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2년연애의 끝

ㅇㅇ (판) 2019.09.15 10:44 조회42,72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28살 평범한 여성입니다.



일단 방탈죄송합니다.
별이야기는 없지만 그냥 넋두리라고 해야되나..
연애를 거쳐 결혼까지한
인생선배님들 앞에서 그냥 주저리주저리 해보고 싶어 여기에 써보네용..ㅎㅎ






첫만남은 지인 모임에서 만났어요.
서로 당일날 호감을 가졌고, 며칠있다 사귀자고 먼저 전남친이 말했어요
저도 좋았으니 바로 ok 했고요.



이렇게 몇달 잘 만났어요 어느 연인들처럼 소소하게 다투기도.
그러다가 금방화해하고 행복했어요.






그러다가 제가 크게 아팠어요
신장쪽에 염증이 심하게 생겨 혈액투석을 하고 살아야될수 있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아팠어요..
저는 27살까지 크게 아파본적이 없어서 그 상황이 너무 무서웠고,
먹는거는 딱히 없는데 몸은 계속 살이 찌고 붓기 시작했어요
2달정도 입원하며 치료했어요. .
결석도오고 신우신염합병증도 오고
매일 고열에 시달리고 정말 힘들고 아팠어요
부모님은 해외에 계셔서 따로 말씀안드렸어요.. 걱정하실까봐
이때 남자친구가 일을 오가며 피곤할법도 한데 정말 살뜰히 보살펴줬어요..
힘들다는 내색..생색 하나없고 항상 웃는얼굴로 정말 극진히 대해줬어요..
그때 아 진짜 이사람을 더 진지하게 생각해 봐도 괜찮겠구나. 라고 생각 했어요
이때 아프면서 전남친에 대한 신뢰가 많이 쌓이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2~3달가량이 지나고 몸이 많이 호전되어 퇴원을 했고,
별탈없이 행복하게 지냈어요.
그러다가 둘다 이사를 가야될 상황이 되었어요






저는 일을 쉬고 있었고, 재택근무라 이사갈 지역이 크게 상관이 없었고,
전남친은 일때문에 지방으로 이사를 가야될 상황이었어요.
그때 저한테 제안을 하더라고요. 같은 지역으로 이사를 가자고..
음.. 그 지역은 연고도 없고, 가게되면 진짜 남친하고만 만나게 될것같고..
지방이라 답답하기도 할뿐더러 1년 사귀고서 이사를 이렇게 가도 괜찮나 많이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때 나는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싶다. 쉽게 이런말을 안한다고 했어요.,.




고민끝에
외동에 부모님도 외국왕래가 잦아 제가 좀 외로운 유년시절을 보냈어요.

그래서 결혼은 좀빨리해서 가정을 꾸리고싶다고 어릴때부터 줄곧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제가 아플때 보살펴주는 모습보며 이렇게 자상하고 다정한남자면
내 인생을 같이 나누어도 아깝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오케이 했어요.




여기서.,..이사가는 과정에서 남자친구가 좀 자금이 부족했어요..
일이 잘 안되던 시기였거든요..저는 몇천정도 여유자금이 있어
빌려줬어요..
지금에서 생각하는 거지만 정말 남녀사이에 돈거래 절대 하면 안된다고 느꼈어요..
정말 ,,정말






이사가는 과정에서 약간에 삐그덕은 있었지만 그런대로 괜찮았어요..







이사를 오고 트러블이 잦아지기 시작했어요..

전남친의 일이 점점 안풀려서 일상생활조차 이어지기 힘든 형편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갚는 조건하에 제가 월세랑 핸드폰비 식비등을 부담해줬어요.
이정도 선은 부담스럽지 않았거든요. .




그대신 제가 일은 계속 해라 포기하지말고 화이팅하자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많이 보였어요. 실은 저도 많이 초조했지만..

