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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남편과 생각차이 성격차이(추가)

그만그만 (판) 2019.09.16 01:07 조회112,773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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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사이에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제 마음과 같이 욕해주시는분도, 좋은 충고 해주시는 분들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당연히 쓴소리도 잘 보았구요.

싸우고, 다툴때 마다 며칠씩 말도 안하다 보면 화가 삭혀지는 건지, 억누르는 건지..또 가만히 있으면 아기 때문에도 자연스레 한마디 한마디 하게 되고, 또 이런일이 있으면 속 뒤집어 지고, 힘들죠..왜이러고 사는지.. 라고 해도 해결이 안나요... 변하는게 없으니까..

조금 글을 써보자면

전 경제적인 문제에서는 서로 벌어 채워 줘도 상관없다는 입장입니다. 당연히 돈없으면 저도 나가서 벌어야죠.. 같이 살고 있고, 아기도 있는 집인데. 사실 집에서 애키우고 집에만 있기에는 너무 우울해지고 무기력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아기 어린이집 보내고 회사 다니니 몸은 힘들어도 정신적으로는 참..희안하게 밝아 지더라구요.

남편은 좋은 직장 잘 다니다 개인사정으로 퇴사 하고 이직한지 몇년 되지 않았어요...나이도 이제 40대 초반이라 반겨주는 회사도 없고요. 52시간제 되면서 월급도 많이 적어 진것도 있고, 남편도 걱정 많이 하는 부분입니다.

경제 문제는 지금은 부족하지만 나름 먹고 싶은거 먹고,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댓글중에.. 연애때는 몰랐느냐.. 하는 댓글도 있는데. 21살에 연애는 처음해본 사람이 남편이고, 나이차이가 있다보니, 어른 같은 모습,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니 결혼 결심을 했던것 같아요. 그때는 쑥스러움이 많다, 어른하고 말하는게 어렵다, 정도였고 뭐 시댁가서도 말한마디 안하는 사람이라 참 결혼 초반에도 제가 더 힘들 더라구요, 시댁에서도 시간 날때 마다 불러 밥먹자 하셔 놓고 서로 말도 안하고 멀뚱멀뚱 앉아만 있더라구요. 저는 어색해서 말걸어도 대답도 없고...그때는 서로 어색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참..할말 많지만..

같이 10년을 살면서는 저도 집에만 있는게 아니고, 회사다니며 퇴근하고 저녁때나 보고, 빨래도 주말에, 청소도 주말에 같이 하거나, 사소한 습관같은거는 그때그때 말해도 소용 없긴해도 싸울정도로 큰소리 나지는 않았거든요.

이제 아기 낳고 집에만 몇년 있다보니, 사소한것 부터, 집안일등 모든게 거슬리더라구요...

쉬는날 낮잠 자는 것 까지도 왜이리 거슬리고, 미운지..아기랑 좀 놀아 주거나, 청소를 좀 같이 하던가.. 이게 힘든 일인가요..

말은 회사다닌다고, 힘들다고 하는데..잠도 아기보다 일찍자요 하하하

쓰다보니, 정말.. 저도 많이 생각 하게 되네요.하하..

어째든간.. 제가 남편에게 바라는건 별게 아닌거지만..1년에 몇번 안보는 부모님에게 조차 노력도 안한다는것..그것조차 서로 힘든일이니..똑 같이 해야겠죠...

남편입장도 있겠지만....만약 이 글을 읽고, 할말 있으면 해보세요..제발

이혼은 정말 하고 싶지만 이게 당사자에게는 어려운 결정이더라구요...참..쉽지가 않아요..

 

하나더, 남자들은 왜, 시댁은 혼자 가지 못하는가..

           진짜 혼자 가는 사람은 없는가(시댁 30분 거리, 친정 2시간 거리)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결혼 10년차 3살 아기 키우고 있습니다.

제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혼자서는 도저히 감정을 누를수 없어

글을 써봅니다.

남편과는 21살에 만나 5년 연애 결혼은 10년차.. 직장 다니랴 바쁘게 살아 아이는 늦게 가진 편 입니다.

