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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추가)아들 낳으려고 딸만 줄줄이 낳은 가난한 집 넷째딸

젠장 (판) 2019.09.19 00:48 조회34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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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추가해요.

정부지원보조금 말씀해 주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저희 작은아버지가 저희 아버지 명의로 사업자등록을 하셔서 정부의 경제적 혜택은 거의 못받았어요. 작은 아버지 사업에서 수익이 나면 아버지와 어느정도 나누기로 했지만 아버지가 거절했다고 하더군요. 형이 되서 가오가 있지 그걸 어떻게 받냐고... 하....
그나마 언니들이 여기저기 발품팔고 알아봐줘서 저희 자매들 학비는 거의 지원받고 있어요. 가끔 생필품도 받구요.


핸드폰은 첫째언니가 기숙사 들어가면서 집에 저희들만 남는게 불안하다고 언니 명의로 하나 개통해줘서 집에 남은 자매들이 함께 쓰고 있어요. 요금은 언니가 내고 있고 2013년에 산 스마트폰이예요.


첫째언니가 일해서 번 돈은 처음 2년정도는 거의 전부를 아버지한테 보냈는데 아버지가 그 돈을 친척들한테 다 써버렸어요. 그동안 못했던 아들노릇 형노릇 하겠다고 할아버지 용돈도 매달 몇십만원씩 보내고 큰아버지 집 고쳐주고 고모 병원비 내주고.
후에 그걸 안 언니가 엄마한테 보냈지만 마찬가지로 아버지 손으로 들어가서 지금은 언니가 직접 빚갚고 집에 들어가는 생활비를 관리하고 있어요. 동생들 용돈하라고 매달 제게도 조금씩 보내주고 있고, 동생들이 돈이 필요할때 제가 언니 대신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아마 첫째언니는 돈도 얼마 못 모았을 거예요ㅠ


엄마가 버는 얼마 되지 않는 돈은 거의 아버지한테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담배값이랑 품위유지비. 그놈의 품위유지비. 하... 생각하면 진심 욕나와요.


첫째언니랑 셋째언니는 공부를 정말 잘했고 대학도 가고 싶어 했어요. 하지만 당장 눈앞이 아닌 몇년 후를 보고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싶어도 집에 오면 저나 동생들이 당장 내일 신을 스타킹이 없어서 쩔쩔매는 걸 보면 그럴 수가 없었다고 했어요.
저는 언니들 만큼은 아니지만 성적이 아주 안나오는 편은 아니라 대학 생각을 하고 있긴 해도 솔직히 4년제 들어갈만한 실력은 아니예요. 구체적인 목표도 없고 그냥 막연하게 대학 가고 싶다 하고 생각만 하고 있으니 아마 힘들겠죠. 언니들처럼 일단 돈을 벌게 될것 같아요.


요즘 시대에 이런집이 어딨냐 자작이다 하는 댓글들을 보니 기운이 좀 빠지네요. 그래도 설마 나만 이런건 아니겠지 생각했는데.
사는게 참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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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말씀을 많이 해 주시는데요.
무상지원은 잘 모르겠지만 교복 물려입기는 잘 알고 있고 첫째 언니도 장터에서 몇만원 주고 사서 입었어요. 그걸 셋째 언니가 물려입었고 제가 중학교 입학하면서 학교가 겹치는 바람에 (언니가 3학년때 제가 1학년) 장터에서 또 싸게 사서 언니가 1년 입고 언니 졸업하고선 제가 입었구요. 올 해 막내가 입학하면서 산 체육복도 장터에서 3천원 주고 산거예요.

