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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회사생활 이게 정말 맞는건가요?

Sungjin (판) 2019.09.20 02:50 조회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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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비스직 사회 생활 4년차 입니다.

대학교 졸업 전 21살 조기 취업으로 이 회사에 들어왔고,
비교대상이 없어서 제가 근무하고 있는 상황이 옳은 것인지 분간이 되지 않아 조언 구합니다.

대학교 졸업 전 조기취업으로 이 회사에 취업해 만 5년째 근무중입니다. 서비스 직이지만 규모는 나름 커서 상 하반기 보너스 넉넉히 챙겨주고 세금 떼고 250정도 받습니다.

근데 근무 내 분위기가 너무 피라미스에요. 후배가 잘못해도 제가 혼나는 분위기입니다. 너가 선배니까, 너가 관리해. 넌 이것도 케어 못해? 그건 니 역량 부족이야, 제가 항상 듣는 꾸중입니다.

저, 충분히 제 할 말 하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후배들 한테 잘못한 점.지적과 부족한점 고치라고 얘기 하고 있구요.
후배들도 제 말 잘 듣고 따라오고 있어요.

근데 윗선들은 마음에 안드나 봅니다, 제가 악 가면을 쓰고 소리지르길 원하고, 더욱 나쁜년 되길 원한다고 느껴져요.


내 나이 20대 후반 가까워지는데, 저 또한 자존감이 낮아지고 일의 재미가 없어지며 사람간의 거리감이 느껴집니다.

급여로 참고 일하면서 돈과 역량을 쌓아야 할까요
세상은 넓으니 제 자존감을 찾고 더 넓은 길을 찾아야 할까요

아무리 주변에 얘기해도 참으라는 말 뿐이어서
용기내 쓴 소리와 단 소리 모두 들으려는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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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내피셜 2019.09.2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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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세요 지금 있는 직장에서 회의감 느끼면서까지 일하지마세요 오히려 한곳에서만 오래 있다보면 나중에 보는 눈도 좁아 다른걸 보지못해요 4년일했으면 이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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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000 2019.09.21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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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십만원 덜 받더라도 정신건강에 나은 직장을 다니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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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19.09.2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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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로 힘들어하다가 월급을 심리상담에 다 꼴아박고 이직한 케이스입니다. 아프기전에 이직하세요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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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09.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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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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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김성태 딸 ‘V V I P’ 로 관리”
… 황교안 아들은?

이해관 “檢, 2012년 공채만 수사
… KT 적폐에 대한 확대된 수사 절실”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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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제보'
한 달 1000건 돌파…폭언 · 따돌림이 절반 이상

가해자가 대표 이사면 해결 어려워…'사각지대' 지적
"'5인 미만 사업장' 도 법 적용 대상에 포함돼야"

https://www.nocutnews.co.kr/news/5212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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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괴롭힘 금지'
한 달 만에 400건 접수…'폭언' 최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867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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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금지법’ 한 달
… 소규모 직장 · 간접 고용선 ‘아직 먼 길’

노동부 접수된 진정 보니

379건 중 ‘폭언’ 152건 최다
… 50인 미만 사업장 42% 차지

부당 업무 지시 · 따돌림 뒤이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8182156005&code=9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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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50인 미만 사업장 · 폭언 가장 많아

