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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너네 어릴때 잘몰라서 착각한거 뭐있냐 ㅋㅋㅋ

ㅇㅇ (판) 2019.09.12 18:31 조회198,713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들어보고 봐온게 별로없을적 착각했던거 뭐뭐있냐

난 학부모 공개수업이 공기수업인줄알고 공기놀이 수업하는건가 하고 상상까지해봄

또 유치원때 반짝반짝 작은별을 영어로 배웠는데 트윙클 트윙클을 핑클로들어서 핑클~핑클~ 이러다가 “핑클이아니라 핑크인데?” 이래생각하고 혼자 핑크~핑크~ 리틀스털~~ ㅇㅈㄹ함

또 엄마 폴더폰쓰실때 그 가운데 네이트버튼 있잖 엄마한테 그거 누르면 돈나간다고 혼났었거든? 언제 엄마 핸드폰 가지고 놀려고 가방에서 꺼내는데 동전들이 같이들어있는거야 하필 충전어뎁터 꽂는곳하고 동전 사이즈가 일치한거임 나때문에 여기로 빠져나간 동전인줄알고 혼자 슬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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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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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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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국 = 미국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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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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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옛날에 드라마 볼 때 성인배우 아역으로 나오는 애들이 진짜 성인 어렸을 때인줄 알고 드라마를 몇 년에 걸쳐서 찍는구나 이 생각함 ....진짜 ㅄ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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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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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국이 나라 이름인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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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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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학여행 수학배우러가는건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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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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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난 초딩때 시험에서 복조리개그림보고 기억안나서 끝까지 머리쥐어짜다가 결국 복바가지라고 썼는데 틀림 ㅋㅋㅋㅋ 그리고 그거 친한친구네 집가서 말했는데 친한친구 엄마가 우리엄마한테 말해줘서 지금까지 놀림거리됨 ㅋㅋㅋㅋ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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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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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키스가 뽀뽀 오래하는건 줄 알았어ㅋㅋㅋ혀 알고나서 개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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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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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학여행이 수학하러가는 여행인줄 그리고 수련회는 뭐 수련하러 가는건줄 알았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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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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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재밌다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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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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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b형 간염은 b형들만 걸리는 병인줄 알고 a형인 친동생 엄청 부러워함ㅋㅋㅋㅋ.. 내가 b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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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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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금연이랑 흡연 헷갈렸던거 ㅋㅋㅋㅋㅋㅋ 아빠한테 금연 편지 쓰기 학교에서 했었는데 아빠..제발 흡연하세요!!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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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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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콘푸라이트 곽에 딸기사진 있길래 딸기도 들어있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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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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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드라마에서 병실에서 죽는연기 진짜 죽기전 사람 촬영한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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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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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뽀뽀하고 손잡고 결혼하면ㅇㅏ기생기는줄.. 그래서 항상 궁금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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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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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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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9 2019.09.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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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차 입석 타는 사람들은 돈 없어서 입석 타는 줄 알고 매일 불쌍하게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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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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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레르기 때문에 병원갔는데 송화 가루 때문이라는 거임 근데 나는 송악 가루로 알아듣고 고등학교때 까지 송악 가루로 알고있었음.. 담임이 칠판에 송화 가루 들어오니까 문 닫고 가라고 적은 이후로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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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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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서 그 전광판 안에 경찰들이 있는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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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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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치원때 열 살 되면 어른 되는줄 알앗서ㅠㄹㅜㅠㄹ그래서 사년 남았다거 엄청 좋아했는데 위에 언니가 왜 열 살이 넘었음에도 어른이 아닌지 연구하다가 사실이 아님을 알아내고 겁나게 슬퍼햏다거ㅠㄹㅜ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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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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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랑 집에서 숨바꼭질 하는 중이었음 숨다가 눈 감았는데 아무것도 안보이길래 난 바보 왜 이걸 이제 생각했지? 하고 구냥 침대 옆에 웅크려서 눈 감음ㅋㅋㅋㅋ 엄마가 모르는척 열심히 찾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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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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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나 초등학교 때 근처에 벽 같은데 중고등학교 언니오빠들이 섹ㅅ 이런 거 개 많이 써놨었거든 나 그 때 한창 섹시라는 단어를 알게 된 때라서 헉 이거 섹시인데 이것도 모르나 봐 하면서 섹시라는 단어 혼자 생각하다 부끄러워하고 그럼 지금 생각하니까 겁나 하찮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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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정태세비욘세 2019.09.1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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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하도 엄마가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해서 따로 애들 주워오는 다리가 있는줄 다리밑에 아기들 줄서서 엄마아빠가 데려가는 상상까지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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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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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7살 때 대구 엠비씨에서 폴라압둘 내한 공연이 며칠동안 계속 광고로 나왔는데 콘서트를 모를 나이여서 티비에서 하는 줄 알았음. 광고에 나온 날짜랑 시간에 엠비씨 틀었는데 공연이 안 나와서 채널 바꾸는 그 동그라미 버튼 같은거 계속 돌렸음. 어린 나이에 많이 실망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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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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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화점 지나가다보면 sale 글씨 많이보자나. 초딩때 맨날 엄마한테 사레? 사레가 뭐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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