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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수십번 생각해봤지만 저는 엄마를 용서할수가 없어요

ㅇㅇ (판) 2019.09.20 01:23 조회285,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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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이고요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
저는 남아선호사상이 심한 엄마밑에서 자랐어요
저희 친가는 안그랬는데 외가가 남아선호사상이 굉장히 심했어요
제 밑으로 세살어린 남동생이 하나 있는데
차별이 얼마나 심했는지 말도 못해요

엄마가 제가 9살쯤 일을 시작하셨는데
솔직히 9살이면 많이 어리잖아요
근데 저는 학교를 마치고 어린이집에 가서 동생챙기고
집에 들어와서 밥먹이고 씻기고 재워야했어요
동생이 잠투정이 굉장히 심했는데
솔직히 짜증났어요
근데 그때쯤 엄마가 오셨는데 항상 동생이 울고있으면 저는 회초리를 맞았어요
동생을 제대로 못봤다고요

그리고 항상 맛있는거나 과자 아이스크림을 한아름 사오면
동생은 아들이니까 더 많이 먹게 하거나 우선순위를 뒀어요
저는 공부를 잘 하는편이였어요 전교일등도 하고 경시대회에서 상도 타오고 그랬는데
근처에 중국어 학원이 있었는데 제가 너무 배우고 ㄱ싶어서 엄마한테 얘기하니
학원시간이 안맞아서 동생 못본더고 나중에 보내주겠다 해두고 안보내줬어요
결국 제가 학교도서관에서 중국어관련책을 빌려서 혼자 공부했던 기억이 나요

동생이 학교 들어가고선 저는 동생의 학교숙제 까지 다 봐줘야 했어요
그러다 학교에서 동생이 준비물을 안가져가거나 숙제를 안해가서 혼났을때
저는 집에와서 파리채로 종아리를 맞았어요
저 때문에 혼났다고요

항상 엄마는 저한테는 기지배라 하고
저는 공부 잘하는데 동생은 못하니
기지배가 공부 잘해서 뭐해 아들이 잘해야하는데
이런말도 한적 있고
차라리 저 기지배가 공부 못했으면 좋겠고 우리 왕자님(동생)이 공부 잘하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말도 했어요

제가 나온 중학교가 시험에서 올백을 맞으면 십만원을 주고 상장도 줬어요
그 상을 받아올때면 항상
우리 왕자니이 이런거 받아오면 더 좋았을텐데 이거였고

간혹가다 동생이 상 받아오면 우리 왕자님!!! 이러면서 아주 잔치를 열었어요
저는 최우수상을 받아도 올백을 받아도 반장이 되도 치킨 한마리 안사주던 우리 엄마는
동생이 그러면 아주 잔치를 열었고 시험을 못쳐도 치킨먹고 싶다 피자먹고 싶다 하면 고민없이 시켰어요

엄마는 항상 동생앞에서 저의 단점을 찾아 못생겼다 키작다 비난했고
동생은 그래서 누나를 무시하기 일수였어요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애지중지 키운 강아지가 있었는데
원래 그 강아지도 동생이 떼를써서 키우게 된건데
제가 더 정을 주고 키웠고 강아지도 저를 가장 많이 좋아했어요
동생은 재밌다고 항상 강아지를 괴롭혔어요
꼬리 잡아댕기고 던지고받고 꼬리깨물고 귀잡아댕기고 지금 생각하면 진짜 끔찍해요
괴롭힐때마다 제발 그렇게 하지말라고 했는데 그럴때마다 들은척도 안하더니
저 중학생때 동생이 던지고 받고 그런 장난을 치다 그 강아지가 쇼크로 죽었어요
그땐 저도 정말 따라 죽고 싶었어요
몇일을 밥도 안먹고 울었는데 엄마는 굶으면 니만 손해다 이러고 동생이 그럴수도 있지 누나가 너무 야박하게 굴지말래요


아빠가 해외에서 일을 하셨는데 그럴때마다 해외에 있는 아빠한테 전화해서 울고 친구랑 만나서 울고 그러면서 자라고
엄마가 넘 싫어서 엄마랑 사이도 멀어졌고 고등학교때는 기숙사 생활을 하고 대학들어가고부턴 자취하고

구러면서 엄마랑 거리를 멀리했는데
작년부터인가 엄마가 미안하다고 사과를해요
용서해 달라고 지금부터 잘할거라고
그때는 몰랐다고 나도 딸로 태어나서 구박받고 자랐는걸 왜 내딸한테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용서해 달래요

