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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왕따? 직장 내 괴롭힘 범위

(판) 2019.09.17 13:28 조회23,593
톡톡 회사생활 견디기힘듦
글이 길어지면 대부분이 읽기 귀찮아하실 것 같아 요점만 간단하게 쓰려다 보니 너무 자세하게 쓰지 않았다는 분도 계셔서.. 우려했던 부분이 발생했네요.

우선 간단하게 덧붙여 설명드리자면

가해자는 입사한 후 늘 뭐만하면 저에게 “저보다 먼저 들어오셨잖아요.”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제가 선임자 노릇을 하려고 했다면서 직속상사에게 쪼르르 달려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였으며 저는 나이로는 팀에서 제일 막내였기에 억지로라도 인정할 수밖엔 없었습니다.

가해자는 모든 날 항상 시비였습니다. 결국 뒤에서 사람들과 술 퍼마시며 지 편 만들기에 급급했구요. 나 얘랑 안 맞는다, 맘에 안 든다 라고 얘기했다는 것이 제 귀에 들어온 적도 여러 차례 있습니다. 그 후론 더 심한 욕도 했겠죠. 그때가 초반이었으니까요. 그 사람들과도 지금은 악화되어서 얘기 안 하고 지내는 상황입니다.

하물며 새로 들어온 신입 여자도 며칠 상황을 살피는 듯하더니 밥 먹으러 갈 때 제가 말을 걸면 대답을 하는 둥 마는 둥 하며 가해자에게 “언니~~~” 하면서 달려가 팔짱을 낍니다.

결론적으로 제 말은 업무적으로 부딪히다 보면 물론 서로 마음에 들지 않는 게 충분히 서로 있을 수 있지만 그 사람은 애초에 입사하면서부터 저를 깔아뭉개려는 게 보였고 개선하려는 의지조차 없었습니다.

제가 얘기해서 풀고자 하는 마음에 대화 요청을 해도 가해자는 그냥 내가 하는 말에 알겠습니다,죄송합니다,잘못했습니다 다신안그러겠습니다 하고 끝내면 되는 문제를 왜 토를 달아서 이야기가 길어지게 만드느냐며 질책했던 사람입니다.

본인 말에 복종하지 않는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여 파벌을 일으키며 제가 버틸수 없도록 하는 상황에 이르렀구요. 저랑 그렇게 부딪히다 보니 다른 사람한테는 세상 천사입니다.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데 또 자신보다 늦게들어온 사람들이라 잘 지낼 수 있었던 걸까요. 아님 정말 한 사람만 표적 삼아서 재미보는 중인 걸까요. 모르겠네요. 심리상담 선생님은 다양한 방면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고 하셨어요.

이처럼 가해자는 저에게 위협적인 상황을 조성하여 폭언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고 그래서 심장쿵쾅쿵쾅 하혈도 많이 했었지만 더 이상 얘기하다가는 진짜로 악몽 꿀 것 같네요... 여기까지 써야겠습니다..

다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더 많은 관심은 환영입니다 ㅜㅜ 제가 이 스트레스를 몇 년 동안 참다보니 여성쪽 수술도 진행했으며 더 남았습니다. 불면증은 기본이구요...


——————————————————————


회사에서 사이가 안 좋은 여자가 있습니다. 저보다 몇 살 위이고 다른 일 하다가 좀 늦게 들어왔어요.
그 여자는 굉장히 활달하고 사람 사귀는 걸 즐겨합니다.
사람한테 엄청 잘하고 먼저 밥먹자 술먹자 하는 타입입니다.
저랑은 성격이 안 맞아서 사이가 틀어졌고요.
진짜 알고보면 저한테 야야거릴만큼 개사이코인데 다른 사람들한테는 티를 안 내더라고요.
아무튼 그 여자가 주도하여 젊은이들을 모아 같이 점심 먹고 차 마시고 하는 등 따돌림을 하기 시작하네요.
전에도 다른 사람들한테 저의 안 좋은 얘길 하고 다니더니 이제는 완전히 대놓고 따돌립니다.
오늘도 그래서 점심에 저 혼자 남았네요.
이거 괴롭힘으로 신고 가능할까요? 이 부분 말고도 언어폭력 당한 적이 여러 차례 있어서 같이 할까 하는데 이런 건 말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됩니다
지금 무지 심각하니까 제발 답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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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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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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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것들이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 이런 반사회적 인격장애들이구요.
말을 교묘하게해서 심리를 움직여 사람들을 선동하지만
정상적인 사고능력이있는 성인이라면 결국은 그 사람이 이상하다는걸 알게 되요.

