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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스위스에 잡혀있는 우리누나. 한국에 남은 남동생.

dd (판) 2019.09.12 22:43 조회262,311
톡톡 결혼/시집/친정 이것좀봐줘
정말 
죄송합니다....
자꾸 이런 글 올리게 되네요...
 
+여러분... 인솔자는 손님들과 같은 여행자 보험을 들었습니다. 
광고에는 모든걸 믿고 맡겨라. 무전 수신기 까지 있다 라고 광고하는데요.
직원이 쓰려졌는데 보험처리는 못할 망정 직접 든 여행자 보험금 까지 뺏어가 버립니다. 
전무님께서 직접말한 우리 직원이 쓰려졌는데. 하물며 손님은 어떻게 대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무도 고소할 생각이 없습니다.
화내지 마시구 계속댓글달아주세요
 
청와대 청원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644

고소장은 달게 받겠습니다

+https://tv.kakao.com/v/401945884
 
계속 계속 관심 가져 주세요

 


+의사가 과로와 스트레스로 온 뇌출혈이라고 했습니다.
회장의 지인을 동반한 가이드 업무였습니다....
  
+ 인솔자 보증 보험 들었습니다
+여행자보험 손님들이랑 일괄적으로 같이 들었습니다

 
+ 청원글 퍼왔습니다. 
**** 소속 인솔자로 일하던 29세 언니가 출장 중 스위스에서 뇌출혈로 쓰러졌습니다.
****은 병원비 일체 걱정하지 말라더니 갑자기 태도를 바꿔 병원비를 전혀 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소속 인솔자의 안전도 회사 소모품보다도 못한 취급을 하며 모르는 체 하는데 여행객이 사고를 당하면 어떻게 대응할지 눈에 선합니다. 7월 말 대전집을 떠나 인천공항에서부터21명의 여행객을 인솔하여 유럽으로 떠난 언니는 아직까지도 한국에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건강과 안전을 담보로 장난질하는 ****의 책임을 촉구합니다.
더불어 사각지대에 놓인 인솔자의 일자리 처우개선을 청원합니다.

언니는 29살로 **** 여행사에서 서유럽 인솔자로 약 3년 간 일해왔습니다. 인솔자는 쉽게 가이드로 불리기도 하지만 현지에 체류하며 해당지역 설명을 하는 현지가이드와는 다릅니다. 여행객 팀과 인천공항에서부터 출발하고 모든 일정을 함께 한 후 다시 인천공항에 돌아올 때까지가 손님, 일정을 케어하는 것이 인솔자의 업무입니다.

언니는 영문과를 졸업해 영어회화에 능통하고 밀라노 엑스포 서포터즈로 일하며 이태리어도 익혀 구사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시절부터 서비스업, 통역 아르바이트를 꾸준히 하며 직종에 대한 애정을 키웠고 인솔자 업무에도 직업의식을 갖고 열심히 임해왔습니다. 발랄한 성격으로 사랑받는 인솔자였고 **** 홈페이지-칭찬합시다 카테고리에도 언니에 대한 칭찬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너무 열심히 일한 것이 문제였을까요.
7월 24일~8월 1일 진행된 7박 9일 이태리+스위스 출장을 나갔다 6일차인 7월 29일 아침, 버스에서 안내멘트를 하던 중 쓰러졌습니다. 이후 취리히 대학병원으로 이송되어 뇌출혈 진단을 받고 두개골 일부를 잘라내 처치를 하는 개두수술을 받았습니다.

한국에 있던 부모님과 저는 어떤 일이 발생한지 자세히 알지도 못하고 언니의 목숨이 위태롭다 하여 급하게 스위스로 왔습니다. 잠시간 스위스에 있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을 줄 알았지만, 두개골 일부가 없는 상태에서 장시간 비행 중 난기류를 만나면 뇌에 치명적일 수 있다는 의료진의 판단에 현재까지도 스위스에서 치료를 받으며 장기간 입원해있습니다.

