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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펌>와이프 바람난 일이 저한톄도 일어났네요

ㅇㅇ (판) 2019.09.14 20:00 조회61,07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출처
https://m.bobaedream.com/board/bbs_view/best/244318


걸혼한지 17년 고등학생 딸아이와 9살 초등2학년 딸아이를 두고 열심히 살고 있는 가장이었습니다. 제가 결혼할 때 부모님이 안 계시고 하나뿐인 할머니마저 돌아가신 상태에서 이 여자를 만나 급하게 결혼해 잘 살고 있는줄 알았는데 무려 남자를 12년 동안 만나고 있었더군요. 본인이 실토하고 다 인정했고 혹시 몰라 녹취까지했습니다. 최근에 그 사실을 알게 되어 죄절감에 빠져 아이들과 집을나와 다른 곳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성의 시간을 주었죠. 큰 아이 대학 입학할 때까지만 이혼사실 알리지 말고 조용히 살기로. 그리고 방황을 끝내고 집에 들어가려니 애엄마를 처가집에서 데려간 것입니다.
그리고 연락두절. 애엄마앞으로 사업장 운영하고 있는 것 통장까지 싹 털어갔더군요. 전화면 문자며 수십통을 해도 안 받고.
결국 재산분할해서 가져가려는 속셈이구나 생각하고 변호사 월요일에 선임하려고 합니다. 여기가 전남 해남이고 처가집은 무안이라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몰라 답답하네요.
심지어 처가집에서는 거꾸로 저를 나쁜놈으로 몰아가는 분위기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잠도 안 오고 미치겠습니다. 그나마 친했던 무안에서 은행다니고 있는 처남까지 전화 안 받고 있고 다른 사람에게 들여온말은 제가 화가 나서 몇 대 때린 것으로 폭행으로 처넣는다고 합니다. 거꾸로 제가 바람났다고 주변사람들한테 말하고 다니는 모양입니다. 문제는 큰 아이가 심장병이 있습니다 원인 모를 부정맥이라 늘 옆에서 지켜줘아하는데 친모라는 사람은 이란짓을 벌이고 있네요.
재산분할 같은거 아깝지만 법이 그러하니 줘야지요.
그러나 남은 우리들은 아이들과 살아야하는데 사업장까지 손을 대고 아이는 아프고 저는 우울증이 도져 자실만 생각하고 미치겠습니다.
녹취록 다 까고 무안에서 얼굴 못 들게하고 싶지만 법에 걸린다고 하고 돌아버리겠습니다.

요약하자면

결혼17년차 심장병 있는 딸과 9살 어린 딸 두고 마누라 바람났음
알고보니 12년동안 만난 사이
큰애가 아프고 고등학교 민감한 시기라 졸업할 때까지 반성의 시간을 주기로 함
와이프 그러하기로 해놓고 처가집식구들과 잠수 밎 피해자코스프레하고 다님 절 폭행죄로 고소한다고 함
그리고 와이프명의 사업체 통장까지 싹 털어가서 사업에 지장초래
큰 애가 원인모를 부정맥이라 옆에서 대기타고 있어야 할 상황

