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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자살현장 청소 중 발견된 다이어리.jpg

ㅇㅇ (판) 2019.09.15 16:21 조회209,867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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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답답 2019.09.1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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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살할 용기로 살라고 하는 무식한 것들. 니들이 생각할때 별거 아닌 일들도 그 누구는 견디지 못할 민큼의 고통일수 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외롭지 읺고 평안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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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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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동안의 삶이 많이 힘들었겠지 유서에서 그게 너무 잘 보이네 어쩌다보니 태어나진 삶 저 사람에게 인생이 얼마나 잔혹했을까 부디 아픔없는 곳에서는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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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ㄴㄴ 2019.09.1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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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얘긴줄 알았네. 방관이 아니라 폭력이었다는것. 발달장애가 있었다는 것과 달리 난 조울증으로 인지능력이 현저하게 낮아진거만 차이 처했던 상황. 그로인한 직장문제도 그렇고. 그 고통 당한사람만 알텐데. 부디 거기선 행복하세요. 죽지도 못하고 살려고 발버둥쳤지만 그럼에도 죽음을 택할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다는걸 저도 잘 알아요. 다시 태어나게 된다면 사랑많이주는 부자 부모에게서 평생 여유있고 행복하게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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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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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일기장에 쓴 글만 보면 그냥 문학인데.. 문학적 재능이 있었을 것 같은데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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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성이맘 2019.09.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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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지막 문장보고 가슴이 철렁하고 눈물이 뚝 났는데 만화책 문구라니 자작느낌이라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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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2019.09.1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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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에 나온 크레이지러브스토리 대사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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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2019.09.1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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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러브스토리 대사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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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2019.09.1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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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대사 1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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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2019.09.1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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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대사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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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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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녀 수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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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1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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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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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ㅋ 2019.09.17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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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녀가 한녀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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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9.09.17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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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자작이면 상처다. 난 거의똑같은 상황이고 난 가정폭력으로 버티다 결국 집나온 사람이며. 인지저하로 직장적응문제 때문에 곱게댕기질 못하는데.. 그래서 라면하나에도 쩔쩔매고 수돗물 먹고. 라면도 못먹어 굶을때가 허다함. 진짜 자작이면 자작한 사람은 평생 나처럼 앞으로 살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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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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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지막 문장 ㄹㅇ 마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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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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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인지 그냥 돌아다니는 글인지는 모르지만 저렇게 매정한 애미가 세상에 존재 한다는 사실이 무섭네. 그렇게 싫으면 낳자마자 입양 보내버리던가 하지... 악마같은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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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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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음생은 넘치는 사랑받고 웃고만 살수있기를. 추천을 누른건 너의 억울함과 슬픔이 다른사람들이 본다면 조금이라도 나눠질까 눌러 나도 너와 다를바없고 어쩌면 너와 같은 선택지만 남겨두고 있을지 모르지 이번생은 너무 아팠으니까 다음생은 외롭지 않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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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윤여울 2019.09.1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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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문만 봐도 장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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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9.17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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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동당하는 개돼지들 ㅈㄹ났네. 이거 자작이다. 쪽지에 기록된 지능대로라면 저 정도의 문장수준을 작성하기 어려울뿐더러, 신발 양쪽과 우향우도 구분 못하는 사람이 줄도 그어지지않은 맨 종이에 저렇게 일자로 곧게 글을 쓸 수가 없다. 줄 없는 맨 종이에 글을 쓰다보면 정상인들도 글씨가 위로 올라가거나 내려가서 휘어진다. IQ 130 수준에, 초중고대학교에서 글쓰기 부문으로 수상하고, 지도 한번만 봐도 길 쉽게 찾아가는 나도 저렇게 맨 종이에 일자로 쓰기 쉽지않다. 근데 저 쪽지는 지속적으로 간격까지 상당히 일정하다. 지능과 방향감각이 뛰어난 사람이 적은 쪽지라는거다. 이런 거짓을 가려내는 판단도 못하는 당신들 지능이 매우 낮은거다. 게다가 연월일까지 한자로 썼네. 신발도 못신는 애가 년을 한자로 쓴다고? 그리고 저능아가 초중딩으로 추정되는 97년도에 글씨를 저정도로 가독성있게 쓴다고? 우연은 있을 수 있지만, 우연과 우연이 겹치는 일이 발생하는건 굉장히 어렵다. 왼쪽잡이는 많지만 RH-형인 왼손잡이면서 신발사이즈가 295mm인 사람은 굉장히 거의 없지. 즉, 쪽지는 거짓이고 이야기는 자작이다. 이런 쉬운 단서도 못찾아 거짓에 휘둘리는 애들은 사고력 좀 키우고 반성 좀 해라. 대놓고 거짓을 말해도 진실인냥 선동당하니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개돼지 국민이란 소리 듣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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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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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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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 2019.09.1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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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음 아파. 나도 아기 키우는 엄마인데 저 아이 꼬옥 한 번 안아주고 싶다. 몸은 크고 나이는 먹은 성인이지만 아직 마음은 상처받은 어린 아이에서 멈춰 있구나. 아가 좋은 곳으로 가라. 다음 생은 좋은 부모 만나서 아낌 없이 사랑 받으며 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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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9.1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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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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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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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기준 부모가 돈 많고 부유한 집에서 부모의 무관심과 폭행 또는 상처로 키워 자란자식과 가난하더라도 부모가 어떻게든 책임지고 사랑으로 책임으로 키운 자식 둘중에 부유한 집에서 자란 자식이 배움과 사는 환경은 더 좋을지 몰라도 가난한 집에서 사랑으로 자란 자식의 자존감은 못이겨, 그래서 난 부모의 자격은 정말 둘이 사랑으로 자식을 키울 수 있는 책임감 강하고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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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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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인이 지금 평안한 곳에서 영면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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