7박 9일간 한국과 시차가 많이 나는 곳에서 고산지대 투어가 포함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느라 몸에 무리가 갔을 것이고 또한 당시 패키지에는 회장지인 가족이 4명 포함되어있어 젊은 인솔자 입장에서는 잘해보고자 하는 스트레스가 더욱 컸을 것입니다.

사고 직후 ****은 ****장인 **를 가족과 함께 취리히 현지에 파견했습니다. 사고현장을 파악한 후 가족들에게 00이는 ** 직원이고 가족이며 당연히 우리가 책임진다. 가족들은 병원비 걱정은 하지마시라며 병원 원무과 관련 서류도 챙기지 못하게 했습니다. 작은아빠가 ****장 **와 통화했을 때에도 걱정말라는 말을 반복했습니다. 녹음자료도 있습니다.

하여 가족들은 병원비 생각은 하지 않고 환자의 간호와 치료에만 전념했습니다. 그러다 사고 3주 후 갑자기 저의 메일로 병원비 지급을 할 수 없으니 그렇게 알라며 통보를 해왔습니다. 그 다음날은 병원이 말한 병원비 납부 데드라인이었습니다.

다음날, 가족들은 치료의 정상화를 위해 급하게 납부 최소금액인 1만프랑(약1천3백만원)을 납부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 ****과의 메일내역을 요청해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3주간 주고받은 메일의 주요 내용은
**이 든 보험사에서 병원비 지급을 거절당하자
**은 보험이 아닌 ** 자체에서 병원비 3분할납부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병원은 이를 거부하고 10일 정도 기한을 줄 테니 전체를 납부하라 했습니다.
이에 **은 몇가지 질문 후 10일간 병원의 요청에 답을 하지 않고 로펌과 상의중이니 기다려달라하기만 했습니다.

결국 납부 데드라인 전 날 지급을 거절하며
1. 뇌출혈 발생 원인과 업무상 상관관계가 확실치 않다.
2. 환자는 근로자가 아니고 프리랜서이므로 큰 병원비를 이유없이 지급한다면 주주의 이익에 반하는 배임행위가 된다.
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보험금 지급요청이 거절당했다면 방법을 강구하기 위해 가족에게 진단서나 진료기록서 등 자료를 요청해 같이 풀어나가면 되는 것인데 가족과 소통이나 상의는 전혀 하지 않고 그저 걱정말라는 말만 반복했으면서 3주 뒤 갑자기 메일로 바꾼 입장을 통보하는 행태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부도덕함의 극치입니다.

현지 의사는 특히나 젊은 환자의 경우 장시간 근로로 인한 피로와 스트레스가 고혈압을 일으켜 뇌출혈의 발병원인이 된다는 소견을 냈습니다. 평소 지병도 없었습니다.
또한 저는 언니의 캐리어에서 발견한 대표이사의 직인이 찍힌 영문고용증명서를 병원과 **에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은 의사의 진단서는 무시하고, 영문 고용증명서는 근로자임을 증명하는 문서가 아니고 단지 쇼핑커미션을 받을 때 활용하는 문서일 뿐이라는 답장을 보냈습니다.

언니가 진짜 **** 직원이 아니라면 자신들은 직원이 필요한 곳에 직원이 아닌 사람을 파견하면서 직원이라는 문서를 발급해 사업을 한다는 사실을 직접 메일로 보낸것임에 당황스러웠습니다.

