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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남편의 외도?부끄럽고 수치스럽지만 꼭읽어주셨으면좋겠습니다

조언부탁 (판) 2019.09.13 09:57 조회17,973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추가합니다
절속인 그년과 그선배는 저한테 미안하다며 사과했고 다신안보겠다는데
남편새끼가 제일문제였어요
끝까지 제대로 사과안하고 욕하고 지가 잘한듯 내가 뭐라고 하니까 지가 더화내내요
그만하라고 진짜어이가없어서
그선배라는 사람이 말도잘하고 결혼할때 30줬는데 배울께많은 형이래요
미친거아닌가요?
이게 말이되는건가요?
알고보니 2차갔다가 3차로 감성주점갓더군요
제가 2차때 그러고 노는거알아서 남편새끼는 중간에 나왔는데 몰랏음 감성주점갓겟죠 얼마나 더러운지 진짜
그선배라는 사람도 여자친구 한테 못떳떳해서 2대2로 만나는거속였답니다
남편새끼는 첨부터 그렇게 셋이서 놀꺼라고 얘기하고 생각했으면서 저한테는 안심하라며 절대 안볼꺼라고 저한테 일주일을 넘게 속여가며 결국만나서 그지랄했습니다.
술잔치우고 자리정리하며 넷이서 절속였다는게 진짜 너무가증스럽고 화나가서 잠도 안오는데
남편은 하루뭐라했음 됐지 자꾸말한다며 욕하면서 그년은 원래 그런성격이다며 그럽니다.
그러곤 지금 욕하면서 집나갓어요
남편새끼는 지가뭘잘못했는지 몰라요
제가 그년그렇게 거짓말하고 만나는게 2대1로 하냐고 혹시 그년이 잘 대주냐고 물은게 도가지나치다며 더화만내더군요
완전체같은 느낌도들어요
지잘못잘모르고 지만억울한... 그여자애랑 끈끈한친군데 제가 보지말라해서 억울해서 거짓말하고 봤대요 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진짜









카페에올렸더니 지역어머님들이 많아 제편이 다였어요 댓글이 그래서 여기 다시올려봅니다
길지만 읽고 댓글부탁드립니다

정말 답답해서 씁니다.

글이 길지도 몰라요
여기다 써도 될런지...
제욕도 제남편욕도 있을지 모르지만 임금님귀는 당나귀처럼 써봅니다

남편과 연애시절 친구라며 여자친구인 제가 궁금하다며 그친구와 남편이 술약속을 미리잡고 절불렀죠
근데 알고보니 3살어린 남편 대학후배
심지어 자기 얼굴 다쳤다며 남편에게 카톡사진보낸 3살어린 여후배였죠
이외에도 사건이 쫌있었습니다..뭔가 찝찝한
그래서 싫다했습니다 남편보고 그여자애쫌 이상한거같다며 안보길원했죠
남편이알겠다며 안보는듯 했습니다

그러고 결혼 후 그여후배와 같이 만나는 1살인가2살위인 선배가 오늘 명절날같이 보자고 연락이왔답니다.
솔직히 모르겠어요
남편이 먼저보자고 한건지 ..
이번추석때 아이가 어려 어딜가지못하고 남편혼자 시댁에 가기로했는데 그때 제가 그여자후밸보는거 싫어하니 거짓말치고 선배와보기로 햇다고하고 셋이서 보려고했답니다..

그래서 그건아닌건같다고 따졌더니 남편이 알겠대요 이해가 간대요 절대같이안보겠다며 선배랑 둘이꼭보겠다며 그여자애 오면 그냥집에 오겠다며 철썩같이 약속을하고갔어요

근데 오늘 아니 어제였네요12일 목요일5시에 만나겠다고 나갔고 제가불안해하니 남편이 사진과 영통을해줬어요
그냥 내가 너무의심하나싶어 내일 오면 남편 좋아하는거 애기 혼자씻기고 재우고 만들었는데 갑자기 영통할때 쫌 이상한기분이들었단생각에..인스타타고 들어가봤더니
그여자후배가 사진을 올렸더군요.....
남편과 그선배 술자릴

