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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층간소음 복수했더니 고소한대요.

복수혈전 (판) 2019.09.15 18:27 조회180,00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짧은 시간에 톡선까지 올라가고
같이 분노해주시고 공감해주시고 많은 의견 주셔서
정말 너무 너무 너무나 감사해요ㅠㅠ
댓글이랑 대댓글까지 다 읽었는데
감사하다는 답글 하나하나 다 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맞춤법 지적한건 수정했다 됐냐 또 있으면 또 댓글 달아라


그리고 4살아이가 말려야돼를 어떻게 말하냐고 했는데
아빠 안돼요 부터 4살이 한지 6살이 한지 몰라요
저는 분명 아이들이 소리쳤다고 했지
6살짜리가 아빠 안돼요
4살짜리가 말려야되 라고 했다고 쓰지 않았습니다
차분히 얘기하는 목소리도 아니고
어른들 소리치고 쿵쾅거리는 소리에 아이들이 울면서
소리치는데 제가 4살 6살 목소리를 어떻게 구별하겠어요
형아!! 소리가 나고 좀 있다가 말려야되!!! 으악!!

이런식이 었어요 이 일은 한번 있고 그 후론 없었어요
또 있었다면 저도 신고하려고 했고 신고 하겠습니다^^

천장 친거는 3m스카치 밀대로 쳤는데
청소포 끼우는 부분이 움직여서 테이프랑 케이블 타이로
고정시킨 다음에 수건으로 감싸서 냅다 올려 쳤어요
쿵쿵쿵쿵 계속이 아니고
쿵!!!!세게 한번치고 4~5초 있다가 또 쿵!!!! 몇초있다가 또 쿵!!!!
이렇게 5~7번 한세트로 쳤어요
밀대 길이 늘려서 침대나 소파에 누워서
TV 보면서 치기도 좋더라구요
그리고 아랫집에 천장 치는 소리 들릴수 있다고 해서
퇴근하고 오는길에 간식거리 사서 들렸어요
윗집인데 혹시 요즘 저희집이 좀 시끄러우시냐
조심한다고 하는데 어떠시냐 물어보니
괜찮다고 소음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시끄러우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라고 하고 왔습니다



현재 윗집은 어른들 발망치 소리는 좀 줄긴 했는데
애들 뛰는 소리는 여전하고
발망치가 줄어든 대신 가구 끄는 소리를 막 내내요
아직은 천장 더 쳐야 될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의견 주셔서 감사하고
조만간 결과 다시 글 쓰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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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 죄송해요
많은 분들 조언 듣고싶어서 여기에 글 올려요
다소 흥분 상태로 모바일 작성중이라
맞춤법 양해 부탁드릴께요

지금 사는 아파트는 이사온지 1년 조금 넘었는데
윗집이 미취학 아동 남자애만 둘 키우는 집이라고하기에
헉 하긴 했어요 그래도 뭐
밤 10시 넘거나 주말 쉬는날 너무 이른 아침이 아니면
참아보자 생각했고

아파트 로비에 층간소음 발생시
직접 인터폰이나 찾아가지 말고
경비실 통해서 연락하라고 안내문 작성 되어있길래
경비원분들 너무 귀찮게 하기 싫어서
참고 참고 살면서 1년 넘게 살동안 딱 3번 인터폰했어요



처음 인터폰 한건
금요일 저녁에 나혼자 산다 본방사수 하고 있는데
쿵쿵쿵쿵 하는 소리가 계속 나서
경비실에 연락했고 경비실에서 윗층에 연락해보고
다시 저희집에 연락 주셨어요
다음날 손님 오기로 해서
TV보면서 마늘 빻고 재료 손질하고 있었는데 도마 소리가
시끄러웠나 보다고 미안하다고 전해달라고 하더라고

