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부산 어린이집 학대

(판) 2019.09.17 22:39 조회19,722
톡톡 임신/출산/육아 채널보기

죄송해요 글내릴께요.

형사님께서 전화오셔서 어머니 혹시 카페같은곳에 글쓰셨냐고. 어린이집에서 연락이왔다고...지금 아기가 학대당한일이 우선인건데 이글로 인해 어머니께 다른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고...

어머니 걱정되서 전화드린겁니다. 라고 말씀하셨어요.그래서 글 내린다고 했습니다.

조언해주시고 걱정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131
15
태그
3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하하 2019.09.18 13:48
추천
34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 시시티브이 확인한 사람입니다 경찰오기전에 어린이집 측에서 확인시켜줬었고 확인하는과정에서 어린이집교사가 하는행동은 정말이지 화가치밀어 오르는 학대를 하였습니다 한손으로 아이를 질질 끌고오며 바닥에 내팽겨치고 책상에 앉아 가만히 있는아이 앞에 블럭을 쌓더니 사진을 찍습니다(엄마에게 잘논다고 보낼사진 이겠지요)그러더니 갑자기 쌓아둔 블럭을 아이앞에 쏟아 붇습니다 이해가 안되는행동을 합니다 아이가 울자 콧물을 휴지를 닦아주더니 다시자리에 앉았고 교사 다리(무릎)에 아이 턱이 부딧혀 아이가 울자 얼굴을 확인하려는듯 하는모습이 보였습니다 자세히 보니 한손으로 아이 볼을 꼬잡아 올리는것이었습니다.아이는 얼굴을 붙잡고 웁니다. 밥도 한두번 권유 하더니 안먹으려하자 안줍니다 간식을 다른선생님이 넣어주자 그거도 주지 않고 사물함에 넣습니다 .교실밖을 나간건. 밥먹기전 한번 다른아이들과 다 같이 화장실을 다녀온것외엔 없었고 잠을 재우는 과정에서도 아이가 책장뒤에 기대어 앉아 있자 양발을 잡고 당깁니다 아주쎄게 아이머리가 바닥에 쿵 내평겨쳐 집니다 .그러더니 기저귀를 살펴 갈아줍니다.다른아이들은 익숙한지 찍소리 안하고 이불에 얼굴을 파묻고 잘려고 노력하는듯보였습니다 .아이가 배가고파 잠을 못이루자 양발(허벅지)로 아이를 눌러 옆으로 공궈서 이불을 꽁꽁 둘려 아이등을 톡톡 칩니다. 잠시 조용해지자 자리를 뜹니다 . 그러고 아이가 다시 일어나 교사를 찾으러 나가자 한손으로 아이팔을 잡고 들어오는 모습을 확인하였고 어느 과정에서 아이등과 팔에 상처가 났는지 시시티브이 상으로는 너무 거리가 멀고 사각지대가 많아 확인ㅇ 안댄다고 경찰은 말하고 있습니다.경찰오기전에는 자기 잘못을 인정하며 죄송하다 울기까지 하던 교사와 원장이. (집에 찾아와 무릎꿇고 사죄 하던 원장과 교사는) 형사들이 시시티브이 상으론 정확히 확인이 안댄다고 하니 적반 하장입니다 .다시 한번 진정서를 넣을 생각이며 그때 시시티브이를 확보 하지 못한게 후회가 됩니다 경찰 형사쪽을 너무 믿고 있었나 봅니다 그러나 제두눈으로 확인했고 저희 신랑도 함께 보았습니다 ㅇ다시는 이런일이 생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아이 거기에 있던 몇명 아이들이 걱정이 됩니다 아이를 방치하며 휴대폰만 보던 교사 아이를 짐짝다루듯 하던 그런여자가 무슨 교사 자격이 있을까요?강력처벌을 원합니다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9.18 17:48
추천
24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다른어린이집으로 빨리옮기시구 옮기시게 된다면 규칙적으로 생활시키세요.애를 8시반엔 깨워서 밥먹이고 보내야 다른애들 잘때자지요.. 컨디션을 시간에 맞춰야지.. 님생활에 맞추지말구.님도 밥먹이기 힘들자나요. 몇명을 돌보는 선생은 시간도 더없고 더힘든건 당연하자나요..그렇다고 폭력을 정당화하는건 아니지만.. 님아이 대접받게 하고 싶으면 님이 그렇게 하면되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남자 ㄱㄴㄷ 2019.09.18 16:58
추천
23
반대
5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업맘이 21개월 애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놀러다니니 그렇지 ㅋㅋㅋㅋㅋ
답글 1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잘하고있잖아 2019.10.08 20:1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fHHK86 아동학대 국민청원 링크 글을 올려도 자꾸 삭제가됩니다 2019년 9월 27일 금요일 방송편 궁금한 이야기 Y( 466회 ) 두번째 이야기 (내연녀의 수상한육아) 내연녀 아동학대 사건 국민청원 참여 부탁드려요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ㅡㅡ 2019.09.21 16:0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 같은 ** 실형 안받으면 벌금이나 왕창 때려 맞아라
답글 0 답글쓰기
2019.09.21 14:3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이집교사, 유치원교사들우 99프로가 실업계 상고 출신들이에요. 얘네는 ☆지방대도 못갈 점수로☆ "실업계특별전형"으로 서울에 누구나 알만한 대학가요. 진짜 꼴통들임.사적으로 대화하다보면 수준나와요 ㅡㅡ 실업계 출신인거 티남
답글 0 답글쓰기
2019.09.20 13:3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알아요 그런데 원장님 새로 바뀌기 전 일어났던 일이 터진거라 새로 오신 원장님도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너무 화나요 속상하고 .. 그 선생님 어떻게든 끝까지 벌받게 도울거에요 그 선생님 사는 동네에서도 이런일을 알런지.. 그 동네 사는 친구에게 물어봐야겠네요 그 동네에서 일했었다던데 어땠는지
답글 4 답글쓰기
