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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라고 제사.차례 눈가리고 안보는 새언니

유별라 (판) 2019.09.17 15:33 조회18,433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일이 커질것 같아서 일단 글은 내려요.
아무도 안볼줄 알았던 글이었는데,
조회수보고 갑자기 겁이나서 ㄷㄷㄷ
일단 저희식구의 우유부단함이
큰문제 라는걸 다시한번 확인받고 갑니다.
깊게 반성하고 해결책을 찾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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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함주의]
2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9.1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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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여자한테 인생바친 니 오빠도 등신 그런 여자를 며느리로 계속 들이고 지원해주는 니네 부모님도 말잇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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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ilili 2019.09.1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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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이 둘째네에 지원 끊지않으면
첫째 새언니 열받아서 제사고 뭐고 인연끊거나 이혼할수있음..
글쓴이가 생각해도 차별이 너무 심하다고 느끼죠?
큰새언니도 당연 느끼고 있을꺼에요. 이게 쌓이면 폭발하겠지..
그전에~ 둘째네를 정리하세요.
공과금까지 다 내주면서 궁상떤단 소리듣고 아무렇지도 않음??
둘째아들이 장애가 있어서 둘째새언니가 거둬주지 않음 안돼는 상황이면 몰라도
온갖 지원은 다해주고 일은 첫째네만 하는 현 상황 너무 불합리함.
분명히 3년안에 첫째새언니 폭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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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흐음 2019.09.1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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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둘째오빠라는 사람도 똑같은 사람인데 뭘 새언니만 가지고 그래요.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서 잘 사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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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19.09.2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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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도 미개하게 제사가지고 시집살이 시키는 집이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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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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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시. 발. 야 여기서 새언니 욕할시간에. 니네 아빠한테 제사좀 없애든지, 엄청 간소화 하라고해. 제사만 없으면 일어나지도 않을 문제지 않냐? 아 내가 웬만하면 욕 안쓰려고 했는데 지네 오빠도 병신같고만 지네오빠 욕 쏙 빠지고 새언니 어쩌고 떠들길래. 지네오빠랑 똑같은 _뵹신이 시누라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돌아가는 집구석 꼴이 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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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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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ㅂㅅ같은 집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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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파란운동화 2019.09.1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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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여자 만나 결혼한 쓰니 오래비나 그런 자식을 오냐오냐 나두는 쓰니 에비에미나 별 차이 없는데요! 근데 쓰니 왜 제사에 꼭 참석을 시킬려고?이젠 절은 둘째치고 제사끝날때까지 코빼기도 안보이고 음식만 처먹고 간다며? 그럼 아예 오지 말라고 문을 잠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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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ㄴㄹ 2019.09.1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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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폐쇄적인 쓰레기가 무슨 목사 사모를 하겠음 ㅋㅋㅋ 앞으로 계속 문제 있을 때마다 종교 걸고 넘어져요. 이웃을 네 몸과같이 사랑하라고 했는데 언니는 왜그래요? 7번씩 일흔번도 용서하라고 했는데 언니는 왜그래요? 하고요. 종교 핑계로 집안에 분란 일으키는 사람은 그냥 종교 헛배운거임. 그리고 참고로 교회 사모는 뱀이 와서 물어도 가만히 있을 정도로 멘탈 극강이어야 하는 일임. 눈을 가린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네 개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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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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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 저러다 첫째 잃을듯.... 큰새언니 후폭풍 언제올지 모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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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yoyoy... 2019.09.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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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딱지 나서 아이디 찾고 쓴다는 사람 다 거짓말인줄 알았는데 내가 그러네. 님 아버지께서 유교사상 어쩌고 하는거 보니 둘째네 한테 계속 뒷통수 맞으면서 끼고 사실거 같으니 포기 하시고 첫째 오빠한테 제사 지내지 않는걸로 말하시고 제사고 차례고 어머니 혼자서 준비하라고 하세요. 어머니도 아버님과 같은 생각이셔도 나이도 들고 몸도 아프고 귀찮으시니 참다참다 아버님께 한말씀 하실겁니다. 아버님도 어머님의 부군인데 생각해보면 이 사단은 둘째네 때문에 생긴일이니 결국 쫓아내시겠죠. 님도 친정가지 마세요. 난 둘째 오빠네 정신 못 차리고 저렇게 천둥벌거숭이 처럼 위아래 모르고 날뛰는거 보기 싫다고. 첫째 오빠한테도 우리가 먼저 정신차리고 둘째오빠 잘라내고 부모님도 당분간 찾지 말자고 첫째새언니는 대체 무슨 죄임? 첫째새언니가 우리엄마같아서 그래요. 아버님은 우리 아빠같고. 그 긴세월 지나봤자. 고마운거 모르고 호구 잡혀서 툭하면 아빠는 고모들 고모부 조카까지 불러들이려고 하고 엄마도 환갑이 넘었는데 내가 걔들 심부름해가며 입에 밥 처멕어야하냐고 분통 터뜨릴때마다 아빠 내다 버리고 싶어요. 님도 정신차리고 노선정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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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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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쓰니 부모님이 오빠네 내쫓고 등 돌리면 해결될 문제입니다. 저렇게 살려면 나가서 둘이 굶든 일하든 알아서 해야 하는 게 맞습니다. 속 끓이지 마시고 부모님부터 설득하세요. 저 집 제외하고 형제들끼리 먼저 의견 모아 단합하여 부모님께 결단을 촉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당연한 도리라고 해서 했던 것도 저런 식으로 얌체 같은 사람이 끼어서 혜택은 받고 귀찮은 일에서 쏙 빠지면 '난 뭐지?' 싶습니다. 쓰니 글대 있는 대로 지금 상황은 정말 큰 새언니에게 면목 없을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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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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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사 없애요 보니까 이집도 여자들만 모여서 노동하는거같은데 ....
