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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채식주의자가 왜 생기는지 알 거 같아...ㅜㅜ

ㅇㅇ (판) 2019.09.14 16:41 조회128,502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수업할 때 쌤이 알려주신건데... 우리 우유 많이 먹는 사람은 하루에 한잔씩하잖아 근데 그 우유가 어떻게 나온건 줄 알어? 젖소가 원하지 않는 임신 여러번 해서 계속 우유 짠 다음에 필요 없어지면 죽이고 또 낳은 송아지들은 송아지 고기해서 판대 또 우리가 진짜 좋아하는 치킨 있잖아 닭은 어엄청 좁은 닭장 속에서 움직이지도 못하게 키운대 근육 없이 살 부드러워지라고..ㅜㅜ 그리고 공장처럼 닭 쫘라락 세워놓고 목 차례대로 따다다닥 베서 죽인대.. 그리고 패딩에 라쿤 털? 토끼 털 이런 거 있잖아 라쿤은 산채로 꼬리를 잡은 다음에 돌에 내려친대 그리고 코를 갈라서 가죽을 벗기고..ㅠㅠ 토끼는 기절도 안시키고 털을 마구 뽑는대 그럼 털을 막 뽑은 토끼한테는 진물도 나구 피부병도 생기겟지?..ㅠㅠ 그리고 닭발 있잖아... 더러운 닭장에서 키워 똥도 안 치워주는 그런 닭장ㅜㅜ 솔직히 어느 동물이 지똥을 밟고 살고 싶겟어 그렇게 똥도 밟고 지내다 보면 발에 피부병이 엄청 나겠지 닭도 괴로워하고ㅜㅜ 그렇게 또 공장처럼 닭의 발을 다 자르고..ㅠㅠ.ㅜㅜ 그걸 우리가 먹는거야 난 이런 얘기 듣고 나서 이제 치킨이랑 우유랑....다 못 먹겠어..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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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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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분명 이런 이유로 육식이 폭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지만 사람은 여러 음식을 골고루 먹어줘야해. 우리에게는 먹이 사슬이 있고 그걸 지키는건 폭력이 아니라 자연의 이치야. 하지만 저런 식으로 올바르지 못 하게 생명을 대하고 컨트롤하려 한다면 모든게 우리에게 돌아올거라고 생각해. 동물을 키우고 함께 살아갈 방법에 대해 생각하는게 맞는 자세 아닐까? 무조건 채식주의자가 되기 보다는 (경우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함께 자연을 지키고 같이 공존할 방법을 찾아보는게 어떨까? 난 요즘 건강한 환경에서 길러진 식품을 더 찾아보는 중이야. 동물을 생각하는 쓰니 마음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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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J 2019.09.1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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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ㅇ 근데 우리몸은 채식하면 영양부족됨. 아프고나면 고기든 야채든 다 목게됨 살아야해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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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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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히틀러도 채식주의자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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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9.1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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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연의 섭리지ㅋㅋ사자한테 목 뜯기는 사슴은 안불쌍함?니들이 밟아 죽이는 바퀴벌레는 안불쌍함?니들이 터트려 죽이는 모기 개미 등등 벌레가 얼마나 많은데 갑자기 동물애호가로 변신해버리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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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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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해외에서 시도하고 있는 방목이 육질도 높이고 동물의 스트레스 줄이는데도 좋대!! 글쓴이가 말한 것처럼 몸도 못 움직이는 철창보다는 방목이 좋겠지..! 물론 모든 의도는 우리가 먹기 위함이라는 거에서 비판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먹이사슬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거 숙지하고 동물들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가야할 것 같아
육식하면 100% 동물학대는 아니지만, 사실 식당에서 쓰는 고기는 동물복지마크가 없어서 사실상 동물학대 맞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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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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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맥락 못 짚고 자연의 순리니 약육강식이니 하는 애들은 역으로 생각해봐 인간보다 상위 포식자인 생명체가 한 발도 못 디디는 비좁은 철장 칸칸마다 인간 욱여넣고 인공적인 방법으로 생식시킴 남자아기들은 태어나자마자 갈아버림 이래도 약육강식이란 소리가 나와? 육식 자체를 거부하는 게 아니라 비윤리적인 생산방식을 거부하겠다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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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19.09.1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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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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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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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기 내가 다목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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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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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채식주의면 건강위험하다는거 다 개구라임 나 중딩때 채식주의자 쌤 계셨는데 진짜 마르셨는데도 자기보다 두배정도 큰 쌤 팔씨름으로 이김 그 쌤 진짜 건강하셨고 잔병치레도 없으셨음 그래서 채식주의 전파하고 다니심ㅋㅋㅋㅋㅋ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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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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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먹을 때 먹더라도 죽일 때 죽이더라도 우리가 동물들이 살아있는 동안은 행복하게 죽을 때 아프지 않게 죽이자는게 동물 복지의 원천이야 우리나라는 그게 정말 안되어있고 선진국은 대부분 보편화되어있어 육식을 하지말란게 아냐 그들의 동물권을 보호해 주자고 해서 우리나라도 조금씩 법을 고치고 있어 아직은 멀었지만....너무 끔찍하지?? 그 맘 알아 그러니 그런 맘으러 동물복지에 관심을 가져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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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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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3살하는게 어때? 인간은 살아가며 수많은 동식물, 곤충, 세균, 자원같은 모든걸 짓밟고 죽이고 짓니기며 살아가고있는데?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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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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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넌 고기쳐먹지마 ;;;; 난 다먹을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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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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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축용 돼지는 평생 한 번을 걷지 못하고 먹기만 하다 도축장에 갈 때 처음 걷는대. 근육이 하도 없어 가다가 다리가 부러지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해. 산채로 가죽이 벗겨지는 토끼는 일생에 단 한번 큰 비명을 지르며 죽어가. 쓸 땐 쓰고 먹을땐 먹어도 복지에도 신경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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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09.16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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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먹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동물권을 보호 하라 주장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전체를 다 사용 할것이 아니면