밤 11시가 다 되어가는데 마늘을 빻는다고?
어이가 없었지만 나머지는 내일 한다기에 일단 넘어갔어요

두번째는
화장실에서 큰소리치면 소리가 들려요
작은 소리도 들리는건 아니고 엄청 크게 악써야 들려요
밤 10시 넘어서 자려고 안방에 누웠는데
싸우는지 욕하면서 언성 높인 대화가 오가고
물건을 던지는 건지 쿵쿵소리가 엄청 나더라구요
늦은 저녁시간이니 금방 마무리 되겠지 하고
일단 참았어요 근데 얼마 안 되어서 아이들이
으악!아빠 안돼요 제발요!!!!!!형아!!!형악!!!말려야되!!!!!!!
울면서 악을 쓰더라구요 너무 놀래서
바로 경비실 연락했어요
경비실에서 다시 저희집에 연락 주시기도 전에
바로 조용히 하길래 넘어갔구요


마지막은 최근 주말에 애들이 우다다다다다 뛰는소리가
정말 쉼 없이 계속 나고 소파나 식탁의자에서 뛰어내리는 건지
쿵!!!!!하면서 울리는 소리가 중간중간 나는거에요
너무 깜짝 놀라 깨서 시계를 봤더니
오전 7시10분......하.....
오전 8시까지 참다참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경비실 연락했더니
순찰중이라고 마침 저희동 근처라고
직접 가보시겠다고 하더라구요

얼마 안돼서 저희집에 경비원분이 오셨는데
윗집에 지금 사람 없는것 같다고
현관 벨을 3번이나 눌렀는데 아무도 안나온다고
그래서 무슨 소리 하시는 거냐
지금도 이렇게 소리가 나는데 잠깐 들어와 보시라고 해서
잠깐 들어오셨는데 오시자마자 우다다다다다
소리가 났어요
직접 들으시더니 아휴 엄청 뛰어다니네요
다시 올라가 볼께요 하고 올라가셨어요

그러고 얼마 안있다가 다시 오셔서는
다시 가니까 남편분이 나오셨는데
자기집 아니라고 애들 소파에 앉아서 얌전히 티비만 보고있다고
층간소음 나는거 자기집 절대 아니니까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래요 하.....

이 얘기를 전달 받고 있는 순간에도 계속 소리가 나는데
일단 경비원분께 아침부터 감사하다고
간식이랑 음료수 챙겨드리고 보내긴 했는데
이날 하루 종일 시끄러웠어요

저희 아파트는 같은층 다른집에선
소음이 넘어 올수가 없는 구조예요

이 날 이후로 어른들 발망치 소리까지 심하게 들리기에
참다참다 쿵쿵 우다다다다 소리가 날때마다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서 천장을 쳤어요
그랬더니 몇시간 조용했다가 또 뛰고 발망치소리나고
그러면 저도 또 천장치고 그렇게 이틀했더니
경비실통해 연락왔어요 천장 치지 말라고
그래서 저희도 안했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진짜 작정한듯 어른들 발망치 소리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계속 천장 쳤어요
그랬더니 직접 찾아와서는 우리를 고소하겠다고
자기가 윗집에서 내는 소리 아닌거 확인 다 했고
이 집에서 천장 두들기는게 확실하다
천장 치는것 때문에 애들이 트라우마 걸려서
화장실 문 닫는 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랜다
가만두지 않을꺼다 그러기에

다른집에서 소음 넘어오는거 아니냐
그러게 진작 애들 교육좀 잘 시키지 그랬냐
다른집에서 얼마나 시끄러웠으면 그러겠냐
우리집 아니니까 오지 말아라 똑같이 얘기해줬어요

그러니까 애들이 아직 4살 6살이라
말을 안듣는걸 어쩌냐 묶어놓고 키우냐
최대한 조용히 시킬테니 천장 치지 말아라
애들 트라우마 걸렸다
우리 애들 잘못되면 가만 안둔다 혼자 막 떠들다 가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 두고 봤는데
계속 애들뛰고 발망치 소리 내길래
일주일 참다 참다 저도 또 천장 쳤어요
그랬더니 고소 한다고 또 찾아왔어요

