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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퇴사하는거 왜이렇게 어렵나요

ㅇㅇ (판) 2019.09.17 03:07 조회20,622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퇴사를 마음먹고 통보타이밍 간보는중입니다..
첫직장에 퇴사가 처음이라 주변사람들에게 조언 구하고 인터넷에 퇴사하는법들 찾아보고 있어요 ㅠ 간이 작아서 그리고 상사가 성격이 아주아주 더러워서 조심스럽네요

그런데 여기서

퇴사는 허락이 아니고 통보다
vs
면담부터 신청해서 퇴사일은 회사가 정해주는거다

의견이 분분한데 대체 어느말이 맞는건가요?ㅠㅠㅠ
한달전에만 말하면 이날까지 하겠습니다 해도 씹가능인지..
아니면 회사 의견도 안물어보고 퇴사일 정해오는건 예의없는 행동인건지... 호구같지 굴지마라와 개념없이 굴지마라 어느장단에 맞춰야하는지 혼란스러워요.....

+
덧글들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응원과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퇴사라 지레 겁먹었던거 같아요ㅠㅠ
말이 안통할거 같았던 상사가 의외로 알겠다며 니인생 니가 그렇게 하겠다는데 뭐라할사람 아무도 없다며 죄송해할거 없다 말씀해 주시네요 (진짜엄청의외...
감사합니다 다들 적게일하고 많이버세요 직장인들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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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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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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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 걸 왜 눈치를 봐요? 개인적인 사정이 생기면 그때까지만 다니면 되는거고, 그 전에 미리 말해서 인수인계 해주면 끝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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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09.1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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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통보지 무슨 회사가 정해줘 ㅋㅋㅋ 내가 다니기 싫음 잡아도 나가는거고 잡히고 싶음 잡히는거고 그건 내 결정임 절대 회사가 그걸 쥐락펴락 할 순 없음 그 순간 신고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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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9.2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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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의상 30일전.. 한달전에 얘기하는거지 직원들 퇴사시기는 자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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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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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이색기 엄마품에서 이래라 저래라만 하면서 커온게 너무 티나네.. ㅉㅉ 니 하고싶은대로해 당장 새꺄 남눈치 줠라보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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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09.19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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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퇴사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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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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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김성태 딸 ‘V V I P’ 로 관리”
… 황교안 아들은?

이해관 “檢, 2012년 공채만 수사
… KT 적폐에 대한 확대된 수사 절실”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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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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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반대로 회사에서 갑자기 권고사직 주고 한달뒤까지만 일하라는거랑 똑같은거 아닌가. 회사에서 큰 귀책사유를 일으키지 않은 이상 한번 면담 해보고 협상해도 안될때 바로 사직서내서 한달 뒤 그만두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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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겼던게 전에 다니던 회사 퇴사 결심하고 퇴사하겠다고 했더니 퇴사가 아니라 면담이 먼저라면서 소리침..... 아니 내가 내 사정으로 그만 둔다는데 면담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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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2019.09.1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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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일부 보니까 공무원 가지고 뭐라 하는데, 네이트에 의뢰해서 삭제요청은 했다만, 공무원 탓하는 노예들아! 니들도 열심히 공부해서 공무원 하면 되잖아.. 뭐가 그렇게 배아파서 안달들이냐? 공무원이면, 국가유공자 다음으로 대접 받아야 마땅한거다. 명색이 나랏일을 하는데, 그거 월급 얼마나 된다고 이렇게들 난리인가? 공무원 연봉 5배는 올려져야 한다... 나랏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상납도 받고 대우 받을 권리가 있다.. 여기서 공무원 반대하는 적폐세력들 아이디 닉네임 다 기재할 것이다. 수사망 좁혀져도 집에 전화와도 떨지말고 사회적 매장 될 준비나 해라..공무원 반대하는 것은 민족의 반역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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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세요 2019.09.1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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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말없이 한달차면 월급받고 그만두면 되요... 퇴직금 같은거 안나오면 노동부에 바로 신고해버리고 청와대 국민신문고 올리셈... 절대로 통보하지 마세요... 통보하는 것은 본인 마음이지만, 통보안하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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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백 2019.09.1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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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도아니고 왠.. 회사가 정해줘...
조선시대 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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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자신있게 2019.09.1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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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원하고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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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다 2019.09.1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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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별 내규 >> 근로기준법임. 회사에 따라서는 한 달 기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내규 참고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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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9.09.1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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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을 회사가 정해준다뇨?
어떤 덜떨어진 사람이 자기가 퇴사한다는데 회사허락 받고 퇴사합니까
그건 허락이 아니라
퇴사전 1달 정도 미리 이야기 해서
후임자를 구하도록 이야기를 해두는 겁니다.
퇴사를 하더라도 회사에서도 일에 지장 없게 후임자 구할 시간을
갖도록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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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9.1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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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그냥 통보하고 다음날부터 안나가도 됨.
법으로 무슨짓을 해도 글쓴이가 범법행위를 하지 않은 이상 이길 수 있음.
한달전에 이야기 운운 하는 건 회사에서 직원 자를때 이야기임.

