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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골의 텃세

ㅇㅇ (판) 2019.09.16 17:43 조회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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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ㅁㅇ묘나조 2019.09.1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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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 살땐 최소한 일년정도 전세를 살아봐라...악마가 살고있진 않는지......그런 말이 있더만 말이 맞네...
근데 저런 인간들이 있나봐...선천적으로. 여기 도시에서도 아파트등 주민들...임대아파트와 같이 있으면 길도 막고 교류도 못하게 하잖여....경비실에 에어콘도 못달게 하고...사람이 겉만 사람인 경우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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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7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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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그러던데, 시골 내려가서 살수있는 사람은 성격 완전 개 더러워서 누가 건드리면 미친개처럼 달려들수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오죽하면 귀촌할 때 제일 먼저 해야할게 그 동네가서 마을 주민들 환심사는거겠어. 무섭다 진짜. 시골에 선 장례차 지나가려면 통행세? 내야되는 것도 그렇고 겉만 사람 좋아보이지 속은 알수없는 사람들 참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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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7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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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그러고보니 내가 초딩때이후로 10년이상 지난후에 시골에 갔을때 처음보는 동네 어르신들이 내가 누구자식인지 다 아는이유가 그건가...낯선이에겐 배타적으로 돌변한다는...?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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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9.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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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송봤는데 저기 사는 인간들 다 악마같음 !!!! 진짜 꼴같지도 않아서!!!! 저거 식구끼리 같이 보다가 부모님께 노후에 시골 내려가서 사시는거 꿈깨시라고 말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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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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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골이 그래서 남녀차별이 구조적으로 안사라짐. 건장하고 기 쎈 아들 있으면 다들 닥치더라. 이장? 청년회장? 까는 소리 하고 있네. 법이 없는 곳은 주먹이 법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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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19.09.18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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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ㅡ.ㅡ불합리한게 좀 많음.이런건 좀 고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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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까 2019.09.18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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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골사람이 더 지독함 진짜임 욕심도 많고 할짓없으니까 남얘기 진짜 많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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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자 2019.09.1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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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앗 반대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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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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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이 집성촌인데 나는 아직도 이해 안가는게 무조건 성씨가 다르면 끼워 주질 않아요 어려서 이해 못 했는데 지금은 더 이해 못 함 시골가서 전원주택 짓고 사는게 소원이라는 사람 가서 한번 살아 보세요 아마 지옥을 맛 볼겁니다 지금도 친정가면 외지에서 와서 사는 사람 얼마나 무시하고 그러는지 이해불가 입니다 시대가 얼마나 변했는데 하물면 경기권 인데 그래요 지방은 엄청 심한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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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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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못 가면 근방에 축사있으면 냄새장난아니고 물도더러움 또 정신이상자있는집 근처면 진짜 힘들어하더라 조현병그런거~ 잘알아보고 귀농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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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2019.09.1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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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골은 집성성씨들 아니면 살기 힘듬 우리친가 시골동네는 우리씨아니면 살지도 못하더라 텃세 장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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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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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길로쓸거면 