게다가 언니는 한국에서 ****의 재직증명서를 발급받아 카드를 만들었고, 면접을 봐 입사했으며 명함도 **** 것이고 ****의 일만을 받아 인솔업무를 해왔습니다. 카톡, 밴드에서 지시를 수시로 받았고 심지어 가끔은 출장에 ** 사무실 직원이 따라와 업무를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당연히 **** 소속 직원인 것인데 ****은 본인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인솔자를 직접 근로계약으로 고용하지 않고 임금을 주지 않았습니다. 인솔자의 수입은 현지 쇼핑 커미션으로 직접 만들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쇼핑도 지정된 샵에서만 해야했고 그곳들은 모두 ****과 계약된 곳 혹은 현금창구로 활용되는 현지 랜드사가 운영하는 곳들이었습니다. 일은 일대로 시키고, 임금은 안주고, 인솔자가 진행한 팀에서 나온 쇼핑커미션을 여행사는 따로 또 챙기는 것입니다.

책임은 회피하고 이익은 극대화하는 이상한 고용관계를 당연시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근기법, 산재법상 근로자가 아니기에 산재신청에도 문제가 있는데 이를
뻔히 알면서도 산재신청 하시라고 가족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큰 문제가 있는 특수고용관계인데 이를 입증하고 이겨내려면 긴 재판과정이 필요할 것입니다. ****은 이를 알고 가족들을 지치게 만드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직원이 아니더라도 ****의 소속으로 일을 받아 업무를 진행하던 중 인솔자에게 발생한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병원비를 지출하는 것이 어찌 배임행위가 될 수 있단 말입니까.

소속 인솔자도 큰 병원비가 나오니 이리저리 핑계를 대며 사무실 비품보다도 못한 취급을 하는데 만약 손님들이 여행 중 사고를 당하면 어떻게 대처할지 너무나도 훤히 보입니다. 안전과 건강을 볼모로 장난질을 하는 ****, 불매해주시고 공론화해주세요!



저는 쓰러진 no풍 가이드 누나의 친동생입니다.
no풍이 집안을 뒤집어 버렸습니다.

저는 가족 중 유일하게 한국에 남아 2주 동안 눈물, 한달 동안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누나는 일주일 동안 해외에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그런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루는 무박으로 비행기에서 손님들을 케어해야하며 해외에서 조차 손님들의 불편과 불만을 해결해야 하기때문에 잠을 편히 자지 못합니다.


////no풍에서는 급여를 주지 않으니 고용관계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업무를 내리고 인솔자를 철저히 짜둔 곳으로 이동시키며 인솔자 보험을 들으라고 까지 직접 지시합니다.
또한 인솔자들이 모여있는 톡방에서 이 방을 나가는 사람은 퇴사자로 취급합니다 라고 이렇게까지 말합니다. 
업무는 지시하고 철저한 통제와 관리를 받으면서 고용관계는 아니라고 하니,
이것이 고용관계가 아니라면 무엇이 고용 관계란 말인지...


+고용증명서 올렸는데 이건 다 떼어줄 수 있다고 합니다. 
 해외에서 불리한 일이 있거나 소속을 증명할때 쓰라고 회장의 도장까지 찍혀있는 저 고용증명서가 그냥 떼주는거라고 하네요. 

+회사의 전무님과 직접 이야기 하며 녹음한 파일에는
전무님이 직접 하나도 빠짐없이 모든걸 책임지시겠다고 하셨으며
전무님께서 직접 우리 **이는 우리 직원입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의해 주시면 저에겐 큰힘이 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644
 
