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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내상황 이해못하는 시누이년

룰루롱 (판) 2019.09.14 18:45 조회84,895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안녕하세요 회사특성상 야근 주말없이거의 일하는 맞벌이부부의 아내입니다 (현재 1년된 신혼)

이번 명절에 처음으로 제사를지내는데(남편아버님쪽)
명절 전날 일을 하게되어서 회사특성상 데드라인이 잡혀있어 기한때문에 그날밖에 일을 못하는상황이고 팀장님에게 작업한 자료를 메일로 반드시 보내놓아야하는 상황이라 목요일날 출근을 하게되었고
당연히 당일날 참석이어려워 남편을 통해 시댁에 상황을 잘 말해놓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추석당일 아침일찍 남편이랑 선물 용돈 싸들고 시댁에갔는데 시누이년이 절 째려보드라구요 음식도와주는데 갑자기 어깨를 툭툭치질않나 시어머니도 눈치를 갑자기보시는지 괜히 저한테 잘해주시고 ㅡㅡ ㅋㅋㅋㅋ

그러면서 다른 며느리들은 똑같이 맞벌이인데 와서 일하는데 저는 못왔다고 꼽주고 그러네요

서로간 경조사 생일 다챙겨주고 웃으면서 지내다가도
한번 지 성에 안차면 이 ㅈㄹ 로 대하는데

직장을 다니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어쩌란걸까요
앞으로 걍 개무시하고살까하는데 솔직히 순탄치는 않을거 각오하고있네요

여러분들이 저와같은 상황일때 어떻게하실건가요?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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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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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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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시누도 그짓거리 하다가 제가 뒤엎고 짐싸들고 나온 후로는 예의 지켜요. 그 명절에 저 시가에 4시간 있었나? 그랬네요. 이해를 바라지 말고 강제로 꺾어야죠 그런 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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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19.09.1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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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걸면 같이 한번 엎고 두번다시 안가면 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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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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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지말고 뒤집으세요 일때려 치고 오란거냐고 그리고 니가뭔데 눈치주냐고 뒤집고 나와버렸어야죠 다시는 못건들게 아닥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참으면 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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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1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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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년 살아본결과 아니다싶은 그자리에서 할말 다해야 다시는 함부로 말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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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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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더 그지랄이면 아예 안갑니다 하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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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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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따구로 보자마자 재밌다는듯이 웃으면서 지금 저 째려보는거예요? ㅋㅋㅋ 이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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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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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말대로 똑같이 맞벌이인데 왜 남편은 처가에서 일 안하고 아내만 시가에서 일해야하냐고하세요. 똑같이 맞벌이니 앞으로 공평하게 각자 집에가서 일하고 명절지내는걸로 합의봤다고 하시고 시댁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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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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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ㅂㅅ같은 시누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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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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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답엔 개무시가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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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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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시누이 진짜 모지리임. 우리시누도 며느리알기를 지네집 시종처럼 알기에 저는 참다가 엎어버렸어요 나이가 어려도 기가찰 노릇인데 나보다 20살이상 많은 시모뻘되는 시누에요 그러니참았지 안그럼 진작 엎었을지도. 암튼 저는 안가요 왜 모지리냐면 잘하든못하든 내가 가만히앉아서 사위처럼 밥얻어먹는것도 아닌데 일손만하나 줄어든거죠 뭐 나안보는게 그보다 더시원하다면이야 서로 윈윈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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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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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시누들도 결혼후 첫명절에 그랬음..남편과 같은회사였고 부서는 다르나 직급은 내가 위고 연봉또한 조금 많음..회사 특성상 년초가 제일바쁨...12월부터 3월까지는 매일야근에 주말특근 바쁜날은 철야도함..대신 비수기인 4.5월달엔 유급휴가도 있고 연차도 넉넉한 복지임...첫 명절도 연휴 시작날 야근했고 남편이랑 둘다 주말없이 논스톱이었음..명절당일 그래도 첫 명절이라 선물 들고 용돈 두둑히 챙기고 아침일찍 갔고 차례준비도 도왔음..차례지내고 아침상차리는데 내자리는 없다고 식탁에 차려먹으라함 심지어 찬밥남은거 먹어치워 올케~~이럼 ...안그래도 피곤하고 첫명절이라 긴장하고있었는데 이성이 끈이 끊어짐..할말다하고 선물이랑 용돈 그대로들고 나옴..남편도 같이 나와서 집에가서 얘기좀하고 쉬다가 친정가서 점심먹고 옴..그해에 찬밥먹으라던 시누는 결혼을했고 추석날 시댁갔다가 친정와서 펑펑울었다고함..난 아침상치우고 친정갔기에 뒷이야기는 잘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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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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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왜 남자도 같이 일했는데 여자한테만 지 랄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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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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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뒤지게 때리고 싶겠지만 참고 날잡아서 한번 눈물 쏙 빠지게 혼내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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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19.09.1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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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도 똑같이 유산받고 그럴거면 며느리하는 것보다도 아들딸이 자식에 걸맞게 해야지 오지도 못하고 모시고 다니지도 않고 법대로 외치고 주둥이로 자식인 지들은 뭐하고 효도안하냐하면 내부모 생각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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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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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시대에 시누가 저런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 머리끄댕이를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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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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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 번 뒤집어 엎어야지 뭣도 아닌게 시누이 되면 급이라도 생기는줄 아나보네 엎어버리고 발길 끊으세요 님 꼽줘서 시댁이라면 설설기게 만들고 싶은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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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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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는 상전이 아니예요. 남편과 님은 동급이고, 님을 건드리는건 오빠를 건드리는거죠. 남편에게 당신을 얼마나 무시하면 동생이 나를 그러냐. 게다가 툭툭 쳐? 이러면 남이 보면 교육을 잘 받았니 못 받았니 부모님 욕 보이는 짓이란걸 시누가 모르는 모양이다 다른 친지가 없어서 다행이였지. 누가 있었다면 진짜 부모님 욕 먹일 짓이다. 당신이 알아듣게 부모님 앞에서 시누 참교육 시키는 게 나을거라고. 또 그러면 내가 빡 돌아서 내가 툭툭 치는 손모가지를 꺾어버리든지 해버릴거라고.(웃으면서 농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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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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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적당히 둔한척 무시하고 모르쇠하세요 그리고 시댁에 백번잘하다 한번못함 도루묵ㅈㄹ하니 너무잘하려고 하지말고 거리두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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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2019.09.1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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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이년 시집 안갔죠? 성질이 그러니 못갔죠ㅋㅋㅋ개무시해여 얼굴도 모르는 조상제사 지가 챙겨야지 왜 남의딸이? 며느리없을 땐 제사 어떻게 지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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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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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지말고 뒤집으세요 일때려 치고 오란거냐고 그리고 니가뭔데 눈치주냐고 뒤집고 나와버렸어야죠 다시는 못건들게 아닥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참으면 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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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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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슈발 밖에서 만나면 찍소리도 못할년들이 시짜붙으면 왤케 기어올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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