동생들이 교복을 물려입은건 몰라서 그런게 아니라 돈이 없어서 그런거예요ㅠ 5만원이면 중고라도 깨끗한 교복을 살 수 있지만 칫솔 하나로 1년을 쓰는 저희 집에서는 사치예요ㅠ

아... 생각하니까 더 속상해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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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딸만 여섯이고 저는 그 중 넷째에요. 집은 찢어지게 가난해서 방 2개짜리 월세에서 언니랑 여동생 둘이랑 부모님이랑 6명이 살고 있습니다. 언니 둘이 실업계 나와서 대기업 생산직으로 취업하면서 기숙사 들어가기 전까지는 8명이 살았어요. 첫째언니가 기숙사 들어갈 때 언니가 들고간 짐이 팬티 두개랑 칫솔하나였네요. 여자가 이렇게 많은데 화장품도 없어요. 겨울에만 동네 슈퍼에서 가끔 싸게 나오는 바디로션 하나로 온식구가 다 씁니다.


저는 고3이고 실업계를 다니지만 대학을 가고 싶어 수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입학금은 언니들이 준비해준다고 해서 어떻게든 원하는 대학에 합격만 하려고 제 나름대로 준비중이예요. 대학 입학하면 알바하면서 다음학기 등록금 마련할 생각이구요. 실현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도서관에서 공부 마치고 집에 오니 장롱에서 쥐가 나왔다고 동생들이 놀라서 울고 있더군요. 하아..... 어쩐지 요즘 화장실에 있는 비누가 긁혀있어서 기분이 쎄했었는데. 그 난리를 보니 이 상황에서 내가 대학을 가겠다고 한가하게 도서관이나 들락거리는게 맞나 싶어서 착찹해지고.


아버지는 허리를 다쳐서 쉬고 계시고 엄마는 읍내 식당에서 주방보조 하세요. 아버지가 쉬신지는 10년이 넘었네요. 그놈의 허리는 영원히 낫지 않겠죠. 둘째 언니는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도 안가고 9년째 집에 쳐박혀 있어요.


그나마 언니 둘이 취업해서 보내주는 돈으로 가끔 치킨 시켜 먹을 수 있는 정도의 여유는 생겼어요. 그래봤자 치킨 먹기전에 미리 밥으로 배를 채우고 온식구가 한마리 시켜서 맛만 보는 정도예요. 저는 다른 집도 다 그런 줄 알았는데 다른 집은 배고플때 치킨을 시켜서 치킨으로 배를 채운다더군요.


여동생 둘은 중학생이예요. 저와 언니들이 나온 중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교복이 바뀌지 않아서 저와 언니들이 입던 교복을 입고 다닙니다. 막내 체육복만 중고로 샀어요. 저도 언니들한테 물려받은 교복이니 동생들이 입고 다니는 교복은 10년도 더 된 교복이네요. 그걸 입고 다니라고 받았을때 제가 며칠을 울었는데 동생들은 더 했겠죠. 그나마 저는 사이즈라도 얼추 맞았는데 얘네들은 사이즈도 안맞으니.


아버지는 굉장히 가부장적이예요. 딸 여섯이 괜히 태어났을까요. 하루 종일 집에 있으면서 본인이 직접 밥을 차려 드신 적이 한번도 없어요. 누가 대문을 두드려도 대답을 안하세요. 남자가 되갖고 가오가 없다나 뭐라나.


막내동생이 태어났을때 딸이라고 출생신고를 안해줘서 보다못한 당시 중학교 1학년이던 첫째언니가 사전 찾아가며 인터넷 뒤져가며 동생 이름을 짓고 면사무소를 10번 넘게 다니면서 서류 준비하고 과태료 물어가며 힘들게 출생신고를 했던 기억이 있네요.


저는 중고등학교 내내 겨울에도 패딩이나 코트 없이 교복만 입고 다녔어요. 유행이나 멋은 일찌감치 포기했죠. 친구 사귀는것도 포기하고 학교랑 알바만 하며 보냈어요. 알바해서 받은 알바비도 100% 생활비로 보태고 한달에 3만원씩 용돈 받고 있어요. 돈을 쓸 줄도 모르고 쓸 일도 없어서 3만원도 많이 남구요.


