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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한국 천만 영화 중, 최고와 최악은?

ㅇㅇ (판) 2019.09.19 15:58 조회32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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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는 누적 관객 수 역순)




 <기생충> (2019)


누적 관객 수 10,080,796 명


감독 : 봉준호

출연 :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이정은 등




상류층과 하류층, 두 가족의 만남을 다룬 블랙 코미디 가족 드라마 영화.









  


 

<실미도> (2003)


누적 관객 수 11,081,000 명


감독 : 강우석

출연 : 설경구, 안성기, 허준호, 정재영, 임원희 등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1968년 '김일성 암살'을 목적으로 창설된 684부대가 실미도에서 지옥훈련을 받는 내용을 다뤘다.







 

 

<변호인> (2013)


누적 관객 수 11,374,892 명


감독 : 양우석

출연 : 송강호, 故김영애, 오달수, 임시완 등


1980년대 부산에서 활동했던 한 인권 변호사의 일대기. 











<해운대> (2009)


누적 관객 수 11,453, 338 명


감독 : 윤제균

출연 : 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등


부산 해운대에 몰아친 초대형 쓰나미에게서 소중한 것을 지켜내는 사람들을 그렸다.











<부산행> (2016)


누적 관객 수 11,567,341 명


감독 : 연상호

출연 : 공유, 정유미, 마동석, 김수안 등


미확인 바이러스가 세상을 뒤덮은 아비규환 속 부상행 KTX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태극기 휘날리며> (2004)


누적 관객 수 11,746,135 명


감독 : 강제규

출연 : 장동건, 원빈,故이은주  등


한 형제를 중심으로 한국전쟁 발발부터 현재까지 현실감있게 묘사한 영화.







 

<택시운전사> (2017)


누적 관객 수 12,189,355 명


감독 : 장훈

출연 : 송강호, 토마스 크레취만, 류준열, 유해진 등


5.18 민주화 운동의 진실을 세계에 알린 독일인 기자 '위르켄 힌츠페터'와 그와 함께 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씨의 이야기.












<신과 함께 - 인과 연> (2018)


누적 관객 수 12,276,115 명


감독 : 김용화

출연 :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마동석, 김동욱 등


주호민 작가의 웹툰 '신과함께'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주 내용은 '수홍'(김동욱)의 재판과 가택신과의 대립 그리고 삼차사의 과거를 다룬다.













<왕의 남자> (2005)


누적 관객 수 12,302,831 명


감독 : 이준익

출연 : 감우성, 이준기, 정진영, 강성연 등


조선 연산군 시대에 비극적 운명을 살다 간 두 광대의 이야기.













 

 


<광해 : 왕이 된 남자> (2012)


누적 관객 수 12,324,002 명


감독 : 추창민

출연 : 이병헌, 류승룡, 한효주 등



광해군 치세기 당시 실존 인물을 빌려와 승정원일기에서 지워진 15일간의 빈 시간 사이에 광해군으로 위장한 대역이 조선을 다스렸다고 가정한 팩션 영화.



















<암살> (2015)


누적 관객 수 12,706,819 명


감독 : 최동훈

출연 :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조진웅 등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친일파 암살 작전을 소재로 삼은 영화. 















 

 


<7번방의 선물> (2009)


누적 관객 수 12,811,435 명


감독 : 이환경

출연 : 류승룡, 박신혜, 갈소원 등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되어 7번방에 들어오는 지적장애를 가진 딸 밖에 모르는 아빠 '용구'(류승룡 분)와 이런 아빠를 따라 7번방에 들어가는 '예승'(갈소원, 박신혜)의 희생과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도둑들> (2012)


누적 관객 수 12,983,976 명


감독 : 최동훈

출연 : 김윤석, 김혜수, 이정재, 전지현, 김수현 등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한 팀이 된 한국과 중국의 도둑 10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








<괴물> (2006)



누적 관객 수 13,019,740 명


감독 : 봉준호

출연 : 송강호, 변희봉, 박해일, 배두나, 고아성 등


한강에 출몰한 '거대 돌연변이 괴물' 에게 딸이 납치되면서 일가족의 목숨을 건 추격과 사투를 벌이게 되는 모험물.







<베테랑> (2015)


누적 관객 수 13,414,200 명


감독 : 류승완

출연 :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등


베테랑 광역수사대 VS 유아독존 재벌 3세,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이 시작된다!















  

<국제시장> (2014)


누적 관객 수 14,263,203 명


감독 : 윤제균

출연 : 황정민, 김윤진, 정진영, 장영남, 라미란, 김슬기 등


1950년대 6.25전쟁부터 현대까지 살아온 산업화 세대인 '덕수'(황정민)를 주인공으로 그 시대를 이겨낸 산업화 세대들을 조명한 영화.

















<신과 함께- 죄와 벌> (2017)

 

누적 관객 수 14,411,502 명


감독 : 김용화

출연 :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등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김자홍'(차태현)이 삼차사(하정우, 주지훈, 김향기)와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7개의 재판을 받으며 자신의 죄질을 되돌아보게 되는 내용이다.













