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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추가ㅋㅋ울아빠가 해준 아파트에 형님네 식구 살게 해달라는 미친 예비시댁

ㅇㅇ (판) 2019.09.18 17:44 조회472,654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글이 왜 자꾸 안 보이는지 모르겠네요ㅋㅋ
삭제되나?!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욕이 막 나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여러분 진짜 욕 나오는 상황 아니지 욕 나오는 무개념자란건 제 전남친 엄빠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ㅋㅋㅋ
방탈 죄송합니다ㅋㅋ공유하고 싶어서요!

음슴체 할게욬ㅋㅋㅋㅋㅋ

내년 2월 결혼 예정,양가 신혼집 조율중
전남친네 5천 정도밖에 못 해줄 형편이라 하니 그거로 혼수채우고 결혼비용하고 집은 울아빠가 동탄에 7억자리 하나 사주시기로 함

전남친네 형은 아직은 다섯식구인데 이제 곧 여섯식구 될 예정 전남친 형만 버는데 입이 다섯이라 월세방 신세를 못 면하고 20평 남짓한 집에서 옹기종기 사심

본론은ㅋㅋㅋㅋㅋ
어제 전남친 엄빠가 잠깐 들르라서서 감
가면서 전남친한테 전화하니 안 받음 갔더니 없길래 오빠는 안 부르셨냐 하니까 나만 불렀다 함
쌔했음
저녁먹고 과일 먹는데 너희 들어가기로 한 동탄아파트 큰 형네 잠깐 살라고 하고 너희는 형네 아파트 들어가는게 어떻겠냐 하심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대신 월세 말고 전세로 해주시겠다곸ㅋㅋㅋㅋ전세가 1억쯤 되나?

내가 귀가 고장난 줄 알고 네???????????
라고 하니까 형네 식구가 많은데 그 좁은 집에서 사는거 힘들어 한다, 근데 너네가 그 큰 아파트에 둘이서 신접살림 차린다 하니 큰 애(큰며느리)가 와서 처지 한탄하며 울다 가더라 하시는거임ㅋㅋㅋㅋㅋㅋ
계속 살겠다는 것도 아니고 너희 아이 태어날 때까지만 살다가 아이낳고 나면 다시 바꿔 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ㄱㄱ아닠ㅋㅋㅋ

막상 저런 개념 쌈싸먹은 소리 들으면 기가 막혀서 웃음이 나와요 여러분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피식 웃었음ㅋㅋㅋ
웃으면서 얘기함
전 그렇게 좁은 곳에서는 못 산다고, 형님네 식구 많은건 제 탓이 아닌데 내가 왜 내 새 아파트 두고 그런 곳에서 살아아 하냐, 처지가 안타까우시면 직접 좋은 집 사주셔라, 저희 아빠가 해준 집에는 제가 들어갈거다,

전남친 엄빠 똥씹은 표정으로 더 암말 안하시는데
내가 그렇게 나올거라 예상한 것 같았음ㅋㅋ

말 끝내자마자 가방챙겨서 인사하고 나왔음
나와보지도 않으심ㅋㅋㅋ
1층 내려오자마자 전남친한테 전화함
역시 예상대로 그 놈도 이미 부모님한테 얘기를 들었었나봄ㅋㅋㅋ
그래놓고 아까 내내 내 전화 안받고 나한테 언질한번 안준거임ㅋㅋ 나쁜새끼

아직 집 계약 안했으니 얼마나 다행이냐고
다복한 형네 식구는 니가 니 부모랑 잘 챙기라고 말하고 스팸처리함

오늘 오프라 출근 안 했는데 그 무개념 발언에 스트레스가 은근히 심했는지 거의 하루종일 잠

방금 일어나서 폰 확인하니까 부재중 62통ㅋㅋㅋㅋ
전남친 엄마 전화가 53통임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얼탱이가 없어서
아 근데 차단이 아니라 스팸으로 하면 문자가 계속 오던데 이거 어떻게 완전 차단하는지 아는사람 있으신가요