근데 저는 엄마를 용서할수가 없어요
너무 싫어요 그냥 연을 끊어버리고 싶어요
그냥 너무너무 미워요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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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0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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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이 슬슬 속썩이고 사고 치나보네요. 엄마 저러는거 쇼하는겁니다. 평생 안되던 반성이 왜 갑자기 됐을까요? 님이 아쉬워 졌거든요. 님동생 싸패기질이 어릴때부터 있었고, 저따위로 키워진 자식치고 제대로된 인간 못봤어요. 분명 사고치고 다니는 거에요. 엄마한테 이제와서 사과한들 지난일들이 없었던 일이 되는것도 아니고, 나한테 잘할것 없다, 그냥 딸 없는셈 치고 살아. 이렇게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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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못고쳐 2019.09.20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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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냐오냐해줬던 아들한텐 대접도 못받고, 뭐라 큰소리치고 싶어도 받는데 아들한텐 씨알도 안먹히고... 주변에 보니 다 큰딸들이 친구마냥 엄마랑 팔짱끼고 놀러다니고 엄마챙기는것 보니, 아차~~ 나도 딸이 있었지? 젊을땐 아들 키우는재미 오지게 봤으니~~ 나이들어 딸한테 대접받는 재미를 봐야하는데~~~우째~~♡ 우선 살살 구슬려서 미안하다, 나도 여잔데, 나도 차별받다보니 그게 차별인줄 몰랐다, 동병상련알지? 너도 피해자.나도 알고보면 피해자 ㅇㅋ? 이제 서로 이해 했으니 잘 지내보자~~ 친구같은딸! 좋은거 있음 사다주는 호구같은딸! 나도 딸있어! 금쪽같은 내새끼(아들)이 버는돈은 아까워서 못건드리지만 시집가면 남되는 내딸! 이제 그만 효도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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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0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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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지마세요. 사람 안바뀌어요. 엄마가 기분에 따라 하고싶은 모녀놀이에 동참하지 마시고 씩씩하게 지금처럼 사세요. 잘해줄것같나요? 애완동물처럼 우쭈쭈하다 맘에 안들면 또 상처줄껄요? 동생때문에 돈 안뜯어가면 다행이구요.진짜 학대도 저런 학대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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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2019.10.1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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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레기조기교육시켜놨으니 슬슬 효과보는중이라 급 착하고순했던 딸생각난거겠지.호구잡히기싫으면 버리세요 도움안됩니다.덤으로 똥덩어리남동생까지 떠안을확률 100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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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0.0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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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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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2019.10.06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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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받아주지마세요. 받아주면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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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빙 2019.10.0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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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별 받아본적없는 그성별들이 부들대는건 무시하시고 저도 그렇고 제 주변도 그렇고 글쓴이랑 비슷한 상황이 많더라고요 상처들은 시간이지나 아물어도 흉터는 그대로 남아서 힘들게해요 간혹 엄마가 안쓰럽게 느껴질때도 있었겠지만 그게 자신이 받은 상처를 합리화 할수는 없죠 항상 딸들만 엄마의 고통을 이해하고 보듬어주고 묵묵히 희생해야하는 느낌이 있어요 딸인데 엄마도 못도와주냐 엄마가 힘든데 너까지 이러지마라 이런얘기 들어봤을거에요 글쓴이분 힘내시고 잘 살아가세요 대한민국 첫째딸 중 하나로서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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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0.0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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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연 끊으세요. 뒷 이야기 꼭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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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남 2019.10.0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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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것땜에 글찾아서 비번도찾아서 로긴했네요 이제부터 잘한다니 엄마 돌봄이 필요한 시기는 다 내버려두고 이제 혼자 자립해서 살수있는 시기에 이제부터 잘한다니 뭘 잘하는데요ㅋㅋㅋ개뿔 개소리 집어치우고 알콩달콩 아들이랑 행복하게 살으라고 하세요. 요즘 노년층들에게 딸이 사준 가방하나 없으면 얘기가 안된답디다. 생각해보니 나도 딸이 하나 있었는데 양심상 잘해줬다곤 못하겠곶이제부터 잘해줄게~~ㅋㅋㅋㅋ됐고요 쭈욱 잘해준 아들과 친구처럼 잘 지내라하세요 키작고 못생겼다고 무시하던 딸한테 비벼대지 마시구요 미안하긴 뭐가 미안해 차단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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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타 2019.10.0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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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지마세요. 복수하려고도 생각하지마세요. 관심도 주지마세요.
어차피 있으나 마나한 사람들이잖아요. 그 사람들에게 당신의 시간을 더 이상 소모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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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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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선호는 아니지만 그냥 맏딸이라 구박많이 받고 살았던 30대 장녀입니다.
정말 저희집이랑 완전히 똑같네요. 저희집은 저에 비하면 정말 예뻐하고 아끼던 남동생이 서른이 되도록 자기 손으로 돈 한번도 안벌어보고 취직도 못하니 이제 마음이 급하셨는지 저한테 연락해서 계속 같이 살자 엄마가 너무 박정하게 대했다 이러십니다.
정작 동생통해서 듣기로는 제가 돈도 안보내고 돈도 많이 못번다고 뒷담까고 다니신다더라구요

