019.09.14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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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라기를 안봐서 잘 모르겠어요. 근데 저는 곧 이혼합니다. 아가는 두돌이 지났지만. 독박육아 너무 힘들었거든요. 남편이 필요없더라구요? 내가 행복하게 사는게 아가도 행복할 수 있을거란 믿음으로 결단내린거예요. 쇼윈도 가족보단 그 편이 자라는 아기에게도 나을거라는 .. 뭐 그런 생각. 시..... 시금치도 싫어진다던 며느리들의 말을 이제 공감해요. 저는 며느리 라는 단어도 싫으네요. 내 딸은 한국남자랑 결혼 안했으면 좋겠어요. 아직 다음 세대의 아들들도 지금의 내 남편같은 꼬라지 보며 자랄거고.. 에릭남같은 남자는 만에 하나 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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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2019.09.1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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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날때마다 아들타령합니다 참고로 딸2에 결혼10년차입니다 결혼하지마요 우리나라결혼제도는 남자만 좋은제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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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2019.09.1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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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라기가 판타지물도 아니고 왜 인기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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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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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혼이 답인데 결혼 할거면 그만큼 희생하고 사는거지 본인 선택인데 뭘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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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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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좋은 시어머니 만나서 별문제없이 아낌받으며 살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너는 고기안먹지? 너는 나랑 식성이 똑같아 라면서 내앞에 있던 고기 신랑 밀어주는 시어머니를 보고 그생각은 접음ㅋㅋ 그냥 나한테 잘하려고 노력하시는거만 감사히 받고 나도 그정도만 해드리고, 굳이 큰소리낼거 뭐있나 가족끼리 고기드시게 난 따로 고기 먹고싶은만큼 사먹으며 즐겁게 삽니다. 그래도 별얘기없고 간섭없는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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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1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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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곳은 지들은 결혼 다하고 말한마디 찍소리못하면서 판에선 이래라저래라 말만 많은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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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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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은 시어머니없다 하는기준은 본인이 옛날에 바라던대로 해주는거 절대모름 ㅋㅋ 제사는 줄이고 이것만차려라 - 왜 그집제사를 아들부인한테 상의함 아들딸은 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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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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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ㅇ 먹이사슬 최약자가되는거지 인간대접받으려면 드세고 유난인 사람 되어있을껄 애는 낳자마자 인질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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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0 2019.09.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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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그래요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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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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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라기에 그런 대사가 나온다고?ㅋㅋㅋㅋㅋ 이거 며느라기 안본 남자가 주작글 쓰려는거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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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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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찬반대결인글들보면 하나같이 'ㅎㅎ' 거리네....불행한가람들 조롱하는것도아니고 ㅋㅋㅋ 어떻게든 결혼하게만들고싶은 남자들 수작이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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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9.1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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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같이 대놓고 막장이면 진작에 손절할텐데 진짜 며느라기만큼 다하하호호 하는데 나만 예민하고 기분이 나쁜 웃긴상황이 있어요 그걸 남편과 얘길하면 초반엔 다들그러듯이 니가예민한거다 농담을 농담으로 못받는다 를 시전해서 아그럼 나도 농담으로 받아쳐드리고 기분나쁘셔하면 어머니가 예민하신거네 했더니(진짜할성격인걸아니) 다음부턴 중간에서 적당히 ㅋ쳐내더라구요 일도 하도 시키고 앉아서 쉬는꼴을 못보시기에 당신도 내가앉으면 앉고 서있으면 서라 했더니 이젠 저보다 일을더해요 본인도 힘드니 외식 하자하고 초반엔 시댁갔다오는길에 맨날싸웠는데 남편이 내편되니 요샌 서로고생했다 위해주고 으쌰으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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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09.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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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안 받고 완벽 독립 후

둘의 힘으로 자유로이 살면 됩니다

그럼 며느라기 같은 상황은 발생 하지 않습니다

아! 그리고 기본 중 기본

시가의 악역은 남편이

처가의 악역은 아내가 하는거 지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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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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