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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 말이 정상인가요

(판) 2019.09.19 13:08 조회14,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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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 연휴 첫날에 친정 갔다가 저녁 늦게 시댁에 가니 시아버지가 한잔 하고 이미 취해 계셨어요. 명절 음식은 미리 해두셨고 그냥 둘러앉아 얘기 좀 하다가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차례상 차리는 정도라 음식하는 스트레스는 없는데....

 

그동안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제게 실수한적이 많으세요

저를 잡아 끌어 본인 옆에 앉으라 하시더니 앞으로 이렇게 얼굴 맞대고 지내야 친해지는거다 하면서 노래해보라고 젓가락을 치심ㅎㅎㅎ....안나오면 쳐들어간다 까지 나왔어요

남편이 뭐하는 거냐 화내고 시누가 질색하며 고개 돌리고 ㅎㅎ

결혼 초에는 정말 자주 뵈었는데 그것도 만족 못하셨는지 더 자주자주 봐야한다 해서 남편에게 못하겠다 아버님 목소리 듣는것도 이젠 거북스럽다고 하니 남편도 어릴때부터 시달린게 있는지 다른말 못하고 알아서 커트시켜주더라구요

그랬더니 서운하다고 밤 11시가 다 되어서 술 취해서 전화하고

마음에 안들면 들으란 식으로 못된 말 하고 그래서 더 멀어졌어요 ㅋㅋㅋ

 

추석에 갔더니 벌써 취하셔선 그동안 어색해진 저한텐 별말 없었고

제 딸 안고 뭐라뭐라 얘기하다가 멀찍이 앉아있어서 잘 안들렸어요 ㄱ러다 갑자기

고모 젖 만져라

???잘못 들은줄 알았는데  

시누가 바로 시끄럽다고 뭐라 하며 방에 들어갔고

다음날 차례 지낼 준비하는중에 아버님이 일어나서 아이 보고 지나가면서 하는 말이

고모 젖 만져라 하네요 시누는 자고 있었어요

 

멀리 있어서 잘못들었겠거니 아니면 술 취해서 하는 소리라고 넘기려고 했는데

기분 더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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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끔찍함주의]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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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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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늙은 개새가 지딸 젖 만지고 싶은걸 애한테 대리만족하네. 며느리한테 젓가락으로 상두드리며 노래하라고? 어쩌다 저렇게 천박한 집안이랑 엮이게 됐음? 술취해서 꽐라된 노인한테 애 못가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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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09.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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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인간이네. 상종하지 말아요. 손녀 앉혀놓고 한다는 소리가 고모도 불쾌하고 아이도 조금 더 크면 불쾌할 거에요. 가족이라고 수치심 느끼게 해도 된다고 누가 그래요? 지 딸 한테 고모 ! 아버님 불.알 좀 만져 보세요 하면 기분 좋으려나. ? 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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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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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개ㅅㅋ도 아버님이라고 불러야하는 호칭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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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토마호크 2019.09.2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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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아닙니다. .개 맞고요~ 앞으로 더 험한꼴 피하시려면 인연끊는것만이 상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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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스키 2019.09.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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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너무 안됐어요 젓같은 집안이랑 엮였네요. 시가의 정서는 결혼전엔 모르고 엮이고난뒤 알게되는데.. 저역시 그리됐지만.. 시부처럼 저런 변태는 없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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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내피셜 2019.09.2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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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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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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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게 왜저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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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ㅎㅎ 2019.09.2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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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조카 골때리는 새끼네 ㅋㅋ 늙었으면 뒤져야지 뭔짓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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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09.2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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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해도

딸이 있어도

손녀가 있어도

다리가 다쳐도

멈출수가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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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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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성매매 의혹…그룹 차원 개입?

한 번에 4 - 5명 불러…“한번에 500만 원 받았다”
“위변조나 합성 의심할 증거 없다”
장소는 삼성동 저택과 논현동 호화 빌라

논현동 안가,
비서실 출신 계열사 사장 명의로 전세 계약

누가 왜, 어떻게 찍었나?

http://newstapa.org/3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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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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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넘이네요...
신랑한테 이야기하고 아버님이랑은 연끊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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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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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워 노땅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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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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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변태에게서 쓰니는 아이들 잘 지키셔요. 더러운 변태가 집안에 있네요. 항상 조심하시고 가급적 가까이 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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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9.2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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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가지를 말어 신랑만 보내고 갈때마다 술집여자 취급받고 뭐하는거야 안온다고 뭐라하면 모욕죄로 신고한다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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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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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더럽고 상스럽다..싸구려 방석집에서 살다시피했나 거기서 하는 짓을 그대로 하고 자빠졌네 시부라는 인간 제정신이 아님 아무리 지딸이라도 가슴을 왜만져?? 성추행상습범이야?? 그 타겟이 쓰니 딸이 될 수 있으니 시가 가지말고 연끊어요 딸도 보내지말고 남편만 보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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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9.2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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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미친. 나는 시누이 아빠한테 성추행당하고 산거아닐까 걱정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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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9.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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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헉......미친!!!!상종하지마세요......헐............연을 끊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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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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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하고 나서 후회하지 마시고 시부랑 연 끊으세요. 애 더 크면 애한테 아님 님한테 뭔 짓을 할지 몰라요 저런 더러운 말 듣게 하는것도 학대예요 애 지켜주세요 성범죄자가 멀리 있는게 아니예요 님 시부가 딱 그럴 인간이예요. 시누도 조심했으면 좋겠네요 언젠간 술 취해 정신줄 놓고 만져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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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9.09.2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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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 개극혐 집구석이네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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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2019.09.2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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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 .....이 있으시다니 조심시키셔야 할듯요. 그노인네 정신이 좀 ....혹시라도 노인네랑 단둘이 두지마세요.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조심하세요. 징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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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9.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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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인간이네. 상종하지 말아요. 손녀 앉혀놓고 한다는 소리가 고모도 불쾌하고 아이도 조금 더 크면 불쾌할 거에요. 가족이라고 수치심 느끼게 해도 된다고 누가 그래요? 지 딸 한테 고모 ! 아버님 불.알 좀 만져 보세요 하면 기분 좋으려나. ? 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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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2019.09.2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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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수 있으면 요리조리 피해 다니세요
시부 전화 하면 받지 마세요
알콜성치매에다 인성이 바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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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 2019.09.2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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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늙은 인간이 별소리다하네 극혐에 거북스럽네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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