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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했는데 계속 연락이와요

무지개 (판) 2019.09.17 10:12 조회39,761
톡톡 지금은 연애중 댓글부탁해
여친이랑 저랑 성격이 너무나도 안맞습니다. 여친성격이 공주님이라 제가 다 맞춰줘야하고 사소한거에 집착하고 기분이 나쁘다고 자주 저에게 화풀이와 막말을 합니다. 처음엔 좋아서 다 들어주다가 어느시점부터 제 마음도 지쳐 놓기시작했고 그 이후로는 자기를 좋아하는 감정이 없다며 또 뭐라합니다.

저는 원래 잠수타는것을 극도로 싫어했는데 연애 초반에 여친이 저에게 기분나빠 잠수타는 것을 반복했고 저도 잠수타는것에 내성이 생겨버렸습니다.
제가 몇달전부터 헤어지자고 진지하게 말하고 잠수를 타면 여친은 저에게 갖은방법을 다 동원해 연락을 하고 그럼 몇시간동안 서로 서운한거에 대해 얘기하고 앞으로 그러지말자 약속하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화해를 하고 다시 만나기를 3번정도 반복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또 크게 싸우게 되었고 저는 이제 진짜 더이상 여친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생각하고 좋아하는 감정도 다 사라졌구요. 여친에게 헤어지자고 하고 지금 잠수를 탔습니다. 여친은 친구핸드폰을 이용해서 저에게 연락해달라고 계속 문자를 하고 자기가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하고 있습니다. 저도 잠수탄거에 대한 찝찝함이 있어 카톡으로만 그만하자고 톡을 보내면 미친듯이 보이스톡을 해대서 또 차단을 했습니다. 매번 비슷한 이유로 싸우고 화해하고 다시만나는게 너무 힘듭니다.

헤어지자고 잠수탄 사람 진짜 쓰레기인거 아는데 방법이 없습니다ㅜ 지금 여친에 대한 마음을 완전히 정리했는데 이렇게 쭉 잠수타고 반응을 안하는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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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11 2019.09.1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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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철저하게 단호하게 끊으세요. 이런 유형의 성격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하는 행동과 아주 일치합니다. 사귈때도 마찬가지고 이런 사람들은 본인 자존감이 없어서 타인에게 의지하고 휘두르면서 타인을 거머리처럼 갉아먹는 유형이에요. 저도 이런 유형의 사람과 계속 전쟁중이라 아주 잘 압니다. 받아주면 받아줄수록 심해질거에요. 지금 애원하고 사과하는거 진심 아닙니다. 돌아오게 만드려는, 쓴이분을 다시 자신의 숙주처럼 만들려는 거에요. 마음 굳게 먹고 단호히 끊어내세요. 이런 유형의 사람들을 끊는 방법은 단 하나뿐입니다. 철저히 단절시키는 것이고 단호하게 대처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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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ㅎ 2019.09.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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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는 무언의 여지에요
그냥 만나서 즐거웠고 나는 마음정리 다 끝났으니까 연락 하지말라고
하는게 나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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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9.1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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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거면 철저하게 단호하게 끊는게 둘을 위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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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9.27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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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계성장애부터 고유정이니 뭐니 개소리하는데 좋아해서 매달리는 거다 시간이 지나면 전여친도 사태를 알고 포기하게 될꺼야 좋아했던 사람이 갑자기 냉랭하게 하고 막대하고 짜증내니까 이성이 아닌 감성으로 판단하게 되서 그런거야 좀만 기다려보슈 훌훌털고 남친사귀면 젤 잘 잃어버리는 유형임 무슨 전 여친을 정신과 환자처럼 비유해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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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9.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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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자고 할때, 헤어지자고 할때 카톡으로 하는거 나만 찌질하다고 생각함 ? 얼굴보고 할 용기도 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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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09.19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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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상대방 의사완 상관 없이 자기 고집 대로 억지 부리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속된 말로 좋은 말로 해선 안들어먹는 부류들이고 왠만한 거절과 거부 의사엔 자존심도 없는지 그걸 거절과 거부로 받아들이지도 않고 손발이 닳게 애원해서라도 상대방과의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죠 학대받고 자란 사람들이 애정결핍 때문에 사람 사이는 언제든 변할 수 있고 상대방도 나를 거부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 걸 절대 이해 못하고 집착하더라고요 자기 세계가 빈약하고 허술한 사람들일 수록 타인에게 올인하고 그 결과가 안좋으면 미친 듯이 분노하고 상황을 거부하고 그런 패턴이라 이런 성격들 정말 초기에 알아보고 피하는 수 밖에 없어요 한두번 대화 해보면 알아요 유독 자기 고집이 세고 남이 하는 말을 귀담아 듣지 않거나 귀담아 듣는 척 하다가 도로 자기 방식 고집한다거나 타협이나 조율이 애초에 불가능한 사람들이라 처음부터 친절하게 대하고 그쪽에서 오해할 만한 행동 자체를 안하는 게 좋아요 요샌 이상한 사림들과 얽히는 자체가 인생 파탄으로 이어지잖아요 이런 사람들 특징이 또 자기 인생엔 한번도 진지하고 열심히 뭔가를 이뤄본 적도 없어서 상대방을 통해 인생 역전하려는 심리도 다분하고 그게 실망스럽게 끝나면 마치 자기 인생을 망가뜨린 듯 미저리스럽게 나오는 거죠 게다가 현실과 유리되게 살아와서 자기 공상이 발달하고 남들 눈치는 기가 막히게 보고 소설도 정말 잘 지어내더군요 남들이 다 속아넘어갈 정도로 연기자 자질도 풍부해서 정말 이런 사람들하곤 처음부터 알아보고 멀리하는 게 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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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09.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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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스터킹 겪어봐서 아는데요 그냥 일체의 여지를 안주는 게 답이예요 스토커들 대부분 피학적 성격에 자기 고집이 세서 혼자만의 착각이나 망상을 신념화하고 사는 거고 그런 사람들에겐 예의 바르게 분명하게 거절의 의사를 전달해도 불행하게 자존감 없이 자란 사람들이라 자기 기준엔 그게 거절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오히려 해석을 본인 유리하게 하더군요 그냥 정신 차리게 현실인식하도록 잔인하더라도 그 사람이 확실히 인지 되도록 매몰차게 나가야 비로소 진짜 상대방은 끝났다는 걸 알아먹어요 전 SNS 도 안하는데 계정만 만들어놨더니 일일히 이름 검색하고 저를 찾아와 수년 동안 일방적으로 컨택해오던 사람이였고 제가 결혼했다는 사실도 인정하지 못하다가 다른 사람들 통해서 진짜 결혼했다는 거 알았는지 그제서야 더이상 연락 안하더군요 내 입장에서 분명히 한다고 되질 않아요 스토커 입장에서 확실히 깨닫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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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09.19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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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님이 또 공주님 같은 스타일을 만난다면