님이 해야될건 괜히 주눅들지말고 정말로 완전히 무시하는겁니다.
저여자가 분명 거짓말로 뭔가 지어냈을거예요.
그런데 님이 주눅들면 보는사람들이 아 쟤가 그 사람 말대로 정말 뭔가 잘못했나보다 이렇게 생각할거거든요.

그리고 저렇게 못된짓 주동하는사람들은요.
알고보면 굉장히 내면이 불행한 사람들이예요. 자신 내면의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누군갈 괴롭히면서 불안을 전가하는거죠.

정상인이 아니니 아픈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저런인간들이 하는 크레이지 메이킹이라고 있는데 일부러 다른사람 모르게 님만 건드려서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행동을 보이도록 유도하는거예요. 이거에 넘어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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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강냉이 2019.09.1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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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쪽다 이야기를 들어봐야 한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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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9.1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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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엄청 괴롭혔던 새끼가 있었음. 폭언 들을때마다 참다참다 폭발해서 팀장님한테 달려갔었음 울면서 이야기 하니, 팀장님은 내가 예민하고 이상한거라함, 애는 착하다고 오해한거라고... 억울하지만 그래도 참았음 그리고 걔랑 아예 손절함 4년뒤 사람들이 걔 개또라인거 알고 나한테 와서 어떻게 참았냐고 니맘알겠다고 하소연함 또라이는 드러나게 되어있는법 걱정말고 무시하다 보면 사람들이 다 알게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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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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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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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겪어봤어요. 심지어 저는 한명도아니고 둘.. 한명이 주도하고 다른 한 명이 행동 개시하는..? 일년넘게 날마다 집에서 울고 죽고싶었어요.. 그러다가 업무 부당하게 시킨 걸 기회로 카톡,메신저 대화 들고 윗선으로 갔어요. 그 당시에 회사가 뒤집어지고 서로 분리되고 아예 인사도 안하고 지내고 있어요. 그 대 주동자는 사람 안 잃으려고 발악을 했는데 몇 년이 지난 지금은 주동자 옆에 사람이 안 남아있네요 ㅋㅋ 저는 예전보다 훨씬 활발하게 지내고 있구요. 지금 얼마나 힘들지 알아요. 참고 기다리란 말보다는 증거 다 모아서 윗선에 보고 올리라고 하고싶어요. 아무도 알아주지않아요. 다들 모른척 할뿐이죠. 문제는 공론화시켰을때 문제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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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2019.09.1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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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많이 힘드시겠어요 ㅜ ㅜ 근데 저희 회사에 상사같지 않은 상사가 있는데 같은월급 받고 업무시간에 일도 안하고 뻑하면 연차쓰고 심지어 엎드려 잔 적도 있어요 ㅋㅋㅋ그 상사를 감싸는 회사도 웃기지만 그러니까 사람들이 다 멀리 하더라구요 근데 웃긴 건 일도 안 하면서 불평불만만 많고 진짜 ... 글쓴이님은 저런 문제가 아니라면 그 분이 잘못 한게 많네요 다들 피한다고 해서 일 적인건 아닌지 글 남겨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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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피셜 2019.09.1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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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존버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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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퓨 2019.09.1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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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글쓴이랑 똑같은 상황이구요 좀 다른점이라면 다른 사람들은 저랑 잘지낸다는점. 제가 누구랑 얘기하고 있음 와서 제가 얘기중인 사람한테 말걸면서 꼭 그사람을 뺏어?가요ㅋㅋㅋㅋㅋ 저한테만 아~주 유치하고 못됏게 하지만 다른사람들한텐 살살거리고 안부묻고 하면서 세상 천사죠ㅋㅋ저도 안칠할땐 세상 착한 언니인줄 알았는데 친해지고 본모습알고 제가 먼저 거리두니까 자기가 더 저한테 못됐게하는 상황이구요ㅋㅋ전 그냥 개가 짖네. 개가 개같.은 행동하네~미.친년 용쓴다ㅋ생각하고 치워요 어차피 돈벌러 온거 일 잘하고 퇴근하면 끝인데 왜저렇게 회사에서 파벌조장하고 자기사람 만들려고 애쓰나 싶어서 쯧쯧 거리고 불쌍하게 여겨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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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게공감 2019.09.1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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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는 대로 돌아옵니다> 그중간에 편갈라서 붙는사람들이 진정으로그사람 편같나요? 분명 멍청이1-2빼고 어느정도 심하면인지할껍니다 많이심각해져서 쓰니가퇴사위기면담진행하고 도움요청해도 그런분위기면 쓰레기집단이니탈출하시고 아니면 여론은 지고있지만버티는자에게 돌아가기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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욤뇸뇸 2019.09.1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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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하려고 들지 마세요. 그냥 나를 싫어해? 좋아 ㅇㅋ 나도 너 싫음 이렇게 대하시는게 맞고요 절대 쩔쩔매거나 "니가 날 괴롭힌다" 라는 인상 주지 마세요 이건 싸움의 기본입니다. 남녀싸움 친구싸움 직장싸움 다 그냥 글로벌 스탠다드니까 외우시고. 위아래를 정해서 "니가 날 괴롭혀" 라는 기준을 잡고 얘기하지 마세요. 걍 "우린 서로 싫어해" 가 차라리 맞습니다. 사람들 많은곳에서만 그 가해자와 큰 목소리로 남들이내용을 알수 있게 대화 하시고, 업무적 연락은 메일과 유선으로만 하세요. 일하는 동료가 어떤 일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직장 동료들과 꼭 무슨 죽음의 우정을 나눌 필요는 없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귀찮은 일 덜어줬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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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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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나소나 들어가는 회사특징이다 ㅋㅋ 어렵게들어간회사에선 저런 병12신같은년놈들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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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09.19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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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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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김성태 딸 ‘V V I P’ 로 관리”
… 황교안 아들은?