아직 부모님께는 말씀 안드렸는데
생각 정리 좀 하고 얘기할 예정임
진짜 미친집구석ㅋㅋㅋ



종암동에 사시는 ㄱㄷㅈ아ㅋㅋㅋ
진짜 너네집 어메이징해ㅋㅋㅋ
내가 너 하나 보고 결혼 생각했었는데 전화 안받고 잠수타던 너의 모습이 내가 알던 그 사람이 맞나 싶다ㅋㅋ
너네 부모님도 다 맞춰줄 것처럼 사근사근 하시더니
이게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번 밖에 못 봤지만 결혼도 안 한 시동생 여친한테 형님 노릇하려하던 니 형수도 그렇고
누가 너한테 시집갈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걍 니네 형수같은 사람만나 꼭!!! 안녕!!

추가ㅋㅋ
전남친은 세무사에요.
합격한지는 얼마 안 됬는데 그쪽 집안에선 개천용이라
전남친 엄빠가 진짜 엄청 자랑스러워 했습니다ㅋㅋ
저희 아빠도 세무사셔서 전남친을 만족스러워 했었어요.
지금 운영하고 계신 세무법인을 물려 줄 계획에 그러신거 였겠죠. 저랑 제 동생은 전혀 다른 직업이거든요ㅋㅋ 아무튼 이래저래해서 집 사주신다고도 했던건데
결국 그 끝이 이거라 부모님께 말씀드리기 전에 조금 복잡한 맘이 드는 것 같아요. 그래도 말씀 드려야죠!!
속 시원하게!!!

추추가ㅋ
이렇게 많은 댓글이 있을줄은 몰랐네요ㅇㅅㅇ!!
차단방법 알려주신 분들도 감사해요ㅋㅋ!!
차단했습니다.
후기 알려달라는 분들 계셔서 후기랄건 없지만 그래도 몇 자 남길게용
음슴체 하겠습니다!!

어제 저녁에 저녁 사드린다고 부모님 모시고 나감
동생은 기숙사 가있어서 나랑 부모님만 갔음
가만 생각해보면 오프때는 친구들이나 전남친 만나고 그게 아니면 피곤하다고 집에서 내리 잠만 잤던 것 같음
딸들하고 시간 보내고 싶은 부모님 속도 모르고..
오랜만에 큰딸하고 저녁 먹는게 기분 좋아 보이시는 부모님께 파혼 얘기를 하려니 진짜 속이 울렁거리고 죄송했음ㅠㅠ..

아무튼 밥 먹고 후식 나올 때 말씀드림
엄마는 충격 받으셨는지 얼굴이 빨개 지셨다가
너 더 험한 말 듣고 험한 대우 받았던 거 아니냐고 그런 인격 가진 사람들이랑 얼굴 보면서 맘고생 심했던거 아니냐고 캐물으시더니 당장 파혼하라고 하심

아빠는 잠깐 말이 없으셔서 혹시 파혼반대하시나 싶어 눈치 보고 있는데
상놈의 집안이랑 사돈 될 뻔했네
라고 툭 한 마디 던지심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전남친한테 전화를 거실려고 폰을 드시길래 내가 막음 여기서 전화했다간 식당에서 폰으로 싸울 것 같아서 내가 알아서 차단하고 환불,취소 등등 절차 마무리 할테니 두 분 신경쓰지 마시라 했음

엄마가 해준다는 거 그냥 내가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ㅎ

그리고 아빠가 내게 테스크를 하나 주심

전남친은 아빠 대학 동창분의 세무사무소에서 일하고 있음
지금 우리 법인에 계신 차장님께서는 올해 12월 까지만 근무하실 예정이라 결혼하고 나면 전남친을 우리 법인으로 옮기게 할 계획이었음