그때 부턴 님이 욕을 먹어야 한다는 것

처음은 실수지만 반복은 욕 먹어야죠

--------

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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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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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하나로 모든 것을 추측하기는 어렵지만, 첫 베플이 대체로 맞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심리치료사로 일하고 있는데요, 성별에 정형화된 것은 아니나, 여성에게서 발병률이 특히 높은 질병으로 경계선 성격장애라고 불립니다(BPD). 올해 초 고유정도 앓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성격장애구요, 어린시절 부모와의 불안정한 애착형성으로 애정결핍으로 인한 지나친 관심갈구와 이를 다시 회피 또는 이용하려는 두가지 양상을 보여 경계선으로 불립니다. 감정기복이 심하고, 자존감이 낮은 반향으로 '타인을 컨트롤 하지 못하면 내가 버림받을것'이라는 두려움에 기반해 흔히 타인의 대인관계를 잘 조종하는것도 특징입니다. '~하지 못하면 사랑받지 못할것' 이라는 믿음때문에 외모에 집착하거나 SNS 활동에 지나치게 집중하는 여성들에게도 보입니다. 버림받는것, 관심받지 못하는 것을 견디지 못하여 자해 또는 협박의 수준에 이르는 패턴도 흔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최대한 연락하지 않는 것 입니다. 연락을 하더라도 최대한 예의바르게/감정을 담지 않고(분노,슬픔,그리움 등 모든 것을 말합니다) 대함으로써 상대가 '나는 존중받고있다' 고 느끼게 하며 멀어지는 것입니다. 상대를 전 연인이라고 생각하시고 대하시면 금방 조종당하게 되므로, 상대를 사물이라고 생각하시고 무생물에게 말하듯 '미안하지만 나는 ~하므로 ~할게. 이해해줘' 라는 식으로 존중을 잃지 않으면서 거절의사를 밝히시는게 좋습니다. 상대는 거절 자체를 공격이라고 받아들이기 때문에, 어투에 주의하시지 않으면 집착을 끊을 수 없습니다. 장담하건대, 연락이 지금은 끊기더라도 짧게는 몇개월 혹은 몇년 동안 지속적으로 연락이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을 '이 여자가 나를 아직도 사랑하는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꼼짝없이 얽히게 됩니다. BPD는 목적을 위해(조종) 수단을 가리지 않으므로, 아주 흔하게 반사회적 성격장애와도 동반발병됩니다. 상대의 친구나 부모를 협박하기, 문자하기, 여러가지 핸드폰으로 받을때 까지 연락하기, 자살시도하기 등 모든 패턴을 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투브에 Dr.Daniel Fox의 채널을 보시면 BPD에 대해 더 자세히 아실 수 있고, 댓글을 확인하시면 수많은 남성 피해자와 여성 가해자의 패턴에 대해서도 다소 더 알게 되실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2ZRQFVho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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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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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자분 직업이 뭔가요?
자존감 낮아보이고 공주대접받길 원하고 흠..
혹시 밤에 일하는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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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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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친한테 보내줘 . (일산병원 정신과 : 031-900-0114)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 031-639-3700) (용인정신병원 : 031-288-0114)  (가족사랑 서울 정신과 의원 : 02-2068-7486)  (송신경정신과의원 : 02-734-5648)  (신경정신과의원 : 02-517-9152)  (동민신경정신과 : 02-353-2325)  (솔빛정신과의원 : 02-359-9418)  (대구 정신병원 : 053-630-3000~1)  (인천 참사랑병원 : 032-571-9111)  (부산 동래병원 : 051-508-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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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 2019.09.1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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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저렇게 헤어지자고 했는데도 끈질기게 연락하는 사람 너무 무섭고 지겨움 단호하려해도 마음 약한 거 이용해서 어떻게든 이어가려고 함. 그러다가 자기가 차고싶을 땐 얄짤없음 그냥 내가 약한 걸 본능적으로 간파하고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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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19.09.1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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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성격이 공주님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 말 다 하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공준데 미안하니까 그냥 내옆에 있어

