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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임산부 술값계산 (+추가요)

ㅇㅇ (판) 2019.09.16 06:10 조회173,64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가)))
1. 오타 너무너무 죄송해요 ㅜ 폰으로 밤에 끄적거린다는데 톡선까지올라 보시는분들 괴롭게한거같네요!! 저도 맞춤법좋아하는지라 ㅎㅎ 그마음 이해하고 최대한 수정했어요!!! 그냥 아줌마가 끄적이는거라 여기고 가볍게 봐주세요^^~ 제가봐도;; 오타가 너무 많아서죄송합니다

2. 마음이 다 풀리고 그저 생각이 나서 적은거였는데~ 많은 댓글에 위로 아닌 위로 받았어요!!! 조금 뭉클하기도 하고 아직 설움이 좀 남았었나봐요 위로가 되어주셔서 감사해요!!

3. 추가를 쓰려한 이유에요.. 여지껏 남편이 베풀때 쓰니 본인은 무얼했냐 하시는 분이 계셔서~ ㅜㅜ 저도 같이 나누고 베풀고~ 공동의견이었어요! 돈관리는 거의 제가하기때문에 남편이 이렇게 해주자 저렇게 해주자 의견을 제시했어요~!! 가끔 "오빠 이건 우리가 알아서 할게~" 라고 말해도 남편은 아니라고 마음넓게 가지라고 우리집에 온 손님이니 손님대접해야하는게 맞다고 하더라구요~

남편도 시댁도 친정도 다 그렇게 사시는분들이고 그게 맞는거라여기고살았어요!! 그렇게안살면 사실 맘이 불편해서 그렇게 살아왔어요~ 너무 남편 부려먹는(?) 아내로 봐주지는 말아주세요 하하


4. 결혼전 아가씨일때부터 자취를 오래해서 모임의 70프로는 제 집 이었어요 그게 결혼하고. 신혼 작은집일때부터 큰집으로 이사하고 애기가지고.까지 쭉~ 집에서 술판역사가 이어져 왔네요 ㅎㅎ


댓글. 관심 다들 너무 감사해요!! 남편한테는 쭉 말 못하겠지만~ 이제는 괜찮다!!! 싶어서 쓴글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분들 댓글을 읽고 제가 위로가 되다니.. 아직 마음이 덜풀렸었나봐요!!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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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지금은 애낳고 행복하게 육아중인 육아맘 입니다.
아기키우는데 참 성격이 잘 맞는건지 ㅎㅎ 애도순하고 남편도 출퇴근이 빨라 거의 집안일 다해줘요. 애만 보니까 애한테 집중하고 더 육아에 잘맞는 성격이 되는듯 합니다 ..

몸조리 한참 끝내고 갑자기 야심한밤에 임신중 있던일이 떠오르네요 ㅎㅎ

본인은 술 안먹어요 근데 술자리 좋아하고 잘놀아요!!
남편친구들 모임에도 저도 같이가서 놀고 노래부르고 분위기띄우고 하듯이
남편도 제친구들 만나면 저대신 술먹고 재밋게 놀고
남편이 나이가 가장 오빠니까
거의 다 계산하고 와이프 친구라고 차비며. 술값이며 다 댑니다... 집에 초대도 엄청 자주했어요 친구들끼리 자고가라 하고 남편은 시댁가서 자고, 집에오면 남편이 밥차려주고 배달시켜주고 와이프 기 살려주려고 노력 많이했습니다 ..
항상 자기가 오빠니까(4살차이) 다퍼주고. 와이프 타지에 와서 겨우 몇없는 친구들이라고 대접이란 대접은 다하고...

친구들도 형부 라며 잘 따르고 그랬거든요
참 즐거운 4~5년 정도의 추억이네요.