 

<극한직업> (2019)


누적 관객 수 16,264,806 명


감독 : 이병헌

출연 :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등


해체 위기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 창업한 치킨집이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














 

<명량> (2014)


누적 관객 수 17,615,039 명


감독 : 김한민

출연 :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 등


정유재란 초반에 일어난 명량 해전을 소재로 한 영화. 

















난 2-3개 빼고는 다 봤다 ㅎㅎ

보면서 천만 관객 인정 되는 영화도 있고, 

천만 관객 좀 이해가 안되는 영화도 있고,,,,



너네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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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9.1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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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과함께는 왜 천만인건지 ㄹㅇ 모르겠음.억지눈물 억지감동 억지유머...원작은 재개발 보상금으로는 집을 못구해서 쩔쩔매는거였는데 영화는 재개발보상금 넉넉히 받았으나 걍 나가기 시렁!!하며 배째라식으로 나오는것처럼 표현함. 재개발보상금으로 막 펀드니뭐니 투자해서 말아먹었다는것도 진짜 웃기려고 넣은건지 의심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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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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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최고는 왕의 남자. 안본 사람 있으면 꼭 봐. 아마 저기서 스크린 독점이나 신파극 없이 1000만영화에 오른 유일한 영화가 아닐까 싶음. 보면서 이준기의 여자보다 예쁜 외모에 감탄하고 배우들 연기력에 놀람.. 내용이 흥미진진한건 아닌데 특히 마지막장면때매 여운 오지게 왔었음.. 아직도 내 인생영화 중 하난데 꼭 봐! 진짜 1000만영화는 양산형 시나리오에 유명한 배우들을 쓴 영화보다는 이런 영화들이어야하지 않나 싶음.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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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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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극한직업 아무생각 없이 봤는데.. 진짜 내스타일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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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9.1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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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생충 작품성으로만 보면 1위아니냐 존잼이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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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9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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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극한직업은 진짜 영화관에서 볼때는 걍 웃긴거 나오면 웃다가 끝나고 나오면 그냥 뭐 드는생각이 없음 시기가 한몫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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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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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암살 국제시장 너무 감명깊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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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7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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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왕의남자는 진짜 명작임 갑자기 너무 보고 싶어서 일주인전에 봤는데 와...... 빼놓을 장면이 단 한 장면도 없음. 어른이 된 지금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영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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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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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함이랑 극한직업ㅋㅋㅋ 재미도 감동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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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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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부산행 왜 천만인지 진짜 모르겠더라 별로였음... 좀비들너무 빨리 달려서 좀비같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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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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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생충 부산행 해운대 딱 그냥 무난하게 재밌게 볼수 있어서 좋았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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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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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다 재밌었음 광해 존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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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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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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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미도랑 기생충 빼고 다 영화관에서 봤음. 제일 쩔었던건 왕의남자인듯 진짜 개봉 초기라서 입소문 안났을때 보러 간건데 너무 재밌어서 충격이었음 얼마나 내 뇌리에 깊게 박혔으면 아직도 저거 본 날짜까지 기억난다 2006년 1월 1일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최악은 명량 진심 너무 노잼................ 소개남이랑 처음 만나서 본 게 저건데 아직 서먹했는데도 불구하고 영화 끝나고 영화 개노잼이지 않냐고 서로 욕하다가 금방 친해졌었음 나는 웬만한 영화 봐야겠다고 마음먹으면 보통 개봉하자마자 보는 편이라 재밌네 어쩌네 이런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봄 근데 정말 명량을 보고는 개짜증나고 열받았음 조카 속은 기분이었음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노잼이었음 저게 천만까지 했다는게 나는 아직도 이해가 안감 다세포소녀 수준으로 노잼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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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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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다 본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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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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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악은 신과함께 인과연, 극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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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09.2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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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천만 영화

--------

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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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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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왕의 남자 빼고 다 봤네 암살 명량은 시대 때문에 천만 찍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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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 2019.09.2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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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운대 7번방 정말.. 해운대 내가 니 애비다 할때 얼척없고 7번방 눈물포인트에서 우는 내가 이 따위 영화 보며 우는게 진것같아서 너무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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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ㅁㅎ 2019.09.2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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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는 없는데 엑시트 진짜 완전 재밌고 좋앗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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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9.09.2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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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없지만 아가씨 최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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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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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베테랑 천만이 제일 의외야. 맷돌이 주인공인 평범한 한국식 범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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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2019.09.2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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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고 왕의남자 최악 죄와벌/7번방의선물/해운대 그외 실미도. 부산행.변호인.택시.태극기휘날리며 ..... 다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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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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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인적으로 극한직업 보고 웃긴 웃었는데 왠지 주변 사람들 다 웃으니까 분위기에 휩쓸려 웃은 느낌이 강했음... 보고 나와서 아무렇지도 않아서 좀 생각보다 별로였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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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다이 2019.09.2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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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본게은근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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