그럼 새언니 욕할 필요도 없고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어보이는데요.
아들들도 좋아할거고 딸들도 좋아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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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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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기네 피안섞인 예수귀신한테는 두손모아 기도 절 잘만하면서 지신랑핏줄한테는 무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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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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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분은 가짜 크리스챤 같아요~진짜 크리스챤들은 종교맞는 사람들끼리 결혼하거든요~ 그냥 일하기 싫고 집에서 빈둥거리고 싶어서 신학대 핑계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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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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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네 그 새언니 욕하려다가 끝까지 읽어보니 지오빠 욕은 하나도 없어서 시는 시구나 다시금 느낌... 니네 오빠부터 잡아라.. 마치 꼭 새언니만 문제 있는것처럼 말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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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런저런놈 2019.09.1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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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등신들 둘이 잘만난건 좋은데, 부모님들이 둘째를 빠르게 포기하는게 정답일듯.
한번 깽판 치고 연끊어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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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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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나니같은 둘째아들내외때문에 첫째네 잃을수도있음. 님네 부모님이 생각 잘하고 행동하셔야하는데 행동하는건 하나도없고 지원만해주니 계속 저렇게 안하무인으로 구는거지.
차례도 안할정도면 쳐먹지도 말아야지 님네아빠가 제일 문제임.
차례는 지내야한다면서 누군 참석하고 누군 참석안하는데 그걸 그냥 냅두면 참석하는사람들만 당연히 열받지 그래서 다들 둘째네처럼 참석안하면 그때가선 어떻게하려고? 지금이야 나머지 가족들이 참석하니 그나마 둘째네가 저러는거 넘기겠지만 다른사람들은 바보라서 그냥 둘째네는 원래저러니까 하고 참겠음? 언젠간 폭발하지. 그럼 님네엄마만 잡겠지 아빠란 사람이 줏대가 없음. 뭔가 가족일인데 방관자처럼 굴고있는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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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2019.09.1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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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둘째오빠라는 사람도 똑같은 사람인데 뭘 새언니만 가지고 그래요.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서 잘 사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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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23456 2019.09.1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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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쫒아내면 될걸 아무 조치를 안하니 더 안하무인이죠. 큰 새언니라는분이 언제까지 참을까요. 그집안 조만간 사단 나겠네요 좋은게 좋은거다? 착각하지 마세요. 참다가 터지면 감당 안될겁니다. 능력있는 큰새언니 성격좋은 큰새언니 참았다가 터지는 순간 님 오빠는 돌싱이 되든가 연 끊고 살거에요. 글쓴이가 교통정리 해야 할때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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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9.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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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에서 살라하고 내보내는게 답임. 그리고 유교사상 어쩌고 해도 글쓴이랑 큰오빠가 반항좀 하세요. 둘째오빠도 저모양저꼴인데 큰오빠까지 이혼남 만들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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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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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은 가족들이랑 연끊고 살지만 울엄마 목사엿고 중학교때부터 개척해서 20년가까이 목회자집안 자녀로 살았고 우리 친할매도 목사고 그랫는데 저거 완전 내로남불임ㅋㅋㅋㅋㅋㅋ나도 내 주변도 저따위로 명절안보냄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은 추도식햇엇고 그냥 명절음식 만들어먹엇음ㅋㅋㅋㅋㅋㅋㅋ 가정교육을 셀프로받앗네 ㅋㅋㅋㅋㅋ 내쫓지않으면 가족분란일으킬거임ㅋㅋㅋㅋ 지들이 배고프니까 알아서 알바찾아서 하지않음?ㅋㅋㅋ 아 진짜 개독교 소리들을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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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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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저정도의 사람 억지로 하게할수없어요. 저도 기독교지만 저정도로 이해해주시는 시부모님이면 감사해할거같은데... 휴... 저 성격정도면 계속 누가 이기나해보자 할수록 얼굴안보는 사이까지될수있어요. 그냥 지원끊고 딴데가서 살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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