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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시키는일도 알려주는것도 없는 회사

ㅇㅇㅇ (판) 2019.09.17 15:39 조회34,301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퇴근하고보니 민망하게도 많은 분들이 봐주셨네요,,
정말 급 답답해져서 두서없이 막 쓴글에 여러 조언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사분은 저랑 성격은 안맞고 좀 꼰대같은 부분이 있으시긴한데 나쁜 사람은 아니셔서 일단은 제가 지금보다 더 적극성을 가지고 질문도 더하고 해보려구요!

아무것도 안하다가 짤리기보단 할수있는 만큼이라도 노력해보고 그래도 아니다 싶을때 나오려고 합니다
아무튼 제 고민에 관심 갖고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문
행정업무로 일하게 됬어요근데 지금 몇달째 하는일이 거의 없어요 처음에는 조금 이거 저거 시키는거 같더니 요즘엔 출근하면 진짜 퇴근까지 관련 법내용 읽고 끝이에요 초반에는 시키실일없냐 물어도 봤어요 근데 자신 할일 바쁘고 시키는일도 아주 간단히 처리하는 일정도로 아주 가끔 시키더라구요 그러더니 한달쯤 됬을때 상사가 하는말이 "너가 얼른 일을 해서 좀 같이 해야되는데" 이러길래 "그러게요 저도 일 하고싶네요" 라고 하니까  "여기는 누가 알려주고 해서 하는데가 아니다 니가 알아서 찾아서 배우고 해야되는거다" 이러는데 솔직히 이 일이 전문적인 일이고 어느정도 알려주고 시키고 하면서 알아가는 일인데 알려주는거 하나도 없고 시키는건 더더욱 없고 그런 상황에서 일을 알아서 찾아서 하라는게 정말 답답하기만 해요 처음부터 아는 사람 필요했음 경력직을 뽑던가 왜 저를 뽑았는지.. 한번은 사무실에 저밖에 없는데 손님이 오셔서 뭐 물어보시길래 혼자 해보려고하다가 잘 모르겠어서 상사한테 전화로 물어봤어요 저한테 뭐 보고 찾으라고 알려주더니 제가 잘 못찾으니까 아직도 보는법을 몰라? 이러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단한번도 보는법을 알려준적이 없거든요, 그러더니 나중에와서는 부르더니 대충 이렇게 보는거라고 알려주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좀 배울거라 생각했고 하는일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여기서 시간 낭비만 하는 기분이에요.. 적어도 2년 경력 채우고싶었는데 매일매일 이렇게 하는일 없이 앉아만 있기도 고역이고 상사 성격도 너무 안맞아서 같이 있는것도 솔직히 스트레스에요  원래 회사란곳은 알려주는거 시키는거 하나없어도 알아서 착착해야하는 곳인가요 하... 무의미한 시간이에요 매일매일이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하루빨리 퇴사하고 다른 곳을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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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OoO 2019.09.1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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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퇴사하셔야죠 변하는거없어요 저도 20대초반에그런선임만나봐서 제가선임되서는절대그렇게안합니다 밑에붙어있을직원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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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111 2019.09.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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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은 진짜 아무런 도움 안되요.
결국 거기서도 이직할텐데 오래 있어봐야 가만히 앉아서 간단 업무하던게 전부인데
이력서가 그런거 쓰라고 있는게 아니잖아요
사실사 2~3년동안 사무보조나 다를바 없는 업무를 한 꼴인데
어떤 회사가 그걸 경력으로 보고 플러스 요인으로 볼까요
설사 그걸 모르고 경력만 보고 뽑혔다 한들 님이 연차에 맞는
업무처리를 해 낼 수 있을까요??