임신하고도 자주 만나모였어요 술좋아하는 친구들.. 평소에도 술한모금 안먹지만 임신하고 당연히 못먹자나요 대신 친구들과 노는거도 태교라고 즐겁게 놀았습니다

친구들 술도하고 담배도 하고. 그래도 친구이기에 함께노는게좋아 어불렸습니다





>>>>>사건의발단 전날입니다

어느날 또 모이게되어 하루 저희집에서 자고 술판벌리고
8개월 임산부 체력 안되지만 저보러와준게 (30분거리) 고마워 놀기도 놀고 술도 .밥도 음식도 차 운전도 다 해줫어요 지금ㅅ생각해보면 호구였네요 ㅎㅎ






>>>>사건의발달

그리고 이틀뒤 또 만나자하여 만났는데

낮 11시에 만났어요
밥먹자고 밥집을 가자고해서
인당 2만원하는 식당을 갔고 더치페이하자고 해서 그렇게알고있는데

술을 먹자고 하더라구요 점심에.. 점심부터.. 그때 먹으면 밤까지 쭉 내달리는 스타일이고 컨디션도안좋아서

그래먹어라 밥을 다먹고 난이제 집가서 쉴테니 남은애들끼리 더놀라고 했어요

그래도 맥주 소주 막 시켜먹더라구요

한명이 계산했고 나중에 다 정리해서 계좌보내라해서알겠다 햇고
이제 집에 먼저 간다고 재미있게 놀라고하고 빠지려하는데

우물쩡 저희집 오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오늘 몸도 안좋고 남편이랑 다투기도해서 아직 풀리지 않은 상황이다 솔직하게 말했고, 먼저 갈테니 재밌게 놀러고 좋게 헤어지는 상황에서

아쉬우니까 그럼 카페를 가자고 합니다..
제가 카페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거기까진 함께해도 될만하다 싶어 갔어요

각자 음료를 시켯어요 임산부라 커피종류말고 쉐이크를 시키니 7처넌 짜리였습니다

카페가서 먹고 슈ㅣ는데 계속 어디가지 어디가지 하며 술사들고 저희집오면 딱인데 라며 얘기를 하더라구요..

옛날 얘기를 하며 저희집에서 추억들을 얘기하는디 에휴 그래 좋은게 좋은거다 라며 그래 우리집 가자 하고 집에서 술판을 벌였어요

집에 냉장고에잇는 음식은 죄다 꺼내지고.냉동실도 꺼내지고... 다 먹고 치우면 되지만 항상 벌이고 다남기기에 아깝기도하고 낭비기도하고 ...

컨디션 난조로 예민해지기까지하는데 그래도 즐거운분위기 임산부라고 괜히 예민하게 망치기싫어서 잘 즐기고있었어요


그러다 아침에싸운 남편이왓고
남편은 저랑 싸운 티안내고
동생들왔어~ 라며 또 대접해주고 저랑 아무일 없다는듯이 저챙겨주고 했어요 ..

이틀만에 친두들이 또 왔어도 동생들이고 와이프 친구들이니
노는거좋아하는 동생들 집에만 있기 글타고
나가자고 분위기 좋은 와인바(저를위해안주가 맛있는곳) 가자고 해서 나왔는데
그때 친구 한명이 와인한잔 남편한테 사준다고 얘기를 했어요 ..와인바가 만석이엇고 다른 맥주집을 가자고 해서 택시를 타고 또 나름 좋은데로 갔어요 택시비도 제가냈내요...ㅎ 저는 안주도. 음료도 한잔 안햇고 그냥 앉아서 수다떨고 같이 놀았어요 거의 취한 친구들은 신이나있고
남편도 같이 맥주 두잔 시켜먹었어요.