제 나이 19살. 사춘기는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이놈의 집구석만 생각하면 없던 반항심도 생겨서 넘쳐 흐르네요. 죽을때까지 이러고 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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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9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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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가 책임감으로 취업먼저해서 노력하나보네요 어떻게든 동생 대학입학금은 마련해준다니.. 쓰니는 공부 열심히해요 그래서 꼭 대학가요 지금 생활이 짜증나는건 알겠지만 당장, 1,2년후를 볼게 아니라 그이후를 봐야해요 지금당장 돈버는것보다 대학졸업하고 벌수있는돈이 더커요 물론 쓰니가 엄청 노력해야겠지만 그만큼 보답도 있을거에요 언니가 도와둔다면 감사히받고 나중에 돌려주면돼요 쓰니가 그 가난에서 벗어날수있는건 공부밖에 없어요 그리고 돈벌기 시작하면 부모와는 연끊어요 키워준것도 없이 댓가를 요구할테니까.. 그리고 엄마 불쌍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아버지와 똑같은 사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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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9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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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가오가 없게 시리 처자식이 벌어온 돈으로 먹고 사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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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19.09.19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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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요즘도 이런 집이 있다고? 10년 넘은 교복을 동생들이 입어? 요즘은 졸업생들이 무료나눔해서 교복 물려입기도 하고. 요즘도 고등학교 졸업하고 공장으로 취업하나? 이건 딱 나 중고등학교 다니던 시절 시골얘기같은데? 80년대후반에서 90년대초. 그때 시골에도 이정도인 집은 많지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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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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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ㅠㅠ글 보면서 마음아팠어요...진짜 제가 동생처럼 생각해서 꼰대같지만 정말 진심으로 충고하나만 할게요. 대학 가지 마라 하는 글이 있는데 저도 대학 다니고 사회생활 조금이나마 해보면서 느낀거로는 한국사회에서는 당장 쓰니가 대학에 안가도 될 만한 직종에 재능이 있거나 확고한 꿈이 있는게 아니라면 대학은 가는 게 좋아요. 아니, 재능이 있고 꿈이 있더라도 꼭 가세요. 무조건 가세요. 대학에 가고 안가고의 차이는 생각보다 커요. 살면서 느낀건데 한국사회는 아직까진 대학 안나오면 제대로된 사람으로 받아들여주지 않는 경향이 있어요. 뭔가 대학이 기본 패시브인 느낌이고 어딜가든 대학교는 어디며 과는 어디냐하는 질문이 기본이더라구요.(사실 이건 안그래야지 하는데 저도 가끔 그래요.) 그거때문에 상처받는 친구들 많이 봐왔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대학교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 대학에서만 쌓을 수 있는 인맥들 무시 못해요. 거기서 만난 인연들, 그리고 대학에서만 받을 수 경험들이 나중에 가면 쓰니에게 큰 힘이 될거예요. 굳이 전공과목 아니더라도 대학교 다양한 교양과목에서 얻을 수 있는 것도 커요. 정 힘들더라도 일단 대학 입학하고 한 학기는 다녀보세요. 대학교 졸업하면 좋겠지만 그래도 영 아니다 싶으면 그때 가서 다시 생각해도 늦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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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야 2019.10.0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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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휴... ㅠㅠ 진짜 글 읽으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39살인 이모? 아줌마?도 어릴적 형편이 안좋아, 일찍 사회생활에 뛰어들어야 했고, 동생 등록금도 내주고 했었는데... 지금 시대에 동생들과 집안 형편을 위해 학업을 포기한 언니 둘이 있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큰언니는 정말 자신을 위한 투자는 전혀 하지도 못하고 있을 것 같아, 너무 마음이 안좋아요ㅠㅠ 사는곳이 어디에요? 가까이 살면 맛있는거라도 한번 사주고 싶어요~ 무엇보다 아버지라는 사람이 참 화 나네요. 앞으로는 정말 꽃길만 걷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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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혐 2019.09.29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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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비 노릇은 못하는기 아들 형 노릇은 하고 싶대 ㅋㅋ진짜 지옥같은 애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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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9.29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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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상병리과 추천해요 전문직종아니면 그냥 대학안가는것도좋아요 미용이나 네일아트도 앞으로 나쁘지않을거에요 굳이 대학가지않아도 할건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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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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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 둘다 문제. 둘다 체면만 중시하고 지들 입에는 밥 들어가고 애들은 노후대비책인 거지. 해준 것도 없으면서 내가 낳았다고 평생 돈 달라고 할거임. 모두 나가는 게 답이에요. 돈도 없는데 명의라니.. 받을 수 있는 국가 혜택이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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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얼척없네 2019.09.2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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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맙소사. 아빠가 아니라 웬수네. 공부 아주 잘하는것 아니면 대학가지 마세요. 