법 시행 한 달, 고용 노동부에 379건 진정

50인 미만 사업장, 진정 접수 건의 42%( 159건 )
유형으로는 폭언( 40.1%, 152건 )이 가장 많아

시설 관리, 청소, 경비 · 경호 등 사업 서비스 분야
취업자 비중에 견줘 진정 제기 비율 높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9061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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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1달 직장 내 괴롭힘
진정 379건 접수, 폭언이 가장 많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8181151001&code=9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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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2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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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라미스가 아니라 피라미드 .... 프로미스인 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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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2019.09.22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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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외 유학 갔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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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2019.09.22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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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꼰대회사네요.. 그런게 진짜 악습인데.. 구지 왜 혼내요?.. 말로해도 잘 알아들을 수 있는 어른인데~ 근데 회사가 그런곳이면 그냥 무덤덤해지거나 이직하는 수밖에 없어요. 무덤덤해지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지나고 그때는 좋은 문화를 만들수 있는 사람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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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ㅂㄹ 2019.09.2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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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월급받은거 정신병원에다 쓰고싶다는 생각 들면 퇴사타이밍이 맞는듯;; 솔직히 정신건강을 포함한 건강보다 직장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치는 않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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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였다 2019.09.2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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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직할 때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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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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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년차에 250이면 많이주는건아닌데 굳이 스트레스받아가면서까지 다닐이유있나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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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9.09.2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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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비스직...개나소나 들어오면서 군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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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2019.09.2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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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ㅠㅠ서비스직이니 대외적이로 비춰지는 지라 더 엄할 수도 있겠네요.. 상사마다 다르지 않나요? 5년간 그 상사하고만 일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저희 회사는 윗사람이 2년마다 발령나는데 분위기랑 업무스타일이 많이 바뀌는 편이에요. 저는 막내로 있는데 제가 실수하면 저를 직접 안 혼내시고 언니와 직원들 앞에서ㅠㅠㅠ 언니가 못가르쳐서 동생이 이러고있잖냐....ㅎㅎㅎㅎㅎ 이러세요....ㅠㅠㅠ 저도 엄청 부끄럽고 언니가 알려준건데 제가 못한거라 너무 죄송해서 더 잘해보려고 노력하고 그러는데 언니는 그런 말 들어도 저한테 절대 화내거나 질타하지 않고 잘못된 점을 바로 고쳐주시거든요... 상사가 바뀌는 데도 회사 분위기 자체가 전체적으로 그런거라면... 글쓰신 분위 윗사람으로서 되물림 되지 않도록 후배들을 잘 이끌면서도 좋은 분위기로 문화를 바꿔보시는 데에서 고통 속에 희망을 찾아보면서 버티시거나 너무 스트레스 받고 도저히 안 맞다면 급여수준 비슷한 곳으로 이직하고 조금 더 저랑 맞는 회사 찾을래요..!!! 저는 전회사에서 사람이 너무 힘들어 버팅기다 정신적으로 괴로워서 그만뒀는데 기대도 못했는데 오히려 이직하고 근무조건도 좋고 사람들도 훨씬 좋은 곳으로 왔어요. 업무강도는 훨씬 쌘데도 오히려 사람이 좋으니까 회사 거지같아서 퇴사 해야겠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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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2019.09.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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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행복한 소리하신다 그만두면 250짜리 월급주는 회사 없고 더 갈궈요 그냥 다니세요 어디가도 다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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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 2019.09.2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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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님이 엄격하게 주의주면서 후배들 잘 따르게 적당히 좋은 상사로 있으니
