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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언제나 화목한 우리 딸부잣집 친정

꽁쥬 (판) 2019.09.19 13:34 조회66,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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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때도 울 친정형제 8남매 가족까지 다 뭉쳤네요 총32명
 해마다 여름휴가때는 모두 휴가를 맞추어서 딸들 사위들이 준비해서 다같이 여행갑니다
 울 가족은 딸일곱에 사위 일곱 막내남동생 올케까지 다 모입니다. 엄마 건강과 가족 형제 화목을 위해서 ^^*
첫날은 저녁에 설악 낙산사을 둘러보고 저녁먹을거리 횟감을 떠 가지고 집으로 향합니다^^*
 휴가 둘째날 설악산 권금성 올라가고,,이날은 조카들은 설악 워터피아으로 보내고 어른들만 즐겁게 시간을 보냈지요,,
셋째날은 화진포 해수욕장입니다^^* 여자 남자 할것없이 만나기만 하면 만냥 신이 납니다 ㅎ
 울 집에서는 제가 찍사노릇합니다
 하루종일 산과 바다으로 드라이브하고 돌아댕겨 낮에는 황태에 막국수 먹고 저녁판에 횟감으로 저녁해결,,횟감 살려고 형부들과 흥정하는데 울 넷째형부가 흥정은 아주 잘해요 바닷가 출신이라 ㅎ

횟감이 많이 저렴합니다 이것저것 실컷 먹어보네요 매운탕도 끝내주게 맛있었어요^^*
남자 형부제부 운전에 고생하셨는데 그날은 편하게 술한잔하시공 대리운전 하셋어요 ㅎ설악한화콘도라 속초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아 대리운전 부담없죠 ㅎ
 배도 부르고 술도 한잔하고 뒷풀이 노래방..에공 사람들이 넘 많아서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골이나서 노래도하고 미리 예약했어요^^*
 울 엄마도 한곡 부르시공 울쌍둥이사위 장모님앞에서 재롱떨어주시구요ㅎ 울 대빵언니들 목이 터져라 노래부르시공 ㅎ
 3박4일 휴가는 맞치고 올라오고있는중 미시령고개 넘어갔습니다^^*
 올라오는도중 점심은 홍천쉰재계곡이라 아실랑가 모르겠어요 닭집으로 유명합니다 닭백숙 8개시켜놓고 족구시합이 벌어집니다 아주 잼있었어요 족구시합 어린조카들과하니 넘 신이 났었네요^^*
  식당에서 울 가족이 넘 많아서 항상 많이 기다려야합니다^^*
 밥먹공 배도 부르고 물가계곡에서 어린조카들과 물놀이하고 한쪽 언니형부들 고판이 벌어지고,,난 어린 조카들과 물놀이 신이 났었네요^^*
 비가 오구난뒷라 물살이 아주 맑었습니다 막내동생과 조카 물놀이에 신이 낫다하네요^^*

저희집 휴가는 항상 이렇게 친정식구끼리 뭉쳐서 신나게 보냅니다
먼저가서 기다린 사람도 있고 날짜 맞추어서 다 모입니다
울 친정 형제들은 단합이 아주 잘 되어요^^*
 형제들 모임이라하면 빠짐없이 다 참석해요
이번주말이면 어머니생신이라 또 다 모여요
다음10월에는 5박6일 엄마 모시고 다들 발리해외여행갑니다
사위들이 참 다들 잘합니다.
앞다투어 장모님께 잘 해드리지요.
저희집에서 제가 몸이 제일 부실이라
 그래서 전 해외 별로 다니고싶은 생각없는데
 형제들 여행이라 기을 쓰고 다녀온답니다
잘 다녀오라고 격려말씀좀 해주세요
딸이 여럿이라 참 행복한 우리친정 부러우시죠?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게 봐주신 분들께는 감사드립니다.
욕하신분들은 올케걱정하시는거겠지요.
올케 걱정은 안하셔도됩니다.
오고플때 오고요.안오고플땐 안와요.자유에요.
그리구
회비는 우리딸들만 내고요. 올케는 오면 오히려 용돈 두둑히 타가요.일도 올케는 손하나 까딱안하고 딸들이 다하고 챙겨줍니다.
또 재산에 관심 많으신분들 만은데 다 우리막둥이껍니다.
딸들끼리 다 합의본 사항이고요.
집안일 할일 생기면 다 딸들사위들이 모여서 하지 귀한 우리 막둥이랑 올케 안시켜요.
걱정들 마세요
이번추석때두 벌초 다 사위들이 모여서 했지 우리막둥이 안시킵니다.
아까워서 안시키니 따라서 올케가 고생할일 모 있겠나요?
오히려 모임때마다 자기먹고픈것 야기해서 그리 모임 장소 잡아요.
무튼 며느리 입장 대변해서 걱정한거 다 대변해서 하신거 이해하구요.