근데 그뿐만아니라 그후배친구라며 여자애도 불러 2대2로 먹었더라구요

눈이뒤집혀 그선배 남편 후배에게 다연락했습니다
아무도 안받더군요

조금뒤 남편 전화와서 기분이잡쳤다며 자기친구한테 왜그러냐고 저보고 ㅁㅊㄴ이라며 이상하다고 아무사이도 아니고 바람날꺼같나며 아무감정도없는데 자기 친구관계에대해 간섭하지말랍니다 저보고도 간섭안할테니 맘대로하고놀래요 그친구는평생친구라 다음부터그냥 말하고 술먹겠답니다
제가 남편한테 욕도하고 따지고
그친구라는 두명한테 이러는건아니지않냐고 인스타댓글남기고 했습니다 솔직히제정신이아니였어요
배신감에... 저속이려 세명이서 술잔치우고 사진찍고했을생각에 뭐라말이안나오네요

제가 그년보지말랬습니다
싫대요 이러는 제가 이상하고 ㄸㄹㅇ같고 와이프잘못만났대요 2대2로술먹는건 아니지않냐고 그래놓고 신나서 영통해서 그선배랑같이 둘이서 먹는것처럼 영통하며 오랫만에 만낫는데 더놀면안되냐며... 제 애기보며 삼촌이 놀러가겠다며한 ....

제가 정말이상한건가요
그 선배고 후배고 한테 연락한게 이상한건가요 정말...

지금도 전 가슴이너무아파요
남편도 아프대요 스트레스가쌓인대요
자기 친구관계에 신경쓰지말래요
절죽이고싶대요 이상하대요그냥 제가
뭐가 그렇게 가슴이아프냐고 그만따지래요
그냥 지인이랑 술먹는게 이상한거냐고 오히려따져요
전 절그렇게 속인 3명이 이상하다고 잘못된거라고 생각이드는데... 3명이서 절 가지고논거 같은데
정말제가잘못된건가요?

혹시 댓글 다실때 남편분들에게 의견여쭙고 댓글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편이 여자라서 다한패라네요...
그럼 그여자후배는 대체 뭘까요