친구들 각자 인당 맥주 3~6병.
남편 맥주 2병.
안주 3개 이렇게 먹고

그렇게 먹고나서 친구들이
이건 우리가살게 라고 말해서 그런줄 알고있었고, 남편은 친구들이게 미안해 하더라구요.. 그때시간이 벌써 밤 10시.. 남편이 저한테 따로 조용히 그럼 친구들 집가는 택시비는 자기가 다 내줘야겠다고.. 오빠로써 제남편으로써 얻어먹기미안하다며 그런얘기를 하던도중


친구들이 자기들은 2차 가겠다고 남편이랑 저는 피곤하니 먼저 들어가라고 배려(?) 해줘서 그래 더놀다 가라하고 좋게 바이바이했습니다...

그리고다음날 단체톡에 결산한다고
톡이왔는데


낮11시에 먹은 밥값 맥주값 n분(저도같이n분).
커피값 각자 먹은 값 ( 전 제가 젤 비싼거먹어서 값이 젤 많이나왔어요)
오후부터 저희집에 사들고온 술값 n분
야간에 맥주바에서 먹은거 남편포함해서 n분 (저희집은 2명분을 냈죠)

이렇게계산이되어 있더라구요..

점심에 밥먹자고 만났으면서 제 의견은 묻지않고 술시킬때 저는 이해했어요 .. 당황스럽긴 했지만 술좋아하는 친구들이라 .. 간단하게 밥먹고 저는 빠지려고 했으니..


근데 점심에 먹은 술값
저희집에 사들고온 술값

그리고 마지막에 자기들이 산다고했던 술값까지

임산부인 제게도 동등하게 n분이 되니 기분이 별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 혹시 어제 저녁에 맥주바는 너네가 산다고해서 그렇게알고있었는데 아닌가?" 라고 물어봤고.
언제 그랬냐고 돈내기 싫냐고 묻더라구요..

아니그게아니라
남편이 너네가산다고해서 미안하다고 택시비라도 줘야하지않나 고민했던게 생각나서 그렇다고 아니라고 알겠다고 하고 입금해줬는데 갑자기

아. 맞다 너네 남편이 먹은 맥주 한잔 사주기로했었다 7천원짜리랑 9천원 짜린데 9천원짜리는 우리가 사줄게 n분에서 9천원은 n분에서 뺄게 이러더라고요....?????

너무 자존심이 상하고 뭔가 와르르 무너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렇게 친하다 여기고 다퍼주고 다해주고.... 저의 정성을 다한 ,,, 추억이 가득한 친구들이다 생각했는데

7천원짜리 9천원짜리 .... 그중9천원짜리 엔분에서 빼라는 소리가 ... 우리 부부가 이런대접을 받아야하나 너무 억장이무너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돈 다보내고.. 톡했어요
((그냥 돈은 모든 술값까지 다해서 n분으로 다 보냈다 .
근데 내가 오해해서 한잔을 사기로 했어도 어떻게 우리남편한테 그런 대우가 나오는지 그건 정말 아닌거 같다 맥주한잔 사기로했으니 9천원짜리 빼주겠다 생색내듯이 말한다는게 너무 웃기고 난 이해할수가없다 내 남편에게 그렇게 말하는건 아니다 )))

라고 말하고. 바로 단체방을 나왔습니다..

그 이후로 거의 1년이 다되어가는데 아무도 연락이없네요....ㅎㅎ

평소 술안먹어도 임산부아닐적에는 모든비용 n분 군소리없이했어요
안주 1만원짜리먹고 술 10만원어치먹어도 n분했어요 저도 모임이고 일부이기에 당연하다 생각했고요
임신하고 나서도 안먹어도 엔분 했구요

저희부부가 쏘는날에 항상 비싼거위주였고 다 안먹어도 과하게 안주 서너게 시켜먹고요
더치하는날에는 안주 하나로로 맥주한짝은 먹는 사람들인데...
생각해보니 저는 항상 술 안먹으니 운전수 역할도 제가 다 자처해서 해주고. 좋다 괜찮다 하고 나서서 호구짓을 했나 싶네요...