이해관 “檢, 2012년 공채만 수사
… KT 적폐에 대한 확대된 수사 절실”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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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제보'
한 달 1000건 돌파…폭언 · 따돌림이 절반 이상

가해자가 대표 이사면 해결 어려워…'사각지대' 지적
"'5인 미만 사업장' 도 법 적용 대상에 포함돼야"

https://www.nocutnews.co.kr/news/5212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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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괴롭힘 금지'
한 달 만에 400건 접수…'폭언' 최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867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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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금지법’ 한 달
… 소규모 직장 · 간접 고용선 ‘아직 먼 길’

노동부 접수된 진정 보니

379건 중 ‘폭언’ 152건 최다
… 50인 미만 사업장 42% 차지

부당 업무 지시 · 따돌림 뒤이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8182156005&code=9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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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50인 미만 사업장 · 폭언 가장 많아

법 시행 한 달, 고용 노동부에 379건 진정

50인 미만 사업장, 진정 접수 건의 42%( 159건 )
유형으로는 폭언( 40.1%, 152건 )이 가장 많아

시설 관리, 청소, 경비 · 경호 등 사업 서비스 분야
취업자 비중에 견줘 진정 제기 비율 높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9061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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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1달 직장 내 괴롭힘
진정 379건 접수, 폭언이 가장 많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8181151001&code=9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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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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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것들이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 이런 반사회적 인격장애들이구요.
말을 교묘하게해서 심리를 움직여 사람들을 선동하지만
정상적인 사고능력이있는 성인이라면 결국은 그 사람이 이상하다는걸 알게 되요.

님이 해야될건 괜히 주눅들지말고 정말로 완전히 무시하는겁니다.
저여자가 분명 거짓말로 뭔가 지어냈을거예요.
그런데 님이 주눅들면 보는사람들이 아 쟤가 그 사람 말대로 정말 뭔가 잘못했나보다 이렇게 생각할거거든요.

그리고 저렇게 못된짓 주동하는사람들은요.
알고보면 굉장히 내면이 불행한 사람들이예요. 자신 내면의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누군갈 괴롭히면서 불안을 전가하는거죠.

