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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살면서 겪었던 모욕적인 순간 얘기해보자

ㅇㅇ (판) 2019.09.16 19:13 조회13,828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일단 나는! 우리 학교 공학인데 쉬는시간에 뽑기로 자리바꿨거든?
근데 내 옆자리 걸린 남자애 친구가 내 옆자리 걸린 남자애보고 나랑 짝 되서 불쌍하다고함ㅋㅋㅋㅋㅋㅋ참고로 나 걔네랑 말해본 적도 없고 1도 안친했음...ㅎ















+엥 나 톡선이넼ㅋㅋㅋㅋㅋ고마워 얘들아!우리 여기다 적고 다 잊어버리자ㅠㅠ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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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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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 때 쌤이 내 그림 들고 아무리 못그려도 이건 심하지 않냐며 같은 반 애들 다 보여주고 나 혼냄,,, 못 그리긴 했는데 진짜 상처받앗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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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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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은행에서 근무할때 한 아이엄마랑 아이가 왔는데 업무처리 다 끝나고 일어나서 인사드리는데 그 아이어머니가 아이한테 "누나한테 인사해야지~" 이러길래 나도 웃으면서 잘가~ 이랬는데 아이가 엄청 큰소리로 "안녕히계세요 뚱뚱한 누나" 이랬음;;그때 직원분들, 기다리고 계신 고객님들 다 쳐다보셔서 얼굴 빨개지고 눈물날뻔했는데 참았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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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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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어렸을 때부터 언니랑 외모적으로 비교 엄청 당해서 명절날 친가 가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저번에 치매걸리신 친할머니가 대놓고 언니 가르키면서 여기가 훨씬 예쁜데~ 자매 아니지? 이럼. 진짜 어른들 다 있고 웃으려고 했는데 감정 조절안돼서 진짜 참다가 결국 울고 나 혼자 집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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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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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때 친구들이 하도 가슴 작다고 놀려서 그게 콤플렉스였음 근데 그거 잊고 살아가고 있는데 중2때 반 남자애가 나랑 짝하고 어? 너 그 가슴 작은애? ㅇㅈㄹ함 그때 조카 빡쳐서 담임한테 성희롱으로 신고하고 걔 징계받음 그리고 걔랑 마주치기 싫다고 반 바꿔달라고 해서 걔 층도 다른 반으로 배정받고 끝남 복도에서 마주쳐도 무시하고 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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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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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치원때 쌤이 밥 꼭 다먹게 시켰음 배불러서 더 못먹겠는데 나한테 왜 못먹냐고 화내고 점심시간 끝나고 다른애들 수업할때까지 앉아서 그거 다먹게함 그날 진짜 체해서 토할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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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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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에서 대회나간거 상받았는데 남자애가 000이 상을받아?ㅇㅈㄹ하면서 조카깔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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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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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쌤이 학예회 연습하라고 티비로 안무영상 틀어주고 우리는 자유롭게 춤추고 연습하고 있는데 난 그냥 조용히 혼자서 연습했거든? 근데 어떤 남자애가 우와~ 돼지가 춤을춘다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초딩때 돼지돼지 거리는 남자애들 너무 많았어;; 지금 생각해도 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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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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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반 남자애가 다른애랑 떠들다가 내얼굴 가르키곤 니얼굴~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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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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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딩때 삼촌이 준 대학교 과잠 그런 게 있었거든 대학이 듣보잡이긴한데 내가 남 눈치를 안 보기도 했었고 꾸미는 거에 전혀 관심없어서 그냥 입고다님 근데 복도에서 남자쌤 마주쳐서 인사했는데 남자쌤이 뜬금없이 거기가 어디냐고 묻길래 네? 했더니 오른쪽 가슴에 있는 대학교 마크 검지손가락으로 쿡 찌르면서 여기 대학교가 어디냐고 물음..... 진짜 김구1라안치고 가슴 2cm 정도 들어갈정도로 세게찌름 그때 한창 커지고 있을 때라 줫나게 아프기도 했고 친구들 다 옆에 있기도 해서 진짜 수치스러웠음 그뒤로 패션 그런 거 엄청 신경쓴다....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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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9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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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중딩때 한문 대회?했는데 쌤이 갑자기 불러서 "ㅇㅇ아 니가 내용은 되게 실하고 좋은뎅~~ 그림을 못그려서~~^^ 상은 못주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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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9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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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술시간에 쌤이 그림 하나하나 평가하심^^ 설명을 못하겠는데 화상통화처럼 카메라달리고 노트북이나 티비로 볼수있는거,,, 그거 가져와서 그림 조카 자세하게 평가하시는데 내꺼 보면서 니네반에서 젤 못그렸어^^ 공부는 잘하니^^ 에휴 미술쌤 하기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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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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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초딩 4학년때 살쪘었는데 고도비만 까진 아니고 그냥 애기들 살찐거 처럼 쪘었음 그때 우리반 남자애가 나보고 키는 제일 작은데 우리반에서 제일 뚱뚱하다면서 놀리고 반애들 전부 비웃고 집에와서 펑펑울었음.. 