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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문제 이사가면 해결될줄 알았지...

ㅇㅇ (판) 2019.09.18 02:39 조회9,408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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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강의듣다가 오늘의 판 뭐시기 당선됬다고해서 왔는데 ㄷㄷ 많은 분들 봐주셨네요.

이거 새벽에 쓴거라 막쓴건데 다시보니 웃기네욬ㅋㅋㅋㅋ
새벽+깊은 빡침이 겹쳐서 욕 많이 썼네요;;;

댓글들 보니깐 자처럼 흡연문제때문에 화나신분들도 있고 조언해주시는 분들 계시네욥 ㅎㅎㅎ
집에 남자가 동생밖에 없는데(아버지는 따로사세요.)이게 사실 바로밑집인지를 모르겠어요. 분명 거살창문열고 피는건 맞는데 그게 몇층에서 올라오는질 몰라요.

시간차로 담배연기가 올라가는거라... 알면은 찾아가서 밖에서 피워달라하고싶어요. 으아아아악

주변에 담배피는 사람들이 있어서 흡연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보진 않아요. 전자담배도 애들이 액체별로 막 있어서 보는데 신기하더라구요 맛까지 있어서 더신기 ㅋㅋㅋ
다만 담배냄새는 면역이 없고 내 폐가 썩는 느낌이라 싫어하거든요.

주변 사람들은 담배를 피고나서도 담배냄새 날아갈때까지 밖에 있는건지 담배냄새가 희미하게만 나고 안나거든요.
제일 신기한 부분!

담배피시는 분들은 담배냄새를 싫어하는 비흡연자들을 위해서라도 자리를 피해서 피워주시는게 좋을것같아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밑에 이상한 댓이 있길래 쓰는 건데 엿날리실길레 올려드립니다. 무지개 반사~ 님 똥 칼라 똥~~ 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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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아니 진짜 너무 빡쳐요!!!
제가 왜이렇개 빡치냐하면은 아파트로 이사오기 전 집이 빌라였거든요? 근데 여기가 지하에 노래방이있고 1층엔 맥주집이였거요..?

노래방...
한번은 새벽에 경찰들이 나타나 지하에서 노래방 문앞에서 문열라고 현보하지 않으면 문 따고들어갈거라 얘기하고 119가 오고(왜 왔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랬었지만 노랫소리도 잘안나고 괜찮았습니다..

취객... 괜찮아요...
이사람들 새벽에 신나서 노래부르는거 들으면 좀웃기고 잘불러요. 성악가인지 조카 잘부르고 바로 3분거리에 대학교가 있어서 인지 학생분들도 오셔서 신나게 노래부르고 갑니다..잘불러요..
언젠가 한번은 남성분이 길지나가면서 꿀이 조카 떨어지면서 버스킹 한 번 하면 길거리캬스팅은 따놓은 단상이며 내귀가 녹아버릴정도로 좋아서 이 분이 한번 더 노랠 부르면서 지나가길 빌었을정도로 좋았습니다...예..ㅎㅎ

근데 ㅅㅂ 문제는 흡연이에요.
ㅈ같은게 ㅅㅂ 더워서 창문열어놧더니 담배냄새가 들어와요 ㅅㅂ 개 ㅈ같에요.
집안에 흡연하는 사람 없어요. 울 아부지만 해도 저 태어나자마자 바로 금연하시고 한번도 담배 피우신적 없어요.

근데 ㅅㅂ 술 처먹었으면 고성방가만 하고가지 담배 조카 뻑뻑피워요. 그거 때문에 창문 열었다가 조금이라도 냄새난다 싶으면 몸이 반사적으로 움직여서 창문을 닫을만큼
단련됬어요. 이걸 한 4~5년 이상은 반복한거 같아요.

근대 이번에 난생 처음으로 아파트에 들어가게 됬는데요.
신도시라서 기존에 살던 동내보다 시설도 좋았어요.
아파트도 지은지 1년 좀 된 신식이구요..