정상인이 아니니 아픈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저런인간들이 하는 크레이지 메이킹이라고 있는데 일부러 다른사람 모르게 님만 건드려서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행동을 보이도록 유도하는거예요. 이거에 넘어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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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2019.09.1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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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같은 팀이었던 언니얘긴줄 알았어요. 저는 지금 사람들이랑 잘 지내는데 그 언닌..가식적인 모습 때문인지 잘 지내보이다가도 친한 사람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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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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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변 동료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시간 좀만 지나면 저사람에 대해 알기 시작하겠죠. 걍 가만히 지켜보는 게 답임. 남한테 못된짓하면 정말 다 돌아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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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2019.09.1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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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얘긴거같아 소름끼친다.같이입사한 한살어린 초고도비만여직원. 정말 저렇게 겉으로는 똑같이 서글서글 성격 좋아보이는데 둘만 있으면 언니는 결혼안할껀가봐요? ㅋㅋ .외모에신경좀ㅋㅋ .근데 나 걔몸무게 반에 키는10센티 큼.술처먹고 언니는 왜 많이 먹는데 살안찌냐고 개 ㅈㄹ.내가 자기괴롭혔다며 피해자코스프레 하더니 나 왕따 만듬. 거기다 50먹은 지부장놈까지 가세해서 갈궈대서 퇴사하고 경쟁사로옮기고보니 .걔는 이미 이바닥에서 싸이코 난잡한 뚱땡이로 유명인사.고객.관리자 안가리고 스치면..다 ..한다고그리고 전회사 그 지부장까지도 접수완료 웬만한 남자몸무게라 까불다 깔려뒤질꺼같아서 피한건데 뭔가 찔리니까 저런다로 와전되는 과정이 어떤건지도겪었고뚱땡이든 뭐든 준다는데안받는 놈없다는것도신기했음. 지금도 비빔밥 무제한이라니까 두그릇씩 퍼서 입에 쳐넣던모습을 잊을수가없다.그러면서 자긴 입이짧다며 ㅋㅋㅋ 앞뒤가 참 스펙타클하게다른데도 믿는인간들이 있더라고. 팀원들하고 분식시켜먹다가 남은만두 하나 너 먹으라고 줬다고울고불고 ㅋㅋㅋㅋㅋ 피해망상 식탐.난잡.아주 종합선물셋트였음.그래서 저상황이 이해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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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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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엄청 괴롭혔던 새끼가 있었음. 폭언 들을때마다 참다참다 폭발해서 팀장님한테 달려갔었음 울면서 이야기 하니, 팀장님은 내가 예민하고 이상한거라함, 애는 착하다고 오해한거라고... 억울하지만 그래도 참았음 그리고 걔랑 아예 손절함 4년뒤 사람들이 걔 개또라인거 알고 나한테 와서 어떻게 참았냐고 니맘알겠다고 하소연함 또라이는 드러나게 되어있는법 걱정말고 무시하다 보면 사람들이 다 알게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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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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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사람한테 잘하는사람이면 니가 뭔가 문제가 있는거에요...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모든사람이 동조하는것도 그사람들도 평소에 느꼈던거고. 니가평소에 마음에 안들었을 가능성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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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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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타이밍잡아 녹음하고 회사단톡에뿌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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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9.1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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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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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ㄴㄴㄴ77 2019.09.1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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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 진짜로 잘못한게 하나도 없어??? 너 그거부터 돌아보고 글 적어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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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참구져 2019.09.1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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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사람들은 또 그 집단내에서 따돌릴 사람 찾아낼거에요. 일말의 신경도 쓰지마시고 당당하게 행동하세요. 저런 짓은 오래못가게 되어있고 하다보면 시작한 사람에게로 꼭 되돌아 가는법이에요. 항상 친절하게 미소 지으시되 만만해보이지 마시고 힘내셔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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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납사회 2019.09.1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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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내 성상납도 은근히 많더군요;;;;; 동기들 중에, 주임을 뛰어넘고 대리 달은 여직원, 진짜 그렇더군요. 사장이든 이사 전무 상무 거래처 사장이든 도대체 어떻게 성상납을 해야 올라가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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