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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에서 발견된 2개월 아기 강아지에게 일어난 일

미오야사랑해 (판) 2019.09.14 23:57 조회1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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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찾아내서 죽이고 싶은 악마가 있습니다


정말 찾아내고 싶습니다








★★★사진주의★★★

일부러 심한 사진은 다 빼버렸지만

아기강아지가 아파해하고 죽은 맘아픈 사진을 못보는 사람들에게는 보기 힘든 사진이 있을 수 있습니다




2개월된 작고 귀여운 아기가 태어나서 그어떤 사랑도 받지 못하고

2주만에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전신화상을 당한지 이틀째 되던날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먹었습니다

살려고 열심히 먹었습니다

얼마나 배고팠을까요








6월 12일 인천 만월산 인근에서 지나가던 시민이 울부짖는 소리를 듣고 발견한 아기강아지 미오

"발견 당시 온몸이 물에 젖어 있던 아기 강아지는 꽁꽁 묶여있는  배변 패드가 들어있는 포장지 안에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아기 강아지를 들어올렸을 때 물이 따뜻하길래 처음에는 녀석이 무서워 오줌을 많이 싼 줄 알았는데

 확인해보니 누군가가 뜨거운 물을 붓어 놓았던 것이었죠."



 

 우리가 반드시 찾아내야할 악마가

이 비닐에 아기강아지를 넣고

펄펄 끓는 뜨거운 물을 부은 뒤 

못나오도록 위를 꽁꽁 묶어 야산에 버린것입니다






이 작은 아기에게 이마 배 온몸에 담배로 지진 흉터와 물집들이 있었습니다

 

 

 


이  여리디 여린 갓태어난 아기강아지 뱃살에 담배를 지질 생각을 하다니요





왼쪽눈이 이런건 맞아서 안구가 함몰되서인거에요

결국 죽을때도 이쪽눈은 감기지 않았습니다




두피의 털이 다 벗겨져버린 아가



그래도 구조자가 이름을 부르면 아픈 와중에도 온몸을 떨면서 반응을 합니다


 






일반 성인의 사람도 감당하기 힘든 전신화상치료

갓태어난 2개월 아기에겐 얼마나 힘든 일이었을까요


결국 2주도 안되어 아기는 치료를 받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화상으로 인한 뜨거운 고통을 숨이 멎는 순간까지

작은몸으로 견디다 간 아이를 

또다시 화장터 불구덩이에 넣을 수 없어

보호자는 털하나없는 아이가 너무나 가슴에 맺혀 국화꽃과 함께 땅에 묻어주었습니다


 





2개월남짓 이 천사같은 작은 아이를 죽인 인간은

지금도 자기 집에서 갓태어난 작은 생명을 담배불로 지지고

다리를 부러뜨리고 때리고 밥도 안주고 학대하며

나중에는 또 다른 사망견을 계속해서 만들어낼것입니다


너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널 반드시 찾아낼것이다

그리고 너의 인생을 죽일것이다


 







 

왜 우리 천사가 집을 잘못찾아갔을까

나에게 왔으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주었을텐데





저 작은 2개월 아기를 말도 못하게 잔인하게 학대한

범인을 꼭 잡도록 도와주세요


미오가 세상에 산 2개월이란 기간동안 청원을 두번이나 했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인천부평경찰서는 CCTV가 세대나 있는데도 범인이 찍히지 않았다며 수사가 제자리걸음입니다


반드시 잡혀야만 합니다

이번엔 꼭 20만명 넘을 수 있게 많은 곳에 스크랩해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489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489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489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489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489