그래서 이번엔 얘기 했어요
조용히 시킨다더니 애들 여전히 뛰어다니고
애들만 문제가 아니라 그 집은 어른들 발망치 소리도
장난 아니다

저는 아파트에서 애키우는 집은 아이들 중학교 들어가기 전까진
층간소음 매트를 깔든 슬리퍼를 신던 덧신을 신기던지
3가지중 하나는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자희집은 애 없는 신혼부부인데도 층간소음 매트리스
중문부터 거실이랑 주방까지 맞춤 설치 했고
그러고도 슬리퍼 신고다닌다
이중에 뭐 하셨냐 하고 따지니까

막 횡설수설 하면서 애들 트라우마 걸렸다
어쩐다 저쩐다 하는데
결론은 세가지중 한개도 안했구요

더 할말없고 조용히 지내시면 저희도 안한다 하고
문닫고 들어왔는데 어이가 없어요


이거 저희집만 잘못한건가요?
저희집 고소가 가능해요?
다들 소음은 저녁 몇시까지 참으세요?
4살 6살은 진짜 교육이 잘 안되나요?


현실적인 의견 많이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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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ㅎㅎ 2019.09.1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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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는 쌍방이구요 나중에 또 와서 고소한다 하면 협박죄로 고소할수 있는걸로 알아요 대신에 직접 찾아가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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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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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보. 끝까지 아니라고 잡아뗐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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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9.1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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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법원 판례 나왔어요 윗집 층간소음 발생시 아랫집에서 조용히 해달라 주의의 목적으로 천장치는건 괜찮다구요 고소는 무슨 웃기지 말라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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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9.10.03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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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상황과 별차이가 없다 저희는 성인4에 윗집은 애3성인2 이렇게 있는데요 매트는 거실에만 조금 깔아놓긴했는데 그마저도 소음매트가 아니라 피크닉갔을때 두꺼운 돗자리같은거 깔아둔게 다고 어른도 발소리가 엄청나고 가구끄는소리는 장난아니며 뛰는건 얼마나 잘뛰는지 저녁에 일찍자도 중간중간 잠에서 깨고 열받아서 천장치고 벽치고 할꺼다해요 원래 오래된 아파트고해서 그러려니하고 넘어갈래도 하 윗집도 이제는 배째라는 식으로 나와서 미칠거 같습니다 쓰니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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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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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볼땐... 참.... 정말 아파트가 답이 맞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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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9.09.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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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다른분도 제안한건데ㅋㅋ한날 안 씻고 옷을 각설이 마냥 위아래 전혀 안 맞게 입고 소주 좀 냄새나게 옷에 칙칙 뿌린뒤 머리 헝클고 한손엔 신문지를 마치 칼들어 있는양 각 나게 접어서(흉기 느낌나게. 어차피 신문보다 올라왔다고 하면 되니까요) 정신에 문제가 있는 미친년처럼 찾아 올라가선 벨 눌러요. 사람 나와도 빤히 쳐다보면서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촛점 흐리게 응시하다가 애들 보이면 애를 또 빤히 보세요 그리고 무슨 예고라도 하듯 눈 희번떡 뜨며 너구나...? 이거 한마디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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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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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찾아와서 행패부리는거 동영상녹화하셨어야죠ㅠㅠㅠㅠㅠㅠ 바로 고소가능인데 다음부터는 꼭 녹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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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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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살 우리딸도 어린이집에서 배워서 우리집 바닥은 아래층 지붕이지요? 하고 사뿐 사뿐 하려고 노력은 함 4살 6살 에너지는 넘치겠지만 매트 깔고 좀 주의주면 충분히 소음 안날텐데 소음 심할때 꼭 동영상 촬영하고 기록해두세요 진짜 동영상 백개쯤 촬영해서 보여주니 바닥에 매트 공사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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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ㄹ 2019.09.1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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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집에 불났음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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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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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독주택가던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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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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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윗집도 가끔 주말에 손주들 오는거 같더라..
어른의 발놀림이라 볼수없는 스피드가 들리거든...
쿵 우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둑... 쿵 우다다다ㅏ다다다닫다닥
하.. 가끔이라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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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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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 9층 이 글 보고있어? 죽이고 싶으니까 애새.끼들 제재 좀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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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ㅎㅇ 2019.09.1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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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만 말하자면 층간소음에 대한 보복은 민사 고소 가능함.

