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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살면서 가치관이 점점 변하는 듯

ㅇㅇ (판) 2019.09.17 02:05 조회102,279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나 옛날엔 무조건 성인되면 타투할거고 담배도 펴 볼거다 뭐 이런 생각이였는데 요즘엔 담배길빵충이나 건강문제 같은 거 때문에 별로 피고 싶지도 않아져ㅛ고 타투도 평생 갈건데 잘못받았다가 돈 들여서 지우고 하는 것도 아닌 것 같아서 그냥 스티커 같은 걸로 대신 해야겠단 생각..~ 그리고 화장도 옛날엔 어디 나갈 때마다 했었는데 이제 그냥 생얼이 더 편하고 사진찍거나 놀러갈때 아니면 잘 안함 여고의 힘인가... 또 난 완전 열심히 살고 싶었는데 요즘엔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려고 하는 중 너네도 가지고 있던 가치관 변했던 거 뭐 있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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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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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는 어떻게든 인간관계가 넓어보이려고 억지로 이어가던 게 많았는데 요즘에는 갈사람은 가라 이런 마인드로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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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7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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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 사람들이 성인이 미자 만나는건 죄 아니다 사랑에 나이는 없다 ㅇㅈㄹ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자랐는데 요즘 개미친소리였던거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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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도도도 2019.09.17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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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여즘 당당하게 살고잇음..사실 공부 스트레스 애짐 공부 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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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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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들 환멸남 설레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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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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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장에 집착 안함ㅇㅅㅇ사실 안한게 내얼굴인데 어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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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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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글 올려줘서 고맙다 다들 생각이 궁금했었는데 이런게 판의 묘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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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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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중학교 때에 비해서 내가 원하던 걸 거의 가졌는데도 불행한 건 여전하더라 그걸 느끼고 나선 어느 위치에서건 현재 나한테 만족하는 게 중요하단 걸 깨달았음 근데 문젠 나한테 만족을 못해서 여전히 불행함 ㅋㅋ 아마 난 평생 이런 식으로 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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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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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랬음 옛날엔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해서 애기낳고 알콩달콩 살고 싶었는데 20대 되서 생각하니까 난 지금 혼자인게 편안하고 연애하는게 감정소모?시간 낭비라는 생각이 들고 연애할 시간에 자기개발하자 하는 생각들어서 나이먹을수록 경험하는것도 다양하고 많아지면서 가치관이나 생각이 변하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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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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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어서 막 웃고다니고 칭찬하고 그랬는데 그냥 호구로 보길래 무표정으로 다님 글구 누가 내 욕 하면 신경 엄청 쓰이고 싸우고 그랬는데 철저히 먹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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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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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중에 결혼 생각 별로 없어졌다는 사람들 은근 많네 난 오히려 반대임 엄빠 영향으로 전엔 커서 결혼 절대 안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좋은 사람 만나서 오순도순 잘 살고싶음 너무 로망같긴 한데ㅋㅋㅋ현실적으로 어려운거 아니까 더욱 이뤄졌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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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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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함부로 애들 성격 외모 안 말함 얘 성격은 이래~ 솔직히 나도 내 성격을 모르는데 남이 내 성격 외모 평가한다고생각해봐 얼마나 개념없니 다 안다는듯이.. 내가 몇 번 데여서 그런가 진짜 손절 1순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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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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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표정이 없다는 소리를 하도 들었는데 예전에는 스트레스 만땅이여서 웃는 연습도 하고그랬는데 이제는 그냥 이게 난데.. 어쩌라고 하는 마인드로 살고있다 어차피 나는 나야 얘들아 주위 시선 신경 쓸 필요 진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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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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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딩크로 살려고했는데 걍 비혼하고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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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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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원래 결혼 빨리해서 애 4명 낳고 북적하게 살고 싶었는데 요즘은 비혼 비출산으로 생각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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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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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나도 ㅋㅋㅋㅋ 근데 아직도 담배는 딱 한번 펴보고싶다.. 한 개비만 피고 버릴거임 너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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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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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고 다니니까 진짜 2주에 한 번 화장 하는 듯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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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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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새는 인생에 친구는 2~3명이면 충분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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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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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은 되게 섬세할줄알아서 말도 예쁘게 하는거 좋아하고 옷도 잘입고 그런거 좋아할줄 알았는데 좋도 상관없엇단거 그래서 굳이 억지로 말 예쁘게 안할려하고 씹선비처럼 굴지 않을려고 함 (얼평만 10번 넘게 받음 다 평타치라햇소 못생겻단 소리 한번도 안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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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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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에는 어떤 상황이든 상대방 욕안할려고하고 이해해줄려고 했는데 이러니깐 나만 호구취급 받는거 같애서 안그럴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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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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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엔 남 눈치 엄청 보고 남한테 내가 어떻게 보일까만 신경 썼는데 인간관계 망가지고 나서 생각해 보니까 굳이 내가 남을 위해 살아야 하나 싶더라 어차피 걔넨 내가 싫으면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뒤에서 날 깔 건데 ㅎㅎ _ 같아서 걍 내 맘대로 사는 중이야 소심한 성격은 남아있어서 막말이랑 무시 같은 건 못하지만 할 말은 다 하고 살아서 속편해 다들 편히 살장 갈 사람은 가게 돼있고 올 사람은 오게 돼있어 오는 사람은 거의 좋은 인연이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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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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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너무 삭막하고 감흥없고 우울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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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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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가서든 꼭 인싸가 되야한다는 강박증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게 없어짐.그냥 마음 맞는 애들 몇명하고 얌전히 다니고 싶고 예전에는 내가 삶의 중심이었는데 요즘은 나를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려고 노력하고 있음.이러니까 마음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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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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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에는 빨리 결혼해서 어여쁜 엄마가 되고 싶었는데, 요새는 지금의 내가 좋은듯. 나도 동생도 다 커서 자유롭게 20대를 즐기고, 엄마 아빠 정정하시고 화목한 지금이 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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