다만 걸어서 20분이면 홈플러스에 갈수있었지만 이사와서 장보러가는데 차는 필수더라구요 그거만 빼면 괜찮아요.

네 그.거.만.빼.구.요 ㅅㅂ
이사 온지 한 2주가 돠도록 담배냄새가 안났거든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냄새가 올라와요 제가 7층에 사는데 거실 창에 붙어서 냄새 어디서 나나 하고 맡았더니 일어서서 맡았을 때는 안나던 담배냄새가 쭈구려 앉으니 나더라구요? ㅋㅋㅋ 그때 확신했어요 이거 밑에서 올라오는거다...

그 이후 계속해서 냄새가 올라와요.
이 미친 새.끼가 낮에는 나갔다오는지 밤에 낮에 필거꺼지 조카 몰어서 피는거 같거든요? __ 더워서 창문열어놧더니 몇분도안되서 담배냄새 올라와요 이 개.새끼

참다못해서 관리사무소애다가 연락넣었습니다.
그랬더나 바로 안내방송 해주사더라구요 집안에서 피지말고 밖에서 피워주시라고... 그 이후엔 안올라오는가 싶었습니다.
같은 동애 사시는 분둘 중에서 흡연하시는 분들 저녁애 재가 한번 쓰레기 버리러 갔을때 냄새가 안올라가게 아파트에서 조금 떨어진 곳애서 피워주셔요.. ㅠㅠ

그분들은 진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복받을거에요....

근데 빡치는게 며찰후애 또올라왔어요.
전생에서 처음으로 니코틴의 맛울 알아버린 영혼때문에 이번 생에서 담배를 못 꾾는것인지 하루에 몇번이나 올라와요.

진짜 시간차 공격을 하는둣이 담배를 피우는데 하루 한갑을 피우는거같아요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진짜 조카 짜중나요 저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화나서 이거 또말해야갰다고 하구요 조카 지금 사는곳에 자라나는 어여쁜 새싹들이 많은데 담배를 피우다니 벌을 받을것이야 ㅅㅂ 이러다가 먼저 폐암걸리겠어요.

진짜 너무 짜증나네요...

아무튼 아파트에 사시는 분둘 중에 배란다나 거실창에서 피우시는 분들은 진짜 반성하세요. 그 냄새 아래로 안내려가고 위로 올라갑니다. 당신은 흡연자여서 괜찮겠지먼 비흡연자인 사람들은 숨못쉴정도로 독합니다. 그리고 간접흡연이 직접흡연보다도 제일 위험합니다.
조금이라도 배려해주시면 모두가 좋은 생활을 할수있을것같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s. 누균지 모를 우리집 아래층에서 사는 사람들 중 집에서 피우는 사람에게.

