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여행의 의미가 뭘까요

ㅇㅇ (판) 2019.09.18 02:41 조회86,045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갓 20살 대학교 1학년입니다.
아버지 직업상 해외로 출장을 자주 다니셔서, 함께 동행하다보니 어린시절 다양한 나라로 해외여행을 갔다와봤습니다.

사실 제가 자주적으로 추진한 거라기보다는, 부모님 주도 하에 계획된 여행들이 많아 저는 그저 기뻐하며 따라다녔던 것 같습니다. 그 안에서 이색적인 문화를 체험하거나 멋있는 풍경을 보는 일들은 호기심이 많던 저에게 무척이나 즐거운 일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자마자, 제가 가지게 된 로망은 바로 혼자 여행하거나, 친구들이랑 같이 여행을 가보는 일이었습니다. 어머니는 혼자서 해외여행을 가는 건 위험하니, 반드시 친구들이랑 같이 가는 여행만 허락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었으니, 여행 자금은 혼자 벌어 다녀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방학 동안 열심히 알바하며 돈을 모았지만, 110만원 가량의 돈밖에 벌지 못했습니다. 그 돈은 제가 원하는 나라를 다녀오기 부족한 액수였고, 친구들도 이미 잡혀진 여행일정들이 있었기 때문에 같이 다녀올 친구도 마땅히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 여행은 포기하자, 라고 마음 먹으니 한결 편해지긴 했지만 마음 한 켠으로는 웬지 모르는 불편한 감정이 느껴졌습니다. 다른 친구들의 카톡 프사를 확인하며 여행 속에서 즐거운 모습들을 보자 한없이 부럽고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초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분명 1학기동안 열심히 살고 얻게 된 방학이지만, 여행이 없으니 방학다운 방학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내가 과연 휴식을 제대로 취하고 있는가 싶은 마음에 역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이리 고민하니, 나는 과연 여행을 왜 가고 싶은지에 대해 원초적인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여행이 과연 내 인생에 어떤 커다란 가치를 가져다주기에 내가 이렇게까지 고뇌하는지 궁금증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에는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를 직접 체험해보는 목적이 있었다면, 그 때에 비해 비교적으로 성장한 지금 여행의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진도 찍고, 맛있는 것도 먹고, 멋있는 걸 보러가는 것도 물론 중요한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비슷한 이유로, 너도나도 해외로 떠나는 걸 보면서 계속 그런 목적으로 여행을 반복하다보면 과연 무엇이 남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제 기준에서는 꽤 많은 액수의 돈을 내고 가는 것인데, 과연 그에 상응하는 가치로운 무언가를 얻는 것인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여행은 왜 가는 것일까...사람들은 왜 그렇게 여행을 좋아하고 가려는 걸까...여행을 통해서 궁극적으로 무엇을 얻게 되는가

여행을 좋아하시거나, 여행을 통해 소소하나마 깨달음과 가치를 얻으신 분들이 있다면 여쭤보고 싶습니다.

