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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나 아빠한테 반할듯 (+수정)

ㅇㅇ (판) 2019.09.18 17:20 조회179,560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음 이게 톡선까지 갈 줄은 몰랐네
일단 우리 집 부자라는 댓글 많이 보이는데 우리 집 부자 아니야.. 그냥 부족하지는 않게 사는 거 같아. 그리고 나 10대 맞아! 아침에 뜬금없이 아빠가 엄마 계좌로 천만원 보냈길래 놀라서 쓴 글이고 중간에 물음표 보낸 사람은 동생이야ㅋㅋㅋㅋ
이런글에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광고라는 댓글도 있는데 어딜봐서 광고라는건지 모르겠다. 우리 아빠 용돈 보낼때도 이름을 용돈으로 바꿔서 보내.. 아마 은행앱 쓰시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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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 선물로 가방 사라고 천만원 보내는게 어딨어.. 개멋있어 우리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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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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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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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액수가 낭만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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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9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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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결론은 지집 잘산다고 자랑하는거잖아 . 재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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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19.09.2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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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부럽다 저 돈이면 에어팟이 몇 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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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5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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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리니깐 잘 모르는거 같은데그정도면 잘사는거 맞아 나도 어릴적에는 우리집이 평균 이하인줄 알았어 용돈을 ㅈㄴ안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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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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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ㅈㄴ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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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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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명품 조공하면 그건 당연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 느끼는거야?드라마에 빠져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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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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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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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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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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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냐 저건 diamond spoon이야..누가 100만을 저렇게 쿨하게줘.?우롸빠는 68만원타블렛 엄카로 사주고서 디게 생색냄... 엄마돈인데용 아빠....그래도 감사합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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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9.2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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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만원줬다고 반한다고? 걍 김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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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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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는 결혼기념일선물로 뭐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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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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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너네아빠 짱멋있다 진짜 대박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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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9.2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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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은 만원도 ㅈㄹ인뎈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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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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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생활 8년차에 30대 후반 아줌마가 볼때, 자녀들이 십대중반일 정도면 못해도 결혼 15년차 이상일거고, 부모님도 40대 중후반에서 50대 초반일텐데. 그때도 저 금액은 큰 금액은 맞지만, 오래 함께한 배우자에게 아낄만한 금액도 아냐. 쓴이네는 부모님께서 꾸준히 큰 실패없이 벌어오셨을테니 돈걱정은 안해도 될 형편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와이프에게 한푼 쓰기 아까워하는 남자들도 많은데ㅡ 부모님 부부 사이 좋은건 쓴이에게 행운같아. 그리고 아줌마는 이 글을 우리 신랑에게 보여줄 생각이야.ㅋㅋㅋ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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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찻 2019.09.2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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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굳이 갠톡도 아닌 가족단톡에. .로맨틱의 기준은 무엇인가, 엄마도 괜찮다면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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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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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멋지시다 ^^ 로맨틱하시고 저 나이대 분께서 샤넬가방이 좋다는 것 ╋ 금액대 얼추 아시는 것도 다 어머니에 대한 관심처럼 느껴진다. 요샌 500으로 샤넬 못사니까 아예 넉넉하게 보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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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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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ㅓ런아빠 만난것도운이지..잘해라 아빠한테 흙수저아빠만나면 천원도아니고 그날우편물보면서들왔다간 빚이천만원인거 볼수있다.~ 불우환경에 스트레스받는사람과 넉넉한사람 극과극이니 감사하며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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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09.20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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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번이면 샤넬 가방 하나 픽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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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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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다닌 피부과, 김윤옥 · 오세훈도 다녔다"

ㄷ 클리닉 원장
"나경원, 한 번에 300만원 · 500만 원씩 냈다"

"김윤옥, 청와대 들어가기 전에
… 오세훈, 몇 달 전까지 왔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19454#09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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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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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러우면 그냥 부럽다하지 다들 꼬여가지고는 어휴 ㅋㅋ 우리나라사람들은 잘사는 꼴을못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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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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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족함 없이 사는 거 맞으면 부자 맞아.. 가방 사라고 누가 천만원을 주겠니? ㅁ뭐 나 부자야 이러는 것도 이상하긴 하겠다만..여튼 잘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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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2019.09.1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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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안한데..개념 없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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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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