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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9/19 오후 3-5시 제주 파스쿠찌 ㅇㅇ점 오셨던 맘충 보세요

ㅇㅇ (판) 2019.09.19 17:20 조회129,29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상호명도 문제가 된다면 내리겠습니다
(혹시 매장에 영향이 갈까 구체적인 지점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카페에 온
흔히들 일컫는 ‘맘충’ 덕분에
오늘도 비혼주의를 꿈꾸게 되네요.


9월 19일 오후 3~5시 시간에 말을 못 뗀 아기,
7-8살 되어 보이는 남자아이 데리고 오신 두 분의 아주머니
이 글을 보신다면 창피한 줄 아세요.




다 뚫린 공개적인 카페 내에서,
아기 기저귀를 가는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본인 아이니까 더럽지 않겠죠

근데 자기 편하자고 무심코 한 그 행동이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거라곤 생각을 못 하는 겁니까?
알바생인 제가 다 죄송하더라구요

더 웃긴 건, 그대로 바닥에 두고 가셨던데....
하......
말 해봐야 입과 머리만 아프니 더 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런 손님이 한 두명이 아니라 속상한 마음에
급하게 올려보네요.


진짜 생각이란 걸 하고 살아갑시다 우리
목 위에 있는 그거. 왜 달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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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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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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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대놓고 말을 안하는거야!!!! ㅜㅜ 맘충들은 본인이 맘충인걸 모름 면전에 대고 말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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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9.1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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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사람들은 기저귀 교환대 없어서 저러는 거 아니다. 그냥 인성이 글러먹은 사람들이야. 내가 예전에 대형마트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했는데 매장이 입구여서 화장실 가는데 1분도 안걸리고 심지어 수유실도 따로 있는데 매장안에서 갈드라. 푸드코트 테이블 위에서 가는 것도 본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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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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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정신나갔나 바닥에 버리고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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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정 2019.10.0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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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윽;; 그 테이블에 다음 손님이 와서 앉았다면 좀 불쾌했을 것 같아요ㅠㅠ 기저귀를 버리고간 엄마가 무개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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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i 2019.09.2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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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살겠다 그 맘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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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9.2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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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아무리 애데리고외식안하고 아이가흘린과자부스레기 눈꼽만한것 다줍고 한참멀리있는데도 수유실꼬박가서기저귀갈고 밖에서고집부리면엄청혼내고..하면뭐해 저런개념없는 애엄마냔들때문에 다싸잡아서욕먹지 ..엣휴 개념없는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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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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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가리에 확 쳐 발라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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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2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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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댓에 말해야 안다고 하는데 저런애들은 이미 말 그대로 충이라 말이 안통함. 말하면 더 귀찮아짐 진짜 말 그대로 평생 벌레처럼 살다 갈 사람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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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ㅇㅡ 2019.09.2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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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들 쓰니한테 잘못 했다고 하지?ㅋㅋ 저 분이 사장임? 알바인데 고객하고 소란피우면 백번 잘못한 손님 편들지 알바편 들겠나? 뭔씨 앞에서 못 하고 여기서 글 썼다고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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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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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다가 말하지 말고 가게 앞에 붙여 놔요 왜 말을 못하고 네이트에 쓰나요?전국민이 네이트 보는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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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2019.09.2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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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어떤 카페에 신발 벗고 들어가는 자리도 있었는데 거기서 기저귀 갈고 놔두고 갔더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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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あくま 2019.09.2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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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년들은 바로 벽돌로 찍던가? 벽 찍고 이단옆차기 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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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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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러서 치우라 해야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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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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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네 고기집가서 밥먹는데, 옆테이블 부부가 4~5살 되어보이는 남자아이를 데리고 옴. 아이가 쉬마렵다고 하자 아이엄마가 자연스럽게 테이블 물컵(알미늄컵)에 그대로 쉬를 누게하고 그컵도 자기들 식탁에 올려놓고 계속 수다떨고 밥먹음. 술을 마셔서 그런 행동을 한것도 아니어서 충격이 10배였음... 그 자연스러움이 식당 갈때마다 그렇게 해왔다는 것 같아서 식당가면 종이컵 달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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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121... 2019.09.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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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인성으로 애키워봤자 그 애도 똑같아요,,나중에 고려장이나 당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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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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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있는사람들은 제발 집에서 좀 있자 애들은 밖에나오는거 안좋아해 똥싸고 그러는데 집에 모여서 수다떨면 좀좋냐?저게모니저게 지새끼똥을 미개인도아니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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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ㅋ 2019.09.2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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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충들은 지네가 교양있고 남의 이야기라고 치부함. 뭘 잘못했는지 싸이코패스마냥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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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ㅎㅎ 2019.09.2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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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이네 더러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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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9.2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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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애기엄마지만 왜 저러는지 노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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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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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것은 맘충이네 씨씨티비 캡쳐해서 얼굴울 내걸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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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 2019.09.2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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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짬뽕집에서 밥 먹는데 옆에 젊은 부부가 밥 먹는 사람들 양옆 테이블에 있었는데 기저귀 갈았음 애엄마는 눈치보는데 애아빠는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고 싱글벙글 지새.끼 우쭈쭈 하고 나감. 양옆이었던 나랑 다른 테이블 여자 입 벌리고 기겁함. 너무 당당하니까 뭐라고 할 말도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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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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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애엄마지만 돌았네 저러고 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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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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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카페인데 13평정도 매장내에 화장실있음. 화장실에서 기저귀갈고 기저귀 그냥 휴지통에 돌돌말아 버리셨는데 와.. 애기가 변비였나싶을정도로 지독했음.. 거짓말안하고 4일동안 화장실에 냄새밴거 빼느라 죽는줄알았음.. 다른분들은 갈고 잘가져가시던데 그분이후로 아예 화장실에 적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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