여행은 '왜' 가는걸까요

120
1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여경남경] [새아빠문제] [어케생각함] [여성분들알]
17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Dd 2019.09.18 15:02
추천
9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하나의 취미인거죠ㅎㅎ 술왜먹나요 독서왜하나요 영화는 왜 보고 운동은 왜 하나요ㅎㅎ 각자 다른 이유가 있겠지만 재미있으니까의 이유가 크지 않을까요?ㅎㅎ 그 재미가 여행을 하는것 자체에서 오는지, 아니면 사진찍어서 남들한테 자랑하는데서 오는지도 다 다르겠지만 꼭 어떤 가치를 위해, 의미를 찾기위해 하는건 아닌거같아요ㅎㅎ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9.18 14:05
추천
86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생각하는 여행은 추억을 먹고사는거?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과거를 생각하고 떠오르는데 티비보다 내가 다녀온곳이 나오면 아! 내가 갔던곳! 맞다... 저기서 이런일도 있었지... 하면서 추억을 되새기는? 여튼 그런것 같아요 막 반갑고 그때 놀러갔을때 내 젊은 날이 그립고 그런거요...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오오읏웅 2019.09.18 13:41
추천
75
반대
2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여행을 별로 안좋아해요 집아닌곳에서 잠을 못자고 씻는게 중요한데 물이 달라지는게 너무 싫고.. 제 침대 제이불 제공간이 너무 소중해서 여행가려면 잠못자는게 먼저 스틀스로 다가오더라구요. 저도 어릴때부터 많이 다녔는데 글쓴이와같은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나이가 들고 친구들과 더 다니고 혼자 다녀보고 하니 친구도 정말 친한친구가 아니면 너무 힘들었어요 .. 저는그래서 공간보단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빠랑 일요일에 거실에서 보는 전국노래자랑이 너무즐겁고 엄마랑 낮에 라면끓여먹고 손잡고 낮잠자고 일어나서 저녁에 같이 운동가고... 이런것들 너무 행복하고 유럽어느 동네보다 힐링되더라구요.. 그래도 가끔 외국나가면 좋긴하지만 꼭 외국을 안가도 사랑하는 남친이랑 선선한 바람맞으며 손잡고 산책하고 이런게 저는 너무 행복해요 ^^
답글 5 답글쓰기
찬반대결 ㅇㅇ 2019.09.18 17:22
추천
13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또또 의미찾는다. 못간다고 합리화할 의미. 여우의 신포도. 못간거면서 안간거다 할 의미찾네. 글 전체적으로 허세끼 다분한데 여행의 의미가 있나요? 의미찾는척 오짐. 어린게 뭘 제대로 못쉬어. 돈 안버니 스트레스 제일 없는 시기다. 돈벌면 지금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도 아냐. 여행은 오로지 소비임. 뭘 의미고 자시고 찾을 수가 없음. 기억 추억 경험 등등을 얻으면 그게 그나마 합리적인 소비다. 뭔가 물질적으로 남는 교환이나 제테크의 의미는 1도 없다. 오로지 소비만 하는 행위니 뭔가 남았다고 느끼려면 본인이 의미를 만들어서 추억할 거리를 남겨야해.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19.09.24 10:4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진찍으러 많이가죠~
답글 0 답글쓰기
2019.09.23 09: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돌함. 자신감..?? 전 20대 대학생때 해외를 많이 갔어요. 주로 혼자 갔고, 혼자 여행을 다니면서 나도 혼자 무언가 할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을 얻었고 또 더 공부해야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지금은 꽤 나이가 들었지만 그때의 기분과 생각이 저를 다시 움직이게 하는거 같네요...젊은 날의 패기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23 01: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현지인들이랑 얘기하는 게 너무 좋아서 가요. 이러려면 더더욱 외진 곳, 소도시같은데 가야 카페에서 커피 마시더라도 말 걸다가 친해지고. 사람 사는 얘기 듣고 하게 되더라구요. 그거 아니면 저는 정말 마음맞는 친구랑 가는 거 좋아해요. 여행지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만큼 친구랑 같이 새로운 것에 대해 얘기하는 게 너무 좋거든요. 여행은 어딜 가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와 하느냐가 중요한 거라는 말도 있듯이. 언어가 되신다면 배낭여행식으로 사람들 알아가는 여행 추천해드려요! 치한은 조심하시구요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20 02:2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스타 올리려고. 원래 한국인들 이정도로 여행에 목매지않았던걸로 기억함. 인스타생기고 음식사진, 여행사진 올리는거에 아주 목숨을 걸잖아. 다른사람하는데 자기도 해야되니까. 진짜 이기적이라고 느낀건 말도못하는 물애기 데리고 장거리비행해서 여행오는 젊은 커플들. 그 물애기데리고 햇빛내리쬐는 뜨럽다못해 숨막히는 해변에 앉혀놓고 어떻게든 인스타 사진건져보겠다고ㅉㅉ 애는 하루죙일 울어대는데 어떻게든 지들 사진 건지겠다고 .. 너무 이기적이더라. 진짜 도를 넘었다고생각함.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9.09.20 02:2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행을 참 좋아하지만.. 그리고 많이 다녔지만 유쾌하고 즐겁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어요. 추억도 그렇고.. 지금 생각해보면 여행메이트가 무척 중요한거 같아요. 젊을때 친구나 언니랑 갈땐 불편하고 재미없던 여행이. 결혼하고 남편과 아이랑 가는 여행은 힘은 들지만 상당히 재미있어요! 입맛도 잘맞고 저를 잘 파악한 사람이다보니 커피수혈시간이라거나 물이 필요한 타이밍을 기가막히게 알아줘요. 그래서 그런걸로 눈치도 안보고요. 매일 같이 생활하다보니 한국으로 돌아와서도 차로 이동하며 여행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거리가 많아지니 즐겁고요. 그래서 또 다음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저는 요즘 캐리어를 꺼내는 순간 즐거워요. 아!! 여행가는구나!!