인천부평경찰서/ 지능수사팀

담당수사관/ 032-363-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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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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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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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해자는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럽게 죽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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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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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트위터 인스타 페북 등등 온갖 sns에 다 유포하세요 사람들 반응이 불거지면 불거질수록 수사하는데 도움되실거에요 찾아내면 죽지않을만큼 똑같이 되갚아주면됩니다 어차피 잡힌다한들 법의 심판 받게되도 저런새끼들은 정신상태부터 글러먹은 새끼라 정신못차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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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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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물난다 진짜 내 소원중에 하나는 동물학대한 새끼들 이세상 가장큰 고통주며 죽이고 가는거임. 이말 진짜 내 마음.. 왜 우리 천사가 집을 잘못찾아갔을까 나에게 왔으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주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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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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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톡선에!!!!!! 올라서 청원 20만명 꼭 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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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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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누군지 몰라도 너가했던짓 똑같이 그대로만 돌려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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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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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신이 있다면 저런 새끼 괴로움에 몸부림치다 죽게해주세요. 죽고나서도 지옥에서 고통받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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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 2019.09.1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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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자식이 전신화상으로 고통받길 기원합니다. 뿌린대로 거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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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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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너무 마음아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강아지 저렇게 만든 ㅅ ㅐ 끼 너는 오늘부로 편히 잠들지 못할 것이며 하는 일마다 폭망할 것이며 니네 부모 형제 친척들 전부 죽음을 눈앞에 맞이할 것이며 너는 살아도 산 것 같지 않은 몸뚱아리로 살 것이며 심장이 썩고 척추 손상이 오고 뇌에 종양이 생기고 팔다리가 썩을 것이고 사지를 찢겨나가는 꿈, 칼에 찔리는 꿈, 누군가에 죽임을 당하는 꿈 눈을 뜨나 감으나 지옥을 맛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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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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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청원동의했는데 이번엔 정말 많이 이슈화되었음 합니다. 잊혀지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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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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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ㅅ1발 내가 글보다가 욕나온건 처음이다. 이 새ㄲ1는 진짜 잡아서 족쳐야되고 애기랑 똑같이?͙ ㄴㄴ 그냥 저 이상으로 아주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여야된다. 지들이 하는짓의 잔인함이나 결과를 뻔히 알지 못하는 공감결여 색ㅎ1는 살가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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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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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이 미안해 미오야 아가야 얼마나 아팠을까 하늘에서 듬뿍사랑받고 훨훨 날아다니거라 잔인한 살해범 배로 괴로워하며 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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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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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널린게 씨씨티빈데.... 맘만 먹으면 못잡을것도 없을거같은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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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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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 진짜 저렇게 학대한 인간새끼 제발 고통스럽게 뒤져라 제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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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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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프다... 약간 뜨거운거에만 스쳐도 너무 아픈데... 얼마나 아팠을까.. 진짜.. 진짜 그 새끼 잡아서 똑같이 뜨거운물에 온몸이 데워져서 전신화상 입었으면 좋겠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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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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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어떡하니ㅠㅠ 정말 화난다ㅠㅠ 더이상아프지말고 위에선 행복해라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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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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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동물학대한 새끼들 싹 다 아무이유없이 고통스럽게 똑같이 다 죽길 바란다 인간취급도 하기 싫은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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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9.1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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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험한게 동물한테 저럴정도면 .. 인간한테도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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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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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물난다 진짜 내 소원중에 하나는 동물학대한 새끼들 이세상 가장큰 고통주며 죽이고 가는거임. 이말 진짜 내 마음.. 왜 우리 천사가 집을 잘못찾아갔을까 나에게 왔으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주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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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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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통령이 동물학대 방지와 복지에 신경쓴다고 공약걸지 않았어? 제재로 하는 게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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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nnn... 2019.09.1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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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잡아서 똑같이해줘야함 쓰레기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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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2019.09.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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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미친놈 진짜 말이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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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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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가해자 똑같이 뒤져라 진짜 제발 누구보다 고통스럽게 죽어라 진짜 천벌 받아서 그냥 넌 죽어 니는 진짜 살아갈 가치도 없고 니가 살아가는 것도 아깝고 그냥 죽어 그냥 온 몸이 찢겨질 고통 안고 죽어 제발 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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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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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똑같이 죽었으면 좋겠다 미친새끼 애기강아지 불쌍해죽겠다 눈물이 다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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