다만 고무망치나 빗자루같은걸로 천장치는건 증거잡기가 힘들어서 앵간하면 안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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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9.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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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두께 3-4센티미터 되는 두꺼운 매트 거실에 3-4장 깔면(30평 기준) 아이들 뛰는 소리 웬만하면 커버됩니다. 부족하면 아이들 놀이방에도 1-2장 깔고요. 청소가 힘들어 지지만 애들도 살고 아랫집도 살 길은 그나마 두꺼운 매트 까는 방법 밖에 없어요. 윗집에다 매트 다 깔라고 강력하게 요청하세요. 얇디 얇은 매트 형식적으로 한장 깔아놓고 애들 통제가 안되네 마네 이런 소리 하지 말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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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ㅎ하 2019.09.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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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퍼 하나 사서 휴게소 노래중에 보Z보Z 자1지자1지 육!뽕 소세지 이런가사;;; 나오는 트로트 노래 있거든요. 그거 화장실에 하루종일 틀어놓으세요 그럼 애기들이 입에 보Z 자1지 육!뽕 붙어서 얼집가서 하루종일 그노래 부를것임 ,... 저희집은 층간소음말고 강아지 학대하는(몽둥이로 냅다 개고기 다지듯이 조카팸 개 비명소리떄문에 노이로제 걸릴거 같음 근데 잘보이지 않는곳에서 패서 증거 잡기 힘듬) 앞집 땜에 진자 넘 힘드네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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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ㄱ 2019.09.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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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들특징 올라가봤자 우리집아니다 그런적없다 그럼 앞굼치로 걷냐? 이딴식으로 승질 부림 근데 지들이 똑같이 당하면 지들은 절대 안됨 나도 몇년참다 올라갔는데 지가 더 승질내고 지11랄 걍 말 길게 할필요없고 경비한테 말해도 의미없음 그냥 집을 주택으로 이사가던가 새로지은 아파트로 가면 덜함 가난한 아파트에는 피해의식에 못배워 처먹은놈들밖에 없어서 말이 안통함 그냥 난 돈 더모아서 주택으로 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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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fjdbd 2019.09.1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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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읽어보니 우리집 층간소음은 양반이구나 생각함.울 윗집은 20분간격으로 발망치소리정도?? 이것도스트레스 엄청심한데 다른집은 어떻게산대요..,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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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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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끄럽다고 인터폰 받고 경비원 찾아오고 그러면 좀 조심해야 맞는건데 뭐가 저렇게 뻔뻔하지 애가 트라우마 걸리기는 트라우마 있어서 망아지보다 더 뛰어다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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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미안미안 2019.09.1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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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교육 안되죠 근데 뛰어다닐때마다 애들뭐라캐야 되는데 요즘 엄마아빠들 애들 기죽인다고 절대 그렇게 하진읺습니다. 그리고 그런엄마아빠들 무개념탑재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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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못고침 2019.09.1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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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부터 교육을 안시킨거임 울집3살비글아들도 깜깜해지면 꼿발들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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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버티고버텨바 2019.09.17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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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배 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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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년놈들 2019.09.1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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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여버려소음충들애새끼들을줘패서라도교육을시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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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9.17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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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장치기가 인정된다는 판례까지 있다니..ㅋㅋㅋㅋ ㅜㅜ 진짜 얼마나들 당하고 살면 ㅠㅠㅠㅠ 물론 나도 당해봤고 천장치기 해봤지만 하면서도 나지금 뭐하냐 싶었는데 많이들 하나보다 뭔가 웃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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