사진은 첫 사진은 그여자후배가 올리사진이고 두번째사진은 걱정말라며 남편이 보내준사진이예요

전이게 바람핀거라생각하거든요
속이고몰래 여자만나서 술먹고 아닌가요
제발 답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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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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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4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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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은 꼭 켕기는게 걸리면 화내더라 진짜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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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뭐지 2019.09.1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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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남편 보여주니 제 남편이 더 기겁하네요. 친구라 치더라도 왜 꼭 술이랑 함께 해야하는지? 낮에 밥먹고 카페가는걸로는 우정이 유지가 안되나요? 아니면 알콜의존증이 있어서 술없이는 친구를 못만나요? 저렇게 제맘대로 행동할거면 결혼을 말았어야죠. 총각처럼 살고싶으면 솔로만들어 주겠다고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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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이응 2019.09.14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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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신랑말로는 캥기는게 있으니까 화내는거래요~ 캥기는게없음 진짜친구니 이해해달라고 사정을하지 화를 안낸다네요 그 친구 문제로 욱한다는거 자체가 뭔가 될것같다는 그런맘이라네요 힘내세요 그냥 님도 똑같이 남사친구해서 만나세옷 역지사지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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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ㅇ 2020.01.22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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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가 치밀어 올라서 댓글하나 더 쓸게요. 저도 글쓴님처럼 남편한테 갖은 막말, 폭언 다 쏟아붓고 심지어 폭행도 했었어요. 잠을 자다가도 깨고 진짜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네요 그래서 직접 그 여사친들 대면하고 만났는데.... 저만 느껴지게 은근히 멕이는게 느껴져서 더 열받고 화나고 죽이고싶고 그랬었어요. 남편분 그여자분한테 어느정도 마음있습니다 그러니 와이프속이고 만나는거에요. 제주변 남사친들한테 저도 다물어봤고 남자들한테 대답 들은거에요 계속 반성안하고 저딴식으로 나오면 갖다버리세요 상종하지마시고 글쓴이님을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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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ㅇ 2020.01.2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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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잘못을 떠나서 와이프가 싫다하면 안해야지 왜 거짓말까지하고, 인간관계를 들먹이며까지 만나고싶어할까요? 단순하게 넘어갈문제가 아닙니다. 저는 남편이 자기잘못인정안하고 저런식으로 나와서 사람 미치게 만들다 지금 심리치료받아요. 본문읽는데 옛날생각나서 잠다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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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9.2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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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로 내 아내가 저런다?? 생각만해도 뚜껑 열린다.. 쓰니님.. 님도 똑같이 그러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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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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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이 답이네. 답이야. 결혼은 먼 결혼이야 그냥 혼자 즐겁게 즐기다 사는거지.. 이혼 별거 아닙니다. 그냥 쿨하게 진행 하세요.. 파이팅 입니다... 배려와 믿음이 없는 결혼은 지옥이죠. 지옥에서 탈출 하세요.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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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비친블루 2019.09.1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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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에는 소주잔이 3개인데, 2번째 사진에는 2개
이걸 바람이라고 볼 수 잇는지는 개인 가치관 문제로 넘기고,
아무리 친한 친구라고 하더라도 와이프가 싫다는데
굳이 그 관계를 지속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근데 사람마다 결혼을 하였어도 친구는 친구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임
와이프가 워낙 싫어하니 딱히 감출게 없더라도 굳이 감추는거고...
차라리 그 싫다는 친구하고 직접 대면해서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 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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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4내꺼 2019.09.1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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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저새끼랑 계속 같이살게? 한심하긴ㅋ 그러니 저인간같지도 않은게 적반하장이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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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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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국물요리 한그릇 뿐이네요? 그거 다같이 퍼먹고 A형 간염이나 걸려라. 년이나 놈이나 똑같으니 저런 비정상적인 자리에서 미친연 널뛰듯 만나서 노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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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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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애때 도망갓어야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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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9.14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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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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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똑같은 일 겪었었어요 8년된 여사친에 하는 짓거리들이 기분이 쎄해서 못만나게했더니 일년을 둘이 몰래 술마시면서 유사연애하더니 걸리니까 님 남편네처럼 더 당당하네오 차라리 그냥 바람이면 지들이 인정이라도하지 이렇게 답답하고 기분 뭣같진 않겠는데 그거 사람 진짜 미치더라고요 이걸 이해시키는 것도 내가 날 단념해보려 날 이해 시키는 것도 다 너무 정신 나가게 힘들어서 결국 우울증에 면역질환 얻고 끝냈습니다 진짜 제 인생에 저 몇 달이 내가 날 죽이든 그 xx들을 죽이든 내가 뭔 짓을 할 거 같았고 내가 날 학대하듯 정신 반쯤 나간 상태로 지냇던거같아요 근대 아직도 지들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건지 모르는척했던건지 알 수 없지만 제일 큰 문젠 저정도까지 간 xx들은 글쓴님이 받을 상처는 신경쓰지않는다는거에요 진짜 그 지옥에서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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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싸먹네 2019.09.14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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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대박... 남편이 보낸 사진에는 두사람 수저랑 두사람 잔이야;;; 안 걸렸으면 빼박 2:2로 ㅁㅌ 갔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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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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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저빼고 잔 빼고 상 정리하는 정성이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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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4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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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거 다 떠나서 지가 사랑해서 결혼한 마누라가 싫다고 하먼 좀 만나지마라!!! 만날거 다 만나고 살거면서 결혼은 왜 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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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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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은 꼭 켕기는게 걸리면 화내더라 진짜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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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 2019.09.14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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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신랑말로는 캥기는게 있으니까 화내는거래요~ 캥기는게없음 진짜친구니 이해해달라고 사정을하지 화를 안낸다네요 그 친구 문제로 욱한다는거 자체가 뭔가 될것같다는 그런맘이라네요 힘내세요 그냥 님도 똑같이 남사친구해서 만나세옷 역지사지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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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2019.09.1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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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짓말 했다는거 자체가 일단 잘못된겁니다 근데 여자 문제로 거짓말이라니요 너무 속상하실것 같아요 속상한 마음 너무 이해가네요.. 우정이 한평생 같이 할 와이프분보다 소중한겁니까? 와이프분이 속상하다면 안하는게 맞고 조심하는게 맞습니다 결혼 안했다면 모르지만 결혼한 사이에 남녀간에 우정? 민감하고 조심해야할 부분입니다 와이프분 눈에서 눈물나게 할정도로 그 관계가 중요한 관계인지 묻고싶네요 남편분이 이 글 보시고 살아가면서 뭐가 더 소중한지 깨달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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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hun... 2019.09.1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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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극히 싫어하는데도
나는 내 마음대로 하겠다라고 한다면
결혼은 뭐하러 했나?
이건 옳고 그름의 문제 이전에
배우자에 대한 기본적 예의가 아예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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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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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고민할 문제임? 까놓고 딴여자 만나겠다는데? 변호사나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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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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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란 ㄴ.. 싫다는데 거짓말까지 하고 만난거 보니, 안 걸렸으면 ㅁㅌ 까지 갈 생각이였음.. 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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