직원이 회사에 절대 갑질할 수 있는 유일한 한가지가 퇴사 할 때.
사람들이 잘못된 소문이나 회사 협박에 겁먹어서 그렇지 절대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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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9.1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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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도 한달 전에는 퇴사하겠노라 얘기를 해야 후임을 구해서 인수인계가 되겠지요.
하시던 업무를 누군가 할 사람이 있다면 사직서 제출하시고 관두시면 될테지만. 그게 아닌 경우라면 후임이 올 때까지 자리를 지키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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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 2019.09.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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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는 근로자만이 할수있는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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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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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불잡지않을 이유를 만들어서 퇴사일 한달가량 잡아두고 통보하는거죠~
왜 날 붙잡지않을 이유라 하냐면 저 첫직장때 힘들어서 못다니겠어요..ㅠㅠ 했다가
그런마음으론 널 보내줄수 없다해서 몇개월 더 울며 일했던 아픈기억이 있어서 말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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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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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년생이면 모를 수 있죠 퇴사는 자유입니다 무단 퇴사나 일주일 전 통보 이런 것만 아니면 본인이 하고 싶을 때 하는 거예요 한 달 전에만 미리 통보하면 저 이번 달까지만 하고 그만두겠습니다 하고 그만두면 되는 거예요 퇴사 처리 안 해 주면 신고해도 되고요 만약 1년 넘게 다녔다면 퇴직금도 꼭 받으시고 안 주면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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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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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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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는 통보죠. 합격은 회사 맘대로 시켰어도 퇴사는 근로자의 통보입니다~ 마음이 너무 약하신듯. 날짜 딱 정해서 통보하세요. 더 해 달라고 할거예요 분명~ 칼 같이 자르셔야 합니다. 그 순간은 어렵지만 그 몇분 힘들다고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아닌 곳은 빠르게 손절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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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2019.09.1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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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말 뭐하러 들어요 뭐 두 번 다시 안볼거 아닌가요?
언제까지 하겠다 라고 하면 되죠
퇴사하면서 욕먹는건 당연하구요... 무시 하시면 되요
회사 사정까지 봐줄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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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ㅇ 2019.09.1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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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는 나 일못해먹겠다.. 회사에 통보하는거죠....
저는 연말 퇴사 앞두고 있어요...

퇴사하겠다고 통보할때도 인사관리 실장한테 예기좀 했으면 좋겠다고 면담시간 잡아서
'이런저런 이유로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고, 건강상태도 안좋아졌다. 그러니 퇴사하겠다.' 이렇게 통보했어요
그러고 퇴사시점은 예의상 연말로 얘기 했구요 더 빨리 퇴사가능하면 그렇게 해달라고 했어요
눈치보지말고 당당하게 얘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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