동물을 죽이지 못 하게 해야 하구요

예를 들어 상어는 전체를 다 먹지 않는데

지르러미만 자르고 다시 바다에 버려 집니다

그 상태로 바다에 있은들 얼마나 살아 갈까요?

또한 초식 동물에게 육식을 먹이는걸 금지 해야 하구요

동물권을 보장 하지 못 하는 사회는

인권을 보장 하리라는 보장이 없죠

----------

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

''소 부산물→ 닭 사료, 닭 대변→ 소 사료 ''
돌고 도는 동물성 사료

美 허핑턴포스트
"동물성 사료 순환이 광우병 우려 키워"

http://www.nocutnews.co.kr/news/933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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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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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공장식사육방식 반대자가 되는편이 더 바람직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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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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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런류의 영상,기사들 많이 봤어요 고기는 못 끊었지만 우유는 많이 줄였어요 구스다운,덕다운 안입어요 요즘 솜패딩도 좋은거 많아요 구두는..가죽화 신지만 가방은 되도록 합성피혁으로 만든거나 에코백 써요 화장품도 동물실험하는 회사꺼는 안쓰구요 하나하나 바꾸다보면 고통받는 동물들이 줄어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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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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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실을 알 필요는 있지만 아직 가치관도 제대로 생기기 전인 학생들에게 너무 과하게 설명을 하셨네ㅠㅠ.. 참고로 위의 내용은 동물복지 제품 사용을 권장하고 인조모피의 사용을 권장하는 방향으로 지도가 되면 좋겠다. 하지만 그것도 실천이 어려운게 정말 가정에 여유가 있는 게 아니면 동물복지 제품으로만 소비하기 는 돈이 많이 들어 힘들다는 거.. 그러니 부모님이 동물복지계란이나 육류로 사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방향으로 가진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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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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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육방식 개선에 노력해야지 왜 돈주고 사서 먹는 죄없는 사람들한테 ㅈ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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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ㅡㅇ 2019.09.15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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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다고 안 먹는 게 아니라 법을 강화해서 바꿔야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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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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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것도 그렇고 겨울 옷 덕다운 구스다운이나 양털옷 같은 거 얻는 방법이 진짜 잔인해... 그래서 나는 웰론 소재 패딩이나 아니면 인공적으로 모양만 흉내낸 옷을 사려고 해. 가격이 좀 나가지만 낫 아워스 라는 브랜드도 동물의 가죽이나 털을 벗겨서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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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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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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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채식을 하는 것 좋고 채식 권유도 나쁘지 않은데 육식을 한다고 해서 야만인처럼 보는 경우들은... 참 웃기다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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