하지만 점점 전남친의 상황은 점점 악화가 되어가고 그러다보니
아예 일을 손에 놓고 아무것도 안하더라고요...
좌절감과 패배감으로 힘들거라는 건 알았어요 그렇다고 마냥 놀수는 없는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럼 하다못해 알바라도 구해라
그랫더니 너무 멀다 주변은 일자리가 없다.. 조금씩 핑계를 되더라고요,,

그후부터는 제가 생활비 지원을 끊었어요.
노력해도 안되는거랑 아에 하지않는거랑은 엄연히 다르니..



제가 좀 다그쳤어요 약간은 답답해서..
전남친은 그렇게 생색낼꺼면 돈을 왜 빌려줬냐 라며 이때부터 다툼이 잦아졌어요.



저도 좀 많이 지친상태여서 짜증도 많이 낸거인정해요..


안되는 일을 계속 포기못하고 붙잡고 있는 모습보면 현실감각이 떨어지는건지..느끼며
답답하기도 하고 그냥 복잡미묘했어요.





이때 싸우다가 제 방문을 손으로 부수더라고요..

그때 아 이제는 진짜안되겠다. 다음은 저 방문이 아니라 내가 표적이 되겠구나싶어

헤어지자고 했어요. 저는 헤어지자는 말에 굉장히 신중한 편이에요. 사귄지 1년 좀 넘었을때 처음으로
말했어요.


그러니 전남친이 이러더라고요 너 돈 받고싶으면 헤어지지말라고..

헤어지면 돈 안줄거라고 자기가 왜줘야되냐며.. 너가좋으니 준거라고 차용증은 있냐이러더라고요,,

아차싶었죠 호구잡혔구나 생각했죠.. 어찌어찌하다 상황은 넘어갔어요





이때저는 제가 게으른 탓도 있겠지만 몸이 아프고 난이후로 몸무게가 키 164에 51에서 62까지 불은 상태였어요

그래서 없던 대인기피증도 생기고 살도 빼보려고 흡입이라는 게으르고 극단적인 선택도 해보았지만 그때뿐이였고
당연히 운동 식이요법을 게으르게하니 빠지지않았어요

이때 인간관계가 폐쇄적으로 변하였고 나름 주변사람들도 많았지만 지방으로 이사온탓에 만남이 어려웠어요..




이렇게 좀 사귀다가 사귄지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어요.


서운할떄도 있지만 그래도 저에게 이렇게 잘해주는 사람은 이사람뿐이겠구나 라고 생각하며 지냈던거같아요.

전남친도 일이 조금씩 풀리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어제 말싸움이 크게 났어요...



까먹지 않으려고 카톡으로 썻어요 한자한자..



그러곤 헤어졌어요. 또 돈이야기가 나왔지만 하 됐다라고 일부분은 좀 받은 상태여서
아 안줄꺼면 말라하고 헤어졌어요..
그랬더니 갚을테니 헤어지지말자고 미안하다고 하는거
지방집에 있는 짐 다빼고 서울로 바로 방구하고 나왔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왜 더 빨리 헤어지지못했을까..
후회되고 제 자신이 한심스러워요..




싸우다가 전남친이 헤어지자하면 돈때문에.. 이사람말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날수 있을까 걱정때문에

미뤘던게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누굴탓하겠어요.,. 제자신을 탓해야죠 ㅎㅎ..



이제 진짜 다이어트 돌입을 하려고요..
헤어잘때 들은 말도 참... ㅎㅎ 그랬거든요 예전에는 봐줄만 했지만
지금은... 아무튼 여기까지..ㅎㅎ


연애보다는 제 커리어 쌓는데에 집중할거에요..
전에는 뷰티모델도 잠깐했을정도로 외향적인 성격에 그래도 나름 외모는 중간을 갔었는데
지금은 뚱뚱한 여자.. 제 자존감 회복을 위해서라도 독하게 살 뺄거에요..