악역을 시키려고 하는거죠 님이 생각하시는것처럼
그럼 자신들이 회사의 악역인걸 숨길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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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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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급여가 참을만한 급여는 아닌것같은데;; 것도 5년근무면 연봉이 오른것같지도 않은데 요즘 최저시급에 52시간 4주만 계산해봐도 250이 많은 급여는아니에요 그냥 조금더 괜찮은데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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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com 2019.09.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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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애들이 어떤 애들인데 선배가 뭐라고 한다고 들을까.. 왜 윗사람들은 지들이 케어 할 생각을 안하고 니가 고참이니까 밑에 동생들 잡아라.. 이런식이지?.. 말이 통하는 애들이면 몰라도 그렇지 않은 사람이면 케어 불가능인데.. 윗사람들도 지들이 손대기 싫으니까 고참한테 떠넘기는거지..윗사람들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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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hun... 2019.09.2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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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자긍심이 올라가야 한다.
그러한 환경을 찾든지,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자긍심이 떨어진다면 뭔가 잘못된 것이며,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라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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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순간 2019.09.2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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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회사생활 30년하고 퇴직한 사람입니다 처음 20대에 입사했을때 그런종류의 꾸중을 많이 들었었죠ㅎㅎ 회사는 조직이고 조직에서 팀원 즉 신입이 문제 있을때 그 위보고 신입을 교육시키라고... 그시기를 잘버티니 어는새 내가 팀장이 되어 그런 지시를 내리고 있더라고요 ㅋㅋ 버티세요 그리고 조직을 이해하세요 그럼 시간이 해결해 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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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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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사 아니면 그 일 할만한지도 생각해보세요 상사만 아니면 괜찮으면 그 년 때문에는 안그만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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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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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비스직 하는 사람들 참 다양하지만 크게 두부류에요 학창시절 공부 안하고 소위 놀던 사람들과 직장 다니거나 대학교 다니다가 이쪽오게 된 사람들이 있는데 제가 이만큼 해보니까 직급상관없이 가치관이 달라서 두 부류가 섞여서 일하기가 참 힘들어요 .ㅈ글에 다 안담겨 있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만약 상사가 생각있고 성실한 타입이라면 다시 한번 상황을 돌아보세요. 일반회사도 신입이 실수하면 그 사수가 혼나니 흔히 있는 상황입니다. 성실하고 생각있는 상사면 신입이나 후배들이 더 잘할수 있는데 사수 역량부족으로 신입이 더 못배우거나 못하는 상황이 있었다던지 무슨 상황이 있었을거에요. 어떤 회사여도 무슨 문제가 발생했는데 신입과 경력직 직원이 한 일에서 문제가 발생되면 둘 다 잘못이지만 경력직 직원이 더 잘못했다고 판답합니다. 보통 신입한테 말해뒀으니 알아서 잘하겠지 해버리는데 신입이 왜 신입인가요... 신입들 초반이 정말 회사생활에서 중요한데 사수 누구인지에 따라 길이 달라지죠...경력있는 선배가 섬세하게 봐주고 이끌어줘야 그 신입이 회사생활 잘 할 수 있는건 누구도 부정 못할거에요..글쓴이 잘못이라는게 아니라 글쓴이도 앞으로 후배나 신입을 지금 그사람들만 겪지 않을거니까 상사가 지적했을수도 있어요 중간위치일때 무조건 혼내고 갈구라는게 절대 아니라 신입들 컨트롤 하는법 배워야 나중에 매니저까지 잘 올라갈수있어서 그런것도 있구요 내 후임으로 양아치가 들어올수도 있는건데 나중에 매니저달면 여러명을 컨트롤 해야되서 지금부터 익히는것이 맞긴해요 근데 만약 상사가 놀던 양아치부류다.. 그럼 이 앞의 말은 잊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고 후배들과 유대감 잘 쌓고 버티세요 그런 냔들때문에 퇴사하는것도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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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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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군대에서도 악역 맡으면 선임들한테 이쁨받습니다. 선택은 본인이 하시면 됩니다. 어쨌든 둘중하나한텐 미움받는건 피할수 없는게 사회생활이예요.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승진을 위해서라도 후배들의 미움을 택한거죠. 후배들 존경받는 사람치고 회사 중앙권력에 오르는 사람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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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마상에 2019.09.2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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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나가다 댓글 남깁니다. 저 역시 서비스직 통신업종 즉 폰팔이라고 하죠? 무튼 그쪽 계열에 7년 이상을 있었습니다. 21살부터 시작해 쭉 하다가 어느 날 회의감이 들고 진상고객들 대처하는 것도 지치고 해서 퇴사하고 나와보니 세상은 더 넓고 제가 그 회사에 있던 시간들이 마치 우물 안 개구리처럼 느껴졌어요... 지금은 퇴사한 거 하나도 후회안해요~ 제 정신건강이 더 좋아졌으니까요! 글쓴이가 결정하시면 되요. 돈이 아쉬워서 회사를 다녀야한다면 지금 직장 그대로 다니시고 나는 돈 일정 이상만 벌면 된다 ! 하시면 지금 회사 퇴사하시고 더 넓은 세상에 나와서 건강해진 정신으로 즐겁게 살아가시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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