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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세경씨 월급 짠 것 같지 않냐

ㅇㅇ (판) 2019.09.19 18:20 조회2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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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유튜브에서 '지붕뚫고 하이킥' 보는데

전에는 몰랐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세경씨 월급 너무 짠 것 같아

최저임금도 못 받으며 일함 






 

세경씨 혼자 5~6명 밥 차리고



 

설거지도 혼자 하고


 

빨래도 혼자 다 함 



 


크고 넓은 2층집 혼자 치우고



 

새벽에 사골도 고아야 함 ㅠㅠ 






 

빵꾸똥꾸 장난감도 치우고




 

 

의사인 최다니엘(이지훈) 속옷이며 도시락도 챙겨주러 

직접 병원으로 가고, 온갖 심부름도 다 하는데....









월급은 50만원





숙식 제공을 한다고는 하지만 



 

 


동생몫까지의 숙박과 당시 물가를 고려해도 너무한 듯 ㅠㅜㅠㅜㅠ

그리고 저 방은 가족들이 다 들락날락하는 옷방임 ㅠ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



숙식 제공을 해준다고 해도 너무 짜다 (추)

숙식 제공에 동생도 있으니 괜찮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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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ㅓ 2019.09.2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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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괜찮은 것 같은데 세경이 혼자였으면 부족하다 생각되는데 신애까지 있으니까... 그리고 솔직히 신애가 먹는 양도 많고 쟤네가 쓰는 저집 물건 값이랑 방값 같은 이란 저런 것들 계산해보면 적은 금액은 아닌 듯... 의식주 중 식주를 다 저 집에서 해결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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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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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당시에도 50만원 심하다고 생각했음..물론 동생이랑 같이 지내지만 방도 일반 방도 아니고 거의 창고수준의 방을 제공하고;;거기다가 해리가 세경이한테 버릇없게 해도 적극적으로 제재하는 사람 1도 없음..집안일 외에도 각종 심부름 다 시키는데 못해도 100은 줘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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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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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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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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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터무니없음. 차라리 알바로 평일투잡 주말알바 세개하면 저기서 하루온종일 일하는것만할텐데 월세들어가서 신애까지 케어가능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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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9.2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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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하긴하네정말.. 나저때 알바했을때 주6일 7시간으로 근무했는데 88만이었다.. 세경씨 진짜 노동의착취를 견뎌내고 열심히사셨네요ㅜㅜ 앞으로는 적게일하게 많이벌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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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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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쨌든 나쁜 사람들은 아니고 숙식제공 가능했다는 점은 좋았지만
세경이가 일도 잘하는데 살다가 좀 올려주지
50은 진짜 심했음
세경이랑 신애가 뭐 막 쓰고 그런것도 아닌데... 같이 밥 먹는것 외에는
크게 그 집에 해를 끼치는게 없는데..
방도 좋은 방도 아닌데... 식모로 들어간건 맞지만.. 좀 짜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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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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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 어떤 할머니가 한달에 200만원 줄테니까 자기집 오라한 에피소드도 있었잖아... 50만원 진짜 너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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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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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09년 최저시급 4000원 하루 잠자는시간 빼고 맨날 일하니깐 18시간잡으면 하루에 72000원 한달에 2232000원 원랜 입주도우미가 더 많이 받는게 맞지만 사람들 말대로 신애 숙식이 플러스 된거 감안하면 아무리 커도 -50만원 그래도 1732000원임.. 그렇게 뺏다해도 신애 집 안에서 아무것도 제대로 못하고 못먹음. 갈비하나 먹으려해도 해리한테 욕처먹음. 우유 한입도 안됨. 티비도 제대로 못봄.. 게다가 사람들도 우유먹고 그러는거 보면서 신애 욕함..;; 조카 착한사람들한텐 욕못해서 안달남 ㄹㅇ 해리는 계속 감싸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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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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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입주가정부는 돈 더받아야 됨,,, 신애때문에 돈 적게 받는거라는데 그러면서 신애가 집에 있는거 뭐 먹을때마다 욕함 ㅈㄴ불쌍 그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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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9.2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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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이가 미성년자 설정으로 나오는데 법적으로 보면 계약서도 쓰지 않고 부모동의 없이 고용했으므로 고용자체가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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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2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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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숙식제공 해준다고 하는데 원래 입주도우미가 더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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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2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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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세경아녔음 엄마가 무상으로 했을 노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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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2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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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애초에 저 집에서 일할사람 구할 생각도 없었는데 세경이랑 신해 불쌍해서 얹혀준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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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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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지막에 저집에서 통장줌 얼마줬는지는 기억안나는데 월급50만원말고 통장주는거보니 작은건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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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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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급이 짜다길래 한 180은 되나 하고 내려왔는데 50ㅋㅋㅋㅋㅋ 미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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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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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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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19.09.2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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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생이 주말 알바만 뛰어도 50은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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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2019.09.2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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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당시에도 좀 적다고 생각은 했음...저런 부잣집에서 좀 베푼다고 생각하고 더 쓰지 싶더라....동생까지 있고 동생 학교도 보내줬으니 100은 좀 많다 치고,당시 임금, 물가 수준 고려해서 80~90은 줘야지 싶더라....극중에서도 오현경이 저렇게 일 잘하는애 어디서 구하냐고 하던데...그러면서 5~60이 뭐야 ㅋ 딴데 뺏기기 싫으면 돈을 더 줘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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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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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당시에도 50만원 심하다고 생각했음..물론 동생이랑 같이 지내지만 방도 일반 방도 아니고 거의 창고수준의 방을 제공하고;;거기다가 해리가 세경이한테 버릇없게 해도 적극적으로 제재하는 사람 1도 없음..집안일 외에도 각종 심부름 다 시키는데 못해도 100은 줘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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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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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15년까지만 해도 최저시급 5500원이었는데 저건 2007년이쯤 아님?ㅋㅋㅋ저당시 물가 생각하면 ㄱㅊ은듯 새콤달콤 300원하던 시절이었는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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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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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외할무니집에 식모언니있었는데 월급이 50이었음. 부모님 두분다 장애인이고 언니두 지금생각함 약간 경계성 지능장애였어. 월급은 적었지만 대신 공부시키고 시집보내주는게 조건이었구 그말대로 외할머니가 검정고시지만 학원보내서 고등학교까지 마쳤고 선자리 알아봐서 혼수 장난아니게해서 시집보냈어. 그언니 시집갔을때가 하이킥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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