두서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제 20대의 마지막일수도 있는 연애는 이렇게 끝났네요..ㅎㅎ


-------------------------


모든분들 진심으로 조언감사합니다....진심으로 ㅜ ㅜ
81
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4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9.16 15:47
추천
53
반대
78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래도 동거했던건 꼭 밝히고 숨기면 안되는거 알죠?
답글 8 답글쓰기
베플 남자 커커커 2019.09.16 15:01
추천
4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통장이체내역있음 받을수. 있어요 받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남자 궁금하다 2019.09.16 15:27
추천
19
반대
1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꿀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19.10.12 14:0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은 소송을 해서라도 꼭 다 받으세요. 일이십도 아니고 큰 돈인데 아무리 정털렸어도 받아서 그 돈으로 맛난거 먹고 예쁜옷 사고 피티 등록하고 부모님한테도 갔다오고 예뻐지세요. 꼭이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10.12 13:4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솔 남자랑 연애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호구마호구마 2019.10.12 12:4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남녀 바껴서 여자가 저 남자였으면 김치녀 __년 욕했겠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2 10:28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른들이 왜 결혼전에 동거하라는지 알겠다ㅋ 글쓴이가 옆에 누군가가 필요해서 결혼이 하고싶던 사람이였다면 28부터는 좀 더 자신을 위해 더 살길! 화이팅 이제 살면서 힘들어도 2년 만난 남자는 생각도말아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10.12 09:49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은 왜 안 받아요? 아마 지금 님 전남친은 호구한테 돈 뜯어냈다고 속으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을걸요? 보아하니 좋은 말 들으며 헤어진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부당이득반환소송으로 다 받아내야지 뭐하고있어요. 답답...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10.12 09:14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인생 밑바닥 남녀가 투닥거리다 해어진 이야기
답글 2 답글쓰기
남자 타이거 2019.10.12 09:0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자기흥분 주체못해서 눈돌아가는애들은 걸러야합니다 님말씀대로 처음엔 주변사물 집어던지고 부수고 하지만 나중에 99% 여자때립니다 헤어지길 정말 잘하신거에요 그리고 남자새끼가 돈가지고 ㅈㄹ하면 그새낀 100%양아칩니다 일단 건강이 우선이니 건강챙기시고 그동안 남친때문에 못해왔던 개인생활 즐겁게 보내길 바랍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2 09:0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지 이 멍청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2 08:2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아 살다 보면 별의 별 인간 다 만나게 되고, 별의 별 사건사고을 겪게 되더라. 기억이 널 힘들게 할때는 아무 감정도, 아무 걱정도 잠깐 멈추고 5초를 센 후 눈 앞에 할 일만 해. 그래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 그리고 언니가 결혼식때도 살 못 뺄 정도로 의지박약아인데 지금 43키로거든? 다이어트 방법 쓸께! 너무 쉽게 빼서 꼭 공유하고 싶어. 1) 아침 샐러드, 점심 쉐이크(영양소 다 있는거: 허벌라이프나 소일렌트-난 소일렌트 먹었어), 저녁 볶음밥(감자,당근,양파,마늘,다진돼지고기,파/ 밥이랑 야채비율 1:2 / 난 야식을 먹어서 저녁에 밥 먹었어. 2) 운동 : 아침/저녁 걷기 30분(빠른걸음으로 동네산책), 틈틈히 스트레칭, 웨이트(브릿지나 스쿼트 15개씩 무리 안되게 쪼금 / 운동 넘 많이 하면 배고파져.) 3) 그 이후에도 절대 안 먹는 음식 : 피자, 짜장면, 양념통닭(닭강정포함), 떡볶이 4) 다이어트의 진리는, 운동 조금하더라도 꾸준히 ╋ 음식 정량의 1/2 ╋ 짜고 매운 자극적인 음식 안먹기 언니 믿고 한번 해봐. 난 저녁에 케잌두 먹구 어제는 오예스도 먹구 잤어. 진짜 살면서 이렇게 스트레스 하나도 안 받고 뺀 적이 없어. 