우리가 남동생과 올케에게 더 잘하면 되는거겠죠
답글들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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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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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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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 안부럽다...자매들이 뭉쳐다니는것도 얼마나 말많고 골아픈데..뒤치다꺼리하는 사위들도 불쌍하고 시누이 틈바구니에 끼어있는 며느리도 불편해죽겠는데 겉으로는 표현못하니 불쌍하고;;; 휴가는 속편하게 제발 좀 각자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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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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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얘기는 또 다를 껄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누이 7명이랑 다니는 게 좋을리가 있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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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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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행복 사위 갈아넣어 만든 행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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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5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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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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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ㅌ 2019.09.2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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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을 잘 두셨네요... 시부모님께도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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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2019.09.2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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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저런집 알고있지ㅋㅋㅋ 며느리랑 직장동료인데 주말마다 아님 최소2주에 한번은 모여야하는데 지들은 신나서 노는데 자기는 진짜싫다고, 사람들이 나쁜건아닌데 코드도 안맞는데 남편이 좋다고 놀고있으니 안갈수가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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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9.09.2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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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의도로 올린거야? 우리 정말 화목해요?가 목적이 아니라...우리 진상이죠? 라고 쓴 글같은데...ㅋㅋ 니네 입장에서 자유롭게 올수도 아닐수도 있어요라고 하는데 너도 결혼했으니 알지않냐? 시댁 집안행사에 계속 며느리가 빠지면 며느리가 어떻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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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2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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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갈땐가고 안갈땐 안간다고? 계속 안가고싶은데 눈치보이니까 어쩔수없이 몇번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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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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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그러니까 용돈 그까짓거 안 받아도 되니 부르지 말라고ㅋㅋㅋㅋ 내 남편 데리고 가니 어쩔 수 없이 오는 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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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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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 징그러워ㅠㅠㅠ 전남친 누나만 3명이었는데 지네끼리 엄청 뭉쳐다니더라고요 성격들도 엄청 드센거 같던데 남편들 불쌍했음 주제 모르고 지네끼리 맨날 남편하고 남편집안 욕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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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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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 하나 낳으려고 태어난 딸들이라 지들도 스스로 자신을 낮추네 귀한 막둥이 ㅋㅋㅋ 지들이 합의했대 어차피 못받을거 같으니 여우 신포도 짓거리하는거지 참 안타깝다 사랑받지 못하고 사랑받고 싶어 늙어서도 부모한테 굽실거리네 지들 가정이나 잘 챙기지...이게 뭐 자랑이라고 불쌍해서 눈물이 다 나려고 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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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9.2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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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남자라 그런가?막내 올케 입장도 생각나지만 난 저집 사위들이 더 걱정 되고 저 입장이라면 겁나 싫겠다 매번 늘 같을 순 없는데 어디 행사 빠지기도 뭐 하고 같은 성격들 있순 없는데 내성적이거나 집돌이들도 있을텐데 아우야 그런데다 뭐 나올 구멍은 하나도 없고 막둥이한테다 돌아가고..처갓댁 금전적 바라는건 오바지만 난 저집 사위라면 좋을때도 있겠지만 싫을때가 더 많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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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리 2019.09.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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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쎄 난 하나도 부럽지 않다. 되려 피곤해. ㅡㅡ 뭐~ 상대성과 가치관의 차이니 님과 언니들 형부들이 좋다면 좋은거고, 된거지만요. 보통은 그렇게 30명의 인원이 모여 우루루 몰려 다니는 거 별로 반기고 않고, 좋아하지 않고, 무지 피곤해해요. 