쓰러진 누나를 사각지대에 방치된 우리의 이웃이라 생각하시고 도와주시길 호소 드립니다. 
jtbc 보도자료입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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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00 2019.09.1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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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 저가 투어에 인솔자들 잠도 편히 못 잡니다 . 싱글챠지 내기 싫은 싱글 손님과 같이 자야 하져..한방에서 씻고...보장돼지 않은 수익에..늘어나는 지출....인두세등등....팁이라 그거 걷어도 본인몫은 얼마 안돼죠... 저도 옛날에 해봤지만 , 쉬운일 아니죠.. 여행사들....대체 인력은 얼마든지 있어.사람귀한줄 모르죠..서비스의 질 보다 수익챠트만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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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치킨게임 2019.09.13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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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누난 여행자 보험 가입도 안하고 뭐했냐? 90일에 보장 4억을해도 4만원인데? 물가 매우 비싼 스위스가면서 왜 보험도 안들지? 그리고 수면시간 적게 일해서 병 걸린거면 한국 대다수 직장인들다 뇌출혈이네. 나도 유럽거주자라 자주 한국오는데 시차때문에 뇌출혈이란건 진짜 핑계야. 나만그런게 아니라 다른 한인들도 비행기서 자고 오자마자 활동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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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09.1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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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고통 받은게 느껴진다
힘내라 끝까지 버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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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겨울바다 2019.09.13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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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껀 사라진 글 읽었었는데..근데요 가족입장에서 많이 안타깝겠지만 묻고싶어요 누나가 선택하신 직업 아닌가요? 누가 억지로 등떠민거 아니잖아요 왜 다 회사탓으로 모는거죠? 원만하게 조정해보시는게 나을꺼같아요 이런식의 여론몰이는 정말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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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진실혹은거짓 2019.09.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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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험료를 뺐어갔다는 허위사실을 말하지마세요 만일 회사에서 보험사보다 먼저 보상하고 보험사에서 보상금이 나올 경우 반환한다는 각서에 서명한것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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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ㅠㅠㅠ 2019.09.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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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재판 할수 밖에 없음. 실력있는 변호사와 상담이 우선입니다. 노무사 포함. 재판가기 싫으니 청원넣고 게시글 올리는건 이해가는데요 이시간에 증거수집하고 공부해야함. 실제적 근로관계를 증명해야하나 힘들긴 하겠네요 따라서 4대보험 안넣는 직장 다니면서 직원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길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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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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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에서 댓글 알바 푼 것 같아요. 고통받는 가족들 왜이렇게 못잡아먹어 안달? 애초에 말 바뀐건 회사고 당연히 지켜야 하는 약속 못지킨것도 회사 잘못인데 국민청원 한다고 자기들이 왜렇게 불편해함? 회사 댓글알바 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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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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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 너무하네 이렇게 고통받는 가족들에게 왜이렇게 비난이야.. 일하다가 뇌출혈로 쓰러졌다는데.. 즐겁게 일하려고 노력하는 젊은 사람 같은데 뇌출혈이나 암이나 그런 건강 문제를 자기가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가족들 힘내세요 고통과 슬픔이 느껴져서 너무 안타깝네요... 자기가 해보지 않은 일은 그게 얼마나 힘든건지 내가 마음대로 판단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가족들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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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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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청원해서 뭐할라고? 본인이 즐겁다 생각해서 본사 소속이던 아니던 선택한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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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1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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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국어 잘하는데 왜 그런 직업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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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1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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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은 모두가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하에 혜택을 받아야 합니다.
자신이 선택해서 일한것이니 고용주에 의해 버려져도 된다는 논리는 맞지 않습니다.
댓글알바가 얼마나 먹고 사는데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런알바라도 해야 하는삶이라면 그또한 마음 아픕니다...
저도 조그마한 사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협력사 30곳 가량 됩니다.
근로감독과 고용부등 제약도 많지만 저역시 메뉴얼 읽어주고 사고방지 과로등 모든직원들 건강과 안전을 생각합니다.
