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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하는 실수에...작아질때

화난여자 (판) 2019.09.17 10:28 조회2,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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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중반이 넘었고. 이제는 일에 어느정도 노하우도 생기고 편해졌다고 생각하는데. 매우 소소한 실수야 할 7수있어도 각인될만한 실수도 아직도 일년에 두세번은 나오는거같아요. 우리는 실수하면 손님에게 돈을물거나 하는일도 있어서. 오늘도 돈 만원을 물어드렸네요.
휴가기간 담당자분들 휴가가시고 확인할방법이 없어 급한일에 엉성하게 대체할때도 이래도 되나 찝찝했는데. 결국 일이생겼네요. 작은금액을 물었지만. 자존심이 센건지 다른사람 다그런건지 이나이에도 실수하나 싶어 내자신이 한심해지고 그러네요.
그래도 과장이고 밑에 직원들도 있는데. 너무 자존심이 상하더라구요
다른분들은 실수 얼마나하시나요. 그리고 어찌대체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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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9.09.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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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어요....... 책을 붙잡고 배워야 하는거라 책을피고 이해했다 싶어서 내꺼 만든거 같은데...... 그게 내 눈앞에 펼쳐지면 왜 기억도 안나고 ..... 내꺼만든건 뭐였나 싶어여...ㅠ2년전 회사 입사 제일 나이많은 막내로 입사해서 3개월을 어린 친구들 사이에서 물어보고 배우고 쓰고 정리하고... 그렇게 2년을 다녔어요ㅜㅜ항상 실수할까봐 조마조마.. 실수하면 세상이 무너진 거 같은....제가 겪어보니까 이건 성격인 거 같더라구요.
조금 내려놓으시고 편안하게 대신 일 할때는 정확하게 하시면 줄어드실 거 같아요.
오늘도 힘내시고 스트레스 받지 않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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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 2019.09.1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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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영 할줄 아는 사람이 익사한데요 자신만만이 불러 오는 실수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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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9.1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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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수있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그 실수가 똑같은실수를 반복한다면 좌절감이들기도하면서 동료들도 지칠수가있겠죠... 저도 일하면서 실수를 안하는사람은 아니지만 실수를 줄이기위해서는 전에 저질렀던 실수를 뭐 평소에 일기를 쓰신다면 적어놓던지 저는 따로 메모를 해놓습니다.. 그러면 어느정도 실수가 줄긴하더군요 또한 그업무 담당자분들이 휴가가서 일처리를 찝찝하게한거 경험을 해보셨으니 후에 와서 실수한것을 솔직히말씀드리고 다음에 실수를 어떻게 안할수있는지 직접 물어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너무 실수에 대한 부담도 느끼지마시구 긍정적인 마음도 가졌으면 합니다 저도 실수해욬ㅋㅋ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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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남자 2019.09.1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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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게 주의력결핍인 사람이 그런데..일할때만 정신 바짝 차리고 실수할거 같은 일들 대처방안을 항상 근무전 머리속에 상상해둬... 그리고 동료직장인들 눈엔 너는 1년에 한두번이지만.. 믿음감 없는 동료로 느껴지게된다.. 즉 큰일이든 작은일이든 실수할가봐 불안하다는거지..그게 회사 권고퇴직자 1순위가 될수있다는거고.. 힘내 이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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