저도 2년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그냥 칼 손절 하고 다른 회사 다니고 있어요
물론 회사에서는 능동적으로 일하는 직원을 좋아하겠지만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바탕을 깔아주는게 다른 선배 직원의 역할이에요 그런 것 없이 다짜고짜 일하라는건
그냥 알아서 나가라는 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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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09.1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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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라는 곳이 규모도 있고 하면 인수인계 등 좀더 체계를 가지고있지만 아닌곳도 많습니다. 그리고 알아서 알려주지않는곳도 많습니다. 제생각은 일을 배우려면 먼저 계속묻고 또 물어서 얻어내야하는데 이미 만들어진서류먼저 공유받고 뽑아놓은게 있다면 보면서 계속 질문하셔야할듯합니다~ 계속 시간만가면 보통 신입들의 3개월수습기간지나면 물어보기도 힘들어집니다 또 필요없는존재가 되면 회사입장에서도 본인입장에선 더더욱 곤란해지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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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개병신 2019.09.1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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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다 문서로 남는건데. 문서를 보세영. 학원 왔습니까 알려주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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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2019.09.1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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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장차이 더라구요. 제가 배울때 모르는데 가르쳐 줘야알지 어떻게 하라는거야~ 였는데 사수가 되보니 전문직 관련 기본도 없는 아이 가르치려니 뭔소리인지도 못 알아 듣는게 눈에 보이고 그렀다고 관련 공부를 하는것도 아니고 기본 1년이상 가르쳐야는데 가르치는 동안 난 내 업무 밀리고 더 야근해야고 가르치느니 내가 하는게 더 빠르겠더라고요. 전 그래도 사수 잘 만나서 많이 배웠지만 뒤 돌아보니 그게 쉬운 일은 아니였다는걸 알겠더라구요. 다니시는 전문직 일을 동영상이나 학원이나 이런데 좀 배우시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가만히 있다고 떠 먹여주지는 않을거에요. 힘내세요. 사수 커피라도 타드리고 잔심부름이라도 해드리면서 궁금하다고 시간되시면 하는거 봐주실수 있냐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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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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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 귀족노조 하나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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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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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답답한게... 나도 회사생활 하면서 신입들 들어오면 무슨 병아리들 마냥 첨 한 ~두달이야 이해하지 근데 4개월 5개월이 지나도록 아직도 지가 뭐해야하는지 모르고 시키실 일 없어요? 이거 어떻게해요? 진짜 답답하다. 당연히 안그런 신입들도 있으니까 비교되는 것 아니겠어요? 일 찾아서 하고 찾아서 하다가 안되면 물어보고 질문도 무슨 초등학생처럼 물어보는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이걸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봤는데 되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좀 이렇게 물어보면 안되냐? 진짜 중견기업 다니는데 가끔 들어오는 지잡대출신들은 다 저럼 괜히 지잡지잡거리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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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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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그런 회사를 3년다녔는데 후회합니다 ㅠ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 저도 계속 일 없냐 물어보고 그랬었는데 저런 선임들은 끝까지 일을 주지도 알려주지도 않더라구요. 물론 이직한 회사도 잘 알려주지 않지만 (자기 밥그릇 뺏길까봐) 연차는 많이찼는데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이직해서 업무하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다행히 여기는 신입이 많아서 같이 빡세게 한듯) 전회사는 일을 찾아서 하라는데 뭐 기본을 알려줘야 내가 찾아서 하죠. (예: 공장 설비가 몇개야? 3년다녔으면서 왜 몰라? / 내가 어떻게 아냐 ㅡㅡ) 빨리 퇴사하세요.. 아님 적어도 1년만 채우시고 중고 신입으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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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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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회사 많아요. 체계가 안 잡혀져 있어서 사수 개념도 없고 모두 들어와서 그렇게 혼자 일 익히면서 자리 만들어간거라 누구를 가르쳐주지도 못함...공무원이나 공기업 대부분 그렇던대요. 버티면서 눈치껏 일 배워야해요. 모르는거 자꾸 질문도 하구요. 본인 자리 본인이 만들어야됨...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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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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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밑에서 입벌리고 있어봐야 안떨어져요 발로 나무라도 차고흔들어재껴야지.. 머해야될지모르면 머해야되냐고 묻기라도해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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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9.1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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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같네여 같이 퇴사합시다 그런 윗선들 절대 안 가르쳐 줍니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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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덕후 2019.09.1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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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이네여. 시키는 일 없으면 그냥 앉아 있다가 집에 가면 되죠. 월급 받고 아주 좋은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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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9.1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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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긴게 일을 알아서 찾아서 하라면은 어느정도 기초는 알려줘야하지않나요? 내가 글쓴님 관련된 일은 안해봐서 그러는데... 단순하게 일하는 공장도 어떻게 일하는지 말로는 설명해주는데 너무 하단 생각이듭니다.... 일하는것도 기초가 있고 순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전혀 알려주지않으면 어떻게 발전하고 뭐가 정확히 잘못됐는지 그런건 어떻게 알아차리라구요? 참 이상한 회사인거같아요 저같으면 아니다싶어서 퇴사하고 더 좋은곳갈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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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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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반행정업무 보는곳이였는데 일이 진짜 없었거든요.. 그때 사장님이 공부하라고 하도 잔소리를 해서 ㅋㅋㅋㅋ 일 안하는 시간은 자격증공부 했었음 국비지원으로 퇴근 후에 학원도 다니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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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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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때까지편하게 다니고 근무시간에 일없음 업부관련 공부하고 그러다 짤리게되면 실업급여받고 나오면되지 편하게 돈주는데뭐어때서 난 그런회사 가고싶다 혼자 일다해야되는데 너무 싫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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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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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대충 일주일 아무것도 안시키고 그뒤로는 업무 분담 하지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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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2019.09.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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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너무 비슷하네용 ,,,ㅋㅋㅋㅋㅋ 저는 그래서 1년하고 퇴사합니다.... 학교가 아니라는 말에 진짜 문서도 다 보고 혼자 매뉴얼도 만들고 프로그램도 이것저것 돌려보고 했는데, 일이 있어야 뭘 해보든 하죠 ㅠ 밑도끝도 없이 가서 일주세요 할수도 없고, 이것저것 물어보려고 가면 이것도 모르냐 하고, 알아서 해야된다고 하고 ㅠ ㅠ 증맬 그 회사는 학교가 아니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되는지 도무지모르겟더라구요 ㅋㅋㅋ 힘내세요,,, 정 아니다 싶으시면 퇴사하시길, 다른분들 말처럼 인수인계 안해주는곳 많지만 반대로 체계적으로 해주는 곳도 많아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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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9.18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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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에 댓글들 처럼 저도 이거 많이 당했는데 님이 일을 못한다기 보다 오히려 선배지네들보다 생각보다 똑똑하고 잘하니까 지들밥그릇 뺏길까봐 안알려주는거에욬ㅋㅋㅋㅋ이런경우 사장이나 윗상사한테 이간질할수가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업무같은거 다이렉트로 제출하고 사장한테도 일한다는 티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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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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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발로 나가란 뜻이예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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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자 2019.09.18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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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력 쌓으셔야죠! 미래를 볼 수 없으면 나오는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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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야 2019.09.18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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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냐?? 그일이 전문적인 일인데 누가 알려주지않으면 할수없는일이에요?? ㅋㅋㅋ 이전 경리가 업무편하게하려고 인계자가 스스로 만든걸 안가르쳐줬다고 누구한테 건의라도 할수있는일이에요?? ㅋㅋㅋ 전문적인일이면 일의 방향성말고 그일자체를 알려줄게 뭐있어요?? 선임이라고 후임이나 후배에게 일하는방식을 가르쳐주거나 그렇게 하라고 강요하는 병ㅅ신들이 있어요?? ㅋㅋㅋ그렇게하는게 무시하는건데?? 딱본 그냥 경리나 사무보조일하는사람같은디...글쓴씨 전문직아니구요 그냥 어디나있는 사무보조 시다에요~~~ 착각하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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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웅냐웅 2019.09.18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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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업무를 인수인계해준 사람도 없고
제가 제 스타일로 정리한편이라..
나중에 업무가 커져서 인원이 늘었을때
후임한테 제 스타일만 강요할수도 없어서 대놓고 말했습니다
나는 당신이 뭐가 필요한지 몰라서 어디부터 알려줘야 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물어볼 경우에만 1부터 100까지 무궁무진하게 다 알려준다
내가 알려준것만 꼼꼼히 하면 너는 잘할꺼다..
그리고 항상 업무에 대해 의심하고 공부하고 노력해라..