친구니까 내가 손해봐도 괜찮다 하며 퍼주는 성격이에요 부부둘다 가족에게 친구에게 주변에 잘 퍼주고 좋은게좋은거라 나누고 베풀자가 신조로 살고있어요..^^

특히나 멀리사는 친구가 동네에오면 그 주에 자주 모이기때문에 저희집에서 대점하는날은 당연히 잇을거라고 여기기에 장도 한껏 20만원어치 냉동실 냉장실 가득채워넣고 즐기고 놀았습니다 ...


너무 즐거웠고, 남편에게 고마웠고, 저의 깊은 친구들과 추억들이라 여겼는데

심지어 일이잇기전 두번째로 결혼한 친구 축의금도 그친구는 일때문에 못왔고 저한테 5 했어도 저희남편이, 저혼자 가더라도 친구니까 10은 해야한다고 10도 했네요 ㅎㅎ; 더치할때는 자기들이 쓴돈 칼같이 다 엔분 하고. 내가 은연중에 낸 차비. 커피값. 밥값은 그저 제가 산거겟거니 쓱빼고... 생각해보니 제가 그친구들을 그렇게 만든건가 싶기도하고,;;;,

암튼


아기키우면서 너무나 즐겁게 살다보니

임산부때는 서운하던것이 사실 이제는 다 사라졌고 그냥 나의 인연이 아니었구나 싶어요~

술안먹지만 모임나가면 n분 해야한다는 생각 저도 동의하고 당연하다 생각해요,
임산부여도 모임나가면 n분 당연하다고 여기고 살아왓고, 손해봐도 손해라 생각 안하고 살다가