무엇보다 살을 빼야돼. 살찌고 자존감 높은 사람 거의 없어. 빼고나니까 내가 얼마나 게을렀고 부정적인 사람인지 알게 되었어. 건강 핑계는 대면 안돼. 언니 림프암이였어. 그 후에 살 55키로까지나 쪘고. 몸이 아플수록 더 살찌면 안돼. 몸 건강관리 잘 하고!! 그리고 고생많았어. 좋은 추억도 있었지만 지독한 시간으로 인생공부 잘 한거야. 다른 이의 불행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야. 그러니 너를 괴롭히지 않았으면 해. 화이팅!!!!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2 08:2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아. 헤어진거 아주 잘하셨어요 ...~~ 남자랑 동거한다는거 자체가. 그 남자는 틀안에 가둬놓은 물고기다 생각하니깐 맘놓고 님한테 함부로 한것같아요. 그래서 동거는 신중히 생각하셔야해요 ... 다이어트 꼭 성공하시고요. 남자보는 눈도 키우세요.. 모임에서 만나셨다고 하셨죠???? 쉽게 만난 인연은 쉽게 끊어질수 있으니. 모임말고 같이 공부를 하던 운동을 하던 무언가를 같이 공유 할수 있는 사람을 만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9.10.12 07:5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빌려달라는 놈도 문제지만 남자새끼한테 돈을 줘야지만 만남이 이어질고라 생각했던 쓰니도 ㅉㅉㅉ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상사나이 2019.10.12 07:3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한테 돈을 받다니....아 진짜 쓰레기세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2 07:0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이라도 깨닫고 헤어져서 다행. 앞으론 누굴 만나도 절대 돈거래 하지 마세요. 가족끼리도 돈 때문에 칼부림 나는 세상이구만. 사적인 돈거래는 안받을 각오하고 줘야 함. 진짜 남자 입장에선 개꿀이겠네. 순진하고 멍청한 여자 사랑으로 포장해서 이리저리 뜯어먹고 하고싶은대로 다하고 단물 다 빨아먹고 헤어지고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19.10.12 06:3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와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전남친 학사때 만나 석사, 취준까지 뒷바라지(?) 해줬는데, 대기업 취업하니 며칠전 버려졌습니다. 제 추측으로는 동기와 썸 사이인 것 같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해외에 계신터라 제가 그에게 많이 의지하고 사랑했는데, 그 마음이 부담스러웠다고 하더군요. 3년 연애동안 건강상의 이유는 아니지만, 저도 살이 좀 찐 편이었는데, 제 외모를 지적하며 못만나겠다고 하더군요. 그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자신들을 위해 열심히 운동해서 다시 이뻐집시다! 건강 유의하시고 화이팅!!
답글 1 답글쓰기
주작감별사 2019.10.12 05:43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보냐? 돈빌려준거 차용증없어도 받을 수있어 이러니 이용당하지 어휴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10.12 04:46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모솔 남자 만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풍경소리 2019.10.12 04:3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은 그냥 포기하세요 그런 남자와 깨끗이 절연하는 게 인생의 이익이니까요 법적으로도 차용증 없이 빌려준 거라 채권이랄 수도 없는데다 같이 지방 내려가서 동거하며 공동 생활비에 들어간 돈이면 어차피 받아낼 길도 없거든요
답글 0 답글쓰기
풍경소리 2019.10.12 04:3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토닥토닥 ...남친이 쓰니에겐 스트레스였나보네요 잠시 아플 때 잠깐 남친이 자기 맘이 동해서 잘해주는 척 한 걸 진짜 사랑인 줄 아셨던 거네요 이젠 다 정리 하시고 꼭 살 빼시고 예전 모습 되찾기 ! 아셨죠 ? 평생에 교훈으로 삼고 다시는 실수 안하시면 되죠 건강부터 꼭 챙기세요 다시 이빠지시고 자신감 되찾으면 새 길이 열릴 겁니다 힘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2 03:55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동거했던건 꼭 밝히고 숨기면 안되는거 알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7 11:58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뭐지............
글만 봐도 허당끼와 맹한게 느껴지는 이윤..............
주변에 이런 친구 있었음 속 터졌을듯...... 다행히 하나도 없네.....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