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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대체 시댁은 왜!!!!!!!

ㅠㅠ (판) 2019.09.20 10:09 조회82,919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대체 시댁은 왜 이러는걸까요?????
시댁 좋을땐 정말 좋은데... 사람말을 안들어주세요.
이제 9개월 아가가 있습니다.
그런데 시아버지 매일같이 오셔서 아기한테 간되어있는음식..먹던 잔치국수며... 반건조오징어며... 먹는게 이쁘다며 계속 주십니다.. 물론 주면 안된다고 옆에서 말을하지만..말만 하는거 아녜요..짜증도내보고 정색도해보지만
1도 안먹혀요.
잘먹으면 무조건 줘야한대요.. 옛날엔 다 그리 키웠다며...
잘먹으면 대고 먹어야한다며.. 그럼저는 그건 옛날에 먹을게 없엇으니 무조건 먹어야햇겟지만 지금은 아기가 먹는게 괜히 따로 나오겟냐며 따져 물어도...소용이 없어요ㅠ
그런데 문제는 애가 먹고나면 설사를해요ㅠ
시아빠한테도 설사하니.. 애기 과자랑 사놧으니까 그거 먹이세요. 해도 소용없습니다.
잘먹어야 잘큰다네요.
저ㅡ.. 진짜 스트레스받아 돌아버릴것 같아요...
정말.....7일에 .....ㅠ5일은 집에 오시는듯 하네요..
저렇게 하실거면 진짜 안오셧음 좋겟어요.
문을 왜열어주냐구요...??
열어줄때까지 두드리십니다...아기잘때도.....제가 샤워를하던 뭘하던 상관없이...
애기아빠 사업땜에 이사와서 시댁이랑 가까이 있는데...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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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xx 2019.09.2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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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건가????
애한테 그런거 줄때 애 확 뺏고 입에 있는거 빼서 개수대에 버려요
애 엄마가 그걸 커버 못하나????
신랑한테 개지랄떨고 시부 집에 못오게 해요
와도 문 열어주지말고
등신도 아니고 왜 내새끼 하나를 못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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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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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두드려서 옆집에서 신고할때까지 나가지 말고 집에 있어요..전화오면 밖이라고 하고..아님 신랑시켜서 친정간다고 하세요 아버님땜에 자살충동 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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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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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한테 경고하고 안들으면 문열어주지 마세요 애가 먹고 설사하고 안좋다는데 노망났나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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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19.09.2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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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남편은 뭐하고... 언니만 성질을 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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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23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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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것도 또 뻔한 이야기임. ㅋㅋㅋ 글쓴이 자식은 글쓴이한테만 소중한거. ㅋㅋㅋ 글쓴이 시부모 입장에서 그 애는 그냥 장난감임. 실컷 가지고 놀다 뒈지면 내다버리고 하나 더 만들어오라고 하면 그만인 장난감. ㅋㅋㅋ 해결책은 글쓴이가 현실을 파악하고 연 끊는거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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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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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애비 또 옛날에 어쩌구하면, 그래서 다 60전에 죽었다고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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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9년째집사 2019.09.23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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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돌도 안된 아기가 설사하면 나중에 더 크게 아플텐데요? 위험한겁니다. 화내서 될 일이 아니에요. 입원하는 상황 될겁니다. 원천차단 안되면 친정으로 가서 오시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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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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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9.2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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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시 시짜는 무식해야 제맛이지 ㅋㅋㅋㅋㅋㅋㅋ 멀쩡하다가도 며느리만들이면 다들 어디정신이 이상해지나봄 ㅋㅋㅋㅋ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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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23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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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하게 마음먹고, 그 부분에있어선 님 애는 님이 지켜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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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09.23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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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의 악역은 남편이

처가의 악역은 아내가 하는게 기본

기본만 해도 가정의 평화

--------

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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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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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너무 자극적 음식주고 설사 반복하면 알러지나 장이 안좋아질 수 있어요. 특정 음식 편식이나 못먹게 될 수도 있구요... 설사하면 몇번 입원도 시켜보세요. 시아버지땜에 설사와 탈수 알러지로 입원한다하고 하루이틀씩 입퇴원 반복하시고 입원은 아니라도 외출하고 왜 없었냐하면 병원갔다고 계속하세요. 시아버지 오건말건 집 자주 비우세요. 이정도도 안통하면 포기하고 이사를 가셔야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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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hellush... 2019.09.23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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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댓글다는
몸파는년 무식한 아줌마들이 뭘안다고
뭘 얻겠다고 여기다 그런 글을 올려??
생각좀 하자 생각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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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hellush... 2019.09.23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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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여자들아
제발 책좀 읽던가 교육을 받던가
교양좀 쌓고 지식좀 쌓아
호르메시스 효과 모르냐???ㅇ 3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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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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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옛날 타령이야. 님 무슨 엄청 나이 많은 아저씨랑 결혼한 거 아니면 신랑 기껏해야 80년대나 90년대 생일 텐데 그때 그렇게 키우는 집이 뭘 얼마나 있다고.. 무슨 5-60년대 애 키우는 소리. 자기가 애를 한 번도 키워본 적도 없는 아재가 뭔 옛날 타령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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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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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친네야 늙을 거면 곱게 처늙든가 아니면 모두를 위해 그냥 빨리 뒤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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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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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 문 두들기면 경찰에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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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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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에는 다 그렇게 살았던 거 맞아요. 그래서 살아남은 사람도 있지만 안 가리고 닥치는대로 먹었다가 저세상 간 사람도 많아요. ㅡㅡ 아기 평생 고생시키고 싶은 게 아니면 더 세게 나가셔도 돼요. 남편은 모르는 건가요? 그것도 좀 그렇다. 왜 남편한테 안 알려주세요? 빨리 알려줘서 중재시키고 그래도 안 되면 뭐 어떡해 친정에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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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녀 2019.09.2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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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진심 열받을듯!!!시아비고 뭐고 내 새끼가 젤 중요한거 아닙니까????계속 문두드리면 경찰에 신고할꺼라고 남편한테 강하게 말하세요.남편은 뭐하고 있는겁니까??? 문두드리는 소리도 사실 아기한텐 스트레스적인 소리입니다. 말못하는 아기라고 너무 막하시네요 ... 저나면 미친척하고 한번 뒤집을랍니다. 아기있을때 그러면 아기 놀라니 아기 친정에 잠깐두시고 한번 뒤집으세요. 아기 장이 얼마나 약한데요...진짜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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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 2019.09.2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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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7일중에 5일을 오고.. 문 두드린다는거에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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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달 2019.09.2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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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색하고 애기 먹거리 아무거나 주실때 뺏으세요 서운해 하셔도 어쩔수 없어요 장염이 자꾸 걸리면 아이가 장이 예민해지면서 너무 고생을 하더라구요 저도 첫애때 어른들이 사이다 콜라 아무거나 막먹여서 애가 너무 고생을해서 그심정 알아요 시부모고 친정부모고 아무거나 먹이면 질색팔색을하고 정색하고 난리쳤어요 그럴거면 오지도말고 가지도 않을거라고 지랄을떨고 무안할 정도로 그랬어요 엄마가 좀 무식하게 나가야 돼요..ㅎㅎ 예의있게하면 들어먹질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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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꾹 2019.09.2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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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여자=엄마. 세계1등 모지리. 아는것도 없고 배운것도 없고, 븅신같은 된장녀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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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꾹 2019.09.2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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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요즘 엄마들이 예민한건 사실입디다. 이유식대신 밥먹은애가 더 건강해. 으휴~~유난은 세계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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