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시누이가 공동부양을 거부합니다

ㅇㅇ (판) 2019.09.16 20:31 조회16,52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시부모님들이 연로하여 병원비랑 생활비가 꾀 나옵니다.
노후대책이 없으시니 자식들에게 손벌리시는대
미추어버리겠네요.
그동안은 많이 나오질않아 시누이가 부담해왔는대
저번설때 시부모님과 대판하더니 돈한푼도 못내니까
저희보고 알아서 하랍니다.아무관련없는 우리에게 불똥이 튀었네요.
싸운이유는 시부모님이 우리애들을 이뻐라하시는대
세벳돈주시다가
해필 시누이 아들이 보고선 자기들도 더 달라고...
외면하시닌깐
시누이가 서운하다고 모라한모양이에요
것대대구 외손주는 손주냐 친손주가 찐손주지하신모양이에요
순한편인 시누가 뒤집고 날리가 났었내요
연끝는다고 안본답니다.
문젠 불똥이 우리에게 튀어 그동안 드리던용돈 배가 듭니다.
이번추석에도 안오고 아무것도 없었구요.
증말 허리가 휩니다.
하다못해 어제 전화를 했어요
증말 이대로 안보고 살꺼냐구요..
첨엔 안보고살꺼다 다 참아도 내새끼앞에서 손주 아니란 소린 못참는다고 하다가
아니 나중엔 악쓰고 난리칩니다.
내가 지를 차별해 길렀나 참..
학교도 안보내주고 상고보내서 일찍부터 돈벌이 시켰다부터
남편 비롯한 이집 아들들 다 지덕에 학교다니고 돈써댔다고 악을 악을 쓰는데...
지가 벌면 모 얼마 벌었겠어요?
내가 덕봤나? 남편에게도 시아버지에게도 말대쿠도 못하는주제에 며느리는 동네북인가 만만한가봅니다.
아니 지 퇴직금을 우리결혼할때 내주고 지 시집갈때 암것도 못돌려받아갖구 대출받아 간걸 지금와서 나에게 따지면
내가 돌려줘야하나요?
시모에게 받던가 해야하지않나요?
무튼 지금 시모가 쓰는 카드 지가 해지해버렸고 돈 한푼 안내놀꺼니까
앞으로 돈들일 생기면 지금 깔고앉은 이 집 팔아 시부모돈 도로
토해놓든지 돈 대든지하라고 연락 다신 말라면서 전활 팍 끊어버립디다.
이집 팔면 우리는 길거리 나앉으란 소린가봅니다.
그렇지않아도 힘든데 너무 사람을 힘들게하네요..
제가 무슨죄로 이런 시댁 이런 시누이를 만나 이런 맘고생을
하는지...

그래도 참고 맘돌이키게 노력을 더 해야겠죠?
시댁을 잘 만나야하는데 참 ㅜㅜ
0
28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깔깔유모어]
3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9.16 20:47
추천
39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시 써라. 이따구로 짜집기할거면 자작을 그만두고..에휴 한심..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9.16 20:46
추천
1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님네가 왜 아무 관련 없나요?
똑같은 자식인데 아들이라고 결혼할 때도 집까지 지원 받은 모양인데, 양심 좀 가져요.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09.18 17:0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 갈아 아들 키운 집이네. 염치없는 것들
답글 0 답글쓰기
ㅎㅎㅎㅎ 2019.09.18 12:0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하....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9.09.18 11:5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전화해서 니한테 얘기한 거 같은데요? 왜 전화를 해 가만히나 있지. 아마 남편이 아무 말 못하니까 했겠지??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7 15:0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무식한데 어떻게 시집을 잘 만나겠어요.. 다 고만고만하니 그런 시집을 만난거겠죠. 글 쓴거 보면 지하에서 세종대왕님이 의아해하시겠어요. 한글 배우기가 이렇게 어려운가 싶어서요. 공부 좀 하세요. 애들이 뭐라고 안 하나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7 14:02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말투부터 무식해보임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7 10: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자작이 많아지니 이렇게 질낮은것들도 자작소설 한번 써보겠다고 난리다ㅉㅉㅉ
넌 수준미달이라서 안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7 10: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티가 너무 난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7 08: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자작이어도 성의를 좀 가지고 써라. 내용도 그렇고 맞춤법도 너무하네.
답글 0 답글쓰기
2019.09.17 08:0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태 시누이가 돈 다냈구만 무슨 공동부양 니 남편 혼자 이제 부양하면 되겠네
답글 0 답글쓰기
ㅉㅉ 2019.09.17 08:0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못한거 있지 왜없어요~ 정말 이런일 예상 못했어요? 시누애랑 우리애 차별한게 이번이 처음이 아닐텐데 그럴때 어머니한테 말씀드리든지 그자리서라도 어머니 그게 아니예요~했어야지 이때까지 내자식 이뻐한다고 보고만 있다가 이제와서 그래요? 님이 시누 입장이면 참고 부양할래요? 이미 쓴이님 아이를 더 예뻐하는데 시누보다는 낫네요~근데 왜 부양이 억울하실까?? 쓴이님 어머니 아니라구요? 그럼 남편이랑 연 끊으면 되겠네!!!
답글 0 답글쓰기
2019.09.17 07: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과 상담을 당신이 받아야할듯
답글 0 답글쓰기
흠흠흠 2019.09.17 07: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관련없는 우리에게 불똥이 튀었네요...라네요..참나.. 어디서부터 말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7 07: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을 할려면 제대로 하든가..
답글 0 답글쓰기
헐지가바보짓해... 2019.09.17 07:2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ㅡ한글 이따구로 쓰는건 놈이고 년이고, 한심을 넘어 혐오스럽다. 한글 공부나 해라.
답글 0 답글쓰기
2019.09.17 07:1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꾀부리냐 뭔 꾀....; 맞춤법검사좀 돌려;;;
답글 0 답글쓰기
무식해 2019.09.17 07:0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식해 무식해 무식해 너무 무식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7 06:0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새끼들이 널보고 뭘배우려나??니새끼들앞날안봐도 ㅋㅋㅋ개망이닷! 어때?이러니깐 기분좋니?안좋지?!니시누입장잘생각해봐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7 05:49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 상관 없지가 않다. 네가지야 니들 사는건 허리휘고 시누이 사는건 안보이더냐? 그리 아들 아들해서 뒷바라지 해줬으니 그나마 니 남편이란 작자가 사람구실하는거고 그 덕에 너도 결혼해서 사는거잖아 이제껏 시누이가 부담했으면 이젠 니껏들이해 네가지 없는게 욕먹고싶어서 여기다 글 쓰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7 04:0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돈도 아니고 님의 돈 가지고 쳐묵고 지내면 댓가를 치뤄야지. 뭔 말이 많아. 아가리 딱 쳐 닫고 시부모 공양 잘해라.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9.09.17 00:5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 남편이 부모돈이 시누돈까지 받아쳐먹고 능력이 그거밖에 안되니까 용돈주면서 힘든거지. 어쩌다 골라도 그런걸 골랐어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