솔직히 형식적인 면접보고 거의 내정으로 입사했던 거라 캥길 거리는 많은게 전남친의 일자리임ㅋㅋ
아빠의 입김으로 들어간거지만 일단 그 회사에 있는 동안은 그 회사 자체에서 알아서 트레이닝 하겠지 싶어서 전남친 입사한 뒤로 일절 관여 안하셨다 함

아빠가 당신이 그 친구분께 연락을 해봐야 할지 말지 생각해보고 알려달라 하셨음
내가 하자는 대로 해주겠다 하심

전남친네는 전남친만 벌고 있음
아버님은 올 초까지 일하시다가 그만 두셨고 어머니는 소일거리 하시기는 하는데 걍 두 분 용돈 정도임

오늘 출근하고 아직 고민중인데 저녁까지 고민해보고 말씀드릴 예정임



후기아닌 후기지만 궁금하시다는 분들 있으셔서 일단 올립니다!

날이 쌀쌀하니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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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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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9.1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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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7억짜리 집해올 여자면 복덩이도 그런 복덩이없는데 ㅋㅋ 예비며느리 아빠가 주시는집으로 지들이 큰아들네에 생색내려했나봄.. 다시 없던일로 하자는 둥 이러곤 결혼해도 어차피 사돈네 재산도 지네 재산으로 착각하는 것들은 또빨대꼽을꺼니까 스팸처리하고 자꾸 귀찮게하면 부모님께도 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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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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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이라 진짜 다행이다 조상신이 도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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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09.1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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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헌집줄게 새집다오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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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19.09.1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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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1회 추가까진 진짜 이런애들도 있을 수 있겠다 했는데 두번째 추가에서 주작느꼈다. 내가 회계쪽 일을 하고있지만 솔직히 내입장에서 세무사는 중소기업다니는 느낌인데 그걸 여친아버지의 입김으로 들어간걸 알고도 저런짓을 했다는게 말이안된다. 아무리 급이 조금 낮아졌다한들 공부하루이틀 한것도아니고, 잔머리 한두번 굴려본 것도 아닐텐데 저런 헛점을 둔다고? 그러면서 세무사라.. 과연 본인일은 얼마나 꼼꼼히할까 뭔 10만원짜리 세금계산서봐주는 일만했나 너무 상식이하로 멍청한데 저걸 남친이라고 만난 글쓴이가 다시보일정도에다가 그런 안목으로 세무사무실이 굴러가는 글쓴이 아버님이 이상해보일정도다... 주작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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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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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저런 집안이 진짜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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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김정민 2019.10.1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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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주작이지 무슨ㅋ
의사 아들 둔 시댁에서 며느리한테 집해오라는 건 있을수 있다 쳐도
겨우 세무사 아들 가지고
시댁이 세무법인 하는데
큰아들 주겠다고 신혼집을 달라고 그런다구요? ㅋㅋ
뭐 아무리 말도 안되는 집안이 많다지만 이건 말이 안되죠 ㅋㅋ
결혼 하고 난 뒤 그랬다면 또 몰라 ㅎㅎ
그리고 요즘 세무사 합격한 친구들이 조그마한 개인이 하는 세무사 잘 안가려고 해요.
대형 회계법인 입사하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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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우리 2019.10.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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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데 글쓰는 투가 왜이렇게 저렴하죠? 결혼할 연령대는 아니고 고등학생이 주작으로 쓴글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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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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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좀요 ㅡㅡ 그래서 전남친 일자리도 알아서 스스로하라고 그런 시원한후기가 올라왔음 좋겠다. 설마 화해하고 결혼진행하고 있는건 아니겠죠? 진짜 친정부모님등에 시댁부모부터 형까지 빨대꼽는 그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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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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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 또 올라오면 좋겠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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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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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집에 며느리들어오면 부모님이 그러시겠네. 우리 ㅇㅇ이 전여친은 7억짜리 아파트도 가져오려고할만큼 능력있는 애였는데 넌 뭐냐고하면서 들들볶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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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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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종암동 살다가 동탄 이사왔는데...7억 줄봐예야...그 근처 사세요. 동탄 물가 비싸고 짜장면 하나 시킬래도 만팔천원어치 시켜야 오는데 그마져도 맛 드릅게 없고. 교통불편. 어린이집 대기 기본 3년. 지금 무피..마피까지 나오기 시작함. 게다가 신축은...시공사가 p가지고 분양해서 전용 74. 84...진짜 코딱지 만한게 5억이상 아니 6억이상이예요. 그돈주고 살만한 가치가 없어요. 저라면 계속 서울 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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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cus... 2019.09.2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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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먼저댓글과 달리 주작느낌은 별로 안들고요. 