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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절친의 죽음

ㅇㅇ (판) 2019.09.17 10:10 조회47,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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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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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주 체했는거 보면.. 위가 안좋았을건데 미리 알아채지못해 죄책감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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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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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슬퍼서 목이 메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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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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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순간 아무생각없이 읽다가.. 울 부모님 이삼백만원을 아무렇지도않게 부탁하는 친구였나했다가 갑자가 진짜 눈물이 확났엉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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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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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무리 미담이고 슬픈개인사 얘기더라도 직원들이 아이고 우리 부장님
어떻게하나.. 이런 마음 가지기는 쉽지않을텐데
그냥 부장이니깐 조용히 경청하며서 속으로는 또 저얘기네 라고 생각할 확률이
높음 아니면 김부장이라는 사람이 정말 좋은 상사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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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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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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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9.09.1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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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치 사랑하는남친.여친이 가장친한 친구이자 오빠이자 동생이자 애인이지...먹먹하네..나의분신과 같은 존재인데 배신하지말아라.나쁜것들아ㅡ천벌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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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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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아 있을때 잘하는것 외엔 죽어서는 할게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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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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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힝ㅜㅜ눈물나잖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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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2019.09.18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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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물이 핑 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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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9.1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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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다보니까 내옆에 내 남편이 제일 친한 친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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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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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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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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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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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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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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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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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순간 아무생각없이 읽다가.. 울 부모님 이삼백만원을 아무렇지도않게 부탁하는 친구였나했다가 갑자가 진짜 눈물이 확났엉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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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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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주 체했는거 보면.. 위가 안좋았을건데 미리 알아채지못해 죄책감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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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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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방심하고 보다가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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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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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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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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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슬퍼서 목이 메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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