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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신혼.. 여행갔는데 가슴이 애낳은것처럼 생겼다는 시모 자꾸 생각나는데

멋져 (판) 2019.09.18 22:57 조회100,01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아직 신혼인 28살 여자입니다.

이번 추석에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시댁식구들이랑요

평상시에 불편한거 없었고 잘해주셨는데

(물론 뭐라고 조금 하셨지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릴수있을정도)

이번에 여행가서 같이 목욕을 하게 됐는데

제 가슴보고 애낳은것처럼 생겼다며

툭 치시는데 굉장히 불쾌하고.. 계속

생각이 나네요...

내가 왜 불쾌한건지 .. 그리고 전 애낳은 여자가슴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몰라요 ㅡㅡ

복잡하네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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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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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9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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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성희롱입니다. 말한 주체가 이성이 아닌 동성이어도 상대에게 성적 수치심 주는 행위를 한것이고 심지어 해당 부위를 터치까지 했으니 추행이라고 볼수도 있고요. 안 불쾌하면 사람이 아닙니다. 어쩌다 저런 천하디 천한 시가를 만나신건지 정말 안타깝네요. 남편에게 이런일 있었다고 분명히 알리세요. 설마 그러진 않을거라 믿고싶지만 만일 남편이 그냥 우리엄마가 친근감에 그런거네 니가 너무 냉정하네 정없네 이런식으로 나오면.... 저라면 뒷목 잡게 될 것 같네요.. 님 시모가 저렇게 천박해도 부디 님 남편은 제대로된 교육을 받은 정신 똑바로 박힌 정상인이길 빕니다. 만일 남편이 공감능력/감성지능이 모자라 상황 파악 못하거든, 장인어른이 사위랑 목욕탕가서는 사위 그곳을 빤히 쳐다보다가 자네 거시기는 왜 그리 축 처졌어 하면서 손으로 툭 친다고 생각해보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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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9.19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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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상만해도 개짜증...다신 안만나고 싶을듯. 절대 시어머니랑 목욕탕은 안가는게 나을것 같다. 나오는대로 말하는 교양없는 미친 아줌마네요. 모르는 젊은여자한테 말했음 그자리에서 따귀를 맞았을꺼예요. 생판 남한테도 하기힘든 말을 며느리한테는 어찌나 쉽게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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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ooo 2019.09.1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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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슴을 툭건드린것도 같은여자이지만 수치심들거같고 애낳은 가슴이라니 이거 완전 성추행에 언어폭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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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9.2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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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시엄마 정상 아니구요. 완전 미친ㄴ임..멀리하고 보지말구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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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2019.09.20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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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슴 큰 사람들은 20대에도 운동 안하고 살성에 따라 쳐지기도 하드만.시모네 집안엔 글래머가 없어서 못봐서 그딴 소리 지껄이는거 아님?소름끼친다. 저따위 말을 면전에 대고 하다니.무식철철.저같음 남편 앞에서 펑펑 울고 뒤집어 엎어서 시모 바닥까지 내보였을것임.저런 유형은 가슴크고 탱탱하면 수술했냐 ㅈㄹ, 가슴작고 봉긋 솟으면 탱탱하기만 하고 작아서 애 낳고 젖은 나오겠냐 ㅈㄹ 할 것임.진심 미친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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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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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식하네요. 하... 진짜 싫다. 남편도 싫어질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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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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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슴을 쳤다고? 그럼 님은 명치를 쳐드리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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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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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ㅡㅡ 진짜 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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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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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게다가 만지기까지? 나라면 다신 보기 싫을듯. 애낳고 모유수유 끝나고나면 윗가슴 없이 축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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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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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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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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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로 예시는 이정도려나. 장인어른 왈, 자네 고환이 전립선 암 수술한 고환 같네, 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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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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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나요? 모르면 그냥 누군지 말하지 말고 아는 지인 얘기라면서
얘기해보세요 글구 남편이 무관심에 별거 아닌 취급하면 그냥 거기서 끝내요
왜냐면 이런 사람에겐 절대 공감은 커녕 도덕의 개념부터 달라서
얘기하다 보면 빡칠거니까요 이럴땐 커버쳐주길 절대 바라면 안돼고
그냥 님이 알아서 권리 챙기고 만만한 모습 보이지 않아야 해요
만일 남편이 뭐 그런 사람이 다 있냐 지인이 불쾌했겠다 하고 얘기하거든
그 사람이 시어머니이다 그럼 당신이 내 입장이라면 이제 어머님께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얘기해보자 하고 문제에 접근해서 해결법을 모색해보세요
남편이 얘기해서 사과시키겠다 하든 대신 사과한다 하던 지켜보시고요
남편에게 앞으로 이런 일이 생기면 이렇게 당신이 도와주거나 해결해주면
좋지만 일대일 상황에선 아마 그렇게 되지 못할거다 그럴땐 내가 어머님께
뭐라 해도 나서지말고 어머님 편만 들면서 사건을 악화시키지만 마라
하고 당부를 받아두시고요 저같은 경우는 누구에게든 세번 기회를 주는 편이라
처음은 부드럽게 경고하고 두번째는 이렇게 하셨는데 그러지마시라 하고
정확하게 말할거 같아요 세번째는 남편과 상의해서 결정할거 같구요

나이든 여자분중엔 자신도 여자면서 자기몸도 함부로 대하고
다른 여자들 특히 며느리들 몸도 함부로 굴리려는 분들 있어요
그렇게 살아오셨기 때문에 고치기도 어렵고 이해도 못하시죠
그냥 제가 그런 행동은 싫어한다 요즘은 다들 싫어하는 행동이다 등등으로
정확히 표현하고 조심시키는 수밖엔 없는거같아요
남편도 아내편을 들면 결국 시부모님도 한발 물러서시긴 하고 조심하시니까
얘기해보시고 서로의 기호를 맞춰가는것도 가족이 되는 길 중 하나인가 보다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마시고 접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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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1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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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니 진짜 못배워 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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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2019.09.1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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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도 거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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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Jiguo 2019.09.1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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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낳고 온 여자취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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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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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헬게이트 열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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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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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쳤네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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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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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노인네 노망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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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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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쳐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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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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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에게 불쾌하다고 똑띠 말해요 앞으로 자고오는일이든 여행같이 가는일이든 절대 없을거라고 하고 화내고 싶었는데 여행중 참은거라고 사과하실줄 알았는데 안하신다고 사과받고 싶고 안하시면 앞으로 얼굴도 안보고 싶다고 얘기하세요 댓글들 꼭 보여주시구요 아니면 뻘소리 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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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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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미친거아님...? 난 같은 여자도 내 엉덩이 툭 치길래 존.나 지랄했는데....참고로 전혀 친한 여자가 아닌 그냥 40대 아줌마였음 오다가다 몇번 본. 근데 치길래 싹 지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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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2019.09.1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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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저런 병신같은 늙은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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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9.1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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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진짜 뚫린입이라고 ...하... 근데 내가슴 어쩔 ㅜㅜ 나도 애낳고 가슴이.................D이거에서 b이렇게됨.... 모유수유를 오래하긴했지만 ...12개월 ㅜㅜ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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