답글 0 답글쓰기
zu4084 2019.09.20 01:4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여행이 좋아요 지치고 힘들때 한번씩 다녀오면 삶에 원동력이 생긴다고나 할까요 다녀와서 열심히 일해서 여행갈 생각에 힘들어도 버텨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20 00:3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행을 감으로써 자신에게 뭔가 남는다면 득이되는 여행이오. 여행을 갔다와서도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면 돈낭비,시간낭비. 여행을 안가도 혼자 지내는 시간에서 무언가를 얻는다면 그게 여행보다 더 값진것이라 생각합니다. 굳이 남들의 경험과 비교할 생각 하지말고 자기가 편하고 얻는걸 생각하는게 어떨까요. 남들 다 가는 여행 가고 싶어서 지인과 함께 갔던 동남아 패키지여행보다 저 혼자 조용히 갔다왔던 동남아 자유여행이 더 뜻깊었던 1인으로써 조언 드립니다.
답글 0 답글쓰기
2019.09.19 23:1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순이이고 짐싸고 여행을 위해 계획하는 거 자체를 싫어하는 성격임. 그렇지만 나도 쓴이처럼 방학때마다 여행하는 친구들을 sns를 통해 보면 여행이 과연 뭘까 하면서 비슷한 감정을 느꼈는데 이번에 해외여행 한달을 오게되었음. 사람들이 하도 방학이나 휴가 때 넌 어디 여행안가?여행가면 세상보는 눈이 달라져 이래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막상 오니까 견문을 넓힐 수 있었던 나라가 있는 반면 나에게 정말 안 좋은 경험을 준 나라도 있어서 오히려 집에 매우 가고 싶었음. 그래서 여행을 안 좋아하는 사람들은 굳이 무리하면서까지 여행을 안해도 된다고 느꼈으며 집에서 힐링할 거리가 있으면 그것도 충분하다고 느껴서 남들한테 여행을 권장하고 싶진 않음.이제 남들이 여행을 가라고 하든 말든 한국 돌아가면 내 삶을 즐기기로 했음. 그래도 재방문 의사가 있는 나라는 다시 와야지 라는 의지를 얻었고 이걸 위해 돈을 다시 열심히 벌어야겠다라는 원동력을 얻음. 그리고 여행하면서 잠시나마 경쟁이나 현실 고민등에서 벗어나 공원 거닐면서 사람 구경하고 아무 생각없이 맛있는 거 먹는 게 너무 좋았음. 다음에 여유와 의지가 생기면 새로운 나라나 좋은 추억을 가진 나라를 또 가긴 갈 거 같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9 22: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우리나라는 허세용╋남들이 하니까 좋대 하면서 우루루 몰려간게 크다고 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9 22:2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현재 한국 나이 19살이고 러시아 대학교에 다녀요. 저는 엄청 늦둥이고 부모님이 정말로 넉넉하시지 않아요. 외동이구요.. 제가 17살에 혼자서 처음 해외여행으로 일본을 다녀왔는데 어느 나라가 됐던 <해외여행> 이란걸 했다는 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해외여행, 그것도 첫 해외여행을 혼자 허락해주신 부모님은 이런 마인드세요<나중에 살면서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을텐데 미리 알아서 판단해보고 어려운 상황같은 경험에 익숙해지기> 그래서 유럽 터키 러시아 등등 몇개국을 혼자 여행했어요(알바비로) , 이제는 대학생이라 못하지만.. ㅎㅎ 여행을 가면 비행기는 그저 이동수단이고 새로운 장소에 가서 실컷 웃고 예쁜 장소 카메라에 담고, 지역 특색 음식들을 먹는게 큰 즐거움 같아요. sns에서 관광지를 막 찾아보기보다는 1주일정도 대충 계획 세워놓고 내가 끌리는 장소에 가서 음식을 먹고, 관람하는걸 좋아해요. 여행중 정말 피곤한 날에는 하루종일 호텔방에 앉아서 유리창으로 풍경 보며 낮잠도 자고 현지 마트서 먹거리 사와서 맛봐도 되고 되게 힐링되더라구요.. 여행의 의미를 딱히 뭐라고 정할 수가 없는데 저는 유럽식 건물들을 좋아해서 음료수 하나 가지고 그냥 해지기 전까지 도시 걷고(안전한쪽) 셀카도 찍고 외국인들한테 사진도 찍어달라 그러고 분수대에 앉아서 사람들 구경하고 너무 좋았었어요. 친구들이랑 가면 즐겁고 보다 안정적이긴 하겠지만 어쨌든 개인행동을 못하는 제약이 있더라구요. 혼자 느긋하게 걷는게 너무 좋아요,,, 죄송해요 횡설수설ㅋㅋ 그래도 어른이신데 혼자 여행가셔도 안전할 것 같아요 혹시 모르니깐 여행중 알코올은 드시지 마시구요!
