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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배신감 느끼는 저 나쁜딸일까요?

ㅇㅇ (판) 2019.09.18 01:28 조회6,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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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30 직장다니는 평범한 여자입니다

가족관계는 엄마 저 여동생 남동생 이렇게 있습니다

아버지는 고2때 돌아가셨어요

엄마가 고생해서 저희 삼남매키워주신거 정말 감사하게생각합니다

하지만 가끔씩 너무서운합니다

저는 직장이 지방이라서 회사기숙사에서 살고있습니다

나머지가족들은 다 인천에 있구요

처음 회사입사해서 어버이날때 여동생하고 돈모아서 티비사드렸

어요 그리고 같이사는 동생들보다 지금까지 용돈 많이 드렸다고

자부합니다. 처음으로 천만원 모았을때 집 옮긴다고 금방갚을

테니까 달라고하더라고요 저는 엄마니까 당연하게 줬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참이따가 달라니까 어머니본인 죽으면 다 너네껀

데 왜달라고 하냐는 식으로 저를 몰아가더라고요 그리고나서

너네키우느라 힘들었는데 남들은 나보고 대단하다고 한다 근데

너는 왜그러냐고 저한테 짜증을 냈습니다

처음에는 좀 억울했지만 그냥저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어머니가 재건축예정된 빌라를 한채 더 구입하셨습

니다 나중에 남동생 줄거라고요...

물론 어느정도 대출받고 그 대출금은 남동생이 갚는거로요

근데 엄마 명의로 주택을 구입하면 2주택자가 된다고 하지만

남동생은 아직 못믿겠다며 본집은 제명의고 재건축집은 엄마명의

로 했습니다.

나중에 재건축된 새집은 아들주고 본인죽으면 오래된 이집은 여

동생이람 저랑 나누라고요 100세시대인 지금...그냥 안주겠다는

것같아요...따져보니까 저는 청약10년부은것도 1주택자라서 순위

도 한참 밀리고 남동생 대신 제이름으로 대출받아서 원래신용카

드 안썼는데 이자를 적게 낼려면 어느정도 써야한다고해서 신용

카드도 쓰고 이래저래 저만 뭔가 귀찮은일하고 손해보는 느낌?

그러면서 하시는 말이 나중에 집 남아돌아 청약 상관없어

그래서 집은 남아돌지만 좋은집은 못들어가잖아 이러니까

또 똑같은말되풀이 내가너네를 어떻게 키웠는데 가족이면서 그런

것도 못하냐...

그리고 나서 큰집으로 이사가고 싶다고 더 큰평수로 이사가는데

어찌저찌하다가 빌라에 세들어사는거 보증금 빼줘야한다

천만원만 빌려줘 금방갚을게 해서 또 믿고 빌려줬습니다

근데 나중에 달라니까

언제 빌려줬어? 이러더군요

그래서 그때 이러해서 빌려달라고했잖아 이러니까

그랬나?하면서 안믿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화내니까

나중에 돈생기면 준게 하더군요...뭔가 느낌이 쎄했지만

믿었습니다 ...

근데 얼마전에 내돈 언제줄거야 하니까.

버럭하면서 너 보험금 내주는게 얼만데!이러는거에요 ..

엄마가 저희 세명앞으로 보험금 내주는게 있는지 그때 처음 알았어요...

지금까지 낸 돈이 천만원이 넘는데요

그거는 제동의없이 들어논거고 그돈이 그렇게 많이 나가는지 몰

랐어요...근데 여동생이랑 남동생것도 다 내주시는거에요...

여동생은 저한테 처음 돈빌려갔을때 똑같이 천만원 낸게 다구요

남동생은 대출금 갚고있어요 그집은 나중에 온전히 남동생꺼구요...

그래서 화도 내봤지만 또 똑같아요...그러면서 저만 나쁜년이래요

지금까지 어떻게 키웠는데 본인죽으면 이집 여동생하고 나누는건

데 이상하대요..그러면서 끝은 빨리 자기가 죽어야겠데요...

저는 돈은 돈대로 빌려주고 욕은 욕데로 먹었어요

제가 정말 이상한건가요 제가 정말 나쁜년인가요?

회사기숙사 나가고싶은데 원체 월급이 적었지만 얼마 못모은

저도 한심하고 당연히 받을줄알았던 온전한 내돈은 이제 없어졌

고 자다자다 갑자기 울컥해서 몇자적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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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2019.09.2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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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라는건 오로지 글쓴이 맘...
서운한 감정이 들면 그냥 서운한거구...그런 감성 느낀다고 나쁜딸 되는거 아닙니다..

돈 안해드린다고 나쁜 딸 되는거 아니고...
이제 앞으로.. 경제적으로 독립하라고 하셔요...