도와주세요. 인두껍을 쓰고 고아라고 그렇게 무시했던 처가집사람들입니다. 참고 애기엄마만 보고 17년 살았는데 이런 일이 생기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염치없지만 고아로 살아온 저에게 이 상황은 너무 힘드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혹시 주작이라고 의심하실 분들 계실까봐 그러는데 절대 그런 것 아니고 금전적인 도움 바라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이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뭔지 그리고 금수같은 처가집놈들에게 살고 있는 무안에서 얼굴 못들게 다니게 하고 싶습니다. 심지어 아픈 딸 데리고 하도 답답한 마음에 무안처가집을 찾아갔는데 볼 수가 없더군요. 되돌아 나오는데 장인차를 발견하고 딸이 뛰어가 잡았지만 아픈 딸의 손길마저 무시하고 도망치듯이 가더군요. 그날 참 많이 울었습니다.
베스트글로 보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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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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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이 2019.09.1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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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장병도 있다면서...엄마가 그럴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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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휴 2019.09.15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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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폭행하신건 맞네요? 아내 바람이 폭행해도되는 이유가될순없죠 바람핀게 열받으면 이혼소송으로 위자료청구하시던 법대로하셔야죠 폭행은 이번만 하신거예요? 상습적이였다면 것두 이혼사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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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9.1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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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신이 폭행한 건 화가나서 몇 대 때린 거고 아내 바람은 죽일년인가....?!?! 너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게...결혼생활도 아내 말 들어봐야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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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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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가나서 몇대? 되게 쉽게 이야기 하네...평소에도 그림 나온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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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ㅎ 2019.09.1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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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9살딸이 본인 자식은 맞나요? 친자검사 하세요. 친자불일치 뜨면 아내분 지옥으로 보낼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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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1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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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녹취록 퍼뜨려서 동네에서 얼굴 못들게 살게하고 벌금내세요. 나같으면 그집에 주는돈도 아니고 그걸로 그집구석 망신줄수있으면 소송건 끝나고 퍼뜨려버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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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2019.09.1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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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바람, 폭력 등 유책배우자로 인해서 이혼하면 오히려 피해자가 바람펴서 나갔다고 뒤집어 씌우는 게 악랄한 유책배우자 측의 못된 근성임, 그 인성이니까 바람도 피는데 무슨 반성을 하리오, 문명의 속도도 빨라져 천벌도 빠르다니 기다리며 아이 잘 키우고 멘탈 잘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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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9.1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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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람핀지 12년 막내딸 9세 이쯤되면 과학의 도움을 받으셔야죠 DNA검사한번 해보셔야죠?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가 될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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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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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상황이긴 한데, 일단 변호사를 만나기로 했으면 하나하나 상세히 물어보시는 게 나을 듯합니다.

1. 괴롭겠지만 자녀분 모두 친자 검사는 하는 게 좋겠습니다. 12년간 바람을 피웠다면 쓰니 혈육이라고 확신할 수도 없는 겁니다.

2. 증거가 있다고 해도 배우자의 부정 행위를 안 날로부터 일정 시일이 경과하면 유책 사유가 희미해집니다. 알고도 묵인했다고 보는 거죠. 제 생각엔 쓰니 아내는 이 사실을 미리 알고 그 기간이 경과하길 숨죽여 기다리고 있었던 듯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아 보시고요.

3. 쓰니가 폭행을 했다는데 그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요? 증거가 남을 정도이고 진단서까지 있다면 상당히 불리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도 꼭 변호사와 의논하십시오.

4. 재산과 관련해서 필요한 보호 조치로 무엇이 있는지 의논하고 최대한 법적으로 묶어 놓도록 해보세요. 잘못하면 폭행만 유책 사유가 되어 덤터기를 쓸 수도 있습니다.