제 고민은 남편과 살면 살수록 성격이 너무 안맞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남편은 주야간 일하시고 월급은250 ~ 270정도 벌고 대출이자, 차할부, 공과금, 보험료등 부담함
성격은 느릿느릿 뭘 물어보면 한번에 대답 하지 않음. 어른이 물어도 한번에 대답하지않음. 이게 제일 문제임 본인 말로는 들리지 않는다고 함. 옆에 있는 나는 답답함. 친정 부모님을 봐도 살갑게 말한마디 안함. 인사 대충 하고 끝. 집안 살림 (남편직업상 주야간) 주간일 땐 아기 목욕 시켜줌. 가끔 청소기, 바닥 닦아 줌 끝. 원래는 일주일에 한번 화장실 청소, 빨래는 전담하기로 했지만 안함 하고 싶을때 한다고 말함. 시어머니 생각 엄청함 생각만 말로만

전 임신 6개월까지 일하다 애기 낳고 올해 4월 부터 취직함. 시간 조정 가능해 월급 많지 않음 140만원..하도 애낳고 집안일좀 도와달라고 닥달해도 안하더니 너도 나가서 돈벌어 오면 같이 한다고 사람 속 뒤집어 놓고 안함 똑 같이 하려면 자기 버는 만큼 벌어 오라고 함 하..
식비, 외식비 병원비등 생활비 내 월급으로 충당 하고있음 아기 등하원 제가 4시하원 후 아기보기는 제가 다함 남편 휴무때도 등하원 안시켜요
제 성격은 급함 당장 지금 해야할일이면 지금 해야함. 아기 낳고 성격이 예민해짐. 남편말로는 일상이 짜증이라고 함,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 . 왜냐 사회생활 잘하고 있다고 생각됨. 어른들과도 대화 잘함. 시댁시구들과 대화도 잘함. 시댁에서 제가 제일 나이가 어림 5남매중 3째 차남과 결혼함

제가 고민인것은 남편의 행동입니다.
이번 추석 친정에 와서 1박 하면서 말한마디 안하더라구요 저희 부모님에게요.
제 아버지는 사위를 싫어 합니다. 살갑게 말한마디 안한다고요.
서로 피해요. 보고 있는 저는 정말...속에서 천불이 납니다.
저희 친정은 어업을 하시는 분들이라 성격이 빠릿빠릿한 사람을 좋아 합니다. 하지만 사위는 느릿느릿 눈치도 없고, 집에오면 핸드폰만 보고 있고 티비만 보고 있어요. 그러니 정말 싫으시겠죠
저희 엄마는 사위라고 말도 걸어주고 맛있는것도 만들어 주시려고 노력도 많이 하시고 하셨지만 지금은 안 그러시 더라구요.
남편은 비린걸 싫어 한다고, 깨작깨작 거리고 먹지도 않고 하니 이제 안하시더라구요. 육류도 잘 안먹음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 안함.
남편은 뭐 때문에 싫어 하는지 몰라요. 왜그런지 왜 못마땅해 하시는지 제가 왜 인사 안하냐 대화 좀 해봐라 일하면 옆에가서 말동무라도 해드려 봐라 해도 안한데요 불편하고 할말 없다고 인사도 하는둥 마는둥 받던지 말던지.. 하...

이문제 때문에 싸우면 너는 우리집에가면 뭐 하는게 있냐고 말해요.
전 그래도 기본은 하는것 같은데 명절에 가서 음식 도와드리고 설거지 하고 청소 하고, 합니다 시댁시구들과 대화도 잘합니다
근데 그건거 말고 나서서 하는게 없데요 나서서
도대체 뭘 나서서 하냐고 제일 나이도 어린데 시키면 시키는거 해야지 그 와중에 제가 나설 자리도 없어요 그렇다고 남편이 시댁 가면 말한마디 먼저 하는 법 없고요 시누이들 남편들이 집에와도 인사 한번 한적 없어요 시댁은 가깝게 살아요. 거의 주마다 모여서 만나요 저도 결혼 3년차 까지는 주마다 갔지만 일한다는 핑계로 잘 가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시댁시구들과 사이가 나쁘지는 않아요 남편 혼자 난리 입니다. 안간다고 혼자 다녀오라고 해도 절대 혼자 가지 않아요 진짜 이 문제도 ㅂㅅ 같아요 결혼하면 혼자 가면 이상한거래요 엄마보고 싶으면 혼자 다녀와 먼 거리도 아닌데 혼자는 절대 못간다고 하네요 저는 친정 혼자 가요 2시간걸려서 애기 데리고 그리고 친정가는건 왜 그렇게 싫어하는지..

이런 눈치없고 살면서 정떨어 지는 남편 또 있을까요? 이렇게 다투고 나면 한달내지 말도 안하고 살아요.
전 진짜 대화하기도 싫고 남편은 반대로 또 말안한다고 또 싸우고
이번에도 추석 끝나는 날 이 문제로 또 싸웠는데
이럴 바에는 친정에도 오지말고 나도 시댁에 안가겠다 공평하게 하겠다 하니, 시댁은 왜 안가녜요 그게 왜 공평한거냐고 와..
다음 명절부터는 각자 집에 가자고 하니, 말은 알겠다 라고는 했지만 그때되면 뭔 말을 하려나..

