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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300년 종가집 차례상.jpg

ㅇㅇ (판) 2019.09.13 23:22 조회197,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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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도 마찬가지다. 대개 여성들의 명절증후군을 줄이기 위해 “남자도 제사 준비를 도우라”는 충고를 많이 하지만 ‘돕는 것’이 아니다. 원래의 제사 방식에 따르면 남자들이 제사에서 해야 할 몫이 분명히 있다. 제사의 규모도 그렇다. 김미영 위원은 “원래 ‘주자가례’, 도암 이재가 쓴 예법서 ‘사례편람(四禮便覽)’ 같은 원전에 비춰 봐도 우리 제사는 무척 화려하다”고 지적했다.
   
   “흔히 ‘형식보다 마음이 중요하다’고 합니다만 정말로 그렇습니다. 원래 차례와 제사의 모습이 어땠었는지를 알게 된다면 지금의 모습이 얼마나 왜곡되고 과장돼 있는지를 금방 깨닫게 될 겁니다.




전통적인 종가집은 남자가 음식을 한다고 합니다.

그럼 여자들은 뭐하냐고요?명령을(총지휘) 합니다.(족보를 산 짭종가집은 여자를 고생시키죠?)

상다리 휘어지는 차례상은 종가집에서 볼수 없다고 합니다.

제사나 차례는 다른건데 설날이나 추석에 하는건 차례라고 합니다.

그리고 차례상에 전은 안올라간다고 합니다.

명절내내 차례상에 올린다고 전부치느라고 고생하신 어머님들만 불쌍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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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4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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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종가집은 간소하게 차리고 어중이떠중이는 돈이랑 며느리 갈아넣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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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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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tv에서 봤는데 진짜 양반이었던 집은 그집 성씨인 딸들도 제사나 차례음식 못하게하고 남자만 음식에 손대더라고요. 내집 조상들인데 남의 성씨인 며느리들은 아예 다른방에 모여 있고 근처에도 못오게하고요. 음식도 엄청 간단하게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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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4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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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집도 종가집. 남자들이 상차린다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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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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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뉴스에 자주 나와야 됨.. 양반 집안이 어찌 상차리는지.. 양민, 상인, 노비들 다 보고 배워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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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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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원래 제사상에는 전을 올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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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2019.09.1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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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별볼일 없는 무식한 집구석사람들만 저격지심이 상다리 부러지게 차림. 조상들도 그런거 안좋아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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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1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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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차림만 보고 또 부러워하시네 ㅎㅎ 그 속내는 모르고 또 찬양 종갓집에서는 조상에게 올릴 음식은 천것포함 불경(여성들)의 손을 타지않게 하기위해 저리하는거고. 식사도 남여 따로하는게 정석. 여자들이 한쪽 구석에 모여있는것은 조상들이 행차하고 식사할때 여자들이 보이는것이 호들갑스러워서 따로 안보이는곳에 떨어져있음. 유교자체가 이미 여성들을 하대하는게 은근히 흘러나오는 것인데. 그저 제삿상만 쳐다보고 여자는 안한다 어쩌고 저쩌고. 조삼모사가 따로없네.. 정작 까고 바꿔야할것을 파악하지못하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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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9.1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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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제사 진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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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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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울 시댁에좀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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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1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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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먹는 음식 하는건 그렇다 치는데 그놈의 전좀 없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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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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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뉴스를 어르신들 많이 보는 뉴스채널에서 수시로 방송해줘야 됨..젊은 사람들이 보고 백날 말해줘봐야 무시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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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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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식보단 마음이라는 말 정말 공감.. 내가 정말 입장바꿔서 무덤 속에 있는 조상이었다면 낯부끄러워서 무덤이라도 파고나와서 하지말라고 하고싶을듯 진짜 진심으로;; 매번 내 제사상차린답시고 내 후손들이 모여서 니탓이네 내탓이네 하면서 싸우고 지지고볶고 하는거 꼴보기싫어서라도 안받고싶을거같은데? 정말 기쁜 마음으로 날 위한 음식을 해준거라면 정말 감사히 받겠지만 그게 아니라 그저그런 나쁜마음으로 억지로 해준다면 난 사양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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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15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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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걸게 차리는데, 의복 갖춰 입거나 축문 같은건 집안에 한학자 한명도 없어서 제대로 쓸 줄도 몰라서 안쓰는게 웃긴거지. 족보도 제대로 없는 집안 꼬라지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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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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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제수음식을 여자가 만지면 부정탄다고, 준비부터 음식까지 전부 남자들이 하는게 정상인데, 지들이 힘드니까 여자시키기 시작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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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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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300년 종가집이면 조선시대에도 며느리들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인들이 일하고, 온 마을 아낙네들 불러서 돈주고 일시켰거든, 근데 왜 요즘은 도우미 안부르고 며느리들이 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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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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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 첫번째 장이 파평윤씨 집안인데 내친구가 저 집안이거든 친구 이모는 명절때 진짜 일 안하셔 오히려 우리엄마가 더 일많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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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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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는 짭이 었어 어디서 족보를 샀는지 맨날 상다리 휘어지게 차리고 짜증남 제사 없는 친정에서 살다 시집와서 누군지도 모르는 할배 할매 제사를 몇 번을 지내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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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2019.09.1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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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가오가 있지 어찌 부엌에 들어가서 음식을 한단말인가... 내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 그런 짓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 무슨 여자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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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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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쉬펄 조빠지게 음식하는데 우리시댁도 이런거봐야대 돌겟다진짜 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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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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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팩트팩트 따지면서 샤머니즘 못잃어 ㅋㅋㅋ엌ㅋㅋㅋ 과학따지면서 샤머니즘 못잃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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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1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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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자는 정성위주라고했지만 조선 주자학은 제사상 엄격했음. 저게 옳은것도 아니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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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1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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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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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2019.09.1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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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ㅡㅡ 조작아닐까 흠 그렇구나 대부분 종가집에선 엄청나게 차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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