답글 0 답글쓰기
상남자 2019.09.19 22:2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아무의미없다 그냥 취미야 자기만족 힐리미런거ㅡㅡㅡㅡ여행에 의미를 많이 부여하는 사람일수록 인생을 몰 모르는, 그냥 취미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9 21:1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일상을 벗어날 수 있어서 좋은거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힘을 얻기도 하고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도 해주고요! 각자가 느끼는 의미가 다 다를것 같네요
답글 0 답글쓰기
86인데20대 2019.09.19 21:0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여행은 추억을 쌓고 견문을 넓히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인생 살면서 꼭 필요한것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그래서 무리해서라도 여행은 가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9.19 19: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여행가고 싶다 추억도 없고 돈도 없고 너무 힘들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9 19:2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솔직히 여행가서 얻는게 얼마나 잇다고ㅋㅋㅋ 그냥 허세용 사진 몇장이랑 힐링이라는 명분으로 그냥 돈 쓰러 가는거아니냐?ㅋㅋㅋ 특히 여자들 집에서도 힐링하면서 밖에서도 힐링 하려함
답글 1 답글쓰기
왈왈 2019.09.19 19:0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는 쉬어가는 타임 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여행이란게 꼭 비행기를 타고 멀리 나가야하는건 아니니까요~
가까운 근교를 다녀오는것도 좋은 여행이 될거에요
답글 0 답글쓰기
oo 2019.09.19 18: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만히 있기 싫어서 움직이는거죠
답글 0 답글쓰기
이런저런놈 2019.09.19 18:2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여행에 큰의미를 두고가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책에서만 보던 유적지나 유명한 관광지보고, 다른나라의 문화도 경험해보고, 현지 음식도 먹어보고 사진도 찍고 등등등
아무의미 없이 가더라도 남들은 모르지만 나만의 추억으로 남게 되죠.
답글 1 답글쓰기
공감남 2019.09.19 17:2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추억만들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9 17:0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인스타병이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