2019.09.19 22:1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 첫 어린이집인데 트라우마 생겼겠네요. 근데 어린이집 적응기간에 늦게보내고 안보내고 그러면 더 적응못해요. 마음이 안좋고 아프더라도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보내야 합니다 단체생활 이잖아요. 전날 잠을 못자서 안쓰러워서 그렇게 생각하면 못보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9 21: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업맘도 당연히 보낼수 있는데 적응기간에 더 신경써줘 지 열시반까지 아무것도 안먹이고 그냥 보내는건 이해안되긴 하네요 당연히 죽이나 누룽지 준다고 걱정마라고 하는데.. 엄마가 못챙겨준 이유야 있겠지만 담부턴 간단하게라도 챙겨주세요
답글 1 답글쓰기
2019.09.19 01:0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교사는 진짜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게 확실하네요 글 보기만해도 화나고. 근데 아기가 21개월이고 전업인데 어린이집.. 너무 이른거 같은데 더 끼고 사시지. 그리고 오전 10시 30분까지 애가 아무것도 안먹었다는것도 이해하기 힘들고. 요즘 전업하는 엄마들 의사소통도 안되는 애들 너무 일찍보내는거같음 내 주변만 봐도 내가 첫째 5살에 보내서 그런가 난 보내면서도 걱정했는데 참..
답글 0 답글쓰기
진짜 2019.09.19 00:21
추천
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벌이 아니면 애기 어린이집 좀 보내지마요ㅠ ㅠ ㅠ 아니 혼자 보면 힘들죠? 어른둘이 아이봐도 힘들고요 그럼 그런 아이여럿을 한사람이 케어할때는요? 제발... 아이에 대한 책임감으로도 좀 살았으면 이런 사건 사고 나올때마다 참 안일하다 싶은.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09.18 22:4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산 어느 아파트 어린이집 인가요? 저도 부산에 살고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는 입장에서 너무 열받네요..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9.18 22:18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나 동이라도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 제발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ㅍㅍㅊ 2019.09.18 22:0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이 어느세상인데 저런다고?? 이런뮨제 예민해서 이슈화되고 매스컴타면 빠른시일내로 저기 매장당할텐데
답글 0 답글쓰기
참네 2019.09.18 22:0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벌 해야합니다.ㅜㅜ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3 답글쓰기
남자 ㅋㅋ 2019.09.18 20:15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적으로 대응 잘 하셔서 혼줄을 내주세요. 사회의 악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2019.09.18 19:16
추천
1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도 어디서 손찌검한지 모를때는 지가 손톱으로 할켰다고 얘기했다가 CCTV 보고 사각지대에서 벌인 일이라는 확신드니까 안했다고 우기네
답글 0 답글쓰기
허은 2019.09.18 18:59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육교사라는 분이 손톱이 길어서요 라는것도 말이안될뿐더러 앞뒤가 안맞네요. 누가봐도 어른손자국인데요. 아동을 방치하는것또한 학대입니다. 요즘같이 이런문제로 민감한 시국에 그렇게 상처나고 흉터가 생긴것도 보육교사가 모르고있었다고 말하는것도 이해가 안갈뿐더러 혼자놀다가 그랬다니 그럼그렇게 상처가 생기게두고 보는것이 맞는건가요? 조금더 신경써야하는부분 아닌가요? 잘못이없다니..그걸변명이라고 하는지가 거기 어느 곳인지 궁금하네요 아이가 낯선곳에가서 트라우마가 생겼겠네요 현명한 어머님이시라면 대처 잘하시길 바랍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8 18:50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결시친으로 글 옮겨주세여ㅠㅠ 화력이 그쪽이 쎄답니다ㅠㅠ 부산 맘까페쪽에도 꼭!!!!! 알려주세요!!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정말ㅠㅠ 아이상처도 상처지만 달라진모습에 내가더 맘아프네요ㅠㅠ 그 조그마한아이에게 무슨짓을 했길래ㅠㅠ 다들 글 보시면 짧은댓글 하나씩이라도 달아주세요ㅠㅠ 이런글은 얼른 상위로 올립시다ㅠㅠ!!!!! 기자님들 얼른 일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8 18:05
추천
1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애 낳음 어린이집 절대 안 보낼듯,, 어린이집 학대에 관해 크게 몇 번 이나 사회적 이슈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런 사건이 끊이질 않으니 어떻게 믿고 보내겠음..
답글 0 답글쓰기
희망 2019.09.18 18:02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처벌받기를 바랍니다. 아기 트라우마 생겼겠어요.ㅜㅜ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