이거랑 다를께 없어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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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월 2019.09.1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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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잠수이별은 의사전달 없이 잠수타는게 잠소 이별이고 똥매너죠. 쓴이는 할만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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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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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너무 지쳤고 이제 더이상 너가 여자로 안보인다. 서로 더 힘들어지지말고 여기서 그만하자. ㄱ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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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11 2019.09.1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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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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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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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쓰려고 로그인까지하긴 처음이네요
저 여자분이 딱 저였어요 헤어지긴 싫지만 나한테만 맞춰줬음 좋겠고.. 그럼 또 다 들어주고 반복해서 그래요.. 님은 딱 제 전남친 입장같네요..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해도 저는 헤어지기 싫었으니.. 미안하다 잘하겠다 붙잡고 만나면 또 똑같아지고.. 전남친이 갑자기 헤어지자고 한건 아니지만 일이생겨서 싸우다가 폭발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저는 잡고 잡고 잡았는데 딱 한마디에 정떨어져서 저도 안잡았어요. 다른여자 만날거라고 하세요 난 너랑 헤어진거다. 너 혼자 연애 하던지말던지 알아서해라. 너 나랑 헤어진거 인정 못하겠으면 난 다른여자랑 프사 올리겠으니 그거보고 충격먹고 떨어져나가던 알아서해라... 네 제가 들은 말이네요 마음은 아팠지만 이렇게 쎈 말이라도 하셔서 떨어지게 하셔야해요.. 지금 저 연애중인데 그 전남친 영향으로 아주 좋은쪽으로 많이 바뀌었답니다.. 여자분도 빨리 깨달으셨으면 좋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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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ㅣ 2019.09.1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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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을 해야죠 차단. 단호하게 차단하세요
확실히 끊고 싶으시다면 조금 모질지만... 모진말을 조금해서 충격을 약간이라도..주시는게 좀 편해질거라고 생각해요. 여친 스타일보니까 다시 만나선 절대 안될 스타일이에요.
저라면 " 니가 이럴수록 너에 대해 있던 좋은 감정까지 다 날라가 진저리가 날정도야 있는정 없는정 다떨어진다 작작좀 해 " 라는 식으로요..
좀 쎄게 단호하게 하나 보내노시고 다 차단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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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ㄱ 2019.09.1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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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찌질하게...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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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남자 2019.09.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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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잠수보단 확실하게 얘기하고 정리하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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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9.09.1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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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들고 흔드려는 감정 기생충.. 숙주의 일탈에 미쳐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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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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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헤어지자고 말했으니깐 잠수타는건 아니지 않나? 그냥 차단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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