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9/19 오후 3-5시 제주 파스쿠찌 ㅇㅇ점 오셨던 맘충 보세요

ㅇㅇ (판) 2019.09.19 17:20 조회127,823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상호명도 문제가 된다면 내리겠습니다
(혹시 매장에 영향이 갈까 구체적인 지점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카페에 온
흔히들 일컫는 ‘맘충’ 덕분에
오늘도 비혼주의를 꿈꾸게 되네요.


9월 19일 오후 3~5시 시간에 말을 못 뗀 아기,
7-8살 되어 보이는 남자아이 데리고 오신 두 분의 아주머니
이 글을 보신다면 창피한 줄 아세요.




다 뚫린 공개적인 카페 내에서,
아기 기저귀를 가는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본인 아이니까 더럽지 않겠죠

근데 자기 편하자고 무심코 한 그 행동이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거라곤 생각을 못 하는 겁니까?
알바생인 제가 다 죄송하더라구요

더 웃긴 건, 그대로 바닥에 두고 가셨던데....
하......
말 해봐야 입과 머리만 아프니 더 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런 손님이 한 두명이 아니라 속상한 마음에
급하게 올려보네요.


진짜 생각이란 걸 하고 살아갑시다 우리
목 위에 있는 그거. 왜 달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450
1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얄미워] [조안부탁] [결혼남녀]
6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9.19 18:09
추천
151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대놓고 말을 안하는거야!!!! ㅜㅜ 맘충들은 본인이 맘충인걸 모름 면전에 대고 말해야함
답글 10 답글쓰기
베플 2019.09.19 22:30
추천
13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사람들은 기저귀 교환대 없어서 저러는 거 아니다. 그냥 인성이 글러먹은 사람들이야. 내가 예전에 대형마트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했는데 매장이 입구여서 화장실 가는데 1분도 안걸리고 심지어 수유실도 따로 있는데 매장안에서 갈드라. 푸드코트 테이블 위에서 가는 것도 본 적 있음.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9.19 22:52
추천
7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정신나갔나 바닥에 버리고간겨?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최희정 2019.10.05 18: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윽;; 그 테이블에 다음 손님이 와서 앉았다면 좀 불쾌했을 것 같아요ㅠㅠ 기저귀를 버리고간 엄마가 무개념하네요.
답글 0 답글쓰기
humi 2019.09.25 10:4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오래살겠다 그 맘충^^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21 21:3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 아이 욕먹는걸 모르는거죠..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9.09.21 16:2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아무리 애데리고외식안하고 아이가흘린과자부스레기 눈꼽만한것 다줍고 한참멀리있는데도 수유실꼬박가서기저귀갈고 밖에서고집부리면엄청혼내고..하면뭐해 저런개념없는 애엄마냔들때문에 다싸잡아서욕먹지 ..엣휴 개념없는냔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20 22:2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가리에 확 쳐 발라주지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09.20 22:0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베댓에 말해야 안다고 하는데 저런애들은 이미 말 그대로 충이라 말이 안통함. 말하면 더 귀찮아짐 진짜 말 그대로 평생 벌레처럼 살다 갈 사람들임
답글 0 답글쓰기
ㅡㅇㅡ 2019.09.20 19:1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왜 다들 쓰니한테 잘못 했다고 하지?ㅋㅋ 저 분이 사장임? 알바인데 고객하고 소란피우면 백번 잘못한 손님 편들지 알바편 들겠나? 뭔씨 앞에서 못 하고 여기서 글 썼다고 그러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20 17:4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다가 말하지 말고 가게 앞에 붙여 놔요 왜 말을 못하고 네이트에 쓰나요?전국민이 네이트 보는것도 아닌데
답글 0 답글쓰기
ㅂㅂ 2019.09.20 16:2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 나도 어떤 카페에 신발 벗고 들어가는 자리도 있었는데 거기서 기저귀 갈고 놔두고 갔더라 ㅅㅂ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あくま 2019.09.20 16:2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년들은 바로 벽돌로 찍던가? 벽 찍고 이단옆차기 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20 15:57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러서 치우라 해야하는거 아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20 15:5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네 고기집가서 밥먹는데, 옆테이블 부부가 4~5살 되어보이는 남자아이를 데리고 옴. 아이가 쉬마렵다고 하자 아이엄마가 자연스럽게 테이블 물컵(알미늄컵)에 그대로 쉬를 누게하고 그컵도 자기들 식탁에 올려놓고 계속 수다떨고 밥먹음. 술을 마셔서 그런 행동을 한것도 아니어서 충격이 10배였음... 그 자연스러움이 식당 갈때마다 그렇게 해왔다는 것 같아서 식당가면 종이컵 달라고 함..
답글 0 답글쓰기
혹시 2019.09.20 15:56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너무 싫다 정말..
난 항상 비닐봉지(비닐봉지 대체품 있을까요 ㅠㅠ) 3장씩은 기본으로 가져가서 꼭 싸서 화장실 휴지통에 버리고 온다.. 물론 수유실이 없는 식당은 직원 안내에 따라 빈방이나 구석에서 후딱 갈고...
답글 0 답글쓰기
1213121... 2019.09.20 15: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런 인성으로 애키워봤자 그 애도 똑같아요,,나중에 고려장이나 당하길 바래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20 15:47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애 아기때 빕스갔는데 단체석에 또래 애엄마들 나간이후 빈접시랑 기저귀가 한 7-8개 있더라 알바생들은 늘 겪는일인지 그닥 놀라지도 않고 ㅋ 내가 애 기저귀 갈려고 수유실 물으니까 오히려 놀라면서 바로 앞까지 안내해주심 ㅋ 아니 수유실도 있고 화장실도 있는데 대체 왜 저런짓을 하는건지 지금도 모르겠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20 15:47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있는사람들은 제발 집에서 좀 있자 애들은 밖에나오는거 안좋아해 똥싸고 그러는데 집에 모여서 수다떨면 좀좋냐?저게모니저게 지새끼똥을 미개인도아니고 진짜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ㅋㅋㅋ 2019.09.20 15:4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충들은 지네가 교양있고 남의 이야기라고 치부함. 뭘 잘못했는지 싸이코패스마냥 모름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ㅎㅎ 2019.09.20 15:3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__이네 더러워 18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9.09.20 15:25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애기엄마지만 왜 저러는지 노이해..
답글 0 답글쓰기
2019.09.20 15:1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것은 맘충이네 씨씨티비 캡쳐해서 얼굴울 내걸어야 함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