중학교 올라가면서 살이 다 키로가서 ㄱㅊ지만 그샛기랑 중학교 고등학교 가지 겹쳐서 짜증남 아직도 생각하면 속상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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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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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미술쌤 ㅈㄴ짜증나 우리가 그린 작품 다 칠판에 걸어두고 하나하나 평가함 ㅅㅂ혼자 평가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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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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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중딩 때 부반장했었는데 어떤 남자애가 부반장인데 하는 게 없다고 존재감없다고 뭐라 한거... 그 때 웃어넘겼는데 진짜 속상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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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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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댓글보니깐 또라이들 진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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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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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끼리 내가 사는 아파트 싫다고 얘기 하다가 내가 그쪽으로 가니까 야 다 조용히해 저기 (아파트 이름) 사는 애 오신다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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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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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고딩인데 4월쯤에 내 중2때 담임이랑 지금 담임이 내 앞에서 이야기하는거 직접 듣고 봄.. 말을 잘 안한다 뭐 이러면서 그죠 ㅋㅋㅋ 그러고 (중2때 담임이 날 조카게 장난치고 그래서 걍 말을 안한거임.. ) 내 앞에서 내 얘기 웃으면서 하더라.. 비꼬는거 같이 보였어.. 좀 한심한 눈빛으로 이야기하는거 아직도 마상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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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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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3담임 일부러 학습능력 좀 떨어지는애들만 골라서 한명씩 일으켜세운다음에 문제냄. 그럼 걔는 당연히 못맞춤. 그럼 담임은 이것도 모르냐? 하이고 잘~ 한다. 이렇게말함ㅋㅋ 그럼 짓궃은 남자애들도 같이 돌머리다 멍청이다 1학년이다 이렇게 놀림.. 이걸 1년내내 반복했음 일으켜세우고 문제내고 비아냥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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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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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승영 뒤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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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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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초등학교2학년 때 수업시간에 책 세워놓고 보고 있었는데 담임쌤이 왜 책 눕혀서 안보고 세워서 보냐고 잤지? 이러는 거임 젼나 열심히 책 보고 있었는데 그래서 아니라고 하니까 안믿고 등짝이였나 겁나 쎄게 때림 개깜짝 놀라고 억울해서 숨죽이고 울음 담임쌤 좋아했었어서 충격이 더 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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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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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1때 10을 2개로 나누면 6 4 5 5 8 7 3 등 이렇게 나오잖아 근데 쌤이 그거 못했다고 등짝을 여러번 때리심 한두번이 아님 ㅠㅠ 그래서 막 신고할까 했었는데 너무 어려서 할 용기조차 안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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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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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집단 따돌림 당했음 영어시간에 발음 굴려가면서 원어민쌤이랑 얘기하는거 꼴보기 싫다고ㅋㅋㅋㅋㅋㅋ 근데 애들이 나 어떻게 따돌림시켰냐면 학교폭력 설문지에 ㄷㅆㄴ랑 같이 누굴 괴롭혔다고 라고 다같이 적어서 낸거임ㅋㅋㅋ담임 개빡쳐서 나만 따로 불러서 몇시간동안 괴롭힌거 인정하라고 하는거임 난 괴롭힌적 없다고 했는데ㅋㅋㅋㅋㅋ 인정안하면 계속 반복되고 안끝날 것 같아서 그냥 힘없이 네 괴롭혔어요 하자마자 바로 얘기 끝냄 한 6년전 일인데 생생히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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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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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5때 자신의 경험 이용해서 시 창작하기를 했었음 그리고 나중에 쌤이 시 뽑아서 누가 썼는지 밝히진않고 시만 읽어준 다음에 나중에 창작자 밝혀주셨는데 중간에 내 시가 딱 뽑혔었음 시 듣고나서 이유없이 나 싫어했던 ㅅㄲ가 막 웃더니 쓴 사람 누구냐고해서 쌤이 창작자 나라고 밝히셨는데 듣자마자 웃음 싹 씻고 아.. 라고 했던거. 별거 아닌데 무안해서 아직까지 기억남 개1새1끼 예전에도 문 막고 장난치고 있길래 비키라했더니 내 얼굴 슥 보고선 아 ㅈㄴ때리고싶네 꺼져라 라고 했던것까지 기억나는데 다시 생각해도 개패고싶네 그 이후로 이유없이 피해의식에 찌들어서 누가 내 얼굴보고 이유없이 꼴보기싫어할까봐 얼굴에 더 신경쓰고 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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