그게 글쓴이..정신건강에 이롭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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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09.2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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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하세요

남은 시간과 돈을 오직 님을 위해 쓰세요

---------

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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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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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절하세요 계속 이런식으로 대우하면 영영 안 보겠다 하세요 님 나중에 결혼할 때 엄마가 돈이라도 줄까요;; 허거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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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9.09.20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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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자식들을 키워주신 것과 별개로 경제적인 관념이 보통 상식과는 많이 다르네요. 원래 가족끼리라도 금전적 거래는 하지 않느거라지요.
주실생각도 없으시고 버릇인거 같은데
어머니랑 계속 화목하게 지내실거면 받을 생각하지마시고이제라도 정신차리고 돈 모으세요.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시고 적금부어서 여윳돈 없다하시고
보험도 내 보험료는 내가 들겠다고 명의이전하세요. 그 동안 내준거는 내가 엄마 빌려준 돈으로 해결하라 하시고요.
그리고 님 이름으로 된 부동산은 어머니 앞으로 옮겨서 세금 알아서 내시던가 아니면 처분하고 빌려준 돈 달라고 하세요.
아직 어리고 엄마 밑에서 자라 엄마가 말하는거는 맹목적으로 따랐던게 절대 이상한건 아니고 님이 바보도 아니예요. 착해서 당한거지..
어차피 안주실것같아요. 받을 생각하면 모녀간에 마음만 아프니까 이제라도 강하게 나가세요. 저런 큰 돈 빌려주시지 말고 용돈도 너무 당연히 드리지 마세요.
나중에 정말 엄마가 늙어서 힘없을때 많이 드리세요.. 지금은 다 쓰실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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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9.2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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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집이 본인 명의라면서요~
앞으로 엄마가 돈 빌려 달라 하시면 본집 담보로 대출 받아서 드리세요.
돈 드리면서 이 집 담보로 대출 받았어. 이자 얼마 나올거야. 그거 엄마가 내. 그리고 원금 갚는 상환내에 안 갚으면 나 신용불량자 되고 이 집은 넘어갈 거야. 하세요.
이자 안내고 원금도 안 갚으시면 적절한 시기에 팔아버리세요.
지금까지 빌려드린 돈 기록이 제대로 없어서 이런 문제 생긴 것 같아요.
기록 잘 남기시고 엄마가 또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들어간 돈이 얼마인데 시전하시면 낳았으면 키우는 게 당연한 거라고 하시고 믿음을 먼저 저버린 건 엄마라고 똑부러지게 말씀하세요.
세게 나가야 안그러세요. 장녀한테 유독 많은 짐을 지우는 집이 많은 것 같아요. 그렇다고 장남처럼 대우를 해주는 것도 아니면서...
비슷한 입장으로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내 인생과 내 행복, 나의 돈을 우선 순위로 두세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그리고 보험은 지금부터라도 가져오세요. 꼼꼼하게 보시고 전문가한테 상담 다시 받으시고 정리하세요. 저도 엄마가 맘대로 들어놓은 보험 돈 버니까 다 저보고 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보니까 보장 못 받고 쓸데없는 거 좀 있어서 그냥 제가 정리하고 몇가지로 추려서 특약으로 넣을 거 넣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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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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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놓고 엄마가 또 상냥하게 돈 좀 해달라함 감격먹고 또 돈해준다에 백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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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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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주고 욕먹고 왜 하나요? 앞으로 돈거래 일체 하지 마세요...돈 악착같이 모아서 님 잘먹고 잘사세요 돈이 곧 힘이요 권력입니다. 그리고 신용사회에서 두 번을 똑같이 당하셨으면 앞으로 일절 절대 엄마랑 돈거래 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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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머머멍청이 2019.09.2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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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아이고 인생 배우는데 이천쓰셨네. 나라면 천 뜯겼을때 이미 쌩깠을텐데ㅠ 아깝다. 나도 그렇게 차별 받고 돈뜯긴 장녀임. 이게 ㅋㅋ돈을 그렇게 갖다바치고 엄마 생각한다고 해도 엄마들은 다 아들만 생각하고 딸 갈아서 아들 줄 생각해요. 난 진짜 결혼 시켜준다고 해서 다 줬는데 ㅎ 결혼할 때 되니까 삼천 줍디다. 이것도 빚내서 줬다고 참나...어차피 기대도 안했지만 쓴이도 이제부터라도 엄마 없다고 생각하고 돈 모아서 결혼해요. 그 엄마답없어요. 나는 친정 가면 맨날 그래 이년은 나 돈 한 번 안빌려줬다고 ㅎㅎㅎ아 진짜 연끊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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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19.09.2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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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동안키우면서 받은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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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hun... 2019.09.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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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부모에게 2번 속았으면 더 이상 속지 않아야 함. 일체의 돈 거래는 영원히 종료.