다만 한가지 지적하고 싶은건 법인이라고 해서 꼭 대형회사를 생각하면 안됨. 절세를 위해 보통 법인형태로 운영하고 이를 법인회사라 할뿐. 쓰니아버지가 공동대표인지는 모르겠지만 대표자들이 맘대로 꽂아넣는 세무사 사무실은 보통 규모가 크지않음. 세무사는 세무대리인이라 세금신고 연월이 되면 직접 거래처 미팅을 다녀야 하기때문에 한계가있기때문임. 그리고 전문직의 세계에서 결혼상대 여자가 같은전문직 집안에 집해오는건 호조건임. 그러나 취직자리까지 알선하는건 보통 꺼리는 경우가 많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온집에 시댁이 쓴다는건 당장파혼조건맞음 이글이 쓰니전남친 쓰레기집안을 편드는건 아니고 글만봤을땐 여자쪽 집안은 큰그림 그렸고 남자쪽 집안은 당장 눈앞의 이익을 추구했으나 과정이 별로여서 파토난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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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2019.09.2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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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충격적이네요.얼마나 어이없고 화나셨을지ㅎㅎ 결혼 전에 알게 돼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원하게 해결하셨네요. 부모님도 좋으신 분들 같고, 님도 잘 배우셨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전 남친네는 복덩이를 발로 차버렸네요.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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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수니 2019.09.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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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했다는 그 형님? 울었다는 그 형님 ㄲㅊ 에 있어야 할 털이 양심에 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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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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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를 곱게 먹어야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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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9.2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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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탄하게 마무리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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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9.09.2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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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가 동탄에 7억이나 하는 아파트..?동탄 그것보다 훨 저가시세인데 왠지 주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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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쌍바열여덟개 2019.09.2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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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기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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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9.09.2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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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비슷한건가.. 난 자꾸 내 남편이랑 내 청약통장으로 분양받으라고 수년간 말씀하시길래 자꾸 왜이러시나 했더니 시동생 장가갈 때 쯤 되니 "너넨 지금 사는 집 있으니 걔네 돈모을때까지 새아파트 살게 좀 줘라"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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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가를릭 2019.09.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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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이다. 실제로 결혼생각까지 했으면 당연히 사랑하는 사람인데 칼같이 변명조차 듣지 않고 차단 박은것 자체가 말이 안됨 ㅎㅎㅎ 남친네가 잘했고 못했고 그 얘기가 아님 ㅎㅎ 이건 현실 연애 1도 안해본 , 아니, 못해본 쿵쾅이가 나름 머리 굴려서 쓴 자작글. ㅎㅎ 플롯자체는 디테일하고 나쁘진 않다만 사랑을 못해봤으니 오류가 생기는거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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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2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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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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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 2019.09.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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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가 은인이네요.. 결혼전 그런 무개념 멘트로 파혼시켜줬으니 감사해야 할듯요.. 실화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무개념.. 전남친 직장은 봐주세요.. 시부모가 님을 구하신 은인이니 그 댓가로 생각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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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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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소하다 그 미친 집구석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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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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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거짓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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