글쓴이분 어머니도 그러실거에요. 당장 딸인 글쓴이에게 기대살아야 할것같으니까 용서를 빌지만 뒤에선 호박씨 다 까고 다니실거에요. 독해지세요. 전 이제 엄마한테 그동안 당한거 다 갚아드리려고요. 돌아가실때까지 안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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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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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맘약해지시더라도 절대절대 용서해주지마시고 꼭 연끊고 모르는 사람으로 지내세요 저건 정말 가정학대 수준이에요.. 주변에 괜히 엄마 챙겨주는 딸이 많아보이니까 부러워서 그러는 거예요 남동생분 저렇게 오냐오냐 자랐으니 형편없는 사람일 건 말할 것도 없고;; 동생이 사달라는 것도 글쓴이 돈으로 해결하려고 할 거예요 절대 용서해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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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10.0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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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댓글달려고 몇년만에 로그인 했네요 일단 글쓴이님 마음 굳게 갖고 절대 평생 용서해주지 마세요 저거 등골 빼먹으려고 태도 바꾸는거예요 저는 다른이유로 아버지와 의절한지 3년이 지났는데 무슨말을 하든 그냥 싹 다 무시하고 쓰니 어머님이 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연락처를 전부 차단하세요 나중에는 아얘 호적에서 파버리세요 그게 제일 맘편하고 글쓴이님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이예요 친부모면 다 인가요? 친부모답게 자식을 대해줘야 친부모지... 절대 용서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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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ㄴ 2019.10.0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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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연을 끊는 것을 넘어 어머니에게 되갚고 싶다는 생각도 하셨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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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ㄴ 2019.10.0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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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머니 집 밖에서도 진상짓 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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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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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언제부터 내 엄마였나? 내 진로 방해꾼이지 라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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뱝뱝 2019.10.0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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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도 댓글 확인하실진 모르겠지만 저희 친가랑 너무 닮아서 댓글 남겨요. 절대 용서해주지도 말고 만나지도 마세요; 그거 다 개수작이에요. 저희 엄마가 딸만 낳았다고 일만하는 노예 취급하고 입원중에도 퇴원해서 일 시키려고 하고 우리까지 다 티나게 차별하더니 저희 엄마가 앞으로 친가 안간다 선언하고 자기 아들 해외로 이민가고 둘째네는 원래 일을 잘 안하니 이제와서 아쉬워졌는지 뭔진 몰라도 자기가 미안하다. 오해가 있는 것 같으니 풀자 이러고 있어요. 자긴 잘못이 없는데 니가 오해한거다 하는 식으로요. 진짜 혹시 모르지만 글쓰니님 친구분 중에 어머니랑 연락 닿는 분 계시면 자세힌 아니더라도 괜찮다면 짧게 이러이러하니 연락오면 무시해달라 부탁하세요. 저희 할머니도 최근엔 저한테 자기가 너희 집 근처로 갈테니 엄마 몰래 놀러가자 하고 데리고 오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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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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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뭔 사고 쳐서 뒷수습 해야되거나, 아들이 왕자님이 아니라 강아지가 되어서 어머님 막 대하는 모양인데 얽히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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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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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지 마세요. 맘 약해지지 마시구요. 25년 평생 차별만 해온 사람인데 이제와서 어떻게 잘해주겠어요?? 평생 딸한테 고운 소리, 칭찬 한 번 해준 적 없이 차별한 어머니랑 그 차별 고이 받으며 오냐오냐 자란 아들이랑 이제와서 어떻게 잘 지내겠어요. 어머님께 받은 상처 절대 어머님 통해서 못 나아요. 더 좋은 거 더 예쁜 거 글쓴이님을 아껴주고 칭찬해주고 축하해주는 사람들이랑 행복하게 사세요. 쭉 싫어하세요. 그게 맞는 거예요. 그래도 가족이라 마음 쓰이시면 가끔 아주 가끔 연락하세요. 자식 대접 받은 적이 없는데 어머니 대접 해주실 필요 없습니다. 평생 후회하고 사과하시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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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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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지하게 대응할 가치도 없음 그냥 공준 공주맘대루 살거얌 엄만 잘난^왕자^님한테가 이런식으로만 말해도 알아서 사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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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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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믿거 지역: 강북, 인천, 남양주, 전라도, 경상도, 의정부, 양주, 상봉, 포천, 파주, 북한 ㅡㅡㅡㅡㅡ 믿거 직업: 폰팔이, 차팔이, 보험, 부동산, 간호사, 연예인매니저, (실업계 상고출신)유치원교사, 미용사, 헬스트레이너 ㅡㅡㅡㅡㅡ믿거 기준은 의식수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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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2019.09.2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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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가 어릴때 그렇게 당해서 안그래야지 하는분은.. 딸자식 가지는 순간 바뀌셨어야 해요? 그렇지 않다면 변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70 넘으신 제 시어머니는, 시월드 너무 힘들게 겪으셔서 며느리 들이면 절대 안그래야 했는데.. 정말 며느리 들이는 순간, 설거지도 못하게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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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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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글쓴이..취업을 좋은곳 붙은거아녜요? 대기업이라든지.. 금전적으로 부탁하려고 하는거같아요. 동생 장가갈 때도 분명 글쓴이한테 돈 요구할 것같아요...ㅠ 그냥 일찍 방구해서 혼자살아요 취업하자마자ㅠ 연락도 가능한 많이하지말고...뭐 해주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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