더욱이 중장년층 아줌마들 때거지로 모이면 너무 시끄러워서 싫어하고요. 그냥 본인이 추구하는 행복이니 열심히 사시길~~~ 단 그 개인적인 가치관의 행복을 남들에게 강요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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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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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일 할일 생기면 다 딸들사위들이 모여서 하지 귀한 우리 막둥이랑 올케 안시켜요. 벌초도 사위들이했대ㅠ 사위들은 뭔죄임? 불쌍해 사위들ㅜ 이래서 자매들 많은집 장가가면 안됨 여자는 시누이들 많은집 가면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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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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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 돋는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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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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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여자형제들 많은집은..... 할많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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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9.2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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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뭐 니들끼리 끌어모여서 효도하는거 누가 뭐라 하겠냐 다만 남동생네한텐 모이자 어디가자 절대 하지마라 니들자매들끼리만 모여라 그게 니 남동생 홀애비 안 만드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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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ㅅㅡ 2019.09.2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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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집구석들 특징이 주말마다 사위까지 끌고 친정에 모이더라 지들 시집엔 절대 안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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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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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몰려 다니는 사람들 보면 식당에서도 엄청 시끄럽고 남들이 봐도 싫을 것 같다....정작 본인들은 몰려다니면서 하하호호 하는게 남들에게 민폐인줄 모른다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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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9.2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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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집 사위들이 처가행사에 꼼짝못하고 참석하는 이유는 동서지간에 뭔가 군대 서열같은게 존재해서 행사에 혼자 빠졌다간 십수명의 다구리를 피할 수 없기때문이지 벌초도 큰딸이 지남편 부추겨서 최고참인 큰사위가 하자고 나서면 복종할수밖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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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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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집안의 손주세대입니다. 우리 외가 7녀 1남이고 아들이 막내가 아니라는 점만 조금 다른데, 이거랑 똑같아요. 저희도 30명 넘습니다. 어렸을 때는 사촌들 많아서 외가 좋아했고 외가모임 좋아했어요. 머리 커진 지금은 외손주들은 외가 싫어합니다. 아들 낳겠다고 딸 줄줄이 낳은 그 천박한 가치관 숨길래야 숨길 수 없고 요즘 자식 세대는 그런 가치관을 혐오하기 때문이죠. 대놓고 외손주 친손주 차별한 적은 없지만, 엄마 포함 외가 식구들이 은연중에 내비치는 우리 엄마아빠와 외손주들은 이 집안의 을이라는 뉘앙스 정말 혐오스러워요. 외가에 궂은 일 힘든 일 생길 떄마다 전부 우리 아빠랑 이모부들이 팔 걷어부치고 나섰습니다. 나이 어린 처남 대신해 소위 말하는 아들노릇을 한거죠. 그런데 외삼촌은 막상 외조부모님 나이 드시니 본격적으로 재산 욕심을 표하더라구요. 누나들, 매형들 다 외삼촌 위해 양보해주고 희생해줬는데 고마워하지 않아요. 당연히 다 자기를 위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잘못해도 누나네 식구들이 참아줘야 한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그런데 그걸 보는 외손주들은 가만히 있나요. 결국 외손주들이랑 트러블 일으키고 다신 안봐요. 엄마이모도 아무리 친정 좋아해도 결국 자식과 남편이 있는 자기 가정 선택하더라구요. 이제 아무도 외가에 가지 않습니다. 이번 명절에 외가에는 외삼촌네 말고는 아무도 안갔다네요. 외삼촌 보기 싫어서 명절 전후로 부모 찾아뵙고 외손주들끼리 모여서 맥주 한잔 하며 외가 미쳤다고 욕 실컷 했어요. 친손주들은 어려서 그런 것도 있지만 끼워줄 생각 없어요. 첫째 외손주와 친손주인 장손은 20살 훨씬 넘게 차이납니다. 외사촌만 있을땐 한 번도 어린 외사촌 돌봐줘라 놀아줘라 하는 얘기 들어본 적 없지만 친손주 이거해줘라 저거해줘라 하는 얘기는 엄청 들었어요. 그때부터 딸네 식구는 을이라는거 몸소 느꼈습니다.
편애는 사랑이 아닙니다. 이게 늘 누나매형 그늘에서 왕자님처럼 사는 아줌마네 막둥이 말로예요.
우리집은 그러지 않을꺼라 콧방귀 뀌시겠죠. 그런데 자식세대는 아줌마네 친정의 천박한 가치관 이해하지 못한다는 점,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누나들은 자기를 오냐오냐 해줄거라는 아줌마네 막둥이의 단단한 착각, 그리고 친정친정 싸고돌아도 결국은 엄마이기에 친정을 버리고 자식 편으로 돌아설 아줌마네 여자형제들을 생각해보면 같은 결과로 갈거예요.
아직 발리 여행갈만큼 정정하시고 막둥이도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을만큼 어린가봐요. 친손주도 없는 모양이네요. 있었다면 장손인 친손주 엄청 찬양하고 잘해준단 얘기도 있었을텐데요. 본격적으로 재산 물려줄 때 되면 전쟁터가 될겁니다. 넷째형부라는걸 보니 서열이 5번 6번 7번 중 하나이신 모양이네요. 첫째 둘째 언니네 조카들은 이미 시동 걸고 있을겁니다. 그 조카들 최소 고딩~대딩일텐데 조카들한테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회비는 딸들만 내고 외가의 모든 재산은 외삼촌거고 외숙모는 용돈받아간다구요. 외삼촌은 귀한 막둥이 아들이니까 벌초는 안하고 아빠랑 이모부들이 하는거라구요. 그러니 너희는 외삼촌 재산에 욕심내지 말라구요. 아줌마네 형제들은 불합리한 가치관에 순응하며 살아왔겠지만 결국 자식세대에 의해서 박살날겁니다. 그 전까지 뭐 많이 즐기시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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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야 2019.09.2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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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같음 시누7명있는집에 시잡안감
생각만해도 끔찍스럽네 두명도 미치겟는데
글쓴이님아... 사람이 겉으로 웃는다고 그게 웃는게 웃는것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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