준전문직 직종 찾아서 진학하고 취업하는 게 맞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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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우가우가 2019.09.2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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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휴 어쩌다 저런집에 태어났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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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7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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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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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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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 꼭 가요 괜찮은 곳으로.. 국립대면 국가장학금으로 그 정도 집안 형편이면 등록금 다 내고도 남아요. 어중간한 곳 갈거면 기술 배우거나 전문대 가서 빨리 취업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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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2019.09.2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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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바한거 집에 다 보태지마세요 조금씩 비자금 모아서 기술배웟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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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9.2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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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정도면 아동학대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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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2019.09.2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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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제발 자작이라고 해줘 나 지금 눈물나요 글쓴이 너무 불쌍해서 어떡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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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호오 2019.09.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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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이 여자가 많아서 옷이 많은데 ,, ㅠㅠ 옷을 물려주고 싶은데 카톡 아이디 알려주시면 드릴게요!!! 언니도 시집가서 옷이 많구여ㅠㅠㅠㅠㅠ 같은 아파트 사는 동생들 주고 그러거든요 꼭좀 카톡 아이디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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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9.2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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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전까지.. 제가 알고 있기론... 다자녀 집 3째부터는 대학에서 일부 장학금 나오는걸로 알고 있어요. 대학을 정말 가고자 한다면 이런 혜택들이 더 잘 되어있는 학교가 어딘지 더 알아봐요. 본인 꿈이 명확하다면 대학가는걸 추천드리나, 그게 아니면 여군입대나 취업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참고로 제 사촌여동생도 집안 개판인데 여군 시험봐서 지금 여군하사로 지내는데 안정적으로 잘 살고 있더라구요. 관사도 나오고 월급도 안정적이고.. 저 아는집 딸 같은 경우는 삼성 생산직들어가서 5년 돈 벌어서 그돈 갖고 호주 워홀 갔다와서 바로 공무원 시험 준비후 현재 공무원 생활 하는 애도 봤어요. 지금은 사이버대학 하면서 안정적으로 공무원 생활 중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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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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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추가글 보니 더 답답하네 .. 애비라는 인간이 아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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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2019.09.2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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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던 옷이나 화장품이라도 택배보내드리고싶은데 카톡아이디라도 알수없을까요? 너무 안타까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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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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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장난아니고 경제적으로 엄청 여유로운데 이글 보고 너무너무 돕고싶어서 그러니까 댓글보면 제발 연락좀 해줘라 댓글을 달던지 내가 연락할 방법을 못찾아서! 꼭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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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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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기업 생산직 들어가서 초반엔집에 빚갚아주고 나중엔 본인 전세자금 마련하고 사치비 쓰고 하는애들이 봤어요... 제가 볼 땐 이정도로 가정사는 아니였겠죠 그리고 부모랑 연끊으세요 그 후에는 자매들끼리 열심히 돈모으면서 여행다니세요 빚도 신용회복위원회 이런곳에서 상담 받고 털어내세요ㅜㅜ 아휴 제발 제발 집에 돈보내지 마세요.... 본인들끼리 행복하세요....그리고 성적 중상위면 님도 대기업 생산직 도전해보세요 일 힘들어도 훗 날 보면 돈이라도 남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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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로이 2019.09.2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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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 옷이 많이 남아서 입을만한 옷들 같은거 드리고 싶은데 실례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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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9.09.2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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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을해 이혼을.. 저 없느니만못한 ㅂㅅ 같은 아버지만 없어도 어머랑 먹고는 살겠구만. .에휴 답없다. 인터넷 찾아보면 무료법률자문 이런것도 있던데 거기의뢰를 해서라도 이혼을 좀 하라고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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