이런 문제를 어떡해 해결해야 할까요?
대화를 해서 풀린적은 없습니다 ㅠㅠ

흥분해서 쓴 글이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조금이 나마 조언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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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ㅋ 2019.09.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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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아니 웃긴게 꼴랑 200대벌면서 자기랑 똑같이 벌어오면 똑같이 하겠대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저 ㅅㄲ보고 애도같이 보고 살림도 똑같이 하자고해요. 그럼 님도 그정도벌수있다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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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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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년을 연애 하면서 성격 느려터지고 사람 속터지게 하는걸 몰랐단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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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ㄹ 2019.09.1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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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해주세요. 시댁가서 똑같이 앉아만있고 폰만하세요. 뭐만하면 입에 안맞는다하세요. 시부모님이 버릇없다는식으로 나오면 " 신랑도 친정집가서 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는다. 이게 당연한건줄 알아서 저도이제 시댁오면 편하게 똑같이 있겠다"하세요. 생각이있으면 아들 야단치거나 남편ㅅㄲ도 느끼는게 있겠죠. 행여나 지 월급만큼 벌어오라하면 벌어올테니 니가 애보면서 140 이상 벌어오라하세요. 진짜 ㅂㅅ같은 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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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9.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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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글쓴것 보니까 딱하 좋은 와이프 같지도 않네... 그냥 끼리끼리 만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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귿혐 2019.10.1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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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격이 안맞는게 아니라 쓰니님은 게으르고 속이 좁은 사람이랑 만난거같아요. 게으른 남자는 일단 만나면 안되요.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넣는 일도 없고 주어진 삶에 감사함 같은것도 없고 그냥 자고 일어날뿐. 그런사람들은 자기 몸과 공간을 깨끗이하지 않아요. 그냥 살뿐...그러면서 자기 챙길건 다 챙기는거 보니 욕심만 많고 부인이 하는건 당연하다는 식이네요ㅋㅋㅋ저런사람들은 위기의식 같은걸 한번 크게 느끼게 해줘야되요. 안그러면 못고쳐요. 못살거 같으면 마지막이라고 하고 이혼을 요구하세요. 말 길게 할필요도없어요. 이딴식으로 계속 할거면 이혼하자. 너에게 말하는 마지막이다. 이혼이 싫으면 고쳐라.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면 이혼하겠다는 것으로 알겠다....애초에 저런 사람 만난게 안타까울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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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2019.10.13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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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거리 본가에를 왜 혼자서 못가는지 이상함, 다른 집 남편들은 잘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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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세요 2019.10.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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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타가 넘 많네 희안에서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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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톨 2019.10.1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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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전형적인 옛날 마인드같음. 분명 여자와 남자는 생각이나 입장 차이 상대방에 선입견 , 시댁에서의 환경 등이 있고 이러한 부분을 배제하고는 답변하기 힘든부분일 거 같습니다. 어르신들은 자식이 분가한 후 특히 아들이 본가에 혼자서 자주 모습을 비치는가 하면 되려 걱정을 하시고는 하죠. (여자는 출가외인으로 친정에 얼굴을 비추는 거에 대해서는 남편과 시댁에 배려가 있어서 다녀올수 있었고 그래서 친정에서는 반기는 입장이고 고마워했죠 이부분은 현재와는 많이다르게 남녀차별이 강한 옛모습에 불과하지만 어르신들 입장에서 고려해봅시다 ) 그리고 이건 못된 사상인데 본인은 와서 아무것도 안하지만 아내가 시댁일을 하는것에 대해서는 되려 본인이 효도를 하고있다는 착각과 아들로서 본분을 다하고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죠 이러한 사고가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되며 가부장적이고 옛날마인드죠 사사건건 계산적으로 대응하고 무논리로 반박하는것은 그저 하기 싫은것과 부부를 대등한관계로 보지않기때문에 그리고 남자와 여자에 회사생활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상사가 남자인지 여자인지에 차이도 있겠지만 꼰대짓을 당하는게 여자냐 남자냐에 차이도 있구요. 이직을 해서 적응하고 관계에서의 스트레스를받아 예민해질수 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직장에 스트레스와 문제를 가정을 별개로 해야하지만 이중적으로 분리하기는 힘들죠 그래서 남편에게도 심리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것은 서로에게 바라기 시작하면 작은것도 욕심이되고 실망으로 돌아섭니다. 실망은 되려 본인을 지치게 하고 잦은 다툼으로 이어질수 밖에 없죠 이또한 알면서도 힘드니까 부탁인듯 명령인듯 잔소리하듯 할수밖에 없는 것이니 이해는 하지만 중요한건 상대가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사소한거 하나하나 고마움을 느껴야 된다는거에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자발적으로 움직일거에요 겉모습은 어른이여도 기준과 판단은 철부지없는 어린아이 일수 있어요. 그래서 남자는 자식하나를 더 둔거같다하죠 돈 벌어오는 애 이지만 늙어버린 애는 이쁨 받기도 힘듭니다. 잘 컨트롤 하면 쓰잘데기 있을겁니다 사랑해주세요. 주저리 생각나는데로 썼지만 댓글이 모든상황을 대변할 수 없습니다 결정은 현명한 판단되었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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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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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색히도 어린여자 잡아 결혼도 하는구나... 님이 다 받아주니 이지경까지 왔죠. 성격이라 못고쳐요. 근데 지금까지 받아주고 이제 열내니 남편입장에선 넌 매사 불만, 화내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생긴거고요. 이 관계 더 나아지지 않을 거 같아요. 이런 가정에서 저런 아빠를보며 큰 아이가 나중에 난 참 행복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생각할까요? 아이가 남자라면 놀랍게도 아빠 하는 행동 똑같이 하고 있을테고 여자라면 희안하게 아빠같은 남자만 좋아해 상처받고 그럴거예요. 