님은 어느 정도 정화된 연기를 마시지만 비흡연자들은 정화되지 않는 생 연가를 마십니다. 님의 남은 인생은 조금씩 밖애 안줄지만 비흡연자들은 님보다 더 빠르게 줄어듭니다. 이 __ 새끼야 니 대가리 뚝배기로 깨기 전에 그믄펴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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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하늘 2019.09.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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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흡연충은 사회악임 집에 담배냄새 올라오면 진짜 살인충동 느껴진다 극혐극혐 지 혼자 폐암으로 뒤지든 말든 상관없는데 왜 다른 사람들 한테 피해를 주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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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청산님 2019.09.1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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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좀 순화합시다..말끝마다 욕을 붙이니 읽는사람 조카 역겨워요..욕을 한다고 쓰니의 문제가 해결되고 인격이 올라가는게 아닌데 왜 이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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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8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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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밖에서 나는거면 그나마 나음 화장실에서 냄새타고올라오면 진짜 답도 안나옴 집안에서 계속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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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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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들이 말하는 흡연충입니다.
제가 제 집에서 담배를 피우겠다는데 뭐가 그렇게 불만이죠 ??? ㅈ같으면 법적으로 대응하세요 ~ 익명게시판에 ㅈㄹ하지말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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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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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랫집은 베란다서 심심하믄 삼겹살을 구워..
다좋은데 월욜은 제발 굽지마.. 사러나갈힘없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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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이아빠 2019.09.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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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이 좋네.. 나도 흡연자지만 화장실에서 담배피는 개쉑... 분명 성남의 렉*타워 2차에 4호 라인 이 호랑말코 같은 쉐야. 나도 담배필땐 옥상올라가서 태우고 나름 냄새 빼면 집에들어가서 샤워한다... 넌 왜 화장실에서 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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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9.09.1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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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아 글에서 담배냄새 나는거같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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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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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베란다에서 피니까 윗집여자가 신경질내는소리들리던데ㅋㅋㅋ 아니근데 밖에 나갔다와서 피기엔 시간소요가 너무됨 어쩔수없다.. 이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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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싫어 2019.09.19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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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우는 사람은 아예 안만난다. 담배피운 입으로 강제 키스를 하는데 죽이고 싶었다, 이후론 당연 두번다시 만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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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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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배피는 인간이랑은 상종을 말아야함.. 결혼도 담배피는 인간이랑은 절대 하면 안됨ㅇㅇ 간접흡연 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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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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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동주택단지에서 창문 열고 흡연 금지, 화장실에서 흡연 금지 공약 걸고 나오는 대통령 있으면 그사람 뽑으련다. 그렇게 본인 집에서 담배피고 싶으면 창문 꼭 닫고 가족들끼리 연기 나눠마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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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ㅊㅌㅋ 2019.09.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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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담배 냄새 날 때마다 뛰어다님. 그럼 삭~ 사라졌다가 시간 지나면 또 올라옴. 그 전엔 창문에다 대고 소리도 질러보고 관리실에 얘기도 했지만 소용 없음. 퇴근후에 와보니 베란다에 널어놓은 수건에 담배 냄새 쩔어있는 거 맡은 이후로 눈 돌아감. 그 날 이후로는 담배 냄새 난다 싶으면 일단 뜀. 이게 보니 일단 펴보고 내가 집에 없어 조용하면 종일 물고빨고 하다가 쿵쿵 거리면 베란다 문 닫는 소리 들림. 진짜 구질구질하다 아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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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 2019.09.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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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공감됩니다... 담배 안피는 입주자만 받는 그런곳이 있으면 당장 이사갈껍니다. 왜 그런곳은 없는지...담배연기 집안에 들어오면 옷이나 벽에 니코틴이 붙어 있을텐데 내가 피우지도 않은 담배로 인해 피해를 받는데 흡연자들은 그런거 생각따위 하지 않죠 그저 자기들생각만 빨리 폐암걸려뒤져버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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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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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필력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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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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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같은집에 살아서그런거아닐까요 원래 집도 그수준에 맞는사람들이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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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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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서 담배 피는것들 극혐이다 진짜 뒤질꺼면 혼자뒤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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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9.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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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백날상욕하믄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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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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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매일 출근할때마다 출근길에 흡연충들 꼭 있어서 아침부터 간접흡연하는데 진짜 패죽이고 싶다.
법적으로 길빵 흡연충 뒤통수 후려갈기게 합법화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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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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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아직도 기억에 남는 비유가 있음 콜라를 그냥 마시면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 온 주변에 다 쳐.뿌려가면서 마시니까 사람들이 싫어하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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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남자 2019.09.1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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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배 연기댐에 살인충동 느낀1인이다;; 더러워서 네가 여름내내 창문닫고살았다.. 근데 냄새는 진짜 바람타고 방안으로 들어오더라ㅠ 지금 헛기침 맨날하고 가끔식 호흡이 가파진다;; 네가 폐암 걸리는 순간 칼들고 그놈 죽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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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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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전자담배 개발할게 아니라 헬멧을 발명해줬음 좋겠네 그렇게 좋은거 혼자 다 맡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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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부우랄 2019.09.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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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__를 한가득 물고 있은 뇬이네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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