나라에서 사야지 소유주가 중종 집안땅이나 소유가있는데 길없어 다니게 내놓은거 차다니면서 길도 점점 넓어지고 시골이 재산권행사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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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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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홍보좀해서 사람좀들어오게해야지 못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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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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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가능하냐면 같은 집안 집성촌이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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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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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도 10년전쯤 산속마을로 들어가셨음.. 완전 시골은 아니고 전원주택지인데 도시랑 가까워서 텃세같은거 없을줄알았는데; 들어오고 한 1년은 맨날 돈받으러 꽹과리 치면서 우리집에 찾아오고 나올때까지 집앞에서 꽹과리 침 ㅁㅊ. (꽹과리는 왜 쳤는지 아직도 모르겠음 ㅡㅡ ) 암튼 마을에 좀 입지있는 아저씨 한명이 그렇게 몇달동안 우리아빠를 괴롭혔는데 아빠가 참다참다 마을 축제 날에도 니가 마을주민도 아닌데 여기 왜 오냐고 시비를 걸길래 아빠가 잠깐 이야기 좀 하자고 어디론가 같이 가심. 그날 동네 축제가 쑥대밭이 됨. 외지에서 온 저집 주인이 아무개를 끌고가서 사라졌는데 싸움이 났고 어쩌고 저쩌고. 아빠 말론 정말 이야기만 나누고 왔다고 했는데 ... 소문이 무서운게 다신 우리집 안건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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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9.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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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례차 지나갈때 막는거 보고 어릴땐 잘 몰랐는데.. 어후.... 장난이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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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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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부분의 시골은 이끼의 마일드버전이라 생각하면 됨 우리 동네는 아닌데 하는 애들 있다면 잘 생각해봐 니네 가족이 그 동네 토박인지 이주해 온 주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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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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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 몇년전에 궁금한 이야기 와이에서 본 기억나는데 아직도 해결안된거였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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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2019.09.1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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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만 저러겠음? 나 변두리동네 사는데 우리 동네도 어릴적부터 살던 어른들이 쭉 살고있는 동네라 한날에는 고양이밥주는걸로 쌈났는데 막상 그건물 사는 사람들은 1층아줌마한테 아무도 뭐라고안함 (우리집포함) 근데 윗윗윗집 할머니가 일층아줌마한테 뭐라하면서 싸우다가 말빨 딸리니까 쌍욕하든댘ㅋㅋㅋㅋㅋㅋㅋ 다른동네 할머니가 자기 친한동생이라고 윗윗윗집 할머니 편드는데 아 그때 동네할매들 다 정털렷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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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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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어본 한국인들은 저런 지랄할때 전기톱켜고서 그냥 들고 달려나가면 두번 다시 찍소리 하지 못함. 일단 재산 전부 와이프나 자식앞으로 다 돌려 놓고 물 마시고 싶으면 돈내라고? 물탱크 깨부시던지 땅파서 파이프관 깨부셔버린다. 아무도 못마시게. 민사걸어도 가져갈 돈 1도 없이 만들어놓고 소모전 간다. 빵 들어가봐야 이런걸로 얼마 살지도 않는데 나와서 또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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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너를알지 2019.09.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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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사람들 인심좋고 순한 것처럼 포장하지만, 살아보고 다녀보면 알게 된다. 그래도 도시 사람들이 "표준적인 교양"을 보다 갖추고 있다는 것을. 시골에서는 일단 말이 통하지 않고, 말로 해결할 생각 자체도 없으며, 목소리 큰놈이 이기는데다가, 거기 법이 무조건 제일 강한 법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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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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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마도 시골내려가서 텃밭가꾸고 사는게 행복이라고 집사서 내려갔다가 1년만에 집팔고 도시로 다시 옴;;; ;;; 인간들 아주 징글징글 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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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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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경찰차 오는 것도 한세월이니 살인사건 정도로 큰 일이 터지지 않고서야 주먹질로는 경찰이 오지도 못하니까 자체 법을 만들어서 굴러가고 소소한 사건 계속 터지는 건 없는 셈으로 치더라.
울 이모 그 동네에서 10년 넘게 살았는데도 지랄임. 이모가 산 땅에 딱 3m정도 길을 냈던 것 뿐인데 권리를 침해한다고 자기도 댁의 권리(?)를 침해하겠다며 하루 2시간씩 이모네 집 앞에 서있기를 석달간 계속하더라...무슨권리를 침해한진 모름. 그냥 계속 권리를 침해했대.
중간중간 대문도 만져보고 문틈이나 담 넘어로 이모 쳐다보며 중얼거리고 그래서 아주 무서웠다고 그러더라고. 결국 50만원 주고 보냈다는데, 깡시골이라 스토킹으로는 경찰도 못 오니까 그 동네는 저런 지랄 많이 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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