여기 댓글들 무시하지 마시고 진지하게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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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2019.10.1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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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넘이랑 왜 사는걸까... 돈도 못벌어 말도 제대로 못해, 아마 생긴것도 못생겼을꺼야 머리도 벗겨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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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다니는햄버... 2019.10.1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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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육아, 집안일, 직장 병행하기 힘들때.. 한번씩 핑계대고 회사 그만두고 집에 앉아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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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2019.10.1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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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헤어지세요 안놔주면 찌질이죠 뭐 아깝고 잡고싶으싶은거니까 불쌍하게 여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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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3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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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이혼생각 없는게 더 한심함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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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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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소한것까지 다 거슬리고 짜증난다했는데 그 미움을 남편도 고스란히 느끼지않을까요? 타고난 성격은 못고쳐요. 주야간 사이클바뀌면 많이 힘든거맞고요...적은월급이지만 어쨌든 고생했다 수고했다 님이 따뜻하고 살갑게 맞아주는데도 남편이 저렇게 무뚝뚝할까요? 글읽고있으니 남편도 집에들어오기 정말 싫을거같아요. 한쪽이 바뀌길원하면 먼저달라지는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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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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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안할거 아니까 바뀌려는 노력조차 안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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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3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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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남편 시댁 혼자 잘갑니다 ^^ 제가 몸아프다고 하면 애만 데리구 부모님식사 하구와요. 본인 부모님인데 당연히 본인이 더 챙겨야죠. 길들이기 나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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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3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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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친정에 남편데리고 가지 마세요. 님도 시댁가지 마시구요. 남편이 아무 노력도 안하는건 님이 다 하기 때문입니다. 노오력을 안하는데 혼자 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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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3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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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속터져 저런 거랑 어찌 같이 살지? 200대 벌면서 생색 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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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동휘발유 2019.10.13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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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40대중반에 겨우 250-270벌면서 똑같이 벌어오면일도와준대?ㅉㅉㅉㅉ 30대후여자도 350은버는데ㅋㅋㅋ 아휴 그거벌고큰소리는ㅋㅋㅋㅋㅋ 웃겨서말도안나옴 수준맞는놈하고 결혼해야지 그래야 큰소리를쳐도 봐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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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10.13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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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좀비 같아요 영혼이 없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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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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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더 속상한 거 백날 남편 잡고 말해봐야 하나도 달라질 것 같지 않음. 쓴이 말대로 절대 이혼이 쉬운 것도 아니고 애들 아빠없이 키울만큼 잘못하는 것도 아닌 애매함. 그냥 차라리 마음 붙이고 스트레스 풀만한 취미나 종교라도 갖는 편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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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3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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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인간 거둬준거를 ㄱㅅ 진짜 남자아닌인간들많은데 거둬주어감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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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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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케바케지만 대체로 능력있는 남편들이 성품도 좋고 부지런함 능력없는 남편들은 성격도 안좋고 게으름 데이트할때 반반타령하는 남자들 결혼하면 저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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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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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남편 분의 성격 자체의 문제인 거 같습니다. 부부가 안좋은 문제가 생겼을 시 긍정적인 요소로 문제가 어느 정도는 무마가 되는데 아마 긍정적인 요소를 떠올릴만한 그 어떤 것도 없었던 거 같습니다. 이혼 아니면 마음 속으로 삭히는 거밖에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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