모친은 뱀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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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9.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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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공평한것도 아니고 남아선호사상 가득하네요.
더이상 해주지마세요... 어리석은어머니한테 해줘봤자 남동생한테 다가고
못받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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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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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으로도줄거지? 주지마 그리고 억울할거없어 집이니명의잖아 ㅡㅡ돈안갚으면 집명의도 주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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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9.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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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만 빌려주세요.. 어차피 지금까지드린돈 백프로 못받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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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2019.09.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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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좀 힘들게 살아서 그런가. 자식한테 받는 돈은 뼈아픈 돈인데... 그정도로 받기가 미안한 돈이던데.. 저희집 애도 일을 해서 돈을 벌지만 생활비 한푼 받아본적은 없어요. 단지 본인이 미안해서 인지 먹을거 같은거는 사주더라구요. 집에 안주는 대신 돈을 모으라고.. 결혼할때는 한푼도 안준다고 말은 하기는 했지만.. 아껴서 모으라는 뜻에서 한말이기는 하지만.. 에휴.. 엄마가 힘들다고 앞으로 돈을 달라고 해도 주지 마세요. 보험을 넣을 정도 같으면 그닥 힘들것 같지는 않으니... 기숙사에서 생활하면서 돈을 부지런히 모아서 결혼 할때 나오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기숙사에서 나오면 기숙사보다 돈이 더 들어갈테니깐요. 암튼 힘내세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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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ㅌ 2019.09.2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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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빌려주지마여 ... 제발 똑같이 되풀이 되는데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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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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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아니야. 됐어. 엄마 명의로 해."라고 하세요. 부동산 10개, 100개 지방에 갖고도 대출금과 이자 못갚아 은행 빼앗기고 파산하잖아요.빚으로 다 벌려놓고 나 집 두채야ㅡ이런거 왜해요? 님은 차라리 야무지게 전세나 회사기숙사 지내다가 딱 신혼집 살때 예랑이랑 각자 돈 뭉치는게 나아요. 엄마랑 그만 얽혀요. 님이 뭐라하면서도 자꾸 주니까 계속 엮잖아요. 님이 속으로 "난 케익 절대 안먹어."하면 보통은 먹을일 없고, 회사동료나 이웃에겐 한번 거절이면 끝, 근데 옆에서 님의 다이어트절박함을 모르고 계속 같이먹자고 강권하는 친구나 가족있다면 골칫거리죠. 그치만 관계가 있으니..머리속으로 미리 좋게 단호히 거절하는걸 연습하고 대비해야합니다. 엄마 부탁시 "됐어.집 욕심 그만부려. 각자 돈모아서 하는게 낫지. 잘못투자시 손해너무커"하며 차단하고 그뒤로 한동안 전화도 받지마요. 지금처럼 질질 끌려다니면 님 나중에 파산해야돼요. 지금도 싫으면 그 부동산 팔거나해요. 백세시대에 말이 님꺼지, 지금도 백세시대라 저만해도 할머님 두분 90세 이상과 88세이시거든요. 점점 더 살게되니..님엄마가 90세까지 살면 님도 70살 가깝다는 얘기가 되잖아요. 60~70대에 님이 그집 받는게 의미가 있어요? 청춘 몰빵하고? 님이 병걸려 먼저죽을수도 있고, 여동생이랑 나중에 서로 문제될수도 있어요.여동생 부부가 들어와살고 님이 기숙사 살다가 예랑집 살기로 했을시 여동생 부부 내쫓고 집 팔수있어요?못팔아요. 그리고 그런 목돈없다고 절반액 안주면 별수있나요? 그렇게해서 부모모신 장남부부가 부모아파트 계속 살면서 거의 자기집 된 경우가 허다해요.엄마 입장에선 다 내자식이니 별거아니고 돈되는애것 가져다채우고 이러고싶겠지만, 님이 죽을고생하며 아등바등 모은 돈 6억을 동생에게 그냥 2억씩 나눠주고 넌 또 모을거니까..라고 한다고 그게 되나요? 님 노후는요? 또한 님 자식들에게 갈 교육비등 아이들 삶의질은요? 이게 이제 다같이 한집사는 10대들이 아닌이상 대충 대강 이렇게 할일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얽히면 나중에 분란만 나요. 엄마도 스스로 할것만해야지, 부동산 복부인처럼 한탕 노리다가 손해나면 자식들 명의라 자식들 인생, 특히 중요 청춘시기 말아먹는건데 자꾸 저렇게 "나죽으면 다 니꺼다"로 나오면 안되죠. 신혼부부가 딱 계획잡고 살면 자기집 아이와 가꿔 가는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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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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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옛시대에는 가족들끼리 니꺼내꺼가 없는 경우가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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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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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못된거업는데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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