건강히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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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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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급한건 알겠지만 이런건 직접 변호사 고용해서 해결보셔야할듯.국민청원에 올릴일은 아닌거같네요..지극히 개인적인 일을 국가에서 해결해달라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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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019.09.14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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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jtbc 뉴스 링크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나와요. 따로 찾아서 보았지만, 다른 분들도 참고삼아 보시도록 수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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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 2019.09.14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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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바꾸는 그 회사 관계자가 이 글 보고, 병원비랑 이송비 모두 하시길!! 약속한 것은 지켜야죠... 청원동의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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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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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에 고용보험이 있냐없냐 항목이 꼭 있어야하는거예요 쓴이님. 한국어로는 없나요? 이건 형식적인 고용증명서예요. 밑에 고용보험을 인정한다 필적이 있어야해요! 누나분이 무식한거 아니예요. 얼마나 열심히 일하셨겠어요. 그건 인정하지만 이 서류론 부족해요. 한국에서 들고있는보험, 여행자보험, 인솔자보험으로 우선 충당하시고 한국에서 소송을 걸어보시는게 어떠세요? 한국으로 이송은 힘든상태일거 아는데 한국에서 치료받을수 있는 법 없을까요? 그리고 해외에서 치료받고 병원비는 한국에서 납부할수있어요. 잡혀있는게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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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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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필력에서 못 배운 티가 철철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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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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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님, 일단 상당히 안타까운 상황에 위로를 건네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누나분이 쾌차하시고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만... 프리랜서에 대해 오해하시는 것 같아 말씀드리자면 명함이나 고용증명서, 입퇴사자 정리는 개인사업자(프리랜서) 형태로 직원을 고용하는 모든 회사가 의례적으로 합니다. 대표적으로 보험설계사, 야구르트 아주머니 등의 영업직이 그렇죠. 일반적인 프리랜서 형태가 이런거냐 물으셨는데 네, 그런 프리랜서도 수두룩합니다. 중요한 부분은 고용보험에 들었냐, 안 들었냐고 보통은 당연히 안 들죠. 개인사업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건 아무 효력이 없으니 고용보험 가입여부를 확인하시는 게 좋을듯합니다. 그게 고용된 직원이라는 증거로 유효합니다. 다시 한 번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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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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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아 국민청원을 할 게 아니라 국선변호사를 알아봐. 그리고 글을 좀 문맥에 맡게써. 그리고 주관적이 아닌 객관적으로 풀어봐. 쓴이 누나가 회사에 고용되었다는 고용증명서를 개인정보 가리고 첨부해봐 그럼 좀 타당성이 있을거같아. 그리고 고용보험은 들었는지 꼭 꼭 올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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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임 2019.09.13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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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을 자꾸 바꾸지마시고, 첨부하아던가 추가하던가 하세요. 앞뒤 다 자르고 자꾸 글을 바꿔서 올리면 어떻게 믿고 이해하나요. 저번글엔 병원비 못내면 무슨 국제적으로 비용청구가 들어온다면서요? 그럼 일단 올수는있는건데 왜 마치 스위스에서 누가 집 못가게 강제로 잡아놓은것 처럼 제목을 쓰신건지..? 글이 너무 두서도 없고 신뢰도도 점점 떨어집니다... 상황은 안타깝습니다만 혼란만 가중시키는 글 이네요... 무조건적인 청원동참만 바라지마시고 합리적으로 상황을 이해시킬만한 글을 쓰심이 옳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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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만안되는연애 2019.09.1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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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로와 스트레스라는 증거가 있나요? 무조껀 회사탓하면되나요? 이런글은 부작용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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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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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인사업자 같은 거임? 프리랜서? 그러면 고용이 아니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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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2019.09.1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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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빨리 해결 되시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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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 2019.09.1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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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보험금 400?줄때 각서 같은거 받으신거에요? 아님 구두로? 그사람들말을 어떻게 믿고 냉큼 보험금을 준것인가요? 노랑풍선 완전 웃기는회사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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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베플뭔헛소리 2019.09.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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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에애들 뇌구조도이상하지만, 빡대가리들 일용직에서만 일해봤나봄 ㅠ 불쌍한애들이 저렇게많구나, 일하다 쓰러진건데 자신이 보험안든건 둘째치고, 무식이들아 회사에서 나오는게 당연한거야. 어디맨날 일용직알바같은 것두 안해봐서 모르는애들이많나 ? 저분이 여행갔냐 ? 회사에서것두 들어주는게 기본이야 이 띨띨이들아 어이구 답답이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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