5. 아내의 행실에 대해 널리 알릴 경우 법적으로 저촉되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요. 명예 훼손이라는 게 패소해도 벌금 내면 그만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나마 벌금조차 큰 금액인 경우는 회박하고요. 쓰니 같은 경우엔 정상 참작이 되어 몇 백 정도 물어주고 끝날 수도 있는 일이긴 합니다. 역시 법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게 좋겠죠? 그걸로 한풀이가 조금이라도 된다면 돈 던져준다고 생각하고 저지를 수도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걸 감수하고 실행에 옮긴 사람도 없진 않습니다. 하지만 굳이 법에 재촉되는 일을 해야 하냐는 의문이 듭니다. 차라리 상간남 소송을 해서 절차를 거쳐 직장으로 법적 서류를 보낸다든가 쓰니가 이혼과 관련된 절차에서 아내 쪽으로 통보를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알려지게 하는 게 오히려 낫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이런 문제는 변호사의 유능함에 따라 결과가 매우 많이 달라집니다. 비슷한 경우라고 해도 증명할 수 있는 문건이나 증거에 따라 결과가 상반되게 나오기도 하고요. 쓰니의 경우엔 특히 유능한 변호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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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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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돌보지도 못할거면서 애들을 왜 데리고 나간거에요.우울증에 자살위기....애들이 뭔죄에요.부부 둘이서 해결할 문제를 두고 애들을 볼모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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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ㅋ 2019.09.1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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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ㅆ놈들은 하나같이 저 모양이냐. 지가 폭행한 것은 화가나서 몇 대 폭행한거고 아내가 바람핀건 대단한 일이고? 현재 형사법으로 폭행은 범죄, 간통은 형사처벌 조항이 사라졌으며 범죄로 분류되지 않는다. 민사로 해결할 일을 형사로 골치아프게 만들었네. 바람 핀 배우자를 폭행한게 정당화된다면 한국에 뒤지게 처맞았을 놈 한둘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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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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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고 위자료 받음되지 근데 혼자 에 키루는건 못하겠고?? 한남들 애보고 살림하면 노는거라매??? 놀면서 애보고 회사다니지 왜 못하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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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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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자세한 얘기는 모르겠지만 내생각엔 이분이 아내를 상습적으로 폭행하는 그런분이었으면 딸내미들이 아빠를 따라가진 않았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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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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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피울때마다 쳐때리고 반병신 만들거 같으면 이나라 놈들 태반이 이미 반병신 됐지...아쉬운건 쓰니다.아내 바람 피운거 알고도 애 혼자서 돌보기 힘드니까 아내 찾잖아ㅎ자기뜻대로 안되니까 사방으로 찾아다니고...양측말 다 들어봐야해 이런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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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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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12년간 나를 속이고 딴여자 만났다면 난 반병신만들듯. 그억울함과분노를 어찌 감당할 수 있을까. 힘드시겠어요.둘째 친자검사해보시고 친자아닐경우 위자료 청구하시고. 변호사랑 상담부터하세요. 그 미친년 천벌받을거예요. 잘 털고 이겨내시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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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2019.09.1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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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바람핀놈이건 년이건 상대방이 알게되면 쳐맞아야함. 다들 성인군자이고 이성 붙들고 사시나? 배우자가 바람 핀걸 알게되면 퍽들이나 이성적판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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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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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들 지들 바람 피울땐 아내탓 하더니만 ㅋㅋㅋㅋ한남들아 니들도 관리 좀 해라~~!!배나오고 관리 안하고 집안일도 안하는데 당연히 여자가 바람나지..결혼하고 애낳는다고 그여자가 니거라 생각하냐?여자도 작정하면 바람 얼마든지 피운다.니들 이뻐서 바람 안피우는거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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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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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더라도 때리는건 안돼요.왜냐면 부부싸움에서 아내가화나서 폭행하는거와 남편이 폭행하는게 천지차이임..남편이 아내 폭행하는건 ,님입장에선 그냥 화나서 몇대 때린거지만 여자입장에선 목숨이 오락가락 할수도 있기때문..남녀 완력차이가 엄청난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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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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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동안 바람폈다는건 두집살림아닌가?ㅋㅋㅋㅋㅋ폭행한건 잘못이지만 솔직히 나였으면 대가리 깼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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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 2019.09.1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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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변호사 사시고 조언얻으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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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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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이혼후에 애 둘셋도 혼자서 잘만 키우던데 남자들은 아주 난리가 남 ㅋㅋㅋ사정은 딱하지만 그냥 님이 애들 키우세요.애들 애기땐 아내분이 키웠을거고.지금은 애들 컸으니 애기때보단 키우기 수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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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9.1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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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남에 무료법률사무소있는걸로 알고있어요 거기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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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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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게 이런거다.둘이서 50년이상 같이 살아야 하는게 결혼인데 겨우 몇년살고 좋아죽겠다느니 해샀는 사람들 보면 참 기가 막히지,,,앞으로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르는게 인생사인데..함부로 비혼자들 후려치면 안되는 이유가 그래서이다.혼자선 외롭고 말지만 부부사이 멀어지면 상상을 초월하는 외로움과 고통을 겪어야 함.애들은 또 무슨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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