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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제발 댓글 부탁해요

ㅇㅇ (판) 2019.09.20 00:49 조회124,933
톡톡 취업과 면접 꼭조언부탁
[추가]
와 이렇게 많이 댓글을 남겨주실거라 생각 못했는데
감사드립니다.
차근차근 하나하나 읽어보고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베댓에 뭐 남편이 썼네 이런글 있던데
여자고 주부가 맞아요^^;;

애기 갖기 전까지 쭈욱 일하면서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였는데
온전히 집에서 애 키우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았어요!
아이도 순한편이고 하나라 아이덕에 힐링하고
남편도 애키운다고 맛있는것도 많이사주고
맘편히 논거 맞지요 ㅎㅎㅎㅎㅎ

여튼 열심히 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30대를 달려가는 20대 후반 여자예요.
저는 고졸이고 현재 전업주부로 아이를 키우고있어요.
일하다가 육아 덕에 퇴사하고 몇년은 맘편히 놀았는데
한해 한해 지나가니 마음이 참 복잡해요.

무언가 배우고싶고 살림에 보탬이 되고싶은데
내가 무얼 잘하는지 뭘 배워야하는지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지식인에 물어봤자 광고글만 수두룩이고..
너무 답답해서 혹시나하고 이곳에 물어봅니다..

고졸 주부 어떤걸 배우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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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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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9.2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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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쓴글이구만 어떤 여자가 육아덕에 맘편히 놀았다고 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육아가 얼마나 힘든건데 육아라곤 해본적없는 한남이 쓴글이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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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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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아이들 봐주는거? 하원도우미 그런 직종들 사람 못구해서 난리더라구요 시급도 쎄고.....아이보면서 할수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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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자작거르는자 2019.09.2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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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무직.경리.생산직이요.보육교사는 비추요.안맞으면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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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ㅎㅎ 2019.09.2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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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돈되는 일은 여기에 알려줄이유가 없죠. 굳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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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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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쓴글인줄요ㅎ 저도고졸에 이십대후반 아이키우고있는 전업주부입니다... 저는 아이가둘 두살 네살이고 주말부부라 맞벌이생각은 하지않고있지만 (엄두못내요) 저도 몇달전 일자리알아보니 정말 일할곳 없더라구요 ㅠㅠ 전 생산직도 다녀봤고 세무자격증있어 회계사무소경력도있지만.... 출퇴근이 너무빠르거나 늦거나 통근차가와도 너무이른경우(7시30정도)는 배제해야되고 주말은 맡길곳없어 잔업안되구.. 정말 찾기어렵더군요 그와중에 보험설계사제안은 세번받아봤구요.. 파트로일하는 다이소 약국 혹은 전산입력업무 분식집 이런걸로 추려지더라구요.. 모쪼록 잘알아보시고 좋은직장구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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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9.10.20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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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의도나 회사원많은곳 음식점 점심 알바 있어요 오후 두세시면 끝나고 주말쉬고 주부들 하기에는 꿀알바인듯 싶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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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엄마 2019.10.20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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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플리마켓 나가는데 저야 도매업자긴하지만 아이엄마들 등원 시키고 나와서 이것저것 열심히팔아요. 운전만 하신다면 이게 생각보다 크고 다양해서 암튼 친구는 책읽어주는 교사 고졸인데도(영업은있지만)하고있고 저도 제가 더 늙으면뭐할까싶었는데 그런생각하지마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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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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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촌언니가 고졸이고 아이가 셋인데 아침에 애들 학교, 우치원 보내고 가있는동안 한 9시부터 3시(시간은 잘 모르겠어요ㅠㅠ 대충 애들 유치원 가있는정도인건만 알아요)정도까지 아파트 경리직(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일하는데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구요, 작은 아파트 사무직인것같아요) 일해서 월에 100만원정도 벌더라고요! 아이키우면서 괜찮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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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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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담사 일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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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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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캐디일은 어떠세요? 저도 고졸인데 도전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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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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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플 무슨 남편이 쓴 글이야 일과 사람에 치이다가 전업하고 애보고 남편이 맛난것도 사주고 마음의 안정을 되찾았다고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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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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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고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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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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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영상 편집 할줄알면 집애서 재택근무 하면됨 요즘.... 동영상 편집 배워봐요^^ 참 좋은 아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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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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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파트 경리 - 애기 학교 마치고 방과후나 아파트 근처에 태권도장 보내놓고 퇴근할때 집에 데려오면 개꿀. 앉아서 근무해서 육체적으로 힘들지도 않음. 그런데 이런 개꿀 업종은 자리가 잘 안남.
2.보육교사 따서 가정어린이집이나 종일반 선생님 따로 뽑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가기
3.간호조무사 따서 집 가까운 개인 병원에서 근무하기
사람들이 공무원 공무원 하는데 고졸이 애기 키우면서 공부하기는 쉽지가 않음. 대졸이나 석사 졸업했는데 육아로 경력단절 된 여자들이 다 머리싸매고 애 업고 책상 앞에서 공부하고 있는게 현실이라서ㅋㅋ
이런거 아니면 부업해야죠. 밤까기, 인형 눈 붙이기, 케이블 타이 조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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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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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가 어린이집 다닌다면 산후도우미 같은 일 하시면 꽤 벌어요. 저희는 산후도우미 고용했을 때 남편 월급을 그대로 그 분께 드렸었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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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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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방과후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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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2019.10.1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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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작하면 또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일 각오는 되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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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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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간제 공무원 준비해보시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경쟁률이 굉장히 낮은 편이라서. 지금 아이 키우는것때문에 아예 두고 나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원고알바같은것도 괜찮을듯. 저는 대학생인데 밤에 시간날때 짬짬이 쓰니까 꽤 쏠쏠합니다 근데 용돈벌이 이상은 안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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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9.10.1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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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음 편히 놀았어요? 와우 놀랍네요 전 평균 4시간밖에 못 자고 주말없이 일하고 공부하던 때가 너무 그리울 정도에 태어나서 그리 몸 마음 다 힘든 적이 없었는데 .. 글쓴이님은 뭐든 다 잘 하실 것 같은데요 보육교사도 괜찮을 것 같고 간호조무사 또는 조리사 자격증도 따 조리사도 괜찮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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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사람 2019.10.1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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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고졸ㅠㅠ여기댓글들보고참고좀해야겠네요.쏜이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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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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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신랑더러 애보며 맘편히 놀라하고 님이 일하세여 서로 반반씩 해야지 남편덕에 맘편히 놀았음 논 갚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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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답답 2019.10.1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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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허드렛일은 참 많지요 다만 그런일을 할려면 자존심도 상할거고 많이 내려놓아야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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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다마 2019.10.1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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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친구 와잎이 임신공격으로 친구와 결혼 했었는데 결혼전 공장 경리 일을 했었거든요...애가 좀 크고나니 살림에 보탬이 되겠다고 생활정보지 보구서 통장대여라던가 다단계를 했었나 봐요 덕분에 살림에 보탬이 된건 빚뿐...괜히 어설프게 힘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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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2019.10.1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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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훈련전문학교에 가서 공부해서 자격증 따서 취직하기
간호조무사 자격증 따서 동네 의원 또는 한의원 취직하기
요리를 잘하면 반찬 만드는거 배워서 반찬가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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