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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몸냄새 나서 히키코모리 된 사람

ㅇㅇ (판) 2019.09.12 17:23 조회279,914
톡톡 엔터톡 댓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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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3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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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리도 좋고 참 괜찮은 사람같은데..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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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2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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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상상도 안 간다 나는 몸에 아무 문제 없고 냄새 안 나는데도 옷이며 몸이며 혹시라도 냄새날까봐 스트레스받고.. 매일 노이로제 걸릴지경인데 와.. 진짜 너무 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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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3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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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꿈이 제한된다에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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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9.13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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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증상은 될수있으면 처음부터 주변사람들에게 증상을 얘기하는게 나음.. 그 열대과일중에 방구냄새 오지는거 있잖음 근데 그 냄새가 과일의 냄새라는 걸 알고나선 향긋하게 느끼는 사람도 많음 치즈의 꼬릿한 냄새를 향긋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은 것처럼. 쓰니의 냄새가 안씻어서가 아닌, 어떠한 증상때문에 어쩔수없이 나는 거라는걸 되도록이면 많은 사람에게 다 얘기해놓으면 사람들이 받아들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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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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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등학생 때 이런 애 있었는데.. 이게 안 씻어서 냄새 난다!랑은 좀 느낌이 다름. 근데 또 모든 사람이 그런 게 아니니까 어디가 아픈가 하고 넘겼었는데 성인 되고 나서 이런 질환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음. 워낙 남들이랑 다르면 배척하고 보는 우리나라에서는 살기 힘들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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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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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전에도 본건데 볼 때마다 기분이 이상해짐 설명은 못하겠는데 진짜 내가 한심한 인간 같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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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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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냄새 난다고 티안내야지 내 표정 하나로 사람이 힘들어질 수 있다는게..괜한 죄책감드네 나야 인상 찌푸리는건 나 하나지만 그사람은 수십명이 찌푸리는걸 보니까 많이 힘들 것 같아요 힘내세요 그런 상황에도 자신이 할 수 있는 길을 찾아서 이루는게 너무 멋지고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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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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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나같은 사람은 없어? 나는 ‘남자 한정’해서 냄새가 나나봐 내가 여잔데 친구들이나 가족(엄마,언니)한테 나한테 냄새 나냐고 물어보면 다 안난다 그러고 애들이 나 피하지도 않고 진짜 아무 문제없이 잘 지내거든? 근데 지하철에서 남자 옆에 앉거나 학교 교실에서 남자애랑 짝꿍 돼서 같이 앉거나 하면 다들 코 가리고 다른 칸으로 가서 앉고 숨 힘들게 쉬고 다 나 피하려고 그래...지금은 알바 하는 중인데 남자 손님만 오면 다들 숨 거칠게 쉬고 계산하고 있는데 빨리 가려고 안절부절하심...참고로 나 안 씻는거 절대 아니고 매일 샤워해. 이건 진짜 왜그런걸까? 진짜 원인을 모르니까 미치겠어ㅋㅋ이거때문에 학교다닐때 진짜 힘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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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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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여..결국 안나았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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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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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너무 슬프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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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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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외국인도 암내 땀내 심한 사람들 진짜 멀리 떨어져있어도 장난 아니던데 그정도 보다 심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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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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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물나네ㅠㅠㅠㅠㅠㅠㅠ 슬펐넌 과거의 최소 세배정도는 꼭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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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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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런게 있단 말야..? 진짜 깜짝 놀랐어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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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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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본문 글 나랑 너무 비슷해서 보다가 울었다., 20대 초반 여자인데 나도 평범하게 생활하다가 갑자기 나한테 방귀냄새가 나기 시작함 생선 썩은내는 아니니까 생선증후군은 아닌데 본문처럼 이유가 없음..이유 알아내려고 돈 400은 씀 근데 다 정상판정 나옴 답답하게도 나는 입냄새가 아니라 호흡할때 냄새가 나는건지 지인분들은 나랑 얘기할때 전혀 냄새가 안난다고 했는데 지하철이나 버스, 공공장소에 1분정도 가만히 있으면 주위사람들이 코를 막으면서 나를 쳐다보는데 간혹가다가 정말 음식쓰레기 보듯 보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진짜 수치스럽고 죽고싶었음. 나도 성인 돼서 갑자기 이렇게 된건데 사람들 시선이 이렇게 무서운건지 처음 깨달았고 사람들 반응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자해도 많이 함 근데 우리집안이 어려워서 일은 꼭 해야해서 일하는데 직장 사람들은 나랑 눈마주치면 아 무슨 냄새나 하고 웃으면서 지나감ㅎ 요번년도 들어서 점점 심해지는중. 근데 _같게도 가족들은 내 냄새를 못 맡아서 속시원하게 말 못함. 정신병자 취급 받음. 나도 진짜 하고싶은 거 있는데 이것때문에 이직도 망설이는데 본문보니까 진짜 눈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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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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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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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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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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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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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진짜 참 괜찮아 보이는데 ㄹㅇ안타깝네... 응원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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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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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몸냄새 나는 사람 진심 안되었다생각해요. 같은 공간에 있기 힘든 냄새에요. 어찌할 수 없는 병이라는 걸 알기에 티 안 내려고 하지만 곁에 있기 정말 힘듭니다. 그 냄새를 맡아보지 않은 사람은 이해못 할거에요. 취두부냄새정도는 향기롭다 표현이 됩니다. 생선 썩은 냄새 시체 썩은 냄새 이런 냄새 인데 맡으면 바로 구토가 나와요. 왠만한 애정으로는 참기 힘들어요. 글에 사촌형 정말 대단하신 분이시네요. 어서 의학이 발달해서 냄새를 지워줬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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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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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엇보다 부모님도 많이 힘드셨겠고, 주변의 시선과 괴롭힘, 폭력을 십여년간 정신력 하나로 꿋꿋이 이겨낸 글쓴이도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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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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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마음 아픈데 과연 내 주위에 저런 사람이 있으면 내가 잘 받아들일 수 있을까 상각하면 또 미안해짐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피해를 보는 사람이 있다는게 너무 안타깝다 꼭 완치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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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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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중학교 때 내 친구 생각난다. 지금은 잘 기억 안 나지만 항상 락스 냄새 섞인 불쾌한 냄새가 코를 찔렀음. 그 친구는 공부도 잘 하고 항상 친구들을 웃기고 자기 주장도 똑부러진 애여서 냄새에 대한 언급을 아무도 안 함. 우리도 다 착했던거 같음. 20년도 지났지만 그 친구 떠올리면 아직 걱정되긴함. 집에서 빨래가 잘못 됐나보다 싶었는데 저런 증후군이 있었겠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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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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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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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안타깝다.. 머리도 좋고 성격도 착하고 부모님도 좋은데 병때문에 놓친 삶과 얻은 병과 포기한 것들이 너무 많네,, 꼭 완치되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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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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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너무 슬프다.. 재능도 많고 이런 일 겪었는데도 성격 좋은 분 같은데... 부모님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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