열심히 하는 친구는 나를 뽕뽑아가고
관심없는 친구는 헐렁헐렁듣고 나중에 제가 퇴사하고 제 욕을 하더라구요
무조건... 선임 뽕 뽑을 생각으로 들이대세요.
자존심이고 뭐고 .. 그게 본인 능력입니다
복사고 팩스 수신이고.. 하면서 한번씩 들여다 보면서
선임한테 이런게 왔는데 무슨내용이에요?? 라고 물어보세요
그러면 선임이 대답하면서... 업무내용 아니더라도 친분이라도 생기겠지요

그리고.. 본인도 돌아보세요..
가르쳐줄 맛이 나는 사람인가 아닌가..
회사는 학원이 아닙니다.. 학원은 돈 내고 배우는 곳이고
회사는 "당신의 능력과 시간을 산.. 당신의 거래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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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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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려준적도 없으면서 아직도 이걸모르냐는거 공감. 전 그냥 관뒀어요. 자존감만 낮아지고 지들은 당연히 몇년씩했으니 아는일을. 알려줘야하지. 댓글들도 참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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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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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케바케이긴한데 저희 신입은 처음에 들어왔을 때 일도 많이 알려주고 좋은 상사가 되어야지 했었는데, 일 시키려고 물어볼때마다 다른 일 하는 중이라고 대답하고, 간단한 일임에도 중간중간에 계속 핸드폰 하고 자리비우고.. 일 알려줘도 메모같은것도 없이 그때뿐이고. 그날 시킨 일을 다 못끝내고 갔으면 다음날이라도 이어서 해야할텐데 일을 못마친 상태로 계속 그대로 두고.. 다음날 되면 리셋되서 다시 또 '어제 그건 다 하셨어요?' 하고 물어볼때까지 자리에서 핸드폰 하고.... 며칠 두고보다가 그냥 제가 한 일도 몇개 있습니다. 그렇게 몇주 보다보니 그 신입한테 저 뿐만 아니라 일을 알려주는 사람도, 시키는 사람도 없어지고 그친구는 처음에 받았던 반복업무만 계속 진행하고있어요. 최근엔 자기한테 다른업무좀 줬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나도 바쁜데 굳이 다른 업무를 알려주거나 시킬 자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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