퍼부엇던 정성에 돌아오는게 너무 상처라 사실 남편한테도 (쪽팔려서) 말 못했는데 뜬금없이 오늘밤에 생각낫네요 ㅎㅎ 임신축하한다고 양말한짝 (진짜 양말 하나) 사온 그들은 잘살겠거니 .... 그따는 그 양말 한짝이라도 친구가 사준거니 너무 고마웠는데 ...ㅎㅎ 상등신이 여기 있었네요 ㅎㅎㅎ 어쩌다 끄적여본게 글이너무 길었는데 뭔가 남편이 눈치를 채고 그칭구들 안부도 안물어보고. 그래도끝까지 말안하고 살려구요... 제 삶이 너무 초라해질까봐 ㅎㅎ 여기에라도 풀어놔봤어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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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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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가 아니라 거지들이 얻어먹으러 원정오는 거였네요ㅋㅋ 지금 행복하시다니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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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6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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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님 부부를 호구로 생각했던거임. 그냥 남편과 아이와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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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6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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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치사하게 돈 아끼는 사람 별로 부자 되는 사람 없음. 님 인생에 기생충 제거했다 생각하고, 남편이랑 아기랑 잘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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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9.2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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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주변엔 저런 애들 없고, 형편 따라 사주도 얻어 먹는 애들이여서, 인간이 어찌 저런지 ? 이해가 안되긴 했는데, 생각해보니 동생들 중에 연장자가 당연히 사는거 당연하게 얻어 먹는 애들 있었는데 그런 애들이 친구들 사이에서 저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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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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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든 관계는 주고 받아야지, 너무 한쪽이 주기만 하는 관계는 유지 안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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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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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 아니에요.. 님은 그저 호구였어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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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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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 남편한테는 나이많아도 형부라곤 안하는데?ㅋ 머암튼 쓰니가 현재 햄복하면됐죠! 그리고 한 때 즐거웠다며..그냥 질 나쁜칭구들이 거쳐간거죠. 잊어버리셈 훌훌 잘 못살고 있을거야 그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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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파란운동화 2019.09.1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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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라도 알게되서 다행이네요! 착한 부부라 복받을거에요! 그 쓰래기들 연락와도 무시!절대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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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대갈장군 2019.09.1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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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가 아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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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2019.09.1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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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산부 체력안된다고. 임산부라 커피 종류 말고. 임산부라고 괜히. 임산부인 제게도. 임산부 아닐적에도. 임산부때는 블라블라 //// 임산부라고 몇번을 강조하는거야.. 알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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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9.17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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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년이나 지났는데 여태 연락한번 없다는게 소름 ㅋㅋ 일부러 연끊으려 수작부린거 아닌가? 이해가안되네 아님 님친구들은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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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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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지들을 친구라고 생각하신듯 적선했다 생각하시고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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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 2019.09.1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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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님은 친구 아니고 호구였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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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9.1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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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불쌍하게 생각하세요ㅎㅎ님은 그다지 생활이 어렵지 않아도 저 그지들은 삶이 얼마나 팍팍하겠어요...한푼이라도 아껴야 살죠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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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9.1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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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어떤식으로든 연락이 없다는거는
친구가 아니란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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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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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너무 잘해주면 호구가 되는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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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1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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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우정이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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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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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런거지친구한명 있는데 오만정다떨어져서 연락잘안해요 결국 그친구에게다돌아갑니다 오로지 가질려고만하고 거지근성은 안고쳐져요 신기한건 걔 부모님도 똑같더라구요 가정에서 아무렇지않게 보고자라서 지들이 정상인줄알아요 잘사는집은안그래요 저런애들 특징이 다 못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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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니 2019.09.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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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가 아닌 데요 머 그런 거지 발싸개같은 애들 다있노 처 얻어 먹을땐 입닥하고 엔분할땐 몇푼땜에 지랄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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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예쁨 2019.09.1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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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레기네. 아직철도 안들은거같고 끝까지 모를수도 있음. 똑같은상황되바야 알까? 말까? 새로운삶을 만드세요! 더좋은사람들 널려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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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9.17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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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보니 저도 예전일이 생각나네요. 결혼 전부터 나도 술 좋아하고 친구들도 모두 술 좋아했어서 결혼 초기에 이 친구 저친구 진짜 많이 초대해서 대접 많이 했고, 우리 동네서 먹게 되면 신랑도 글쓴이 남편분처럼 손님 대접해야지 하는 생각이었어서 술값 그냥 다 계산했는데 그 친구들은 결혼하고 아ㅡ무ㅡ도 자기 집에 저희를 초대하지 않더군요ㅋ 내가 좀더 일찍 결혼해서 너무 어렸던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타지에 이사와서 그 친구들 보러 가더라도 누구하나 자고가라 안했네요. 나는 늘 재워줬는데. ㅋ 참 씁쓸합니다. 반면 남편 친구는 저희 부부를 엄청 잘 대해주는데 말예요. 오면 밥 사주고, 자고가라고 집 치우고.. 그 친구 부부한테 너무 고마우면서도 미안하면서도 선물챙겨서 찾아가는 길이 뿌듯합니다. 내 인간관계는 왜 이럴까 현타 오기도 하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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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17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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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쎄올시다. 이건 친구들 말도 들어봐야 해. 자꾸 오빠 오빠 오빠 언급하는 걸 보니 님남편도 좀 주책성향이 강해보임. 보통 와이프친구들 오면 자리 피해주거나 조용히 처박히거나 하는데 거기 껴들어서 같이 놀자판 만들고 같이 또 나간다고?? 남자도 좀 이상하고 본인이 거절 못하고 스스럼없이 집에 오라고 했다가 뒤에서 궁시렁대는 님도 이상함. 두 내외가 그냥 눈치없이 본인들끼리만 해피해피한 주책바가지 성향으로 보임. 친구들이 잘했다는 건 아닌데, 만족스럽게 놀다간 친구들이 그렇게 칼같이 청구할 리가. 중간에 당신네 부부한테 뭔가 짜증나는 게 있었을 확률이 큼. 단톡 나간 후 그 친구들 아무한테서도 연락이 없다는 것도 그렇고.....당신은 모르고 있고 알 생각도 안했겠지만 분명 친구들 사이의 뒷얘기가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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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09.17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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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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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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